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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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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틸 챌린지 대회 우승자인 이언승씨(현 포스코 근무)가 세계철강협회 주관 철강제조 시뮬레이션 경연대회에서 학생부 챔피언에 올랐다. 한국철강협회는 지난 11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 주관 철강제조 시뮬레이션 경연대회 ‘스틸챌린지 10’ 결선에서 학생부 챔피언으로 경북대 출신 이언승씨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틸챌린지 10’대회는 지난 1월20일과 21일 이틀간 세계철강협회 학습 웹사이트인 스틸 유니버..
北, 동해상에서 ‘잠수함 미사일’ 1발 발사(속보) 북한이 23일 오후 동해상에서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LBM) 1발을 발사했다고 합참이 밝혔다.
최근 국내외 지진이 많아지면서 부각되는 ‘안전’ 이슈가 국내 철근업체엔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중국산은 ‘저품질’이라는 인식이 많아 최근 급증하고 있던 수입산 철근을 누르고 국내산 철근 선호 현상이 심화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중국산 철근 수입량은 14만톤으로 전월대비 78% 증가하며 수입산 점유율이 13.6%까지 치솟았다. 수입산 중 중국산 비중은 93.1%로 나타나 ‘중국..
SK이노베이션은 22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특별배당 1600원은 지난해의 무배당에 대한 보상으로 일회성으로 진행됐다”며 “앞으로는 기준으로 삼고 있는 보통 배당을 레퍼런스로 삼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측은 지난 몇 년간 배당이 부진했다는 일부 지적에 대해 “지난해는 특수한 여건이었기 때문에 무배당을 실시했지만 그동안 진지하게 접근하며 배당정책을 유지해 왔다”며 “앞으로도..
SK이노베이션은 22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윤활기유 사업을 하는 SK루브리컨츠의 글로벌 가동율이 70% 수준”이라며 “올해 전체적으로 시장 상황을 보며 가동율에 대해 상향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측은 또 “올해 전반적인 환경에 대해 1분기 상당히 좋은 상황으로 출발했다”며 “하반기에도 변동성은 있겠지만 유지될 것으로 보여 전년 대비 상당히 개선된 실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3.2% 늘어난 8447억9500만원으로 집계 됐다고 22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1.5% 줄어든 9조4581억9700만원이고 당기순이익은 86.1% 늘어난 5663억4200만원이다.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206.3% 늘었고 매출액은 13.0%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흑자전환 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원료 도입선을 다변화하고 공장..
SK이노베이션 1분기 영업익 8천448억원…153%↑(1보)
효성이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플라스틱 산업 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16’에 참가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케톤의 신규 브랜드 ‘포케톤(POKETONE)’을 중국 및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효성은 이번 전시회에 화학PG의 폴리케톤 사업단이 참가해 효성의 포케톤이 적용된 제품인 커넥터와 연료 주입구 등 자동차용 부품·기어 및 스위치 등 전기..
㈜두산은 사진과 인문학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시간여행자’ 4기 참가자들의 작품을 모아 다음달 2일까지 서울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너와 나, 그리고 우리’ 전을 갖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프로그램에 참가한 중고생 90명이 신촌·대학로·명동 등 서울 곳곳을 다니며 ‘너와 나, 그리고 우리’라는 주제 아래 나를 닮은 것, 내가 닮고 싶은 것에 대한 생각을 담아 촬영한..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인 ‘공익신고자보호법’ 개정사항이 기업에 미치는 영향과 대응방안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가 열렸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2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2016년도 ‘제3차 윤리경영임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익신고자보호법의 변경된 주요 내용이 기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주요 기업의 윤리경영 위반사항 제보 채널 운영사례를 공유했다. 개정된 공익신고자보호법은..
한화그룹은 21일 남산국악당 체험실에서 ‘한화예술더하기’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야금 교육 및 다도체험 등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들은 문래청소년수련관(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소재)에서 매주 목요일마다 가야금 수업을 받으며 올해 연말까지 총30회 수업을 받게 된다. 수업 초기엔 아동들의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흥미 유발과 관심을 높이기 위해 전통한복과 가옥에서 가야금 연주도 하고, 다도체험 등..
지난해 사상 최악의 적자를 낸 국내 조선업계에서 약 1만5000여명에 달하는 인력 감축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3사의 대규모 구조조정에 협력사 줄도산까지 이어진 데 따른 것이다. 올해는 더 심각한 일감 부족과 구조조정 압박이 진행 중이라 업계의 인력감축 한층 심화될 전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 등 국내 중대형 9개 조선사의 조선 및 해양 관련 인력은 2014년 20만4635명에서 지난해 19만..
30대 그룹이 지난해보다 축소된 올해 신규채용 계획을 밝혔다. 경기 악화와 속출하는 불확실성에 따라 고용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 여파 흐름을 더 받는 중소기업은 대기업보다 채용을 더 크게 줄이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국내 고용시장 전체가 얼어붙고 있다”는 분석까지 나오고 있다. 재계는 노동개혁 및 경제활성화 법안 처리로 기업들의 투자 심리를 높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여건을 마련해야 한다며..
산업계 구조조정과 신산업육성. 정부가 내건 산업개혁의 기본 골자다. 조선·해운 등 취약업종은 구조조정을 통해 새롭게 재편하고 사물인터넷·자율주행자동차 등 미래 먹거리에 대한 정책지원은 강화하겠다는 내용의 몸집이 큰 정책이다. 당장 정부는 다음달부터 전기차·스마트카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업종별 세부대책을 발표하고 신산업 시설투자 시 세제지원 방안도 강화한다. 상장사 4곳 중 1곳이 이자도 갚기 힘든 한계기업이라는..
국내 산업별 1등 기업들이 올 들어 일제히 개선된 성적표를 내놨다. LG화학은 저유가 호재를 대변하는 호실적을 내놨고 포스코의 경우 철강업황 부진에도 불구하고 직전분기 대비 두 배가량 개선된 실적을 공개하며 반전의 기틀을 마련했다. 이달 초 잠정실적을 밝힌 삼성전자 역시 갤럭시S7 효과로 인한 깜짝실적을 공개했다. 21일 석유화학업계 1위 기업인 LG화학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30% 늘어난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