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0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SMR 특구 모델' 모색하는 과기부…"산업화 플랫폼 구축 추진"

소형모듈원자로(SMR)를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한 정부가 연구개발특구 조성을 위한 사전 기획연구에 돌입한다. 특구 조성의 법적 근거가 담긴 SMR 특별법이 한달 뒤면 시행되는 만큼, 해외 사례와 전문가 의견 등을 파악해 조성 사업의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2026년도 하반기 원자력정책연구사업 과제로 'SMR 연구개발특구 조성 및 운영을 위한 기획 연구'가 선정, 오는 14일까지 공모가 진행된다. 8개월간 전개되는..

네이버, 남미 AI 인프라 시장 공략 나선다

팀네이버가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순방을 계기로 현지 유력 AI(인공지능) 기업들과 잇따라 만나 남미 AI 인프라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했다.4일 네이버에 따르면 최수연 네이버 대표와 구동현 네이버 전략기획부문장,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 등 팀네이버 경영진은 이재명 대통령의 남미 3개국 순방 경제 사절단의 일원으로 동행하며 현지 대표 AI 기업 경영진들과 잇단 미팅을 통해 적극적인 협업 기회 발굴에 나섰다. 팀네이버 경영진은 먼저 남미..

카카오, '카나나-오' 음성 생성 기술 고도화…자연어 이해력↑

카카오는 자체 개발 옴니 AI 모델 'Kanana-o(카나나-오)'의 음성 생성 기술을 한 단계 발전시켰다고 4일 밝혔다.이날 카카오의 테크블로그에 따르면 이번 기술은 이용자가 원하는 말투와 감정, 억양까지 자연어 지시만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음성 생성 기술을 고도화했으며 자체 개발 음성 토크나이저를 통해 생성 속도와 효율도 함께 높였다. 기존 음성 AI가 자연스럽게 텍스트를 읽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새롭게 개선된 Kanana-o는 이용자의..

하이퍼리퀴드(HYPE), 일주일 새 12% 급락…ETF 자금 유출 영향

'하이퍼리퀴드(HYPE)'가 최근 일주일 동안 약 12% 하락하며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다만 업계에서는 이번 급락을 프로젝트 자체의 악재보다는 기관 자금 유출과 위험자산 회피 심리 확산에 따른 매도 압력 영향으로 해석하고 있다.3일 오후 1시 30분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하이퍼리퀴드는 24시간 전 대비 0.46% 하락한 52.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2.27% 가까이 떨어지며 주..

비트코인, 6만3천달러 박스권 장기화…상승 멈춘 이유는?

비트코인이 수주째 6만3000달러 안팎에서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기대가 위험자산 투자심리를 일부 회복시키고 있지만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미국 통화정책, 기관 자금 흐름 등이 여전히 발목을 잡으며 뚜렷한 상승 동력을 만들지 못하는 모습이다.3일 미국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0.97% 하락한 6만2766달러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도 하루 새 1...

카카오모빌리티, 'AI 주니어랩' 6시 성료…'피지컬 AI' 중심 교육

카카오모빌리티는 미래 인재들의 AI 역량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AI 주니어랩(AI Junior Lab) 6기'를 성료했다고 3일 밝혔다.'AI 주니어랩'은 2023년부터 카카오모빌리티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운영하고 있는 미래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6기부터는 프로그램 명칭을 기존 '주니어랩'에서 'AI 주니어랩'으로 변경하며 AI 중심 커리큘럼을 강화하는 한편, 모집 대상과 인원을 전국 중학생(50명)으로..

팬딩, 오프라인 접점 확대로 팬덤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 나서

팬덤 비즈니스 플랫폼 팬딩이 올해 상반기 핵심 성과로 '오프라인 팬 경험 확대'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아우르는 팬덤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31일 팬딩에 따르면 최근 멤버십 중심의 기존 서비스를 기반으로 크리에이터와 팬이 직접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늘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팬들이 크리에이터를 직접 만나고 지식재산권(IP)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행사를 확대하며 팬 경험을 강화하기 위함이다.대표 사례..

