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8일(월)

최신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신규 브랜드 필름 '올마이티' 공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신규 브랜드 필름 '올마이티'를 공개했다.31일 한국타이어는 타이어 구매부터 안심운행까지 원스톱 과정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드라마 '모범택시'의 장혁진, 배유람 배우가 출연해 타이어가 낯선 고객들의 심리적 거리감을 줄인 점이 특징이다.올마이티는 '오늘 안에 싹 다 되는 타이어 서비스'를 메시지로 내세웠다.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를 중심으로 타이어 구매과정을 쉽게 전달..

미네소타 찍고 LA로…CJ 이재현 회장, 美 현장서 미래 챙겼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주요 사업 거점을 잇달아 찾으며 북미 현장 경영에 나섰다. 미국 첫 올리브영 매장부터 CJ제일제당 식품미주법인, 미래 콘텐츠 사업까지 직접 점검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 의지를 드러냈다.31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최근 미국 미네소타와 캘리포니아를 방문해 주요 사업 현장을 둘러보고 현지 임직원들과 만났다.이 회장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 위치한 CJ제일제당 식품미주법인이다. 2019년 미..

트럼프, 이란 종전안에 제동…호르무즈 개방 놓고 막판 줄다리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초안에 제동을 걸고 수정안을 다시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은 협상 타결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훌륭한 합의'가 필요하다며 압박 수위를 유지하고 있어 막판 협상 향배에 관심이 쏠린다.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란이 잠정 합의한 종전 MOU 초안을 승인하지 않고 수정 사항을 반영한 문서를 이란 측에 다시 보냈다. 관련 내용을 잘 아는 당국자..

'샹그릴라 대화' 간 베트남 서열 1위, "미·중 어느 편도 안 든다"

베트남의 권력서열 1위인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어느 편도 들지 않는다"며, 중국과의 관계 강화가 역내 평화와 안보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당 서기장과 주석을 겸한 뒤 처음으로 응한 국제 언론 인터뷰이자, 베트남 지도자로서 처음으로 아시아 최대 안보 회의 기조연설을 한 직후 나온 발언이다.지난 30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럼 서기장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3차 샹그릴라 대화(아시아안보회의) 기조연설 직..

美, 베트남 지식재산권 겨냥 통상법 301조 조사 착수

미국 정부가 베트남의 지식재산권(IP) 보호·집행 정책을 겨냥해 통상법 301조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결과에 따라 새로운 관세나 무역 제재로 이어질 수 있는 조치로, 양국이 1년 가까이 무역협정 협상을 이어가는 가운데 나왔다.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29일(현지시간) 1974년 제정된 통상법 301조에 근거해 베트남의 지재권 보호·집행과 관련한 불공정 무역관행 조사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USTR은 앞서 4월 30일 연례 보고서에서..

홍명보호 모처럼 웃었다, 고지대 경험치 '레벨 업'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한국 축구 대표팀이 대회 직전 평가전에서 트리니다드 토바고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그간 침체됐던 분위기를 바꾸는 데 성공했다. 무엇보다 고지대 실전 감각을 익힌 것이 월드컵 본선 경기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30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프로보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친선경기에서 트리니다드 토바고에 5-0으로 승리했다. 주장 손흥민(LAFC)과 조..

[아시아 이슈]臺 올 10% 육박 경이적 성장 전망에도 웃지 못해

대만이 올해에도 지난해의 8.76%보다 0.88%P나 높은 9.64%의 경이적인 경제 성장률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파안대소를 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대부분의 대만인들은 그건 나와는 전혀 관계 없는 호성적이라는 냉소를 보내고 있다. 대만의 조야가 2010년 이후 무려 16년 만에 최고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주계총처(主計總處·통계청)의 지난 29일 발표에도 이처럼 시쿤둥한 반응을 보이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 역시 가장 결정적인..

