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민-모별이 2관왕' 韓펜싱, U-23 아시아선수권 7연속 종합우승
'남자 권오민, 여자 모별이'를 앞세운 한국 펜싱이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7회 연속 종합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한국 펜싱 대표팀은 10일(현지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에서 벌어진 2022 U-23 아시아선수권대회 단체전 첫날 남자 사브르, 에페, 여자 플뢰레 단체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휩쓸었다. 이날 대표팀은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정한길(성남시청), 황현호(호남대), 박상원(한국체대),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