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7일(일)

최신

제네시스, 르망24시 도전장… 정의선 '고성능 럭셔리' 승부수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제네시스를 '한국의 럭셔리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고성능 럭셔리 브랜드로 키우기 위한 승부수를 던졌다. 제네시스 마그마를 앞세워 세계 최고 내구 레이스인 르망24시에 도전하면서 BMW M, 메르세데스-AMG, 포르쉐가 구축해 온 모터스포츠 헤리티지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은 오는 10~13일(현지시간) 프랑스 라 사르트 서킷에서 열리는 르망24시 출전을 앞두고..

엔비디아·TSMC·폭스콘 접촉… 대만서 AI 영토 넓힌 최태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 출장 기간 동안 엔비디아와 TSMC·폭스콘 최고경영진을 잇달아 만나며 글로벌 AI 반도체 공급망 협력 강화에 나섰다. AI 반도체 시장을 선도하는 엔비디아의 설계 역량과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TSMC의 첨단 생산·패키징 능력,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역량을 기반으로 한 AI 반도체 동맹이 더욱 공고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또 폭스콘은 전자제품 위탁 생산 기업이..

한국으로, 대만으로… 삼성·SK·LG 뛰어든 반도체·피지컬AI 외교전

반도체와 피지컬AI를 둘러싼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외교전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번 외교전의 백미는 이번 주말 한국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방한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등과 만나 반도체부터 피지컬AI 등 AI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논의를 이어간다. 앞서 지난달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대만을 찾아 현지 최대 반도체 설계 기업(팹리스) 미디어텍의 릭 차이 C..

안정 vs 쇄신… 李, 새 총리 선택의 시간

이재명 대통령이 6·3 지방선거 이후 '국정 2기'의 첫 인사 카드가 될 후임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김민석 총리의 뒤를 이을 후임 총리 후보군을 검토 중이다. 김 총리는 조만간 사의를 공식화한 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 후임 총리 인선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이뤄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현재 김 총리의 사의 표명이 임박한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

"수도권 정비사업 공략 본격화" 남광토건, 인천 동아아파트 재건축 입찰 참여

남광토건은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 동아아파트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입찰 참여는 창사 80주년을 앞두고 극동건설과 공동 주택 브랜드를 하우스토리로 통합한 뒤 처음 참여하는 정비사업이다. 이를 위해 강경민 극동건설 대표(남광토건 주택부문장 겸임)와 주요 임직원들은 지난 2일 사업 현장을 찾아 입지와 사업 여건을 점검하고 수주 전략을 논의했다. 현장에선 사업 추진 현황과 조합원 요구사항 등을 살펴보며 정비사..

'대역전극' 쓴 오세훈… 첫 5선 넘어 차기 대권 넘본다

6·3 지방선거 최대 이변은 서울에서 나왔다. 당초 열세로 평가받던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개표 막판 대역전극을 펼치며 승리를 거머쥐었다. 전국적으로 더불어민주당 우세 흐름이 뚜렷했던 가운데 수도 서울을 지켜낸 오 당선인은 단숨에 보수 진영의 유력 차기 대권 주자로 부상했다.오 당선인은 4일 새벽까지 이어진 초접전 끝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앞서며 사상 첫 5선 서울시장 고지에..

순자산 428조 ETF 굴리는 미래에셋, '킬러 프로덕트'로 차별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운용하는 글로벌 ETF 순자산이 400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이 다음 성장 과제로 '킬러 프로덕트'를 제시했다. 킬러 프로덕트는 기존 시장에 없던 상품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그만큼 남들보다 먼저 좋은 상품을 발굴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새로운 상품을 만들어 시장의 선구자적인 입지에 서자는 의미다. 박 회장은 이같은 외형 성장 이후에는 시장 변화를 먼저 상품으로 구현하는 능력이 경쟁력을 가를 것이라고 판..

'원내 입성' 앞둔 한동훈 "국힘 당권파 보수품격 없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원내 입성에 성공하면서 국민의힘 내부 권력 구도가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 당선인의 복당 문제와 보수 재건론을 둘러싸고 당 지도부와의 갈등이 본격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4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당선인은 전날 치러진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북구 출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금..

원가는 내리고 제품값은 버티고… 정유 4사, 2분기 흑전 유력

중동 사태 긴장 완화와 최고가격상한제 시행에 따른 단기 실적 둔화 우려 속에서도 국내 정유업계가 올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완연한 흑자전환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고도화 설비를 바탕으로 한 구조적 강점이 규제 리스크와 유가 변동성을 상쇄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견인한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다.2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1조2397억원으로 집계됐다. 417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던 지난해..

"선거 무효" 외치던 국힘… 서울 사수하자 '신중'

6·3 지방선거 투표일에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재선거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강경 대응에 나섰던 국민의힘 내부 기류가 달라지고 있다. 서울시장 선거 승리가 확정된 이후 당내에서도 선거 자체를 문제 삼는 것은 "모순으로 비칠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재선거·선거 무효를 앞세운 강경 기조는 빠르게 수그러드는 분위기다. 공세의 타깃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여당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당초 국민의힘 지도부는 3일..

정청래 "서울탈환 못해 아파"… 장동혁 "희망의 불씨 지켰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4일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엇갈린 표정을 보였다. 민주당은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에서 '우세승'을 거뒀지만 서울시장 선거 패배와 일부 재보궐선거 패배 여파로 당내 책임론이 제기됐다. 국민의힘은 전체 성적표로는 열세였지만 서울시장 수성과 재보궐선거 선전을 앞세워 '선방론'을 부각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선거 결과와 관련해 "국민은 항상 옳다. 전국적으로 민주당의 큰 승리를 안겨주..

