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중견·중소·벤처기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maranth2841
오프라인 접점 확대…신규 매장 오픈에 나선 기업들
브라질로 향한 천주혁 대표…구다이글로벌, 남미 공략 속도
협업으로 글로벌 확대까지…상생 효과 내는 웅진씽크빅
염태순號 신성통상, 기능성·관광 수요 공략 '투트랙' 승부수
젠스파크 韓 상륙…'AI 워크스페이스 6.0'으로 시장 공략
선거철만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것이 네거티브 공방이다. 이번 6·3 지방선거도 과거의 선거철 모습과 전혀 다른 점을 찾아 볼 수 없다. '너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생존 본능에 충실한 결과가 아니라면 무엇으로 설명이 가능할까. 그런 점에서 네거티브는 마치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공세 수위가 높아지면 급기야 후보의 자격을 운운하기에 이른다. 황당하다. 우리나라 정치인은 종종 어이없는 웃음을 유발한..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기 평택을과 부산 북구갑의 후보 단일화 여부가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 여야 모두 표 분산에 따른 패배 가능성을 의식하며 단일화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지만, 후보 간 이해관계가 맞물리면서 실제 논의는 좀처럼 진전되지 못하고 있다. 후보자 등록 마감일인 오는 15일까지 극적 돌파구가 마련될지 주목된다.11일 정치권에 따르면 경기 평택을 선거에는 범여권에서 김용..
전북지사 선거가 6·3 지방선거의 또 다른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으로 꼽히며 일방적 승부가 벌어졌던 전북에서 김관영 현 전북지사가 민주당 제명 이후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하면서 선거판이 크게 흔들리고 있어서다. 김 지사는 7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당 공천장이 아닌 도민의 선택을 받겠다"며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공천 과정이 과연 공정했는지 묻고 싶다"며 "억울함에..
교육현장에서 급속도로 확산된 '교내 금지의 생활화'가 정치권에서도 관심이다. 수학여행, 운동회, 소풍은 물론 심지어 교내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학부모들의 안전사고 우려 민원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최근 현직 교사의 교외 활동 사고로 인해 전과자가 된 사례를 상기하면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정치권은 이 현실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여전히 '해법 마련을 모색한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로 발탁됐다. 정청래 당 대표는 6일 국회에서 발탁 인재 환영식을 갖고 이들 후보를 공개했다. 박 최고위원은 평당원 출신으로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지역구에, 임 부위원장은 민형배 전 의원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후보로 최종 선출돼 공석이 된 광주 광산을에 배치될 예정이다. 정 대표는 박 최고위원에 대해 "우리 당이..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정책 공약을 잇달아 내놓으며 '부모 표심' 공략에 나섰다. 6·3 지방선거가 2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후보는 어린이 관련 행사장을 찾아 현장 행보와 정책 발표를 병행하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는 모습이다. 정원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날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어린이정원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어린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정 후보는 앞서 지난 4일 어린이를 위한 정책..
조정식·김태년·박지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22대 후반기 국회의장에 도전한다. 이들 의원은 민주당 의장 후보 등록일인 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출사표를 던졌다. 조 의원은 "민주당의 파란 피가 흐르는 집권여당 출신 국회의장으로서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고 23대 총선 승리, 나아가 정권 재창출의 교두보를 놓겠다"고 호소했다. 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였던 2022년 당..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5년 임기 동안 전월세 폭등에 대비하지 못한 것을 지적하며 "본인에 대한 비판"이라고 말했다. 정 후보는 4일 서울지역 민주당 구청장 후보들과 간담회에서 "집값 폭등, 전월세 폭등 등 본인이 만든 일을 현 정부가 만들었다고 하는데 이건 스스로에 대한 자기비판"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아파트 재개발·재건축 문제는 10∼15년 걸리기 때문에 (오 후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 부동산 정책과 관련된 토론 기회를 가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과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는 조용하게 있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오 후보는 4일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관훈토론에서 따로따로 부르겠다고 연락이 왔는데 이렇게 되면 토론이 되겠나"며 "토론다운 토론이 이뤄질 수 있길 바란다"고 이 같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2개월 만에 50%대로 떨어졌다. 리얼미터는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200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를 조사한 결과 59.5%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직전 조사 대비 2.7%포인트(p) 내려간 것이자 두 달 만에 50%대를 기록한 것이다.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는 3월 둘째 주 60.3%를 기록한 뒤 지난..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자리를 둘러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간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양측은 부동산 공급 공약을 두고 날 선 신경전을 벌이는 데 이어 전현직 대통령까지 거론하며 프레임 공방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정 후보는 29일 서울 성북구 장위14주택재개발구역 일대를 둘러본 뒤 '착착개발' 부동산 공약을 발표하고 "현재 15년 안팎인 정비사업 기간을 10년 이내로 대폭 단축해 주택 공급을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정..
여야가 6·3 지방선거 공천 마무리 단계에 돌입한 가운데, 주요 격전지를 중심으로 선거 연대 움직임이 본격화하고 있다. 공천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으로 '나홀로 출마'를 시사했던 후보들도 잇따라 입장을 선회하면서 각 당의 연대 논의가 선거 막판 변수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범야권 연대 논의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선거 성패가 향후 정국 주도권과 직결되는 만..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지역 일자리 확대를 겨냥한 경제 공약을 잇달아 내놓으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지역별로 가장 경쟁력 있는 산업을 집중 육성해 성장과 고용을 동시에 끌어내겠다는 구상이다.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는 22일 인천 남동구 인천애뜰광장에서 열린 출마 선언식에서 'ABC+E(AI·바이오·콘텐츠+에너지)' 전략을 공개했다. 박 후보는 "인천공항과 인천항의 물류 AI 자동화를 추진해 인천을 국가 물류AI 거점도시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지방 인구 유출 문제는 서울과 지방이 함께 풀어야 할 국가적 과제라며 "인재를 빨아들이는 도시가 아니라 기회가 전국으로 퍼져나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21일 오후 경남 창원 창동예술촌에서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와 함께 '서울-경남 상생협력 공동선언(창원선언)' 서명식을 진행한 뒤 "귀농·귀촌, 워케이션, 체류형 관광까지 연결해 생활인구를 늘리고, 서울도 그 변화에..
6·3 지방선거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앞서 캠프 구성, 구체적인 선거 전략 마련 등에 매진하고 있다. 필승 해법을 모색하기 위함인데 최근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상승세로 인해 여론이 좋다고 해도 국민의힘 후보 상당수가 현역 단체장이라는 점에서 안심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유권자 체감형 활동과 현역 심판이라는 투트랙 가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일 민주당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