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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병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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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다음달 16일까지 출품작을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소하천은 평균 하폭이 2m 이상이고 시점에서 종점까지 연장이 500m 이상인 하천이다. 행안부는 콘크리트 제방 등 치수(治水) 위주의 획일적인 소하천 정비 방식을 탈피하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역사·문화·경관 등 지역 특색을 살리는 소하천 가꾸기를 위해 2010년부터 공모전을 매년 시행해오고..
중앙119구조본부는 ‘제8회 소방청장배 전국 119 인명구조견 경진대회 및 시범공연’을 23일부터 5일간 중앙119구조본부 및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5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와 함께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전국 소방본부에서 활동하고 있는 핸들러와 28두의 인명구조견이 그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는 자리로 올해로 8회째다. 대회는 장애물 6종목(흔들다리·시소·수평사다리·복합터널·허들·A자 판벽)과 수색..
행정안전부는 다음달부터 소상공인의 상가·공장을 대상으로 하는 풍수해보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범사업은 전국 22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우선 추진하고 단계적으로 늘려 2020년부터는 전국으로 확대해 306만여개 모든 소상공인 업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태풍·홍수·호우·강풍·풍랑·해일·대설·지진)로 인한 피해에 대한 실질적 보상이 가능하도록 보험금을 지급하는 재난관리제도..
여성가족부는 청년들과 소통하며 체감도 높은 성평등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23일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청년 참여 성평등 정책 추진단(이하 성평등 드리머)’ 출범식과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올해 첫 출범하게 된 ‘성평등 드리머’는 일자리·주거·여성건강 등 총 3개 분과별 10명씩 30명으로 구성됐으며, 평소 성평등 관점에서 정부정책 및 제도에서 아쉬웠던 점을 찾아 개선방안을 제안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여..
행정안전부는 269개 공공기관·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7년도 열린혁신 추진실적’ 평가에서 한국남동발전(공공기관)과 송파구시설관리공단(지방공기업)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 123개, 지방공기업 146개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한국남동발전·송파구시설관리공단 이외에 중소기업진흥공단·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부산환경공단·관악구시설관리공단 등 59개 기관(공공..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과 민간 사업자 등 개인정보 처리자 스스로 법규를 준수 할 수 있도록 최근 5년간(2013~2017년) 발생한 주요 법규 위반사항과 국내외 판례 및 주요 통계 등을 소개하는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 발간은 공공기관과 민간 사업체의 개인정보처리자가 법규 준수를 위해 준비하고 실행해야 하는 내용 등을 쉽게 알리고자 추진됐다. 실제로 그동안 공공기관과 민간 사업자는 개인정보를..
여성가족부가 제 5차 미투 공감·소통 간담회를 열고 중장년 서비스직 여성 노동자의 성희롱·성폭력 피해실태와 정책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2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정현백 장관 주재로 요양서비스노동조합·마트산업노동조합·세종호텔노동조합·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 등이 참석해 서비스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성희롱·성폭력 실태와 개선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 장관은..
여성가족부는 20일 오전 10시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정현백 장관 주재로 중장년 서비스직 여성 노동자의 성희롱·성폭력 피해실태와 정책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여가부는 ‘미투 운동’을 계기로 지난달 7일 문화예술계를 시작으로 분야별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달 15일 일터에서 발생하는 성희롱·성폭력을 주제로 진행된 2차 간담회 당시, 중장년 서비스직 여성 노동자 등 서비스 직..
여성가족부는 일·생활 균형 잡힌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기관을 대상으로 오는 30일부터 6월 29일까지 ‘2018년도 가족친화인증’ 신청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제는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기업·기관에 대해 심사를 거쳐 여가부 장관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2008년 최초로 14개 기업이 인증을 받은 이..
여성가족부는 20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지난해 ‘공공부문 여성 대표성 제고 계획’ 실적이 우수한 기관들의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한다. 정부는 지난해 정부합동으로 수립한 ‘공공부문 여성대표성 제고 계획(2018∼2022년)’의 차질 없는 이행을 위해 지난 3월 각 분야의 2017년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올해 중점 추진할 세부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해 추진실적이 우수한 기관들을 격려하고..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은 20일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새마을운동 제창 48주년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새마을정신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한 유공자들에게 장관표창을 수여하고, 지난 겨울 포항지진과 평창올림픽 현장에서 헌신한 새마을지도자와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할 계획이다. 행안부가 주최하고 새마을운동중앙회가 주관하는 이번 기념식은 ‘48년 새마을..
인공지능·사물인터넷·빅데이터·모바일 등 4차 산업 기술이 접목된 소방장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소방청은 25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전시컨벤션센터(EXCO)에서 제15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발전하는 소방산업! 함께하는 국민안전!’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2003년 대구지하철화재를 계기로 소방산업발전을 통해 안전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2004년 시작된 국내유일 소방산업 전..
소방청이 지난 17일 국무회의에서 심의·확정된 화재안전 특별대책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오는 7월부터 실시되는 화재안전특별조사에 참여할 인력 채용에 나선다. 19일 소방청은 부족한 소방특별조사요원을 보충하기 위해 전기·가스분야와 퇴직 소방공무원 등 경력직 102명, 조사보조인력 892명, 행정보조인력 67명 등 총 1061명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한다고 밝혔다. 경력직은 관련학과 졸업 후 2년 이상 또는 관련 자격증 취..
정순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과 산하 자치경찰제 특별위원회 위원들은 19일 서울경찰청 112종합상황실과 마포경찰서 홍익지구대를 방문해 치안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확인하고 자치경찰제 도입과 관련한 현장경찰관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이번 치안현장 방문은 국정과제인 ‘자치경찰제 도입’ 정책 도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일선 치안현장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마련됐다. 위원회는 이번 방문이 주민밀착형 치안..
여성가족부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 직업훈련을 실시하는 ‘내일이룸학교’의 2018년도 운영기관 9개소를 추가선정하고, 직업훈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과정은 △애견스타일리스트(HS평생교육원) △힐링푸드&조리양성반(한국직업전문학교) 등 10개로, 앞서 1월 선정된 7개 운영기관에 더해 올해 총 17개 과정이 운영되게 됐다. 이번 추가선정으로, 훈련 난이도에 따라 유사직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