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4일(토)

최신

하러 현대차 R&D본부장 "AI·전동화 시대에도 본질은 '운전 즐거움'"

만프레드 하러 현대자동차그룹 R&D본부장 사장이 전동화와 AI(인공지능)가 주도하는 격변의 시대에도 자동차의 본질은 결국 '운전의 즐거움'에 있다는 확고한 철학을 밝혔다.하러 사장은 10일 현대차그룹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엔지니어링 신념과 향후 R&D 방향성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6 N'을 직접 운전해 서울 인근을 주행하며, R&D본부장이자 엔지니..

“여행 기준 바뀌었다”…설 앞두고 '목적형 여행' 주목

설 연휴를 앞두고 최근에는 '어디로 떠날까'를 넘어 '왜 떠나는 여행인가'를 묻는 여행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다.명소를 빠르게 소비하는 여행에서 벗어나,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부합하는 경험을 중심으로 일정을 세우는 '목적형 여행'이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이노션은 10일 실제 글로벌 광고 찰영 과정에서 마주한 여행지를 바탕으로 올해 설 연휴에 주목할 만한 '목적형 여행지'를 소개했다.단순한 휴식보다는 삶의 방향성과 감각..

美, 민주당 주정부 4곳 공중보건 보조금 6억달러 삭감 추진

미국 보건복지부(HHS)가 민주당이 이끄는 4개 주에 배정된 공중보건 보조금 약 6억달러(약 8770억 원)를 삭감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삭감 대상은 캘리포니아·미네소타·일리노이·콜로라도주다.HHS는 해당 보조금이 "기관의 정책 우선순위를 반영하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었다. 그러나 지원이 중단되는 지역이 모두 민주당 주정부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도가 깔린 조치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앞서 뉴욕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산림청 대형 산불진화헬기 도입 논란…“특혜 구조에 고가 계약, 납품 지연”

산림청이 2022년부터 총 사업비 4000억원을 투입해 담수량 1만ℓ급 산불진화용 대형헬기 7대를 도입하는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필요도 없는 '민수용 형식인증'을 요구해 사실상 수의계약 형식의 계약을 추진, 특혜시비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산림청은 이 인증 요구때문에 1대당 300억원이면 구입할 수 있는 치누크 노후헬기 개조기체를 약 550억원에 계약한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1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주건협, 소방취약계층의 소방용품 구입 지원 위한 6600만원 기부

대한주택건설협회(이하 협회)가 전국 13개 지역에 거주하는 소방취약계층에 6600만원을 기부했다.협회는 10일 중앙회를 비롯한 전국 13개 시·도회가 이 같은 성격의 '2026년 소방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김성은 협회장은 "계절적 요인으로 화재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협회의 작은 정성이 소방취약계층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협회는 앞으로도 공적단체로서 주거·생활 안전 향상과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사회..

[한국형 잠수함 40년 史③] '초격차' 추진기술에서 무인화까지… 韓조선사 경쟁력 방향은

한국형 잠수함이 세계 시장에서 전통 강자인 독일·프랑스와 맞설 수 있게 된 배경에는 실전 배치를 통해 축적된 기술 신뢰도가 자리한다. 특히 디젤 잠수함의 수중 체류 한계를 보완하면서도 고출력이 가능한 추진 체계 개발은 핵심 요소로 꼽힌다. 이에 더해 국내 조선사는 차세대 전략으로 '유무인 복합체계'를 준비하며 해군 전력화와 해외 진출을 동시에 모색하고 있다.10일 조선·방산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수소연료전지를 활용한 공기불요추진체계(AIP)..

아모레퍼시픽 그룹, 설 앞두고 280억 ‘조기 지급’…협력사 숨통 튼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28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이번 지급 대상은 그룹 내 9개 계열사에 원부자재와 용기, 완제품 등을 공급하는 400여 개 협력사다. 당초 20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던 대금을 10일부터 순차적으로 앞당겨 지급한다.이상목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로 어려움을 겪는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지원하고자 예정 지급일보다 많게는 10일 빨..

"중국서 승부수 통했다" F&F, ‘연매출 2조’ 목표 가시권

에프앤에프(F&F)가 지난해 우수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중국 시장에서 전개하는 핵심 브랜드의 성장과 효율화, 포트폴리오 분산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F&F는 그동안 발목을 잡았던 사법 리스크를 해소하고 글로벌 시장 확장을 통해 '연 매출 2조원'을 정조준하는 모양새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F&F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조9340억원, 영업이익 468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각각 전년..

경정 승부 예측의 시작...확정검사·소개항주

경정에 확정검사, 소개항주라는 것이 있다. 결과 예측을 돕는 절차들이다. 이걸 잘 챙기면 결과 예측에 도움이 된다. 확정검사는 선수들이 배정받은 모터와 보트를 점검하는 과정이다. 지정 훈련을 마친 선수들이 1턴 마크를 선회 후 2턴 마크까지 이어지는 약 150m의 직선 구간을 전속으로 활주하며 측정한 시속을 기록으로 남긴다. 소개항주는 선수들이 실전을 치르기 직전 각각 동일한 150m 직선 구간을 전속으로 주행해 기록을 남기는 과정이다. 확정..

