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이후 7개월만 LPBA 우승, 김가영이 밝힌 비결
'당구 여제' 김가영이 7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그가 밝힌 비결은 "내 장점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는 걸 고민한다"였다. 김가영은 30일 밤 경기도 고양시 빛마루방송센터에서 끝난 2022-23시즌 프로당구(PBA) 4번째 대회인 '휴온스 PBA-L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LPBA 퀸' 임정숙을 세트스코어 4-1(11-6, 10-11, 11-3, 11-1, 11-7)로 꺾었다. 이로써 김가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