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3일(화)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호주, 급격한 해안 침식 위기…'파도 에너지 변화'가 진짜 범인

호주의 상징과도 같은 아름다운 해변들이 급격한 해안 침식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호주 ABC 뉴스는 21일(현지시간) 파도의 에너지 흐름 변화가 해변 침식을 가속화하고 있어 향후 일부 해변이 사라질 수 있다고 전했다.해안 공학 전문가인 앵거스 고든 박사는 현재 위기가 단순히 해수면 상승 때문만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핵심은 기후 시스템의 위도 변화”라며 “기후 변화로 폭풍과 저기압 발생 위치가 달라졌고, 이에 따라 파도의 방향과 세기..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 73% 최고치 경신…발족 2개월 후 70%대 유지, 호소카와·고이즈미 이후 3번째

요미우리신문 여론조사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 지지율이 73%로 집계돼 출범 후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지난 11월 72%에서 1%p 상승한 수치다. 취임 2개월 만에 70%대를 유지한 건 1978년 오히라 내각 이후 호소카와·고이즈미 내각에 이은 세 번째 사례다. 일중 갈등 속에서도 대다수 일본 국민들은 '인품 신뢰'와 '지도력' 때문에 다카이치 총리를 지지한다고 답변하고 있다. 요미우리신문은 19~21일 전국 20세 이상 1034명을 대상으..

일상화되는 中 초단기 노동, 내수 진작 목표에는 암

중국 당정 최고 지도부가 최근 내년도 주요 경제 목표로 내건 내수 진작이 코로나19 팬테믹(세계적 대유행) 이후 유독 두드러지기 시작한 노동시장의 초단기 노동(긱 워크gig work)의 일상화로 인해 휘청거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심지어 경제 전체가 부정적 영향을 받으면서 장기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할 가능성도 농후할 것으로 보인다. 징지르바오(經濟日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최근 중국 경제는 일찍이 경험하지 못한 디플레이션(경..

"총선 결과, 별들에게 물어봐"… 불안한 미얀마, 주술·점성술에 빠지다

오는 28일 시작되는 미얀마 총선을 앞두고 국제사회의 비판이 거센 가운데, 미얀마 내부에서는 선거 결과나 국가의 운명을 예측하기 위해 점성술과 주술인 '야다야'에 의존하는 기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합리적인 정치가 실종된 자리를 초자연적인 믿음이 대체하면서, 군부 지도자와 저항 세력 모두가 '보이지 않는 힘'에 기대고 있는 모양새다. 22일(현지시간)AFP에 따르면 방콕에서 활동 중인 미얀마 출신 점성술사 린 뇨 타야(30)는 "사람들이 가장..

아세안 외교장관, 말레이시아서 긴급 회동… 태국-캄보디아 '휴전 복원' 시도

태국과 캄보디아 간 국경 분쟁으로 이번 달에만 최소 40명이 사망하고 80만 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들이 22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모여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지난 8일 교전이 재개된 이후 양국 고위급 대표단이 얼굴을 맞대고 앉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날 로이터에 따르면 이번 회의의 핵심 목표는 지난 7월과 10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

日, 외국인 국적 취득 내년 중 요건 엄격화…영주권에도 일본어 능력 요구

일본 정부와 여당이 외국인의 일본 국적 취득 요건을 내년 중 엄격히 강화하는 방향으로 검토에 착수했다. 현행 '5년 이상' 거주 요건을 '원칙 10년 이상'으로 상향 조정하고 영주권 발급 시 일본어 능력을 필수 조건으로 내세울 방침이다. 아사히신문 22일 보도에 따르면 이 변화는 법률 개정 없이 행정 심사 기준만 바꾸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법무성 관계자는 국적법이 거주 기간 5년 이상, 18세 이상, 선량한 소행, 생계 영위 능력 등을 기본..

무려 6억 채 빈집, 中 경제 최악 아킬레스건

부동산 산업의 폭망으로 인해 경제 전체가 휘청거리는 위기에 직면한 중국에 텅텅 빈집이 무려 6억 채나 존재한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다. 사실이라면 2035년을 전후해 미국을 제치고 글로벌 G1이 되고자 하는 중국 경제에 최악의 걸림돌이자 아킬레스건이 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각종 경제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1일 전언에 따르면 중국의 부동산 산업은 지난 세기 말부터 수년 전까지만 해도 거의 '물 반 고기 반'이라는 표현이 과언..

