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에서 동남아 진출까지"…서초창업스테이션 소상공인 성장 뒷받침
서울 서초구가 소상공인의 창업 초기부터 투자유치까지 아우르는 단계별 성장지원 체계를 가동한다.구는 서초창업스테이션을 거점으로 예비·초기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 자금조달, 투자 연계, 정책사업 매칭까지 연결되는 지원 구조를 운영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올해 현재까지 이뤄진 맞춤형 지원은 총 85건이다. 세무·회계·마케팅·브랜딩 분야 실무교육과 특허·정부지원사업·투자유치(IR) 전문가 컨설팅, 사업계획 보완까지 폭넓게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