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감] 김영훈 "정년연장 연내 처리"…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엔 신중
세종//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정년연장 법안의 연내 처리 필요성을 강조하고, 논의가 숙성돼 결단만 남았다고 판단되면 정부안을 조속히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메가특구의 주52시간제 예외 적용에는 기업 생산성과 노동자 건강권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신중론을 유지했다. 포괄임금제에 따른 공짜 노동을 막기 위한 입법을 지원하고, 특별연장근로 제도 개선도 검토하겠다고 했다.김 장관은 1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노동부 국정감사에서 정년연장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