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8일(월)

최신

두 얼굴의 中 스타 주지 스융신 징역 24년 확정

중화권 2류 블록버스터의 단골무대이자 궁푸(功夫)의 발원지로 널리 알려진 중국 허난(河南)성 덩펑(登封)시 소재의 사오린쓰(少林寺)를 25년 넘게 이끈 스융신(釋永信·속명 류잉청劉應成·61)이 3억 위안(元·669억원) 상당의 횡령과 뇌물 수수 혐의로 24년 형을 선고받았다. 한때는 엄청난 스타 주지였던 종교 지도자가 그야말로 처절하게 몰락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중화권 종교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31일 전언에 따르면 허난성 신..

[李정부 1년] 8천피 환호성 속 고환율·고물가는 그림자…부동산정책·뉴노멀된 노조파업도 과제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한국 자본시장은 미증유의 시대를 달리고 있다. 2000선에서 지지부진했던 코스피 시장은 이 대통령이 약속한 5000을 넘어 8000선 중반대로 치닫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만피 시대'를 열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을 내놓고 있다.하지만 한국 경제에 대한 그림자도 뚜렸해졌다. 원/달러 환율은 1500원대가 뉴노멀이 됐고, 물가도 치솟으면서 서민 경제에도 부담이 커지고 있다. 반도체 사이클이 가져온 호황이 한국 경제 전..

은행권 사회공헌 2조 시대… KB '총액'·농협 '환원율' 1위

은행권 사회공헌 규모가 2조원대로 커진 가운데 주요 은행들의 상생 성적표도 기준별로 다른 결과를 보였다. 5대 은행이 전체의 70% 이상을 담당하는 상황에서 총액 기준 1위는 KB국민은행이 차지했다. 다만 순이익 대비 비중은 NH농협은행이 가장 높았고, 휴면예금·수표 출연금을 제외한 기준에서는 하나은행이 앞섰다. 사회공헌 규모가 커지는 흐름 속에서 은행별 실적도 단순 집행액보다 환원 방식과 집행 구조까지 함께 따져야..

하나금융 '원팀' 전략 속도… 계열사 연계·공동사업 키운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계열사 간 협업 강화를 위한 '원팀'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룹의 위기 극복과 비은행 부문 강화를 위해 지속 주문해 온 협업 전략을 자산관리(WM)와 기업금융(IB), 소비자보호 등 주요 영역으로 확대하는 모습이다.하나금융은 계열사 간 연계 영업과 공동 사업 확대를 통해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고객 접점 확대와 계열사 간 연계를 바탕으로 비은행 경쟁력을 높이고 그룹..

카드사 조달금리 1년새 1.5%p '껑충'...조달 부담 눈덩이

카드사들이 자금 조달 부담 확대로 속앓이를 하고 있다. 여신전문금융회사채(여전채) 금리가 1년 새 1.5%포인트 가까이 상승하면서 비용 부담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 하반기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면서 조달 환경이 더욱 악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3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여전채 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융채 II AA+ 등급의 3년물 금리는 지난 29일 기준 4.233%로 집계됐다. 여전채 금리는 지난 4월 23일..

삼전 ‘시총 2조달러’ 관측 나온다… “파운드리 두각·AI 빅테크 협력 이어져야”

삼성전자 몸값이 2조 달러(약 3000조원)를 넘어 설 거란 관측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현재 글로벌 기업 중 시총 2조 달러 이상인 곳은 엔비디아·알파벳·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TSMC 등으로 삼성전자(전 종가기준 1853조원)는 11위에 랭크 돼 있다. 핵심 모멘텀은 노사 갈등과 같은 변수를 최소화 해 메모리 호황을 유지한 채 맞이하는 파운드리(시스템반도체) 성장이다. 특히 시장은 분기당 100조원 이상 불어나는 풍부한 유동성을 활용해..

