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17일(금)

최신

“합의 없었는데 집행유예”…13세 성추행 혐의 과외 교사, 신상 확산 논란

13세 여아를 성추행한 20대 남성 과외 교사의 신상정보가 온라인상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는 해당 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재학 중인 학교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와 함께 이름 등 신상 정보가 공유되고 있다.앞서 피해 아동의 어머니라고 밝힌 한 학부모는 자신의 딸을 상대로 성추행 혐의로 기소된 과외 교사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학부모가 사건 경위를 설명..

유엔, "이란전쟁 장기화 시 아시아·태평양 800만 명 빈곤층 전락" 경고

이란전쟁이 장기화하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800만 명 이상이 빈곤층으로 내몰리고, 역내 국내총생산(GDP)이 최대 2990억 달러(약 44조7000억 원) 줄어들 수 있다고 유엔이 경고했다.유엔개발계획(UNDP)은 14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호르무즈 해협 폐쇄가 지속될 경우 일자리 감소, 극심한 인플레이션, 식량 불안정이 아태 전역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칸니 위그나라자 유엔 사무차장 겸 UNDP 아태 지역국장은 "이 전쟁이..

코오롱인더스트리, 한국수산자원공단·환경재단과 '바다숲 사업' 추진

코오롱인더스트리가 한국수산자원공단, 환경재단과 함께 손을 잡았다. 실질적인 탄소 절감을 위한 ESG 경영 차원이다. 15일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서울 강서구 코오롱 One&Only 타워에서 한국수산자원공단, 환경재단과 함께 '바다숲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전날 체결했다고 밝혔다. 바다숲 조성 사업은 해양식물 이식을 통해 연안 생태계를 복원하고 해양 탄소흡수원을 확대하는 자연기반해법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코오롱인더스트리 허성 대..

네이버, 패션 아이템 추천 서비스 '노크잇' 새롭게 적용

네이버는 컨템포러리 패션 서비스 '노크잇(KNOCKIT)'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노크잇은 최신 트렌드와 인기 브랜드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상황과 취향에 맞는 패션 아이템을 추천하는 서비스다. '달리기 좋은 날', '집 앞에 가볍게 나갈 때',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때' 등 일상 상황을 기준으로 다양한 인기 패션 브랜드와 아이템을 추천해 사용자가 자신의 스타일과 목적에 맞는 상품을 빠르게 발견하고 탐색할 수 있다. 네이버는 향후..

BTS '스윔', 美 빌보드 톱5 유지…'아리랑' 3주째 정상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양대 메인 차트에서 다시 존재감을 입증했다. 정규 5집 '아리랑'과 타이틀곡 '스윔'(SWIM)이 앨범과 음원 차트 상위권을 동시에 지키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갔다.14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스윔'은 18일 자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5위를 기록했다. 이 곡은 2주 전 1위로 차트에 진입한 뒤 지난주 2위에 오른 데 이어 이번 주에도 톱5를 지켰다. 방탄소년단은 이 곡으로 '핫 100'..

상생협력재단, 협력사 ESG 통합 지원

글로벌 공급망 실사법이 강화되면서 중소기업의 ESG 대응이 선택이 아닌 생존의 필수 조건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발맞춰 정부와 유관 기관이 파편화돼 있던 지원 사업을 하나로 통합하고 기업별 여건에 맞춘 자율형 상생 모델 구축에 나섰다.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공급망 전반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2026년 협력사 ESG 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한화 청소년오케스트라, 충청 청소년 신규단원 60명 선발

한화그룹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올해 신규 단원 선발을 마치고 교육을 시작했다. 14일 한화그룹은 천안·청주 지역 초·중·고교생 60여 명을 선발해 첫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단원들은 약 1년간 악기 교육과 합주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한화청소년오케스트라는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2014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클래식 음악 교육 접근성이 낮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 과정을 무상 지원..

LS일렉트릭, 'iF 디자인 어워드 2026'서 3개 부문 수상 영예

LS일렉트릭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LS일렉트릭은 이번 시상식의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스마트 차단기 'Compact ACB',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 'XGT Integrated Safety PLC', 서비스 디자인 부문에서 에너지 컨설팅 플랫폼 'Beyond X - Enable'이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1953년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힘이 규칙이다"…지정학 위기 뚫는 '중기 혁신' 승부수

글로벌 패권 질서가 '규칙'에서 '힘'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는 가운데, 한국 중소기업들이 지정학적 리스크를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의 기로에 섰다. 단극 체제의 몰락과 '트럼프 2.0'으로 대변되는 자국 우선주의 파고 속에서, 민간 차원의 혁신과 정책적 뒷받침이 생존의 핵심 열쇠로 지목됐다.15일 오전 서울 중구에 있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제148회 굿모닝 CEO(최고경영자) 학습 현장은 글로벌 대격변기를 맞이한 중..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 제약사 노바티스 CEO 이사 선임…AI·건강 시너지

AI 챗봇 클로드 운영사 앤트로픽이 바스 나라시만 노바티스 최고경영자(CEO)를 신규 이사로 선임했다. 앤트로픽은 장기 공익을 감독하는 독립 기구인 장기이익신탁의 지명으로 이사회 에 합류했다고 14일(현지시간) 밝혔다. 나라시만 신임이사는 글로벌제약사 노바티스의 CEO이자 의사과학자다. 경력 초기 인도와 아프리카, 남미 등지에서 HIV/AIDS, 말라리아, 결핵 대응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현재도 글로벌 보건 접근성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

이강인의 PSG 4강행, 김민재의 뮌헨과 맞붙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에서 한국인 선수 간 맞대결 가능성이 생겼다.이강인이 속한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은 14일(현지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잉글랜드)과의 8강 2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해 합계 4-0으로 4강에 진출했다.이로써 PSG는 바이에른 뮌헨(독일)-레알 마드리드(스페인)의 승자와 준결승전을 치르게 됐다. 뮌헨이 1차전에서 2-1로 이겨 유리한 고지를 점한 상태다. 뮌헨은 한국시간 16일 오전..

