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5일(일)

최신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두 번째 도전장…두산건설 새로 합류

대우건설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에 두 번째 도전장을 내밀었다.대우건설은 HJ중공업, 동부건설 등 총 19개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서류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대우건설이 지분 55%를 확보해 주간사를 맡는다. 이어 HJ중공업 9%, 중흥토건 9%, 동부건설 5%, BS한양 5%, 두산건설 4%, 부산 및 경남지역 건설사 13곳 13% 등이다.대우건설은 2024년 최초 발주시점부터 제2..

SKT, 올해 영업익 1조8000억대 복귀하나…전략 보니

SK텔레콤이 지난해 1조원을 간신히 넘은 영업이익을 발표한 가운데 올해 다시 1조8000억원대의 실적을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SKT는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가입자 이탈이 발생하고 보상안 시행 등의 이유로 실적이 급감했다. 이에 올해는 인공지능(AI) 활성화 전략으로 이를 다시 회복할 것이라는 계획을 내놓은 가운데, 투자은행 업계에서는 점진적인 회복과 배당 정상화를 기대하고 있다. 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T의 올해 예..

비트·이더·XRP·솔라나 10% 이상 폭락…가상자산 시장 '패닉'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일제히 두 자릿수에 가까운 낙폭을 기록하며 가상자산 시장이 패닉에 빠졌다. 특히 비트코인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 이후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6일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보다 9.56% 급락한 6만56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역시 10.37% 하락한 1937.36달러로 2000달러선이 무너졌고, XRP는 12.47%..

비트코인 하락 속 마포대교 순찰 공지 온라인 화제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하면서 '마포대교 순찰 강화' 관련 게시물이 SNS를 통해 뒤늦게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쓰레드에는 경찰 내부 신고 화면으로 보이는 사진과 함께 '마포대교 순찰 공지'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이미지에는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폭락으로 신변비관과 관련해 '마포대교'가 많이 언급되고 있다"며 "오늘부터 주말까지 순찰 강화가 필요해 보인다"는 내용의 신고 문자가 담겨 있다. 게시물에는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이용자들은..

루비오 "한국 통상 합의 불이행에 미국 부정적 기류"...조현 "고의 지연 아냐", 워싱턴서 광폭 진화 행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조현 외교부 장관에게 한국의 통상 관련 합의 이행과 관련해 미국 측 내부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점을 전달한 사실이 5일(현지시간) 밝혀졌다.조 장관은 이날 미국 워싱턴 D.C. 주미 한국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루비오 장관이 지난 3일 국무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외교장관 회담 모두발언에서 이 같은 '부정적 기류'를 먼저 언급했다고 전했다.◇ 루비오 "통상 이행 관련 미..

서울시 "최대 1억원대 수출계약 가능"…뷰티기업 100곳 모집

서울시가 K-뷰티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집중 지원하는 '서울뷰티허브' 참여기업을 대규모로 모집한다.시는 오는 9일부터 3월 4일까지 4개 분야에서 총 100개사를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3층에 위치한 서울뷰티허브는 마케팅·유통·수출을 한 번에 연결하는 통합 지원 플랫폼으로, 지난해 6월 개관 이후 본격 운영 중이다.올해 지원은 단순 전시 중심을 벗어나 실질적 매출 창출에 초점을 맞췄다.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SK에코플랜트, '드파인 연희' 당첨자 계약 실시…"서울 첫 하이엔드 주목"

SK에코플랜트는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 '드파인'을 서울에 첫 적용하는 서대문구 '드파인 연희'의 당첨자 계약을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드파인 연희는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13개 동, 총 959가구 규모다. 입주는 2029년 1월이다.드파인 연희 당첨자 계약은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일원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서 평균 44.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정청래 "합당문건 유출 경위 조사" 지시…조승래 "실무 차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승래 사무총장에 6일 '조국혁신당 합당 로드맵' 문건의 유출 경위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다. 민주당은 "지도부에 보고되지 않은 실무 차원의 검토 자료"라고 해명했으나, 문건에는 '3월 초 합당 완료' 및 '지명직 최고위원 배분' 등 구체적 계획이 담긴 것으로 나타났다.정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 말미에 "오늘 아침 기사를 보고 문건의 존재를 알았다"며 "실무자가 작성한 문건이 유출돼 오해를 사고 있는 만큼 사무..

롯데건설, 성수4지구에 글로벌 '르엘' 승부수…"데이비드 치퍼필드와 협업"

롯데건설은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 재개발 사업에 글로벌 건축설계사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David Chipperfield Architects)'를 참여시키며 하이엔드 주거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6일 밝혔다.성수4지구를 장기적 관점에서 상징성을 갖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구상 아래, 외관 디자인 차별화를 위해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와 손을 잡았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는 '건축계의 노벨상'으로..

국힘, '전두환 사진 당사 게시' 주장에 "유튜브서 떠드는 얘기"

국민의힘은 6일 유튜버 고성국 씨가 당사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사진을 걸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유튜브에서 떠드는 얘기"라며 선을 그었다.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수용할 이유가 없다"며 이 같이 밝혔다.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지도부는 단 한 번도 얘기한 적이 없다"며 "우리가 일일이 유튜브에서 얘기하는 사람을 대응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입소문 시동 건 '왕사남', 주말 관객수 정상 '찜'

사극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흥행에 가속도를 낼 전망이다.6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예매율 집계에서 32.6%로 1위를 달리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일찌감치 예약했다. 2위는 오는 11일 개봉 예정인 조인성·박정민 주연의 첩보 액션물 '휴민트'(25.2%)로, 두 편의 예매율 격차는 전날 같은 시간대 3.5% 포인트에서 7.4% 포인트로 두 배 이상 커졌..

