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9일(화)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뉴욕 맨해튼 지하철 승강장 흉기난동…3명 부상·용의자 사살

미국 뉴욕 맨해튼 그랜드센트럴역에서 지난 11일(현지시간) 오전 9시 40분경 흉기난동 사건이 벌어져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용의자는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 워싱턴포스트는 11일 이같이 보도하면서 용의자가 벌목용 칼을 들고 승강장에서 난동을 피웠다고 보도했다.용의자는 한 승강장에서 1명을 공격한 뒤 위층으로 이동해 다른 승강장에서 추가로 피해자들을 공격했다. 피해자 3명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워싱턴 포스트는 전했다...

미군, 호르무즈 ‘이란 항구 봉쇄’ 개시…전쟁 자금줄 차단 속 충돌·유가 리스크 확대

미군이 13일 오전 10시(미국 동부시간·한국시간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오가는 모든 선박에 대한 해상봉쇄에 착수한다. 11일부터 12일까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된 종전 협상 결렬 직후 나온 조치로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이란 충돌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이란이 강경 대응을 예고하면서 글로벌 유가 상승과 군사 충돌 리스크가 동시에 확대되고 있다.◇ 미 중부사령부 "13일 오전 10시 봉쇄 개시"…이란 항구 출입 선박 차단미..

오르반 총리, 16년 집권 종식…헝가리, '유럽의 길' 복귀

12일(현지시간) 치러진 헝가리 총선에서 야당 티서(Tisza)가 압승을 거두며 오르반 빅토르 총리의 16년 장기 집권이 붕괴 국면에 들어섰다.헝가리 국가선거위원회에 따르면 개표율 53.45% 상황에서 티서는 전체 199석 중 136석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됐고, 오르반 총리는 개표 절반을 넘긴 시점에서 패배를 인정했다.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는 이번 결과가 유럽연합(EU)에 비판적이었던 헝가리의 정치 노선을 근본적으로 전환시키는 정권 교체가..

트럼프, 호르무즈 '역봉쇄' 선언…협상 압박 속 충돌·유가 리스크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미국 해군에 호르무즈 해협 봉쇄 절차를 즉각 시작하라고 예고하면서, 닷새 전 합의한 미국-이란 간 2주 휴전이 붕괴 위기에 직면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는 이란이 보유해온 해협 봉쇄 카드를 대(對)이란 수단으로 전환하는 '역발상(Reverse Thinking)'으로, 이란이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도록 압박하는 구도를 연출했다.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즉각 군사 보복을 경고했고, 이란 협상..

트럼프, 협상 결렬에 '이란 해상 봉쇄' 기사 공유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실시한 첫 협상 끝에 종전 결렬을 발표한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해상 봉쇄로 대응할 수 있다는 내용의 언론 보도를 게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루스소셜에서 미국 매체 저스트더뉴스가 같은 날 보도한 '이란이 양보하지 않을 경우 대통령이 사용할 수 있는 비장의 카드는 해상 봉쇄'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했다.해당 기사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1월 니콜라스 마두로 전 베네수엘..

美·이란, 종전 협상 결국 결렬…호르무즈 봉쇄 장기화되나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21시간에 걸친 마라톤 회담 끝에 합의 없이 결렬됐다. 핵무기 추구 금지에 대한 이란의 명시적 약속 여부와 호르무즈 해협 처리 방식을 둘러싼 입장 차가 끝내 좁혀지지 않으면서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최고위급 직접 대면 협상은 돌파구를 마련하지 못했다.J.D. 밴스 부통령은 12일 오전 6시 30분(현지시간) 이슬라마바드 세레나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

21시간 마라톤 협상…이란 핵·호르무즈 해협 놓고 '평행선'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21시간에 걸친 마라톤 회담 끝에 결렬됐다. 핵 포기 명문화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이라는 핵심 쟁점에서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2주 휴전 내 타결 여부는 불투명해졌다는 관측이 나온다.◇이란 '추모'·美 '대규모 대표단'…협상장 도착부터 온도차미·이란 양측 대표단은 종전 협상에 임하는 방식과 분위기에서 뚜렷한 차이를 드러냈다. 먼저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란 측이었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은 협상..

미국 인플레이션 상승폭 2년 만에 최대…중동 분쟁 여파 우려 확산

미국이 중동 분쟁의 여파로 약 4년 만에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 상승 폭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경제적 신뢰를 얻기 위해 2기 들어 공무원을 감축하고 친환경·산업 보조금을 삭감하는 등 비용 절감을 단행해 온 가운데 이번 성적표로 인해 정치적 부담을 안게 됐다.미국 노동통계국(BLS)이 10일(현지시간)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월 대비 3.3% 상승했다. 전월과 비교해서는 0.9% 상승해 지난..

미·이란 21시간 협상 결렬…핵무기 추구 금지 명시 거부·호르무즈 평행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21시간 마라톤협상이 12일 새벽(현지시간) 합의 없이 결렬됐다.핵무기 추구 금지에 대한 이란의 명시적 약속 여부와 호르무즈 해협 처리 방식이 핵심 쟁점으로 충돌하면서,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최고위급 직접 대면 협상은 돌파구를 열지 못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최고이자 최종인 제안을 제시했다"며 공을 이란에 넘겼고, 이란은 추가 협상 일정이 없다고 밝혀 2주간의 임시 휴전 향방이 불..

미·이란 이슬라마바드 협상 결렬…이란 핵·호르무즈 해협 놓고 '평행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21시간의 마라톤회담 끝에 합의 없이 결렬됐다. 미국은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겠다는 이란의 명시적 약속을 요구했으나 이란이 이를 수용하지 않았고, 호르무즈 해협 처리 문제에서도 양측이 평행선을 달린 것으로 전해졌다. 2주 휴전 기간 내 타결에 이를 수 있을지는 불분명하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휴전 연장 및 추가 협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밴스 "합의 없이 귀환"...21시간..

