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지원 한도 확대…금감원, 주택사업장 자금난 해소 나선다
금융당국이 멈춰선 주택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을 정상화하고 주택공급을 재개하기 위해 단계별 금융지원과 사업장 매각을 동시에 추진한다.금융감독원은 15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8·13 주택공급 활성화 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주택공급 금융지원 프로그램 및 PF사업장 매각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한은행,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코람코자산신탁 등 5개 기관이 참석해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