서울시, 중심지·환승역 주변 고밀복합개발 추진…"6월부터 제안받는다"

서울시는 중심지 및 환승역 주변을 업무·상업·주거·문화 기능이 어우러진 고밀복합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공간 구조상 전략적 육성이 필요한 중심지와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환승역 주변에 다양한 도시기능을 복합적으로 유도해, 기존 도심 기능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성장거점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사업 여건과 입지 특성 등을 고려해 관련 기준에 따라 일반상업지역으로..

선박 투자에 1.5兆 HMM… 글로벌 선사 추격 고삐 조인다

HMM이 1분기 선박 관련 투자에 1조5000억원을 쏟았다.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 연료비 부담, 부산 이전 등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선대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선복량 확대를 통해 운송 원가를 낮추고 글로벌 대형 선사와의 격차를 좁혀 장기적인 실적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HMM은 올해 1분기 기준 선박 보유량은 총 118척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척가량 증가..

국정과제 93% 추진… 위기 대응서 성장 전략으로 2막 연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 1년 성과를 발판으로 국정 운영의 무게중심을 '위기 대응'에서 '성장 기반 구축'으로 옮기고 있다. 국정과제 93% 정상 추진을 앞세워 경제·산업, 민생·부동산, 외교안보 성과를 부각하는 흐름이다. 출범 2년 차에는 제도 개선과 지표 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민생·산업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31일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는 출범 1년 동안 123대 국정과제와 564개 실천과제..

"젊은 정치인 필요합니더" "보수 배신자는 안되지예" "대권때문에 나온거 아이가"

"한동훈이는 대선 나올라꼬 부산 왔나.", "박민식이는 금배지 달 때만 내려왔제.", "하정우는 아직도 잘 모르겠데이."6·3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엿새 앞둔 지난 28일 덕천동과 만덕동 일대에서 만난 유권자들의 표심은 후보별로 뚜렷하게 갈렸다.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전재수 민주당 부산시장 후보와의 연계 효과에 기대를 모았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는 과거 지역구 관리 논란이 약점으로 거론됐다...

챗GPT로 옷 찾고 구매… AI 쇼핑 전면에 내세운 CJ온스타일

"이제 포털 검색 창 대신 챗GPT 켜고 옷 고른다."소비자들의 쇼핑 탐색 경로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되면서 유통업계의 고객 유치 전략도 전면 수정에 들어갔다. 기존의 단순 키워드 검색 유입에 의존해서는 더 이상 생존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다. CJ온스타일은 상품 정보 구축부터 콘텐츠 제작, 고객 유입과 구매 전환에 이르기까지 쇼핑 전 과정에 AI를 적용하며 AI 기반 유통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장동혁 "3고 지옥·불법 선거운동… 최악의 저질은 이재명"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투표 독려를 위해 SNS에 올린 문구를 그대로 되받아쳤다.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1일 장 대표는 "대통령 권력을 손에 쥐고 압도적 여당까지 거느린 이재명 본인이야말로 악성 지배자"라며 "투표를 포기하면 재판 취소라는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하는 이재명에게 자기 범죄를 모두 지울 기회를 주는 것"이라..

野 "선거법 위반" 李 고발...與 "단순 해프닝, 정치화"

국민의힘이 31일 이재명 대통령의 '투표지 노출 논란'을 고리로 대여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 대통령이 사전투표 과정에서 기표한 투표용지를 선거관리 관계자에게 보인 행위가 공직선거법상 비밀투표 원칙을 훼손한 위법 행위에 해당한다며 경찰에 고발한 것이다.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지난 30일 서울경찰청을 찾아 이 대통령과 당시 투표 현장에 있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롯데손보 매각 속도 불붙나…손보 부재 금융지주에 주목

금융위원회가 최근 롯데손해보험의 경영개선계획을 조건부 승인하면서 롯데손보의 매각 시계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롯데손보는 앞으로 1년 6개월간 경영개선계획을 이행하게 되는데, 이번이 사실상 마지막 매각 기회가 아니냐는 관측이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는 27일 정례회의를 열고 롯데손해보험이 지난달 30일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의결했다. 롯데손보의 자본적정성 제고를 위해 경영개선계획에 포함된 일부 사항을 조건으로 부과..