與지도부, 정청래 면전에 "당대표의 '답정너 합당' 드러나"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추진 중인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가 당 지도부의 노골적인 정면충돌로 번지고 있다. 6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최고위원들은 정 대표의 면전에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해) 합당이다", "밀실 밀약이다"라며 거친 언사를 쏟아냈다. 정 대표는 내부 문건 유출에 "나도 신문을 보고 알았다"며 조승래 사무총장에 엄중 처벌을 지시했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220차 최고위원회의는 시작부터 '합당 로..

李대통령, 기자 선행매매 수사에 "패가망신"…무관용 원칙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이 주가조작 근절을 위한 정부 합동 대응이 본격화되는 국면에서 관련 수사에 대해 엄정 대응 기조를 분명히 했다. 주가조작 범죄에 대해선 수사 진행 여부와 무관하게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는 메시지를 재확인한 것이다.이 대통령은 6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한국경제신문 본사를 압수수색했다는 보도를 공유하며 "주가조작 패가망신"이라고 적었다. 시장 질서를 훼손하는 불공정 거래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겠다..

롯데쇼핑, 지난해 영업익 15%↑…백화점·해외 효과

롯데쇼핑이 백화점과 해외 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반등에 성공했다. 반면 국내 그로서리(마트·슈퍼)와 e커머스는 여전히 적자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며 사업부별 희비가 엇갈렸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13조7384억원, 영업이익 547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8%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5.6% 증가하며 수익성이 개선됐다. 당기순이익은 736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4분기 실적도 반등 흐름을 보였..

엔비디아, 올해 '지포스 RTX 50' 신제품 출시 연기… 창사 30년 만에 첫 공백

엔비디아가 창사 30년 이래 처음으로 올해 신형 게임용 GPU(그래픽처리장치) 신제품을 출시하지 않기로 가닥을 잡았다. AI(인공지능)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공급이 AI·서버용으로 쏠려서다. 엔비디아가 수익성이 월등한 AI 가속기 시장에 올인하면서 게이밍 하드웨어 로드맵의 전면 수정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인다.6일 디 인포메이션 등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당초 올해 출시를 목표로 했던 차세대 지포스 RTX 50 시리즈의 후..

"직 걸겠다" 배수진 친 장동혁…파열음 커지는 국민의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표직과 의원직'을 걸고 재신임을 묻겠다고 배수진을 친 것을 두고 내부 파열음이 더욱 커지고 있다. 아직까지 사퇴 요구를 한 당내 의원은 없지만, 장 대표를 향해 우려의 목소리는 이어지고 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 장 대표 사퇴를 요구했던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를 중심으로 장 대표를 향해 "협박 정치" "당을 사지로 몰고 있다"며 강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소장파로 구성된 '대안과 미래' 소속인 권영..

백승주 KWO 회장 "韓-加, 깊은 신뢰 바탕 안보·산업 협력해야"

"한국과 캐나다는 6·25전쟁 계기로 형성된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안보·방산·산업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야 한다."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이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방문한 브랜드 레슬리(Branden Leslie) 캐나다 연방 하원의원을 만나 캐나다 차기 잠수함 도입사업(CPSP)과 관련한 협력을 당부했다. 레슬리 의원은 최근 CPSP 조달 업무 최고 책임자인 스티븐 퓨어(Stephen Fuhr) 캐나다 국방조달 담당 국무..

트럼프, 새로운 핵무기 조약 필요…뉴스타트 연장 안 한다

미국과 러시아 간 핵무기 감축 협정인 신전략무기감축협정(New START·뉴스타트)이 5일(현지시간) 공식 종료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이로써 세계 양대 핵 강국의 핵전력을 제어하던 법적 장치가 사라지며, 무제한 군비 경쟁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뉴스타트를 "미국에 불리하게 협상된 나쁜 거래"라고 비판하며, 기존 협상의 연장 대신 중국이 포함된, 새롭고 현대화된..

“로또 3등 실수령 140만원” SNS 인증샷 확산…당첨금 수령 후기 관심

로또 3등에 당첨돼 상금을 수령했다는 경험담이 SNS를 통해 공유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쓰레드에는 한 이용자가 "로또 3등 당첨금을 수령했다"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로또3등 140만3430원이 써진 거래내역 확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작성자에 따르면 3등 당첨금은 200만원 이하일 경우 세금이 부과되지 않아 실수령액 전액을 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 제시도 요구되지 않았다. 당첨금 수령은 농협중앙회에서 진행됐고, 현금 또는 계좌 입금..

"누구나 입점할 수 있다"…입점 문턱 낮춘 플랫폼들

온라인 플랫폼이 소상공인과 개인 판매자에게 '저비용·저위험' 판로로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 초기 비용과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비교적 간편하게 판매 채널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진입 장벽이 크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6일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온라인 플랫폼 입점률은 전년 대비 3.5%포인트 증가한 28.1%로 집계됐다. 플랫폼을 통한 매출 비중도 평균 41.7%로, 전년보다 6.3%포인트 상승했..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美 백악관, ‘조선업 재건’ 행동계획 발표…“한일과 역사..

李대통령 “부동산 시장 정상화 추구할 뿐…매각 강요한 적..

국힘 “윤리위 ‘배현진 징계’ 판단 존중”…사고시당 지정..

강훈식 “부동산 불패, 이번에 끝내겠다…이재명은 합니다“

李대통령 지지율 65%…경제·민생 평가 상승 견인

[내일 날씨] ‘낮 최고 19도’ 포근한 연휴…초미세먼지..

5년간 연평균 668명 증원…의대 확대에 합격선·N수생..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