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계 각국의 흥미로운 소식 알리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ct
"네타냐후·트럼프 28일 워싱턴 회담…이번엔 각본대로 안 갈 수도"
이란 최고 지도자, 헤즈볼라 지원 의지 확인
[日 구마모토 강진] 가짜 뉴스 확산…예언에 음모론까지
트럼프, 이란전쟁 부정 평가 속 지지율 소폭 상승…지지층 결집
[日구마모토 강진] 밤새 이어진 구조 활동…실종자 가족 "만나러 갈게" 눈물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두 차례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500명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상자도 3150명에 달한다고 28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호르헤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국회의장은 사망자가 이날 기준 145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집계된 1430명에서 20명 증가했다. 이후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대통령은 저녁 브리핑에서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나 1500명에 근접했다"고 발표했다. 부상자는..
미군의 이란 군사 시설 공습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도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주요 인프라 시설을 파괴하는 등 역공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통신과 이란 국영 통신 IRNA는 이날 새벽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쿠웨이트와 바레인 내 미군 기지를 겨냥해 탄도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고 보도했다. 주요 표적은 쿠웨이트 알리 알 살렘 공군기지와 바레인 살만항의 미..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상선을 공격하자 미군이 이에 대한 보복 차원으로 이란의 미사일·드론 보관소와 해안 레이더 기지를 공습했다고 2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는 성명을 내고 "미군 항공기가 이란의 군사 감시·통신 시설과 방공망, 드론 저장시설, 기뢰 설치 시설을 타격했다"고 밝혔다. 또 "이는 이란의 계속되는 공격에 대한 직접 대응"이라며 "이란군의 상선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2와 7.5의 연속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1430명으로 급증했으며, 실종자도 6만8900명에 달했다고 AP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통신에 따르면 국제이주기구(IOM)는 지진으로 인해 집을 잃거나 생필품·의료·식수·위생 서비스 접근이 끊겨 생계와 안전이 위협받는 사람들은 최대 676만 명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멕시코·브라질·엘살바도르·프랑스 등에서 1600명 이상의 국..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로 페르시아만 원유 수출이 전쟁 이전의 최소 75% 수준까지 회복됐다고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걸프 지역에서 반출된 원유는 일일 평균 1300만 배럴로 나타났다. 이는 전쟁으로 묶여있던 적체 원유 화물이 해소된 결과로, 호르무즈 해협이 부분적으로 재개방되면서 단기적으로 수출량이 급증해 나타난 반등이다. 블룸버그는 "수십 년 만의..
서유럽을 휩쓴 극한 폭염에 대해 기후 변화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며 지구 온난화 속도가 늦춰지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이번 여름조차 '시원했던 해'로 느낄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분석이 제기됐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번 주 유럽의 폭염은 50년 전인 1976년 같은 시기보다 약 3.5도 더 뜨거워졌으며, 현재와 같은 열대야는 20년 전보다 발생 가능성이 100배 높아졌다고 세계 기후 과학자 그룹 'WWA(W..
베네수엘라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최소 214명으로 늘어났다고 2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24일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서쪽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사망자는 현재까지 최소 214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부상자는 1520명 이상으로 현재 병원에 입원해 있다. 200명 이상이 잔해 속에 갇힌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실종자 추적 사이트에 따르면 4만6000명 이상이 행방불명된 것으로 보..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기로 합의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이란이 민간 화물선을 공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정부 고위 관계자 2명을 인용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이날 싱가포르 국적 컨테이너선 '에버 러블리'호를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선적은 이날 오전 다른 상선 3척과 함께 해협 통과를 시도했다. 해상을 지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렸지만 수개월간 해협에 정박해 있었던 유조선들이 선체에 붙은 해양 생물로 운항을 재개하지 못하고 있다고 24일(현지시간) CNN 방송이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지난 몇 달간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가지 못한 대형 유조선들 선체에 따개비·홍합·해조류 등 각종 해양 생물이 달라붙은 상태다. 해양 생물을 제거하지 않고 운항할 경우, 연료 효율이 급격히 떨어지고 프로펠러가 손상될 가능성이 커서 이를..
베네수엘라와 카리브해 일대에서 규모 7 이상의 강진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수도 카라카스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미 지질조사국(USGS)은 수만 명의 사망자가 발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경고했다. 미국 CNN방송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간) 오후 6시 4분께 베네수엘라 북부의 카리브해 연안 마을 모론 서부 지역에서 규모 7.2 지진이 발생했으며, 불과 40초 만에 첫 번째 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제 유가가 하락했음에도 미국 석유 기업들이 휘발유 가격을 내리지 않고 소비자에게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 법무부에 조사를 지시했다고 24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트럼프 행정부는 엑스(X·옛 트위터)에 트럼프 대통령이 조사 대상에 미국 석유 기업 엑손모빌과 셰브론을 지목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상에서 "석유 가격은 크게 떨어졌는데 주유소..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한다고 발표했지만, 중재국들이 이란 당국에 확인한 결과, 실제 폐쇄 명령이 내려진 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간) 알자지라는 파이낸셜타임스(FT)의 셰이크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 인터뷰를 인용해 호르무즈 해협은 여전히 개방돼 있으며 교통량 회복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본다고 보도했다. 알사니 총리는 "호르무즈 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움직임에 대해 해협은 '국제 수로'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2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루비오 장관은 아랍에미리트(UAE) 방문 중 기자들과 만나 "호르무즈 해협은 국제 수로"라며 "어떤 나라도 국제수로에 통행료나 수수료를 부과할 수 없다. 그게 현행 국제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 문제와 관련해 걸프 지..
미국과 이란이 이란 내 핵 시설 사찰 허용 여부를 두고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며 논쟁을 벌이고 있다고 23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이 지난해 미국이 폭격한 핵 시설을 방문해 조사하는 일정은 잡혀있지 않다"며 "사찰 재개 여부는 향후 종전 협상 과정과 결과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전날 미국의 협상 수석대표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최근 "두 차례 전쟁이 없었다면 이란이 핵무기를 개발해 이스라엘에 사용했을 것"이라고 한 발언을 두고 사실무근이며 그의 주장이 유엔 핵감시기구와 미국 정보기관의 평가와도 배치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네타냐후 총리는 전날 예루살렘에서 열린 '예루살렘 뉴스 신디케이트(JNS) 국제정책 서밋' 행사 연설에서 "우리는 이란이 우리를 말살하려는 계획을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