미·이란 15시간 직대면 협상…호르무즈 통제권 충돌 속 종전 분수령

미국과 이란이 1979년 이란 혁명 이후 최고위급 직접 대면 협상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15시간 이상 진행한 끝에 12일 새벽(현지시간) 일시 정회하고, 이날 속개할 예정이라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이 핵심 쟁점 중 하나인 가운데, 이란은 "일부 이견이 남아 있지만 협상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고, 이란 국영 IRIB 방송은 "심각한 이견이 잔존한다"고 전했다.◇..

미 구축함, 호르무즈 강행 통과…통행료·기뢰·통제권 충돌, 협상 분수령

미국이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이란과 종전 협상이 개시된 시점에 맞춰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작전에 전격 착수했다. 이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현지시간 12일 새벽 성명을 통해 "군함 통과 시 강력 대응하겠다"고 맞서며, 협상장 밖의 군사적 대치가 협상장 안의 '교착' 상태로 이어지는 양상이다.이란이 2월 28일 미국·이스라엘의 기습 공격 이후 사실상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은 평상시 전 세계 석유·액화천연가스(..

미·이란, 47년 만 최고위급 직접 담판…호르무즈 통제권 충돌 속 심야 협상

미국과 이란이 전쟁 발발 42일 만인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1979년 이슬람 혁명 이후 47년 만의 최고위급 직접 협상에 돌입했다.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을 각각 수석 대표로 하는 협상단은 전 세계 원유의 약 5분의 1이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핵심 쟁점으로, 5시간 이상의 마라톤 협상을 자정 넘어 3라운드까지 이어갔으나 해협 통제권 문제에서 교착 상태가 지속된 것으로..

트럼프 "한·중·일 위해 호르무즈 정리 착수"…"용기·의지 없다" 동맹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이란 협상이 파키스탄에서 시작된 1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이 한국·일본·중국 등 전 세계를 위해 호르무즈 해협 정리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해군·공군·미사일 시설이 사실상 궤멸됐다고 주장하면서, 수혜국들이 스스로 해협 개방에 나서지 않는다는 불만을 직접 표출했다. 이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요청에 즉각 호응하지 않는 동맹국들을 향해 책임을 전가하는..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공습 중상 속 통치…혁명수비대 영향력 확대"

이란 신임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56)가 안면 변형과 다리 중상을 입은 채 회복 중이며 음성 회의로 국정을 수행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1일(현지시간) 측근 3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하메네이는 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부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후임으로 지난달 8일 선출된 이후 사진·영상·음성 기록이 단 한 건도 공개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날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미국과의 고위급 평화 협상이 개막해..

아르테미스 2호, 달 탐사 후 귀환…발사 열흘 만

유인 우주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달 탐사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 생중계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오후 8시 7분(미 동부 시간 기준) '아르테미스 Ⅱ'의 유인 캡슐인 오리온이 미국 샌디에이고 인근 바다에 착수했다. 지난 1일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된 지 열흘 만이다. '아르테미스Ⅱ'는 이날 오후 7시 37분 지구 대기권에 진입해 마하 33(음속의 33배)의 속도로 빠르게 하강했으며, 탑승한 리..

미·이란 협상 앞두고 미 증시 혼조 마감…소비자심리 하락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 3대 주요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69.23포인트(0.56%) 내린 47,916.5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77포인트(0.11%) 내린 6,816.8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80.48포인트(0.35%) 오른 22,902.89에 각각 마감했다. 주간 기준 S&P500은..

트럼프 "종전협상 매우 낙관"…이란, 호르무즈 통제 강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오는 11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미국-이란 종전 협상에 대해 "매우 낙관적"이라고 밝혔다. 반면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호르무즈 해협 관리 수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하겠다고 선언했고, 이란 고위 소식통은 하루 통과 선박을 15척 이하로 제한하겠다고 밝혀 협상 타결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휴전 하루만에… 또 막힌 호르무즈

미국과 이란이 합의한 '2주 휴전'이 발효 하루 만에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이어지면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을 다시 제한하자 확전 억제를 위한 합의가 초반부터 흔들리는 양상이다.미국과 이란은 9일(현지시간) 상대방의 합의 위반 가능성을 거론하며 공개적으로 경고를 주고받았다. 이란은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이스라엘의 공세가 계속되는 데 강하게 반발했고,..

美 에너지 기업 임원들, 중동발 석유 대란 속 막대한 수익…대규모 주식 매각

미국이 이란을 침공한 지 38일 만에 양국이 휴전에 돌입한 가운데 이번 중동 분쟁 기간에 미국의 주요 석유 기업 경영진이 상당한 수익을 올렸다고 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데이터 분석 업체 베리티데이터의 내부자 거래 공시 분석에 따르면 최근 한 달여간의 중동 분쟁을 계기로 세계 원유 공급에 차질이 어이진 시기에 셰브론, 코노코필립스, 다이아몬드백 에너지 등 석유·가스 기업들의 주가가 급등했고 이 기간 다수 경영인이 회사..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교전 멈췄지만…레바논·호르무즈가..

필리핀 규모 7.8 강진에 최소 35명 사망·200여명..

필리핀 남부 7.8 강진, 최소 4명 사망·200여명 부..

[아시아 이슈]日NTT, 韓 SK그룹·대만 중화전신과 7..

시진핑, 7년 만 방북…외신 “북·러 밀착 견제·대북 영..

“시진핑 방북, 중국 영향력 재확인” 미·영 언론 집중..

5000년 전통 中 팡현 황주 韓 상륙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