정용진 "하이엔드의 새 이정표"…신세계, 청담동에 '아만 서울' 띄운다
신세계그룹이 서울 강남 청담동에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브랜드 '아만(Aman)'을 앞세운 초고급 복합개발에 나선다. 호텔을 비롯해 브랜디드 레지던스와 리테일·문화공간 등을 한데 모은 '아만 서울'을 선보여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신세계프라퍼티는 2일 아만 그룹과 함께 청담동 52-3, 52-7번지 일대에 '아만 서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지하 8층~지상 38층, 연면적 약 7만㎡ 규모로 개발되며 호텔과 레지던스 49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