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아파트 1층이 높아진다…필로티 높이는 건설사들
6년만 그린벨트 재평가…"공급확대" vs "녹지보존" 팽팽
[르포] 베일 벗은 '계양 카이브유보라'…따로 또 함께하는 공간
홍지선 국토장관 "집값 폭락·폭등 모두 대응 방안 마련할 것"
연말까지 공급 속도전 주문에도…주택 착공 목표 달성 '빨간불'
서울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에서 불법행위로 계약이 취소된 주택 1가구를 다시 공급하는 무순위 청약에 약 6만7000명에 가까운 신청자가 몰렸다. 당첨만 되면 실거래가보다 약 10억원에 가까이 저렴한 금액에 내집을 마련할 수 있다는 기대가 청약자들 사이에 반영된 결과로 해석된다. 6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광진구 '강변역 센트럴 아이파크' 아파트 전용면적 84㎡C형 1가구 무순위 청약에 총 6만686..
2026년 국회 국정감사가 6일 막을 올렸다. 국토교통위원회(이하 국토위)는 7일부터 건설현장 안전과 수도권 주택시장, 공급정책, 공공기관 개편 등을 놓고 주요 현안 검증에 나선다. 지난해와 달리 대형 건설사 최고경영자(CEO) 대신 사업을 직접 담당하는 실무 책임자들이 증인으로 채택된 점이 특징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국토위 국정감사에는 임낙호 현대건설 본부장과 심철진 대우건설 토목사업본부장이 일반증인으로..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이 신임 전무이사에 김수상 전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을 임명했다. K-FINCO는 지난 2일 제284차 운영위원회를 열고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6일 밝혔다. 김 전무이사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10월 5일까지 2년이다. 김 전무이사는 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교통물류실장,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상임위원 등을 역임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도심 내 공실 상가와 오피스 등을 공공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에 올해 목표치를 웃도는 물량을 확보했다. 접수 물량에 대한 심사를 거쳐 연말부터 사업자와 약정 체결에 나설 예정이다. LH는 '2026년 비주택 리모델링 사업(약정 방식)' 공모에 총 2125가구가 신청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 공급 목표인 2000가구보다 125가구 많은 규모다. 비주택 리모델링은 공실 상가·오..
글로벌세아그룹 쌍용건설이 남부내륙철도 사업에서 세 번째 공구를 확보하며 철도·터널 분야 수주 경쟁력을 입증했다. 쌍용건설은 지난달 29일 국가철도공단이 발주한 남부내륙철도 제9공구 노반 건설공사를 수주 계약을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제9공구는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서 거제시 사등면을 잇는 24.6km 구간이다. 총공사비는 8065억원이며 쌍용건설이 45%의 지분을 갖는다. KCC건설이 15%, 나머지 8개사가 각각 5..
GS건설이 건설현장에서 사용하고 남은 물품을 필요한 현장에 다시 공급하고, 폐자재에는 새로운 쓰임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자원 선순환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GS건설은 현장에서 사용하지 않는 사무용품과 자재 등을 공유·교환할 수 있는 자체 플랫폼 '자이마켓(Xi-market)'을 2024년 12월 도입한 이후 전국 75개 현장에서 약 2000건의 거래가 이뤄졌다고 6일 밝혔다. 건설현장은 공사 단계에 따라 필요한 물품이..
호반그룹의 호반프라퍼티가 가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호반프라퍼티는 지난 3~4일 아브뉴프랑 판교점·광명점·광교점에서 '2026 아브뉴프랑 어린이 미술제-상상 속 행복 놀이터'를 각각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유치부와 초등학교 1~3학년 어린이 385명이 참여했다. 당초 350명을 모집할 예정이었으나 참가 문의와 신청이 이어지면서 규모를 늘렸다는 후문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학생 등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숙사형 전세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LH는 청년 선호 지역의 주택을 직접 확보해 대학이나 지방자치단체가 기숙사 형태로 운영하는 방식으로 공공기숙사 활성화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기숙사형 전세임대주택은 LH가 대학가와 역세권 등 청년 수요가 높은 지역의 주택을 전세로 확보한 뒤 운영기관을 통해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사업이다. 기존 전세임대..
정부가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비수도권에서는 주택 수요 부족으로 공공주택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LH 착공 계획에 반영됐던 공공주택 사업 가운데 수요 부족을 이유로 실제 착공하지 못한 사업은 14곳으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울산 다운2 A-3·B-7,..
공공임대주택이 장기간 빈집으로 남으면서 발생한 임대료 손실액이 최근 5년 간 167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2025년 1년 이상 공가가 발생한 공공임대주택의 임대료 손실액은 총 1670억3200만원이었다. 연도별로는 2021년 270억원에서 2022년 257억원으로 소폭 줄었다가 2023년 33..
올해 서울 아파트 청약시장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이 63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평균 경쟁률은 5.6대 1로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서울과 수도권 주요 택지 등 인기 지역으로 청약 수요가 쏠리는 현상은 지속됐다. 직방(대표 안성우)이 올해 청약시장(1월 1일~9월 18일 입주자모집공고 기준)을 분석한 결과 전국 1순위 평균 청약경쟁률은 5.6대 1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10.2대 1보다 낮아진 수..
대우건설이 이강석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대우건설은 2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이강석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안을 가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난 8월 김보현 전 대표가 임기 만료를 2년 이상 앞두고 자진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후임 대표이사 후보로 이 부사장을 추천했다. 이 신임 대표는 1996년 대우건설에 입사한 내부 출신 인사다. 2013년 인사지원본부 팀장을 거쳐 2021년 관리지..
호반그룹의 삼성금거래소가 금 실물을 활용한 신탁상품을 선보이며 금융권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금거래소는 NH농협은행과 함께 고객이 보유한 금 실물을 맡기고 운용수익을 받을 수 있는 'NH 골드채움신탁'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품은 고객이 보유한 골드바와 돌반지 등 금 실물을 NH농협은행에 신탁하면 삼성금거래소가 이를 운용하고, 만기 때 프레스 골드바와 운용수익을 함께 지급하는 방식이다. 금을 단순히..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설계에 본격 착수했다. 후보지 발표 이후 약 3개월 만에 조사설계용역에 들어가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LH는 1일 서울지역본부에서 '호남 반도체 첨단 국가산업단지 조사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은 정부가 추진하는 3대 메가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광주 군..
서울 수락산역과 대림역 일대에 3207가구 규모의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 추진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노원구 수락산역과 구로구 대림역 인근 2곳을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공고했다고 1일 밝혔다. 대림역 인근 사업지는 구로구 구로동 142-66번지 일대 5만9145㎡ 규모다. 지하철 2·7호선이 지나는 역세권으로, 사업을 통해 2016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수락산역 인근 사업지는 노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