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에 막힌 부산 시민·소상공인 찾아간다…파산·회생 원스톱 지원
부산시가 빚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파산·회생·채무조정 상담부터 신청, 비용 지원, 사후관리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가동한다. 부산시는 19일 오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부산회생법원, BNK부산은행, 대한법률구조공단, 신용회복위원회, 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방변호사회, 부산지방법무사회와 '민생재기 원스톱 100일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가 지난 7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