이재현의 美 구상…비비고·올리브영·KCON 하나로 묶는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미국 주요 사업 거점을 잇달아 찾으며 북미 사업 점검에 나섰다. 식품과 뷰티, 콘텐츠 사업을 각각 확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소비 경험으로 연결하는 '통합형 글로벌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기 위한 행보다.31일 CJ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최근 미네소타와 캘리포니아 등 미국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지 사업 현황과 중장기 성장 방안을 점검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방문을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CJ의 'K라이프스타일' 생..

생계급여 200만원·통합돌봄 전국 시행…복지부, 李 정부 1년 성과 발표

보건복지부가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통합돌봄체계 시행 및 '그냥드림' 전국 확대 등 복지·보건 분야 국정과제 성과를 공개했다. 31일 보건복지부는 '국민주권정부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을 공개하고 현 정부 출범 이후 전국민 기본생활 안전망 구축, 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구축, 돌봄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 잠재성장률 반등을 위한 바이호헬스 산업 육성 등 4대 핵심 분야를 차질없이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 분야에서는 올해..

'4월 동행축제' 5441억 매출 견인…고물가 속 내수 돌파구 마련

정부가 지난 4월 11일부터 30일간 개최한 '4월 동행축제'가 역대 최대 규모인 3만6000개의 중소기업·소상공인이 참여한 가운데, 5441억원의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하며 내수 소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냈다. 3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이는 지난해 평균 매출액 대비 3.4% 증가한 수치로, 고물가 등 어려운 소비 여건 속에서도 내수 소비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울러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

호르무즈 해협 선박 통과 증가…미군 정보 지원 속 운항 재개 기대

미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에 운항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한 이후, 이번 주 해당 수역을 벗어난 선박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복수의 선주들은 현재 미군에게 해협 항해를 위한 조언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미 중부사령부(CENTCOM) 대변인은 "미군이 선박들을 직접 호송하고 있지는 않으나, 해당 지역을 운항하는 상선들에 지속적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확..

회원국 체납에 UN 재정 위기…8월 고갈 전망

UN(유엔)이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해 오는 8월 자금이 고갈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WSJ에 따르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유엔이 파산으로 치닫고 있다"며 "우리 조직의 재정적 붕괴가 현실적으로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유엔 재정 위기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미국과 중국의 분담금 체납이다. 미국과 중국의 분담금은 유엔 전체 예산의 42%를 차지하고 있다.미국은 현재 42억8000..

NC AI-포스코DX, 차세대 로봇 지능화 기술 공동 연구키로

NC AI가 포스코DX와 함께 차세대 로봇 지능화 기술 연구에 나선다.31일 NC AI는 지난 29일 포스코DX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RFM) 공동 개발·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엔 김민재 NC AI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윤석준 포스코DX 로봇자동화센터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협약을 통해 두 회사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동 연구, 시각·언어·행동 통합 VLA(Vision-Language-Acti..

美日, 미사일 공동생산 속도…中 "日군국주의 부활" 반격

미국과 일본이 중국을 견제하는 미사일 방어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5월30일 싱가포르 아시아안보회의, 이른바 샹그릴라 대화에 맞춰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회담하고 미사일 공동 개발·생산 가속화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양국은 미국·일본·호주 3국이 미사일 방어를 위한 정보공유를 추진하는 데도 의견을 모았다.이번 회담은 미국의 일방적 방위비 압박만으로 보기 어렵다. 미국은 중국의 군비 확대..

'AI 기본법'부터 '예타 폐지'까지…과기부 지난 1년 성과 공개

과학기술 연구개발(R&D) 생태계 복원과 과학기술 인재 지원 확대, 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 확충, 역대 최대 규모 연구개발 예산 편성 등 과학기술 분야 전반에서 성과가 이어졌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3대 강국 도약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한 주요 정책들이 지난 1년간 가시적 성과를 냈다고 31일 밝혔다. 과기부는 대표 성과로 우리나라 AI 경쟁력이 주요 글로벌 평가에서 세계 3위 수준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을 꼽았다.우리나라는 미국..