카카오톡에 챗봇 심는 신한銀…디지털 접점 확대 잰걸음

신한은행이 고객과의 디지털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에 챗봇(Chatbot) 기능을 도입한다. 국민 메신저 플랫폼을 활용해 기존 고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잠재 고객층의 문턱을 낮춰 디지털 고객 기반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특히 6월에 그룹 계열사의 핵심 기능을 한데 모은 '신한 슈퍼SOL'이 출격을 앞둔 상황에서, 생활 플랫폼과의 접점을 강화해 금융 슈퍼앱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31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

삼전닉스 레버리지에 'ETF 1위' 광고하는 삼성운용…금투협 "규제 사각지대"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광고에서 '상장지수펀드(ETF)' 명칭 사용을 금지케 했으나 삼성자산운용이 이런 취지를 우회하고 있다. 광고 문구 전반에 해당 상품이 레버리지 ETF임을 드러내며 자사의 업계 1위 지위를 내세우고 있어서다.이런 까닭에 규제 도입의 배경이 된 투자자 오인 방지라는 정책 목표가 흔들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고 심의를 관할하는 금융투자협회는 해당 광고가 규제 사각지대에 있음을 인정하며 뒤늦게 실태 파악에 나서겠다고..

젠슨 황 방한에 재계 들썩… 연쇄회동 예고속 'AI동맹' 눈 쏠려

이번 주 대만과 한국을 무대로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젠슨 황과 삼성·SK·현대차·LG·네이버 등 간판기업들의 잇따른 회동이 예고됐다. 반도체를 넘어 디스플레이, 로봇, 클라우드까지 AI 생태계 전반에서 협력 논의가 본격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쏟아진다. 특히 젠슨 황의 한마디가 기업의 주가를 뒤흔드는 파급력이 있는 만큼 그 입에 관심이 쏠린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1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엔비디..

"삼전닉스만 봤다간 후회"… 삼성전기 비중이 ETF수익률 갈랐다

최근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 수혜로 삼성전기 주가가 연초 대비 600% 넘게 급등하면서 반도체·IT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익률 지형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심으로 움직이던 반도체 ETF 시장에서 AI 핵심 부품주인 삼성전기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관련 종목 편입 비중에 따라 수익률 차별화가 나타나는 모습이다.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연초 이후 반도체·IT ETF 수익률 상위..

"동맹 의존 안보는 한계"… '독자적 방위' 못 박은 안규백 장관

북·러의 밀착이 전례 없는 수준으로 치달으며 아시아·태평양 전역에 거대한 안보 지각변동이 몰아치는 가운데, 대한민국의 안보 수장이 역내 최대 안보 전장에서 '자주국방'의 분명한 기치를 올렸다.제23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 참석 중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3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본회의 연설을 통해, 갈수록 노골화되는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 노선과 굳건해진 북·러 군사..

2년을 기다린 20승...박민지 KLPGA 통산 최다승 타이 기록

박민지가 극적인 역전 우승극을 쓰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20승의 대업을 달성했다.박민지는 31일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파72)에서 막을 내린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에서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날 마지막 3라운드에서 8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발휘한 박민지는 5타의 격차를 뒤집으며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이뤘다.이로써 박민지는 2024년 6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이후 2년 만에..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취재후일담] 젠슨황 태운 ‘제네시스 G90’…글로벌 V..

‘사업비 4조’ 넘긴 완도금일 해상풍력… 국민성장펀드 활..

주말 내내 이어진 잠실개표소 시위...“재선거” 외침 장..

CCL서 휴머노이드까지… 두산, 엔비디아 피지컬AI 파트..

中 반도체 폭발적 성장… 韓 ‘메모리 축배’속 새 위협..

자율주행·로봇 맞손… 정의선·젠슨 황 ‘미래 모빌리티 동..

李, 새 총리에 한성숙 지명…“AI 대전환 적임자” 20..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