인도, 오염된 혈액 수혈 받고 HIV 감염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에서 아동·청소년들이 오염된 혈액을 수혈받고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감염됐다고 BBC 방송과 타임스오브인디아(TOI) 등 현지 매체들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현지 보도에 따르면 3세에서 15세 사이의 환아 5~6명이 최근 수혈 후 HIV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자들은 유전성 혈액질환인 지중해빈혈을 앓고 있는 자들로, 정기적인 수혈을 통해 생명을 유지할 수 있다.감염 사실은 올해 3~5월 사..

최악 독 된 中 독생자 정책, 부모 노후 문제 급대두

지난 1979년부터 본격 추진된 이후 40여 년 동안 실시됐던 중국의 이른바 독생자(한자녀) 출산 정책이 지금은 완전히 국가 존립조차 위태롭게 만들 최악의 독이 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본인들의 의지와는 관계 없이 독생자만 출산해야 했던 지난 세기 50년대생 이후 세대들의 노후 문제 등이 이제는 해결이 상당히 어려운 사회, 경제적 현안으로 급부상한 탓이다.베이징칭녠바오(北京靑年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중국의 한 자녀 인구..

멈추지 않는 태국-캄보디아 국경분쟁… 60명 사망에 이재민 50만 명

태국과 캄보디아 간 국경 분쟁이 격화되면서 양국 접경 지역이 거대한 난민촌으로 변해버렸다. 사태 해결을 위해 중국 특사와 미국이 동시에 움직이기 시작했지만, 현장의 포성은 멈추지 않고 있다.21일(현지시간) 채널뉴스아시아(CNA)에 따르면 태국 부리람주의 '창 인터내셔널 서킷'은 더 이상 레이싱 경기장이 아니었다. 모토GP 등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가 열리던 이곳 트랙 주변에는 거대한 흰색 천막들이 들어섰고, 전방 마을에서 대피한 1만 5000..

총선 앞둔 방글라데시, 청년 지도자 피살에 분노 폭발

지난해 방글라데시 민주화 시위를 이끌며 셰이크 하시나 총리 축출에 앞장섰던 학생 지도자 샤리프 오스만 하디(32)의 피살 사건이 방글라데시 정국을 뒤흔들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수도 다카에서 열린 하디의 장례식에는 무하마드 유누스 임시정부 수반을 비롯한 수만 명의 추모 인파가 몰린 가운데, 그의 죽음에 분노한 시위대가 언론사와 인도 공관을 공격하는 등 폭력 사태가 확산하고 있다.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장례식은 다카 대학교 캠퍼스에서 엄수됐..

日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 주요광물자원 협력 강화

일본 정부가 중앙아시아 5개국과 정상회의를 열고 중요 광물 자원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중국과 러시아의 영향력이 강한 지역을 상대로 경제·에너지 협력망을 확대해 공급망 안정을 꾀하고, 자원 조달에서의 대중(對中) 의존을 줄이는 것이 핵심 목표다.산케이신문에 따르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0일 도쿄에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정상들과 첫 'CAJAD(카자드, Japan-Central A..

日정부, 민관합동 3조엔 규모 제팬AI 개발 착수

일본 정부가 소프트뱅크 등 민간 기업과 손잡고 3조 엔 규모의 '국산 인공지능(AI)'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한다. 미국과 중국이 주도하는 AI 경쟁에서 뒤처진 기술 격차를 만회하기 위한 대규모 국가 전략이다.요미우리신문은 21일 일본 정부와 민간기업이 내년 봄 합작으로 '국산 AI 개발 회사'를 설립한다고 보도했다. 소프트뱅크를 중심으로 일본 주요 기업 십수 곳이 출자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AI 기반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다.일본 경제산..

日, 총리관저 관계자 "핵 보유해야" 발언 후폭풍과 내각·여야 구도

일본 총리관저 안보정책 담당 고위 관계자가 "일본도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며 일본 정치권에 후폭풍이 몰아치고 있다. 야당이 일제히 해당 인사의 경질을 요구하며 공세를 강화하고 있으며, 정부는 비핵 삼원칙 고수를 재확인했다. 미국 국무부 대변인도 "일본은 비확산의 글로벌 리더"라며 사실상 선을 긋는 뉘앙스를 보였다.일본에서는 1967년 사토 에이사쿠 내각 이래 '가지지 않고, 만들지 않고, 들여오지 않는다'는 비핵 삼원..