[6·3지선 예비후보를 만나다] 돌아온 '경제통' 추경호…"예행 연습 필요없는 준비된 후보"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는 이번 6·3 지방선거를 "대구 경제의 향방을 가르는 분수령"으로 규정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경제부총리와 원내대표를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를 재도약의 궤도에 올려놓겠다는 구상이다.추 후보는 14일 대구 수성구에서 진행된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대구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까지 기록하며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며 "청년과 자본이 빠져나가는 악순환을 끊기 위해 지금은 고향을 위해 역할을 해..

수출 바우처 ‘패스트트랙’…1300억 긴급 수혈

글로벌 공급망의 보틀넥(병목 현상)과 지정학적 리스크가 우리 수출 중소기업의 실핏줄 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7주 연속 상승하고 중동 노선 운임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물류비 쇼크'가 현실화되자 정부가 1300억원 규모의 긴급 수혈에 나섰다.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선정 기간을 3분의 1로 단축하는 파격적인 행정 혁신이 동반된다.중소벤처기업부는 가중되는 글로벌 무역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수..

[백운산 오늘의 운세] 2026년 4월 15일

쥐띠36년 친인척과 즐겁게 지낸다. 48년 건강 운과 금전 운이 약간씩 좋아진다. 60년 즐거워지니 마음도 건강도 편해진다. 72년 오후를 지나면 기다리던 소식을 듣게 된다. 84년 온 가족이 즐겁게 지낸다. 96년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시기다.소띠37년 걱정하던 일이 큰 막힘없이 서서히 진행된다. 49년 가족들과 신나게 여행을 떠난다. 61년 금전운이 약간씩 풀리기 시작한다. 73년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미·이란 2차 협상 '48시간 내' 재개 가시화…호르무즈 봉쇄 압박 속 외교 출구 시험대

미국과 이란은 14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서도 대화 채널을 가동하며 2차 대면 협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핵 프로그램 폐기 규모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을 둘러싼 양국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으나, 오는 21일 휴전 만료 전 극적인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한 물밑 접촉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트럼프, "48시간 내 미·이란 2차 협상 재개" 시사…이슬라마바드 회귀에 무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미국..

IMF, 세계 성장률 3.1%로 하향…전쟁 장기화 시 2%대 추락 경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사이의 중동 전쟁 충격을 반영해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1월 전망(3.3%) 대비 0.2%포인트(p) 낮춘 3.1%로 하향 조정하고, 헤드라인 인플레이션은 1월 대비 0.6%p 높인 4.4%로 대폭 상향했다. IMF는 14일(현지시간)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EO) '전쟁의 그림자 속 세계 경제'에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걸프 지역 핵심 에너지 시설 피해가..

자국의 이란 무기 제공 의혹에 中 강력 반발

중국이 이란에 자국의 무기를 제공하려 한다는 의혹과 관련, "완전 날조"라면서 한층 더 강도 높게 반발했다.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해당 의혹을 담은 외신 보도에 대해 "중국은 군수품 수출에 있어 신중하고 책임 있는 태도를 일관되게 취하고 있다. 우리의 수출 통제 법률과 국제 의무에 따라 엄격한 통제를 시행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관련 보도는 완전히 날조된 것"이라고 주장한 후 "..

臺 한국 입국 신고서 논란에 中 '中 대만 '표기 강조

중국이 대만의 항의로 논란이 된 한국 전자입국신고서와 관련, "대만은 중국의 일부이다. '중국 대만'으로 표기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강조했다.궈자쿤(郭嘉昆)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4일 열린 정례 뉴스 브리핑에서 "중한 수교 공동성명은 대한민국 정부가 중화인민공화국(중국) 정부를 중국의 유일한 합법정부로 인정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성명은) 중국이 오직 하나의 중국이고 대만은 중국의 일부라는 입장을 존중한다고 명확히 규정했다"고 부..

시진핑 中 주석 다자주의 수호 강조

시진핑(習近平) 중국 총서기 겸 국가주석이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 역봉쇄로 인해 중동 위기가 다시 고조되는 와중에 자국을 방문 중인 스페인 총리와 아랍에미리트 왕세자 등과 각각 회담을 가졌다. 그동안 그래왔듯 다자주의 수호를 적극적으로 강조했다.관영 신화(新華)통신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와 만나 "현재 세계가 혼란으로 가득하다. 공리와 강권의 대결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운기 압승으로 끝난 서대문 경선…민주당 내부 결집 신호탄

박운기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구청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과반 득표를 기록하며 결선투표 없이 후보로 확정됐다.14일 박 후보 측에 따르면 박 후보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민주당 서울시당 4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를 확보하며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이번 경선은 권리당원 50%·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국민경선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 후보는 과반 득표라는 압도적 지지를 통해 결선 없이 후보직을 굳혔다.박 후보는 경선 승리 직후 “후보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트럼프 리스크’ 파고드는 튀르키예 방산… K-방산엔 독..

“범죄대행 6년 동안 안잡혔다”…익명으로 세운 ‘디지털..

[사설]전세 부족에 ‘이주대란’…주택공급 차질 우려

‘中과 서한 교환’ 트럼프 주장에 中 NCND 입장

제72회 경기도체전, 광주서 화려한 개막…역대 최대 1만..

트럼프, 이·레 ‘10일간 휴전’ 발표·정상 초청…“이란..

중동 전쟁 악재에도 불구, 中 1분기 성장률 5.0%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