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18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삼성물산, 강북삼성병원과 개인 맞춤형 웰니스 서비스 생태계 조성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강북삼성병원과 손잡고 개인 맞춤형 웰니스 서비스 생태계를 조성한다.삼성물산은 지난 14일 강북삼성병원과 '웰니스 및 홈 헬스케어 상품·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서울 종로구 평동 소재 강북삼성병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삼성물산 이주용 DxP사업부장(부사장), 조혜정 DxP본부장(부사장)과 강북삼성병원 전원상 행정부원장, 강재헌 미래헬스케어본부장 등 양측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이번 협력..

마크롱도 찾은 퐁피두센터 분관…쌍용건설, '퐁피두센터 한화' 준공

쌍용건설이 프랑스 퐁피두센터의 세 번째 분점인 '퐁피두센터 한화'를 준공했다.쌍용건설은 오는 6월 정식 개장을 앞두고 있는 '퐁피두센터 한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4일 밝혔다.'퐁피두센터 한화'는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현대미술관 '퐁피두센터'의 해외 분관이다. 스페인 말라가와 중국 상하이에 이어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건설됐다.서울 도심에서 피카소·샤갈·미로 등 20세기 거장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국내 최초 유럽 공공미술관 플랫폼이..

노량진뉴타운에 들어서는 '아크로' 단지…'아크로 리버스카이' 내달 분양

DL이앤씨가 서울 동작구 노량진뉴타운 일대에서 자사 하이엔드 브랜드 '아크로'가 적용되는 아파트를 선보인다.DL이앤씨는 다음달 동작구 '아크로 리버스카이'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9층, 10개 동, 전용면적 36~140㎡형 총 987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285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전용별 일반 분양 가구 수는 △36㎡ 43가구 △44㎡ 9가구 △51㎡ 39가구 △59㎡ 16가구 △84㎡A 7..

정왕국 SR 대표 "9월 1일까지 철도 통합…마일리지 도입 검토"

정왕국 에스알(SR) 대표이사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의 통합을 다섯달 안으로 마무리지을 수 있다는 의지를 전했다. 다만 통합 이후에도 이전의 경쟁 요소를 유지, 현 체제의 순기능을 지킬 필요는 있다고 강조했다.정 대표는 14일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정부가 정한 로드맵에 따라 9월 1일까지 통합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며 "(기관 통합을) 공기업 수장으로서의 소임이라 생각하고 정부 계획에 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정부가 지난해 말..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승부수…포스코이앤씨, 신반포서 '삼성 넘기' 난관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조합에 '조합원 100% 한강 조망'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래미안' 브랜드를 앞세워 해당 생활권에서 10여 개 단지를 시공한 삼성물산 건설부문과의 맞대결이 확정된 만큼, 브랜드 경쟁력의 열세를 설계 차별화로 만회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1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신반포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 제안서에 조합원 전원이 한강을 조망할 수..

'린'에 디지털 더하니…우미건설, 분양 호조로 불황 속 '안정 성장' 속도

고금리와 원자재 가격 상승, 부동산 경기 침체가 겹치며 중견 건설사들의 수익성 방어가 쉽지 않은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미건설이 분양 중심 전략으로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주거 브랜드 '린(Lynn)'의 상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분양 호조가 수익성 개선을 이끈 데다,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한 기술 고도화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우미건설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2198억원으로 전년(1410억원)..

단독 주택단지도 재건축 '문턱' 완화…정부, 노후계획도시 정비 "속도"

정부가 1기 신도시 등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진입 장벽을 더욱 낮춘다. 단일 주택단지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재건축 진단을 완화하거나 면제받을 수 있게 된다.정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개정안은 연접 단지가 없어 통합 정비가 어려운 경우 1개 주택단지로 구성된 특별정비예정구역도 재건축 진단 완화·면제 대상에 포함한 것이 핵심이다. 그동안은 여러 단지를 묶는 통합 재건축에..