[르포] 경동나비엔 히트펌프, 기름보일러 대안 될까…제주서 확인해보니

제주/ 지난 28일 제주시 오라이동에 위치한 경동나비엔 체험공간 '나비엔하우스 제주점'. 현장 안내를 맡은 박남규 나비엔 하우스 제주점 대표는 기자들에게 "저희가 어디 회사인지 아세요?"라고 물었다. 보일러 회사 아니냐는 답이 돌아오자 그는 "이제는 종합 에너지 솔루션 기업"이라고 소개했다.나비엔하우스 제주점은 경동나비엔의 사업 확장 방향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이다. 1층과 2층에는 보일러뿐 아니라 환기 시스템, 제습냉방 솔루션, 주방가전,..

"기름 대신 바람으로 난방"…경동나비엔, 제주서 쏘아올린 '전기화' 승부수

제주/ 도시가스 배관이 닿지 않는 섬. 대신 바다 위 풍력발전기가 쉼 없이 돌아가는 곳. 경동나비엔이 난방 전기화 사업의 첫 실험장으로 제주를 낙점했다. 재생에너지는 넘치지만 난방은 여전히 기름과 LPG(액화석유가스)에 의존하는 제주가 전기 난방 전환의 최전선에 섰다.경동나비엔은 지난 28일 제주도에 '난방 전기화 센터'를 개소하고 기자간담회를 열어 공기열 보일러(히트펌프)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 1951년 무산연탄으로 출발해 연탄·기름·가스를..

"용적률 최대 1300%"…서울시, 중심지·환승역 주변 복합개발 추진

서울시가 주거지와 환승역 주변의 고밀 복합개발 활성화를 위해 용도지역 상향 시 최대 1300%의 용적률을 허용한다.시는 주거지와 환승역 주변을 업무·상업·주거·문화 기능이 결합된 고밀 복합 거점으로 조성하는 '성장거점형 도심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략적 육성이 필요한 중심지와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은 환승역 주변을 개발해 도심 기능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목표다.사업 대상은 서울도시기본계획에 따른 도심·..

우크라, 로봇·드론 통한 무인화 전쟁으로 전쟁 재편

우크라이나가 전력을 드론과 무인 로봇, 원격 조종 탱크로 확장하며 러시아를 압박하고 있다. 우크라이나가 병력 부족 속에서 무인 공격 체계를 확대하며 전쟁 구도를 재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30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는 우크라이나가 기존 단거리 전술 드론에서 단거리·중거리·장거리로 나뉜 3단계 드론 전략으로 확대 구축했다고 보도했다.기존 단거리 드론은 전선 근처에서 정찰하고 표적을 확인해 소규모 폭탄 투하 등에 활용한다. 반면, 장거리..

삼성바이오에피스, 유럽서 안과치료제 '오퓨비즈' 직접 판매 개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안과질환 치료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Opuviz™·성분명 애플리버셉트)'의 저농도 제형(40mg/mL)을 유럽 시장에 직접 론칭했다고 31일 공식 발표했다.오퓨비즈는 미국 리제네론이 개발한 블록버스터 안과치료제 아일리아(Eylea)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이다. 습성 연령 관련 황반변성 등 다양한 안과질환에 적용되며, 혈관내피 생성인자(VEGF)에 결합해 비정상적인 신생혈관 형성을 차단하는 기전을 갖는다. 아일리아의 연간 글로벌..

previous block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취재후일담] 젠슨황 태운 ‘제네시스 G90’…글로벌 V..

‘사업비 4조’ 넘긴 완도금일 해상풍력… 국민성장펀드 활..

주말 내내 이어진 잠실개표소 시위...“재선거” 외침 장..

CCL서 휴머노이드까지… 두산, 엔비디아 피지컬AI 파트..

中 반도체 폭발적 성장… 韓 ‘메모리 축배’속 새 위협..

자율주행·로봇 맞손… 정의선·젠슨 황 ‘미래 모빌리티 동..

李, 새 총리에 한성숙 지명…“AI 대전환 적임자” 20..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