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최찬, 우리금융 챔피언십서 생애 첫 우승
최찬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첫 승을 신고했다.최찬은 26일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밸리·서원코스에서 열린 우리금융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공동 2위 장유빈, 정태양과는 3타 차였다.이로써 최찬은 2022년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을 기쁨을 누렸다. 이전까지는 최고 성적은 공동 4위였다. 첫 트로피를 차지한 최찬은 우승상금 3억원도 확보했다.최찬은 이날 라운드를 이태훈(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