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김민재(26)의 풀타임 활약을 앞세운 나폴리가 이탈리아프로축구 세리에A 개막 후 10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김민재는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나폴리의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 경기장에서 벌어진 2022-2023 세리에A 10라운드 볼로나와 홈 경기에 중앙 수비수로 나와 풀타임을 소화하며 나폴리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이번 시즌 김민재는 나폴리에서 휴식을 위한 한 경기 결장을 빼고 나머지 리그 경기는 모두..
키움 히어로즈가 kt 위즈를 꺾고 5전 3선승제의 준플레이오프(준PO)에서 기선을 제압했다. 키움은 16일 서울시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프로야구 준PO kt와 홈 1차전에서 8-4로 이겼다. 이로써 키움은 역대 1차전 승리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 87.0%(27/31)를 획득했다. 이날 경기는 후반으로 갈수록 손에 땀을 쥐는 승부가 펼쳐졌다. 4-0에서 4-4가 되고 다시 8-4로 전개되는 접전이었다..
손흥민(30·토트넘)이 풀타임을 뛰며 또 한 번 활약했다. 에버튼전에서 공격 포인트를 쌓지 못했지만 시즌 초 새로운 팀 동료인 이반 페리시치와 공존 가능성을 보이며 희망을 키웠다는 평가다. 손흥민은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2-2023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에버턴과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후반 90분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손흥민은 지난 1..
최다 준우승 10회의 불운을 안고 있던 울산 현대가 2005년 이후 17년 만에 프로축구 K리그1 우승을 일궈냈다. 울산은 16일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주경기장에서 치른 하나원큐 K리그1 2022 파이널A 37라운드 강원FC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승점 76이 된 울산은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전북 현대(67점)에 9점이 앞서 잔여 1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리그 1위를 확정했다. 울산의 리그 우승은..
김하성(27·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역전에 징검다리를 놓는 천금 같은 1타점 2루타를 치며 샌디에이고의 24년만 내셔널리그(NL) 챔피언십시리즈(CS) 진출을 이끌었다. 김하성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5전 3선승제 NLDS LA 다저스와 홈 4차전에서 선발 유격수(1번 타자)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2삼진' 등을 기록했다. 이날 김하성이 친 안타 하..
아메리칸리그(AL) 최고 승률 팀인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시애틀 매리너스를 꺾고 챔피언십시리즈(CS) 진출에 성공했다. 뉴욕 양키스는 끈끈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 이틀 연속 덜미를 잡히며 벼랑 끝으로 몰렸다. 휴스턴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 모바일파크에서 벌어진 AL 디비전시리즈(DS) 시애틀과 원정 3차전에서 연장 18회 접전 끝에 1-0으로 신승했다. 역대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장 타이인..
두산 베어스 신임감독으로 제2의 야구인생을 시작한 이승엽(46)이 삼성 라이온스 팬들에게 공식적으로 인사를 남겼다. 이승엽 감독은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5년 동안 감사했다"며 "태어나고 자라고 행복과 슬픔을 함께해 온 고향을 떠나게 됐다. 프로선수 생활 23년간 받은 수없이 많은 격려와 응원 박수는 잊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삼성 라이온스 팬들께 응원해달라는 말씀은 못 드리..
미국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PS)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이변의 주인공으로 거듭나고 있다. 막차로 PS에 합류한 뒤 강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손쉽게 따돌린 데 이어 지난해 월드시리즈(WS) 우승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마저 격침시켰다. 필라델피아는 15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벌어진 5전 3선승제 내셔널리그(NL) 디비전시리즈(DS) 애틀랜타와 홈 4차전에서 8..
독일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뛰고 있는 이재성(30)이 약 두 달 만에 시즌 2호 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은 15일(현지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 슈타디온에서 치른 2022-2023시즌 분데스리가 10라운드 베르더 브레멘과 원정 경기에 선발 미드필더로 출전했다. 이날 이재성은 1-0으로 앞선 후반 21분 승부를 결정 짓는 골을 직접 넣었다. 이재성은 후반 21분 페널티 지역 왼쪽에서 안톤 슈타흐가 건넨 패스를..
손흥민(30)이 풀타임을 뛰며 소속팀 토트넘의 리그 2연승에 기여했다. 손흥민은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023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에버튼과 홈 경기에서 풀타임을 뛰며 팀의 2-0 완승을 도왔다. 이날 승리로 토트넘은 승점 23(7승 2무 1패)이 되며 EPL 출범 이후 10경기 최다 승점 신기록을 작성했다. 종전 최고 기록은 2011..
국민 타자로 불렸던 이승엽(46)이 두산 베이스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본격 시작한다. 14일 두산 구단은 "이승엽을 제11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명장 김태형 감독과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한 뒤 불과 며칠 만에 진행된 일이다. 두산 구단은 "이승엽 신임 감독의 이름값이 아닌 지도자로서의 철학과 비전에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베테랑과 젊은 선수들의 신구조화를 통해 두산 베어스의 또 다른 도약을 이끌 적임..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축구대표팀을 이끌 공수 주역 손흥민(30·토트넘)과 김민재(26·나폴리)가 나란히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출격한다. 손흥민은 12일(현지시간·한국시간 13일 오전 4시)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2022-2023 UCL 조별리그 D조 프랑크푸르트(독일)와 홈 4차전을 치른다. 지난 독일 원정경기에서 만족할 말한 결과를 얻..
프로농구 고양 캐롯 점퍼스의 정상적인 정규리그 참여가 가능해졌다. 구단을 운영하는 데이원스포츠가 한국농구연맹(KBL)에 가입비 1차분 5억원을 12일 납부하며 일단 논란을 잠재웠다. 12일 데이원스포츠는 "가입비 납부 문제로 프로농구계에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며 "캐롯 프로농구단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더 이상의 자금 이슈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허재 전 농구 국가대표 감독이 대표..
한국체육산업개발이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농협 서울지역본부와 함께 '태풍피해 극복 농어민 돕기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미사경정공원 운영동 인근 광장에서 15일과 16일에 걸쳐 이틀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올림픽공원에서 2020년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 3년째를 맞이했다. 지역주민들의 많은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미사경정공원으로 확대해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농산물 직거래장터는 생산 농가와 소..
김하성(27·샌디에고 파드레스)이 안타와 득점을 하나씩 올리며 활약했지만 111승 거함 LA 다저스를 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9회말 2사 1루에서 4번째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초구를 힘차게 공략했지만 뜬공으로 물러나며 마지막 아웃카운트의 주인공이 됐다. 김하성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이나주 LA의 다저 스타디움에서 막을 올린 5전 3선승제 내셔널리그(NL) 디비전시리즈(DS) 다저스와 원정 1차전에 7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