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권상우·문채원, 음악·설렘으로 완성한 첫사랑의 템포
첫사랑을 다시 잡으려는 남자와 말할 수 없는 비밀 사이의 코미디. 영화 '하트맨'은 권상우·문채원의 설렘을 음악의 리듬으로 풀어내며 웃음의 호흡으로 재회를 담는다.'하트맨' 언론시사회가 8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최원섭 감독과 배우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이 참석했다.이 작품은 2015년 아르헨티나 아리엘 위노그래드 감독의 영화 '노키즈'(No Kids)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다. 한국판은 원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