하이퍼리퀴드, 55달러선 회복했지만 한 달 새 20% 하락…장기 전망은?

'하이퍼리퀴드(HYPE)'가 하루 만에 3% 넘게 반등하며 55달러선을 회복했다. 한 달 전과 비교하면 가격이 약 20% 낮은 수준이지만, 업계에서는 단기 변동성과 별개로 플랫폼 경쟁력과 생태계 확장성을 바탕으로 한 중장기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다.31일 오전 12시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하이퍼리퀴드는 전일 대비 3.17% 오른 55.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시가총액 상위 10개 가상자산 가운데..

'해킹 서버 폐기' 의혹 LGU+…과징금·형사처벌 목소리 커진다

통신업계 개인정보유출 사고에 대한 정부 제재가 잇따라 내려지면서 증거 인멸 의혹을 받고 있는 LG유플러스를 향해 비판의 목소리가 확산하고 있다. SK텔레콤에 이어 KT까지 수백억원에서 1000억원대 과징금 처분을 받은 가운데 사고 관련 서버 폐기 사실이 확인된 LG유플러스는 이렇다 할 제재를 받지 않고 있어 형평성 논란이 불거진 모습이다. 시민단체 등은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과징금 처분을 넘어 형사처벌까지 촉구하고 나섰다.31일 업계에 따르면..

수장 교체한 고팍스… 경영 정상화 속도 낸다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블룸버그 한국 대표와 한국투자공사(KIC) 운영위원 등을 지낸 김나영 신임 대표를 선임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팍스는 금융·재무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전면에 내세운 배경으로 '규제' 영역 소통 경험을 꼽았다. 아울러 회사는 고파이 미지급 문제와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문제를 별개의 사안으로 보고 있으며, 당분간 신사업 확대보다 고파이(GOFi) 미상환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3..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컬래버 진행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소니 픽처스의 신작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31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7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버전 4.5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마련된 기간 한정 콘텐츠다. 이용자들은 영화 속 세계관을 반영한 신규 지역과 이동·전투 시스템, 각종 보상 콘텐츠 등을 오는 9월 1일까지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협업의 중심은 신규 지역 '센트럴 스퀘..

비트코인, '금리 동결' 호재에도 6만5천달러 벽…왜 못 넘었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동결해 비트코인 및 주요 알트코인 가격 상승 기대감이 커졌지만 비트코인 가격이 6만5000달러 문턱을 넘지 못했다. 금리 동결 기대감이 선반영된 데다 통화정책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투자심리가 제한된 것으로 분석된다.31일 미국 가상자산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5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보다 0.3% 상승한 6만4274달러를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은 0.21%..

애플, 아이폰 힘입어 4~6월 매출 156조 역대최대…주가는 시외서 하락

애플이 회계연도 3분기 기준 약 156조원의 매출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다시썼다. 애플은 30일(현지시간) 2026회계연도 3분기(4월~6월) 실적을 발표하고 매출 1094억달러(약 156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한 수치다.주당순이익(EPS)은 2.02달러로 전년 대비 29% 늘었다. 매출 총이익률은 50.1%을 기록했다. 주당순이익은 관세 환급에 따른 0.11달러의 긍정적 영향이 포함됐다.팀 쿡 애플 최..

16년 만에 첫 방치형…숏폼 트렌드 올라탄 '쿠키런: 크럼블'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IP 16년 만에 최초로 방치형 RPG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을 선보였다. 숏폼 유행 등에 힘입어 최근 성장세를 보이는 방치형 장르를 택한 것으로, 데브시스터즈가 올해 제시한 경영 키워드인 '확장'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단순 출시를 넘어 장기 라이브 서비스 구조까지 갖췄다는 점이 기존 키우기 게임과의 차별점으로 꼽힌다.30일 데브시스터즈에 따르면 이날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된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

수장 교체한 고팍스… 경영 정상화 속도 낸다

가상자산 거래소 고팍스가 블룸버그 한국 대표와 한국투자공사(KIC) 운영위원 등을 지낸 김나영 신임 대표를 선임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팍스는 금융·재무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전면에 내세운 배경으로 규제 영역 소통 경험을 꼽았다.아울러 회사는 고파이 미지급 문제와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문제를 별개의 사안으로 보고 있으며, 당분간 신사업 확대보다 고파이(GOFi) 미상환 문제 해결에 역량을 집중..

