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서 '에너지 테라피' 인기…대체 치유 시장 확대
최근 카자흐스탄에서 명상, 호흡법, 신체 감각 훈련 등을 통해 심신의 균형 회복을 추구하는 비의학적 치유 기법인 '에너지 테라피(치료)'가 인기를 끌고 있다.만성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기존 의료와 별개로 심리적 안정과 내면의 회복을 추구하는 새로운 형태의 웰니스 시장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이런 치료 방식에 충분한 과학적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에너지 치료사로 활동 중인 의사 출신 카자흐스탄인 아이잔 예셴바예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