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최원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ucas201
코오롱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남상우 명예교수를 사외이사에 신규 선임했다. 25일 코오롱은 경기도 과천시 코오롱타워에서 ‘제61기 정기 주주총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이사 선임을 비롯해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 안건에 대해 원안대로 처리했다. 새롭게 선임된 남 사외이사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명예교수다. 임기는 2019년까지다.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한국개발연구원..
㈜한화가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이태종 방산부문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고 최양수 화약부품 대표를 재선임 했다. ㈜한화는 25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제64기 정기 주주총회’를 갖고 이같은 내용의 이사 선임을 비롯해 재무제표 승인과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이사 보수 한도액 승인의 건 등을 원안대로 처리했다. 사외이사에는 김창록 전 한국 산업은행 총재가 신규 선임됐다. 이사의 임기는 3년에서 2년으로 줄였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25일 전경련 회관에서 대학생 시장경제 학습 동아리인 엘리트 인텐시브 코스(EIC)의 1학기 개강식을 열었다. EIC는 2003년부터 전경련이 운영하고 있는 대학생 연합 경제학습 동아리다. 그동안 졸업생 약 2500여명을 배출했다. 개강식에 참석한 한선옥 전경련 기획본부장은 “경제공부를 통해 다른 사람의 말이 아닌 스스로 경제·사회 이슈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판단하는 능력을 기르기 바란다”며..
박정원 두산 회장이 이사회 의장에 오르며 그룹 경영권 승계를 공식화 했다. 재계 4세 경영인 시대를 연 박 회장은 향후 주력사 재무구조 개선 등 산적한 현안 해결에 본격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25일 두산은 서울 퇴계로 충무아트홀에서 주주총회를 갖고 이사 선임 등 주요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 주총은 20여분만에 신속하고 조용하게 진행됐고 원안에 대한 반대 의견 없이 끝났다. 박 회장은 주총 후 진행된 이사회에서 대표..
SK가 951개 협력사와의 공정거래 협약을 통해 상생 경영을 한층 강화한다. SK는 25일 서울 워커힐호텔 아카디아 연수원에서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김창근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이문석 사회공헌위원장·그룹 계열사 CEO및 협력사 대표 등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공정거래 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정거래 협약엔 SK텔레콤·SK하이닉스·SKC·SK건설·SK해운·SK증권·SK E&S·..
장세욱 동국제강 부회장이 2분기 화입을 앞둔 브라질 CSP 제철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동국제강은 25일 본사가 위치한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제6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내이사로 재선임 된 장세욱 부회장은 기존 주주총회 방식을 대폭 바꿔 주주들에게 경영현황을 프리젠테이션하는 등 주주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장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철광석은 물론 슬라브 핫코일 등 원료제품 가격이 반등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전사혁신실 부실장이 중국 보아오 포럼에 참석하며 주요 경영인들과 릴레이 미팅을 갖는 등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 전무에 이어 차남까지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그룹 3세 경영의 밑그림이 완성돼 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23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김 부실장은 전날 중국 하이난다오 보아오 국제회의센터에서 개최된 YLR세션에 패널로 참석, 세계 각국 10여명의..
‘인공지능 개발에 1조원 투자’.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국이 끝났을 때 가장 먼저 나선 건 정부였다. 아직 패배의 여운도 채 가시지 않았던 시간에, 과연 민간기업들과 논의를 할 시간이나 있었을까 싶은 시간에 정부는 이같은 정책을 내놨다. 인공지능 불모지나 다름 없는 한국 산업계가 부지불식간에 ‘인공지능 강국’이 꿈이 아니라고 외치기 시작한 것이다. 정부는 민간기업으로부터 총 2조5000억원의 투자를 유..
한화케미칼이 대표적인 범용 석유화학 제품인 폴리염화비닐(PVC)의 기능을 향상시킨 고부가 염소화 PVC(CPVC)사업에 진출한다. 범용제품의 경쟁 격화에 따라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한화케미칼은 최근 울산 석유화학산업 단지에 위치한 제2공장에 3만톤 규모 생산 라인의 상세 설계를 마치고 건설에 들어가 연내 준공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CPVC는 기존 PVC보다 염소의 함량을 10..
포스코에너지가 워크 다이어트(낭비업무 줄이기)를 통한 업무 효율성 제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포스코에너지는 지시·보고·회의 문화 개선 등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통해 전직원이 낭비업무를 축소하고 핵심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워크 다이어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워크 다이어트 10계명’을 선정하고 변화관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지난 1월부터 워크 다이어트 10계명을 테마로..
대기업과 거래하는 중소기업 10곳 중 6곳은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거래 대기업의 실적악화로 납품물량이 줄었다는 분석이다. 22일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협력센터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6년 중소협력사 경영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응답기업 603개사 중 369개사(61.2%)가 올해 매출액이 지난해보다 감소할 것으로 응답했으며 증가한다고 예상한 기업은 10..
GS그룹이 한때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평가 받아온 민간 발전소를 하나둘 구축해 가고 있지만 민간 발전시장 침체 속 추진되는 신증설이라 수익성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업계에선 보다 현실적인 전력시장가격(SMP)과 원료별 전력수급계획이 수립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21일 GS EPS에 따르면 발전설비의 최대부하를 담당하는 당진2호기의 가동률은 2013년 77%에서 2014년 41%, 지난해에는 10% 수준까지..
산업계가 토요일 경부하 요금제 적용 대상 확대 등 전력수요를 감안한 전기료체제 개편이 시급하다고 정부에 건의했다. 중국의 전기요금 인하 방침에 따라 국내기업의 원가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21일 전국경제인연합회에 따르면 협회를 비롯한 3개 경제단체와 22개 업종단체는 전기요금 체계 개편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산업부 등 관계부처에 전달했다. 현재 전력예비율이 안정적 상황을 유지하고 있고 전력수요..
무려 337개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여는 18일, 가장 주목되는 안건은 SK와 효성 오너의 등기이사 선임이다. 책임경영에 나선다는 측면에선 환영 받고 있지만 회장 개인 이슈로 기업가치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동시에 나온다. 16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이날 기금운용본부는 최태원 회장의 SK㈜ 등기이사 선임건과 조석래 회장의 등기이사 재선임에 반대표를 던질 지를 결정하는 마지막 투자위원회를 진행했다. 회의를 통해..
㈜두산은 16일 서울 중구 라마다호텔 동대문에서 ‘청춘 Start!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1억여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013년부터 서울장학재단과 함께 진행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두산 임직원들의 기부와 회사 매칭그랜트로 조성된 기금으로 운영되는 장학사업이다. 올해 선발된 12명의 장학생은 서울장학재단으로부터 추천 받은 대학생 가운데 ㈜두산 임직원들이 직접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정됐다. 장학생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