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교육발전특구, 교육혁신·정주여건 개선 이끈다
경남도는 2024년부터 추진해 온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이 14개 시군에서 실질적인 교육 혁신과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남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이 협력해 '인재 양성-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미래전략산업(1차), 로컬유학과 해양관광(2차), 문화예술(3차) 등 4개 특구가 운영 중이며, 전국 광역지자체 중 가장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