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훈 출격, 프로농구 D리그 11월 8일부터 열전 돌입
2022~2023시즌 프로농구 KBL D리그(2군)가 다음 달 8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경기도 이천의 LG챔피언스파크에서 진행된다. 25일 한국농구연맹(KBL)에 따르면 이번 시즌 D리그는 서울 SK, 창원 LG, 전주 KCC, 수원 KT, 대구 한국가스공사, 울산 현대모비스, 상무 등이 참가한다. D리그는 내년 2월 14일까지 예선 풀리그(총 28경기)를 벌인 뒤 상위 4개 팀의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