"접합부 약점 타파"…GS건설, 신소재로 모듈러 교량 '내구성·경제성' 확보

GS건설은 모듈러 교량의 핵심 난제로 꼽히던 접합부 문제를 신소재 복합 기술로 해결하며 스마트 인프라 시장 공략에 나섰다.GS건설은 지난 2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구조실험동에서 '유리섬유보강근(GFRP)과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를 적용한 전단면 PC(Precast Concrete) 바닥판' 공개 실험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기술의 핵심은 모듈 간 접합부의 일체화다. 기존 PC 바닥판은 접합부 철근 부식과 균열 문제가 반..

"옵션 선택 넘어 공간 설계까지"…계룡건설,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 도입

계룡건설은 주거 브랜드 엘리프(ELIF)의 주거공간 설계 단계부터 소비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시그니처 특화옵션 상담 행사'를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회사는 세종시 '엘리프 세종 스마트시티' 사업지를 시작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인테리어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단순 옵션 선택 방식에서 벗어나, 계약자가 자신의 생활 방식에 맞는 공간 구성과 인테리어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제주영어교육도시 인접…'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리뉴얼 후 재분양

한화 건설부문이 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에 공급한 '한화포레나 제주에듀시티'를 리뉴얼하고 상품 경쟁력을 높여 재분양한다.14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이 단지는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대에 지하 1층~지상 5층, 29개동, 전용면적 84~210㎡형, 총 503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이미 준공을 마쳐 실제 단지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즉시 입주가 가능한 상태라는 설명이다.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교육 인프라 접근..

삼성물산-히타치 에너지, 유럽 전력망 사업 확대 '맞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전력화 분야 글로벌 기업 히타치 에너지와의 협력 범위를 넓히며 유럽 전력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삼성물산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에 위치한 히타치 에너지 본사에서 유럽 전력망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히타치 에너지는 스위스를 거점으로 초고압 송전, 변압기, 전력전자, 자동화 등 전력 기술 전반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기업이다. 글로벌 140여 개국에 걸친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바탕..

한미글로벌 자회사 오택, 美 국립공원 프로젝트 용역 계약

PM(건설사업관리)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의 미국 자회사가 현지 국립공원 프로젝트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한미글로벌은 자회사 오택이 미국 내무부 산하 국립공원관리청(NPS)이 발주한 IDIQ 계약을 따냈다고 14일 밝혔다.IDIQ(Indefinite Delivery Indefinite Quantity)는 미국 연방정부의 대표적인 조달 방식으로, 일정 기간 동안 물량을 사전에 확정하지 않고 필요에 따라 개별 과업을 발주하는 게 특징이다.이번 계약은..

국민 삶 바꾼 KTX…'차세대 차량·노선 확대'로 새 도약

2004년 첫 운행 이후 '국민철도'로 거듭난 KTX가 차량 교체와 노선 확대로 도약에 나선다.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12억명이 이용한 KTX는 다가오는 차량 노후시기에 맞춰 차세대 열차를 도입하는 한편, 수서역으로 보폭을 넓힌다. 다가오는 변화에 KTX는 국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 앞으로도 국민철도의 역할을 수행하겠다는 계획이다.13일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2004년 4월 1일 운행을 시작한 KTX의 누적 이용..

'최대 30개월치 위로금' 롯데건설, 희망퇴직 시행…"체질 개선 목적"

롯데건설이 장기 근속자와 임금피크 대상자를 중심으로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업황 둔화와 공사비 상승이 겹친 가운데, 인력 구조 재편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사내 게시판을 통해 희망퇴직 시행 계획을 공고했다. 신청자에게는 근속 연수에 따라 최대 기본급 30개월분의 퇴직 위로금이 지급된다. 또 별도로 3000만원의 특별 위로금이 추가된다. 대학교 재학 이하 자녀 1인당 1000만원의 학자금 지원과 재취업 컨설팅도 제..