中 베이징, 김장 체험 및 나눔 행사 성료

북경한국여성전문인회(회장 권영자)가 주최한 '북경총한국유학생연합회(회장 이승준)와 함께 하는 제6회 김장체험 & 김치나눔 행사'가 올해 역시 성대하게 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18일 베이징 차오양(朝陽)구 왕징(望京)에 소재한 한식당인 자하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중국 진출 기업인 청정원(대상)이 종가집김치의 절임 배추와 양념을 무상 제공하는 대대적 지원을 한 탓에 예년처럼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다. 또 한국 막걸리와 음료수 등을 마..

대만 연말 앞두고 흉기 난동 참사, 4명 사망

연말을 불과 10여 일 앞둔 지난 19일(현지 시간) 대만 수도 타이베이(臺北)에서 사망자 4명과 부상자 11명이 발생하는 연막탄 투척 흉기 난동 사건이 일어나 대만 사회가 충격에 휩싸였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이 20일 대만 언론을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지하철역인 타이베이역과 중산(中山)역에서 발생했다. 대만 당국의 수사 결과 일단 테러 사건 가능성은 배제된 철저한 계획 범죄인 것으로 보..

폭풍 성장 中 식음료 산업, 다국적 브랜드 집으로

중국이 식음료 산업에서 질과 양면에서도 폭풍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자 한때 14억 명의 거대 시장에서 완전히 땅 짚고 헤엄치기 식의 꿀을 빨던 외국 유명 브랜드들이 최근 경쟁력을 잃은 채 빛의 속도로 철수하거나 엑소더스를 적극 모색하고 있다. 한마디로 식음료 분야에서도 차이나 엑소더스가 진행되고 있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매체들의 최근 보도를 종합하면 지난 세기 말까지만 해도 중국의 식음료 산업은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

노재헌 주중 대사, 자국 이익 최우선 강조

노재헌 주중대사가 중국 관영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국 이익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한다"는 한국의 외교 방침을 강조했다.노 대사는 19일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와 글로벌타임스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미국이 한국에 중국과의 디커플링(decoupling·공급망 등 분리)을 요구할 경우 어떤 선택을 하겠느냐?"는 다소 민감한 질의에 "한국은 자국 이익 보호를 최우선 원칙으로 고려해 대응할 것"이라고 대답했다.이어..

일본 고위 관계자 핵무기 보유 발언에 中 우려

중국이 일본 정부 고위 간부의 '핵무기 보유' 발언이 최근 파문을 일으킨 것과 관련, 이를 '상당히 심각한 사태'라고 규정하면서 국제사회의 우려 표명을 촉구했다.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보도가 사실이라면 사태는 상당히 심각하다"면서 "이는 일본 측 일부 인사가 국제법을 어기고 핵무기를 보유하려는 위험한 음모를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중국과 국제사회는 반드시 고도로 경계하고 심각한 우..

대만 야권, 라이칭더 총통 탄핵 추진

국민당을 필두로 하는 대만 야권이 '대만 독립' 성향의 라이칭더(賴淸德) 대만 총통과 줘룽타이(卓榮泰) 행정원장(총리 )에 대한 탄핵 추진 방침을 공식화했다. '하나의 중국' 원칙을 국시로 하고 있는 중국으로서는 환호작약할 행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탄핵이 실현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양안(兩岸·중국과 대만) 관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이 19일 대만 언론의 보도를 인용, 전한 바에 따르면 제1야당인 국민당..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금은 귀금속 시장 ‘검은 금요일’의 대폭락...중국발 ‘..

트럼프 “이란과 합의 기대” 속 항모 전개… 하메네이 “..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 많다”…트럼프 농담에 객석 ‘싸늘..

바이올렛 입은 ‘갤S26’… ‘에이전틱 AI’로 AI폰..

국제 금값 또 하락…현물 장중 6%까지 내리기도

이란 외무 “미국과의 핵무기 협상, 공정하고 형평성 있으..

미 중재 속 러·우 종전 3자 회담 재개…아부다비서 4∼..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