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황인범(27·올림피아코스)이 전매특허인 시원한 중거리포로 시즌 5호 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팀은 그리스컵 준결승에서 탈락하며 빛이 바랬다. 황인범은 12일(현지시간) 그리스 피레아스의 요르요스 카라이스카키스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2023 그리스컵 준결승 아테네와 2차전에 선발 미드필더로 나와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황인범은 1-1로 맞선 후반 12분 중거리 슈팅으로 결승 골을 뽑았다. 하지만 올..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협회)가 이른바 '로봇 심판'을 전국 고교야구대회인 황금사자기부터 본격 도입한다. 13일 협회에 따르면 신세계이마트배 대회에서 축적한 자동 스트라이크·볼 판정 시스템(로봇 심판) 데이터를 심판위원들과 자세히 검토해 이를 고교 야구지도자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5월 13일부터 29일까지 치러지는 황금사자기 대회에 이를 처음부터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대회장인 서울 목동구장은 로봇 심판 시스템이..
'무관의 제왕' 창원 LG와 '디펜딩 챔피언' 서울 SK가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나란히 1997년 창단했지만 걸어온 길은 극명하게 엇갈리는 신흥 명문구단 간의 4강 플레이오프(PO) 맞대결은 올해 프로농구 포스트시즌(PS)에서 가장 예측하기 힘든 시리즈로 꼽힌다. 정규리그 2위 창원 LG와 3위 서울 SK는 14일 오후 7시 창원체육관에서 5전 3선승제의 4강 PO 1차전을 치른다. 두 팀은 정규리그 성적(36승..
'철기둥' 김민재(27·나폴리)가 결정적인 순간 또 흔들렸다. 경기력은 나쁘지 않았으나 한순간 화를 참지 못하고 경고를 받아 나폴리의 운명이 걸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나폴리는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벌어진 2022-2023시즌 UCL 8강 AC밀란과 원정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AC밀란은 전반 40분 역습 상황에서 이스마엘..
나폴리가 리그 라이벌 AC밀란에 석패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 진출에 적신호를 켰다. 나폴리는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에서 벌어진 2022-2023시즌 UCL 8강 AC밀란과 원정 1차전에서 0-1로 패했다. 이로써 나폴리는 18일 홈 2차전에서 반드시 이겨야 준결승 진출을 이룰 수 있다. AC밀란은 전반 40분 역습 상황에서 이스마엘 베나세르가 땅볼 슈팅으로 결승 골..
미세먼지(PM10)가 프로야구를 멈춰 세웠다. 한반도를 뒤덮은 미세먼지 탓에 2년 만에 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됐다.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키움 히어로즈전은 경기 시작을 1시간 10분 앞둔 오후 5시 20분 전격 취소됐다. 미세먼지로 인한 프로야구 정규시즌 경기 취소는 이번이 역대 17번째다. 현장을 찾은 한국야구위원회(KBO) 박종훈 경기감독관은 그라운드로 나와 양 팀에 동의를..
지난 피겨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건 차준환과 이해인이 힘을 합쳐 이번에는 국가 대항전을 정조준하고 있다. 2009년부터 시작된 피겨 단체전인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월드 팀 트로피 대회가 13일부터 일본 도쿄에서 개막한다. 한국은 피겨가 사상 처음으로 '팀 트로피'에서 메달 획득을 노린다. 한 시즌 동안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6개국이 경쟁하는 팀 트로피에 한국이..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가 주최하고 사무 전담 기관인 태권도진흥재단이 진행한 ‘태권도 대사범 지정 공청회’가 지난 10일 서울특별시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렸다고 태권도진흥재단이 밝혔다. 공청회에는 이수원 문체부 스포츠유산팀장과 이종갑 재단 사무총장을 비롯해 좌장을 맡은 노순명 국기원 이사, 발제자인 김대희 부경대학교 교수, 토론 패널 6명이 함께해 태권도대사범 지정 개정안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영찬 골프존뉴딘그룹 회장이 미국 골프 유력지에서 선정한 업계를 통틀어 아시아 최고의 영향력을 가진 인물로 평가됐다. 12일 골프존에 따르면 김영찬 회장은 미국 골프 산업 전문지 골프 아이엔씨에서 선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에 2017년부터 6년 연속 선정됐다. 골프 아이엔씨는 1998년부터 골프 분야 영향력 있는 인물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골프 아이엔씨는 김영찬 회장을 선정한 배경에 대해..
김하성(28·샌디에고 파드레스)이 꾸준한 타격감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성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벌어진 뉴욕 메츠와 원정 경기에 선발 6번 2루수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도루 1삼진 등을 기록했다. 이틀 연속 3타수 1안타를 친 김하성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 기간 14타수 5안타로 타격감이 좋다. 시즌 타율도 0.289가 되며 3할대 진입을 눈앞에 뒀다. 이날 김..
전국 장애인 선수의 약 20%가 인권 침해를 경험해본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2일 스포츠윤리센터에 따르면 '2022년도 체육계 인권침해 실태조사' 결과 설문에 참여한 장애인 선수 중 20.5%가 최근 2년 내 인권침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했으며 전국 장애인 선수 2204명, 지도자 466명, 심판 306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윤리센터는 인권침해 경험이 있다고..
메이저리그에서 코리언 데이가 장식됐다. 한국인 두 타자가 한 경기에서 결정적인 홈런을 각각 때려냈다. 최지만(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2경기 연속 홈런을 치며 슬럼프 탈출의 청신호를 켰다. 팀 동료 배지환(24·피츠버그)은 9회말 끝내기 홈런을 작렬시키며 피츠버그의 승리에 앞장섰다. 최지만은 11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벌어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 경기에 선발 3번 지명타자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가 압도적인 시청자를 끌어 모은 것으로 집계됐다. 11일(현지시간) 마스터 대회를 중계 방송한 미국 지상파 CBS에 따르면 최종 라운드를 지켜본 시청자가 최근 5년 최다인 1205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또 평균 중계 시청률은 작년보다 19%나 높아졌다. 특히 PGA 투어 대표주자 혼 람(스페인)이 18번 홀에서 버디를 넣고 우승을 확정한..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맨시티)가 3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맨시티는 11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2023 UCL 바이에른 뮌헨(독일)과 8강 홈 1차전에서 엘링 홀란과 베르나르두 실바의 활약을 앞세워 3-0 완승을 거뒀다. 2차전이 원정길이어서 아직 장담할 수는 없지만 맨시티는..
해트트릭을 폭발한 유럽파 이금민을 앞세운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아프리카 복병 잠비아에 5-0 대승을 거뒀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1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끝난 잠비아와 2차 평가전에서 전반 31분, 후반 8분, 후반 32분 상대 골망을 흔들며 6년 만에 A매치 해트트릭을 작성한 이금민의 활약에 힘입어 5-0으로 이겼다. 이금민과 함께 박은선이 두 골을 보탠 대표팀은 1차전 5-2 승리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