호반건설, 서울·수도권 정비사업 재정비…중장기 수주 확대 발판 마련

호반건설이 서울·수도권 핵심 도시정비사업지 수주 강화를 위해 이른바 '정비사업소'를 개소한 지 반년 동안 성과 창출에 노력하고 있다. 당장 가시적인 수주 성과는 제한적이지만, 서울 현장 밀착형 영업 체계를 구축하고 본사 개발 인력을 전진 배치했다는 점에서 중장기 수주 확대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과정으로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최근 대형 건설사와 중견 건설사까지 경쟁이 치열해진 시장 환경 속에서도 수도권 중심의 전략 재정비에 나섰다는 점은 호재..

"중동 리스크 '불가항력' 인정"…정부, 민간 건설현장 공기연장 '숨통'

정부가 중동 전쟁 여파를 건설공사상 '불가항력'으로 공식 인정했다. 이에 따라 민간 건설현장의 공기 연장과 금융 부담 완화에 길이 열렸다. 공사 지연에 따른 책임준공 리스크를 일정 부분 덜어주겠다는 취지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13일 중동 전쟁 상황을 불가항력 사유로 해석하는 유권해석을 내리고, 이를 근거로 책임준공 기한 연장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난 8일 국무총리 주재 건설·금융업권 합동 간담회의 후속 조치다.이번 해석에 따라 중동발..

수익성 흔들린 한화 건설부문…컨소시엄 확대, '돌파구'일까 '후퇴'일까

건설 경기 둔화와 공사비 급등이 겹친 가운데 한화 건설부문이 주택 등 건설 프로젝트에서 '컨소시엄 전략'을 전면에 내세우며 수익성 방어에 나서고 있다. 서울역 북부역세권, 수서역 환승센터, 잠실 MICE 등 일부 대형 복합개발 사업을 제외하면 상당수 프로젝트에서 타 건설사와의 협업을 확대하며 올해 사업 운영의 핵심 전략으로 삼는 모습이다. 리스크를 분산하는 동시에 사업성을 선별하는 내실 경영을 통해 외형 축소에 따른 실적 하락 압력을 완화하겠..

대우건설,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 청약 본격화…특공 돌입

대우건설이 충남 천안시 업성동 일원에 선보이는 '업성 푸르지오 레이크시티'를 13일부터 청약을 접수한다. 지난 10일 개관한 단지의 견본주택에는 3일간 약 1만1000명이 방문했다. 청약 일정은 이날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이후 22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5월 4~7일 정당계약을 실시한다.분양조건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를 적용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으며, 비규제지역으로 중도금 납입 전 전..

반도건설, 전문건설업 CEO 초청 교육 현장으로 '고양 장항 건설' 선정

반도건설은 회사의 고양 장항 건설 현장이 현장 위험성평가 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경기지방고용노동청이 주관하는 전문건설업체 안전보건 아카데미 교육 현장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고양 장항 현장은 반도건설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카이브 유보라'와 프리미엄 브랜드 상가 '시간'이 적용된 전체 약 1700가구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다. 해당 현장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한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전국 25..

삼성물산-전력거래소, K-전력계통운영시스템 해외 진출 '맞손'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전력거래소와 함께 한국형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의 해외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선다.삼성물산은 13일 전력거래소와 전력계통운영시스템(EMS)의 기술 실증과 고도화, 사업화, 해외 진출 등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삼성물산 사옥에서 열렸다. 김홍근 전력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부이사장)과 김광호 정보기술처장, 이창욱 삼성물산 에너지솔루션 사업부장(부사장), 표원석 신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8조 배민 인수전…‘상생·라이더 안전’ ESG 가치 인정..

손정현 스타벅스 대표 “잘못된 5·18 마케팅 깊이 사죄..

“수업 중 몰래 삼전닉스 체크해요”…코스피 8000 시대..

스타벅스, ‘책상에 탁!’ 슬그머니 수정…5·18 탱크데..

국토부, ‘철근 누락’ GTX 삼성역 특별점검 착수…“영..

거래량 늘던 ‘솔라나’, 일주일 새 10% 하락…전망은?

SK에코플랜트, 반도체 훈풍에 영업익 급증…AI·반도체..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