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폭로하고 협박까지… 사이버렉카, 일반인도 덮쳤다
수익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사이버렉카'들에 의한 피해가 연예인과 정치인 등 유명인을 넘어 일반시민에게까지 확산되고 있다. 사이버렉카들은 허위 콘텐츠 생산과 유포를 통해 일반인들을 위협하고, 협박해 금품을 갈취하거나, 신상을 노출해 일상생활을 어렵게 하기도 한다. 사이버렉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이슈가 되는 사건을 짜깁기해 콘텐츠화하고, 이를 공개적으로 게시해 금전적 수익을 얻는 자들을 일컫는 신조어다. 이들은 주로 카더라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