차기 여신금융협회장에 이동철 前 KB금융 부회장 내정…규제 완화 등 과제 산적

차기 여신금융협회장으로 이동철 전 KB금융지주 부회장이 내정됐다. 김덕수 전 여신금융협회장 이후 7년 만에 비관료 출신 협회장이 탄생하게 됐다. 여신금융업권을 대표해야 하는 이 후보자의 어깨는 무겁다. 카드·캐피털사 등 회원사들의 수익성 개선, 규제 완화 등을 이끌어야 하기 때문이다. 여신금융협회는 4일 오후 개최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과반수 이상의 득표를 얻은 이 전 부회장을 회장 후보자로 총회에 단독 추천했다. 이 후보자는 1961년생으..

[K-건설 프런티어] 혼란의 주택시장…주택협회, 제도 개선·회원사 지원 활동 확대

한국주택협회가 부동산 규제와 건설경기 침체 여파로 주택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회원사 권익 보호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택공급 활성화를 위한 정책·제도 개선을 촉구하는 한편 해외사업과 국제분쟁 관련 지원을 확대하며 업계의 구심점 역할을 강화하는 모습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주택협회는 최근 주택 공급 확대와 민간 건설사의 사업 여건 개선을 위한 정책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공사비 상승과 건설안전 규제 강화, 금융권 대출 규제 등이..

SK실트론 빅딜 장기화… 시장은 가격에 주목

SK실트론을 둘러싼 SK그룹과 두산그룹의 5조원대 인수합병 협상이 장기화하고 있다. 매각 철회 가능성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거래 무산 여부보다 최종 인수 가격과 세부 조건 조정에 협상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시각이 우세하다. AI확산으로 반도체 공급망의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SK실트론의 가치 평가를 둘러싼 양측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다.4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과 두산그룹은 지난해 말 두산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SK실..

정동영, 동북아 평화 구상 제시… "남·북·미·중 4자대화 재개해야"

몽골을 방문 중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4일 동북아 평화 정착을 위해 남·북·미·중 4자 대화를 추진하고, 이를 몽골·일본·러시아 등이 참여하는 다자 대화로 확대하자고 제안했다. 또 북한의 광역두만개발계획(GTI) 재가입을 촉구하며 역내 철도망과 북극 항로를 잇는 물류 협력 구상도 제시했다.정 장관은 이날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제11차 '울란바타르 대화' 특별연설에서 동북아시아에 새로운 '평화 정체성'을..

조직 정비에 지원 확대까지…개발사업 순풍 부는 새만금

첨단산업 거점 도약에 나선 새만금이 민간기업은 물론, 지자체 주도의 대규모 투자 계획을 마주하게 되며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여기에 개발사업을 주도하는 새만금개발청의 수장 공백이 해소, 전문적인 리더십 아래 개발 역량 고도화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4일 관련 기관 등에 따르면 6·3 지방선거에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전북특별자치도지사로 당선되며 새만금에 대규모 투자계획이 전망되고 있다. 이 당선인은 공약으로 새만금에 20..

[취재후일담] ‘존엄한 죽음’이 어려운 이유

"내 인생의 마지막을 스스로 결정하겠다." 2018년 제도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320만명이 넘는 국민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했습니다. 결과만 보고, 연명의료결정제도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삶의 마지막 순간을 스스로 결정하겠다는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됐고, 제도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그러나 역시, 이번에도 실제 현장과 제도의 간극은 존재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연명의료를 원하지 않..

도수치료 '주 2회·연 15회'로 횟수 제한…농어촌 보건진료 수가 시범도입

무분별한 과잉진료로 실손보험료 인상 주범으로 지적받았던 도수치료의 수가가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 앞으로 도수치료는 선별급여 내 '관리급여' 대상으로 편입돼 환자 본인부담률 95%가 적용된다.보건복지부는 4일 오후 '2026년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행위 급여·비급여 개정안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를 통해 도수치료 관리급여 대상 항목으로 논의한 뒤 올..

'노동이사제 확대' 대선 공약 1년… 노조가입 논란에도 관리 공백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활성화가 운영 규정과 현장 현실의 충돌로 혼선을 빚고 있다. 노동이사의 노조 탈퇴를 원칙으로 한 정부 지침에 반발해 일부 노동이사들이 노조 가입에 나섰지만, 정작 주무부처들은 관련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재정경제부는 하반기 연구용역을 통해 노조 탈퇴 규정과 안건 부의권 등 제도 개선 방안을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민국노동이사협의회(대노협)는 지난..

질주하던 증권株, 반도체 쏠림에 '주춤'…하반기 반등할까

연초 두 달간 90% 가까이 급등했던 KRX 증권지수가 최근 들어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 8800선을 경신하고 하루 거래대금이 100조원을 넘나드는 초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과 대조적인 모습이다.증권가에서는 반도체·인공지능(AI) 중심의 수급 쏠림과 상품운용손익에 대한 우려가 주가를 짓누르고 있다고 분석하면서도, 주요 증권사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이 여전히 1배 안팎에 머물고 있는 만큼 저평가 매력은 유효하다고 평가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대전선관위 앞까지 번진 ‘투표용지 부족’ 후폭풍… 지역..

[취재후일담] 젠슨황 태운 ‘제네시스 G90’…글로벌 V..

추신수·김하성 기록 보인다, 이정후 14경기 연속 안타

주말 내내 이어진 잠실개표소 시위...“재선거” 외침 장..

CCL서 휴머노이드까지… 두산, 엔비디아 피지컬AI 파트..

‘사업비 4조’ 넘긴 완도금일 해상풍력… 국민성장펀드 활..

李, 새 총리에 한성숙 지명…“AI 대전환 적임자” 20..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