'540억' 과징금 맞은 KT…재무 부담 덜었지만 증거 은닉 '꼬리표'

지난해 불법 펨토셀(초소형기지국) 해킹으로 가입자 개인정보유출과 무단 소액결제 피해가 발생한 KT가 500억원대 과징금 처분을 받았다. 당초 최대 2000억원 규모의 과징금 처분이 예상됐지만, 가입자 피해 보상 등 사후조치 노력이 반영된 결과다. 과징금이 큰 폭으로 경감되면서 재무적 리스크에서도 한숨 돌리게 됐다. 다만 정부 조사를 통해 개인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한 증거 은닉 행위가 확인된 만큼 정보보안체계 신뢰도를 회복해야하는 과제를 안게 됐..

AI 초음파·디지털 동료 '핵심기술' 확보…과기부, 에이전틱 AI R&D 착수

자율적으로 문제 판단과 행동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인공지능(AI)의 핵심 기술 확보를 위해 정부와 산학연이 힘을 모은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과 AI·SW마에스트로 서울센터에서 '실세계 능동행동형 에이전틱AI 기술개발'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에이전틱 AI R&D는 '에이전틱 AI 이니셔티브'의 핵심미션 중 하나로, 국내 에이전틱 AI 생태계 실행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된다. 과기부는 이..

상반기 사이버 침해사고 1236건…"생성형 AI 확산에 위협 고도화"

올해 상반기 사이버 침해사고 건수가 지난해보다 20%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정부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했다.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발표한 '2026년도 상반기 국내 사이버위협 동향'에 따르면 총 1236건의 사이버 침해사고가 신고 및 접수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한 것이며 신고·접수가 가장 많았던 지난해 하반기보다는 8.4% 줄어든 수준이다.민간 전..

카카오, 'AI&기술윤리소위원회' 외부 전문 자문단 발족

카카오는 AI 윤리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AI&기술윤리소위원회'의 외부 전문 자문단을 발족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자문단은 에이전틱(Agentic AI) 확산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내 AI 기본법 시행 및 국제적 AI 안전 논의 등 급변하는 규제 환경에 부합하는 AI 정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구성됐다.카카오는 2018년 국내 기업 중 최초로 '알고리즘 윤리헌장'을 발표한 데 이어, 2022년..

NC AI, 씨메스로보틱스와 피지컬 AI 로보틱스 개발…제조·물류 공략

NC AI는 AI 기반 로보틱스 전문기업 씨메스로보틱스와 피지컬 AI 기반의 공동 연구개발 및 상호 기술 공유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조·물류 산업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피지컬 AI 기반 로보틱스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이를 위해 피지컬 AI 공동 연구개발, 핵심 기술 및 연구 성과 공유, 차세대 로보틱스 솔루션 발굴과 기술 고도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현대차 완전변경 신형 ‘투싼’…대담한 디자인·하이브리드로..

최정록 검역본부장, 말레이시아 대사 임명… “K-농업 새..

[시승기] “온가족이 장거리도 편안”…신형 투싼, 패밀리..

쿠팡 새벽 장애 후폭풍…상인·택배노조 “피해 보상하라”

LH, 수도권 공공택지 미분양 매입확약…내년 착공 1.8..

코어테일, 반려견 스카프 ‘댕카프’ 첫 현장 판매…목둘레..

[단독] 포스코 노사, 14일 임단협 본교섭 재개…3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