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024년 이후 최대 규모 채용… 미래사업 인재 확보 나서
기아가 청년 고용 확대와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2024년 이후 최대 수준의 인력을 선발해 신사업 분야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기아는 1일 상반기 집중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는 ICT, 제조솔루션, PBV, 재경, 글로벌사업 등 34개 부문으로 총 181개 직무에서 인력을 선발한다.지원 일정은 채용 유형별로 나뉜다. 신입은 4월 1일부터 13일까지, 전환형 인턴은 8일부터 2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