그린 에너지 승부수 던진 허세홍…GS칼텍스 "100년 기업 기틀 닦는다"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이 정유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취임 이후 일관되게 강조해 온 저탄소 경영 전략이 구체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며 장기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평가다.10일 GS칼텍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에서 뉴에너지 부문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2024년 해당 부문이 신설된 이후 줄곧 정상을 지키며 기후 위기에 선제적..

설 연휴 가사 노동 줄여주는 주방 제품은

설 연휴가 일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설 명절 음식 준비 및 차례상 정리 등으로 가사 노동에 대한 부담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 생활시간 조사에서도 명절 기간 여성의 가사 노동 시간이 평소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는 결과가 나오기도 했다.이에 명절 음식 손질과 대량 조리, 뒷정리 부담까지 효율적으로 덜어주는 실속형 주방가전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명절 주방에서 활용도가 높은 가전제품들이 설 명절 늘어난 가사 노동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실적 부진에도…주성엔지니어링, 433억원 규모 주주환원 '통큰 결단'

주성엔지니어링이 지난해 실적 부진해도 불구하고 430억원이 넘는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내놓았다. 반도체 업황 둔화 등의 여파로 수익성을 뒷걸음질 쳤지만 적극적인 자사주 소각과 배당을 통해 '기업가치 세계화'에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주성엔지니어링은 이닐 이사회를 열고 보유 중인 자기주식 78만7200주를 소각하고 주당 53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주주환원 규모는 자사주..

개성공단 폐쇄 10년…입주기업들 "자산 점검 방문 허용해야"

개성공단 폐쇄 10년…입주기업들 "자산 점검 방문 허용해야"파주/ "강산도 변한다는 10년의 세월인데 2013년 5개월간 가동이 중단됐을 당시 물에 잠기고 망가졌던 공장과 설비의 참담한 모습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개성공단기업협회는 10일 개성공단과 가장 가까운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 게이트 앞에서 '개성공단 전면중단 10년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실질적인 생존 대책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개성공단이 재개될 날..

작년 국세수입 늘었지만…본예산 기준 3년 연속 '세수 펑크'

세종// 지난해 국세수입이 추가경정예산(추경) 세입경정 통해 수정한 세입 전망보다 1조8000억원 많았지만 본예산과 비교하면 8조원 넘게 덜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부터 작년까지 사실상 3년 연속 '세수 펑크'를 기록한 것이다.10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2025년 국세수입은 373조9000억원으로 전년(336조5000억원) 대비 37조4000억원 증가했다. 세목별로 보면 법인세가 기업 실적 개선 영향으로 22조1000억원 늘며 가장 큰..

희토류 영구자석·리튬 회수 실증 본격화…'순환경제 규제특례'로 지원

산업의 기초가 되는 핵심광물을 둘러싼 공급망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사용이 끝난 전기·전자 폐기물에서 희토류 등 핵심광물을 회수해 다시 쓰려는 시도가 본격화되고 있다. 정부는 민간 기업이 기술을 앞세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규제특례로 실증 환경을 조성해 사업화 문턱을 낮추는 데 힘을 싣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최근 '순환경제 신기술·서비스 심의위원회'를 열고 폐전기·전자제품 내 희토류 영구자석 회수..

단기 육아휴직 도입·설 연휴 통행료 면제…민생 개선 박차

정부가 육아 부담 완화와 명절 민생 지원을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선다. 설 연휴 기간 고속도로 통행료를 면제하고 단기 육아휴직 제도를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법률공포안 40건, 대통령령안 38건, 일반안건 4건, 보고안건 1건을 심의·의결했다. 김남준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민생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제도 개선이 이뤄졌다"고 밝혔다.청와대에 따르면 설 연휴(2월 15~..

코브라 헬기 추락사고 조종사 '순직'…육군참모총장 주관 영결식 12일 열려

지난 9일 경기도 가평에서 발생한 육군 AH-1S 코브라 공격헬기 추락 사고로 숨진 조종사 2명이 '순직' 결정돼, 오는 12일 오전 김규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영결식이 진행된다.육군은 10일 보통전공사상 심사위원회 선행심사를 개최하고, 전날 사고로 목숨을 잃은 정상근 준위와 장희성 준위에 대해 '순직'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육군은 "순직한 전우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리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를 표하고 필요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

박신양 "와서 수익 벌어달라" 피식대학 숏츠서 전시 홍보 화제

배우 박신양이 익살스러운 개인전 홍보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신양은 최근 공개된 피식대학 숏츠 영상에서는 박신양이 전시 개최 소식을 직접 알리며 유쾌한 방식으로 홍보에 나섰다.그는 관람을 독려하면서 "많이 와서 수익을 벌어달라"는 농담 섞인 요청과 함께, 방문하지 않으면 '밤티'(못생겼다는 뜻)를 하겠다는 표현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박신양은 "야르"라고 외치면서 영상을 마무리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이후 댓글 창에는 다양한 반응이..

'은메달' 걸고 귀국 김상겸 "더 큰 목표는 금메달"

한국 스노보드의 김상겸(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은메달을 따고 10일 금의환향했다. 김상겸은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앞으로 더 큰 목표는 당연히 금메달"이라고 밝혔다. 김상겸은 지난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과 결승에서 0.19초 차로 뒤지며 은메달을 땄다. 김상겸의 은메달을 한국의 동하계 올림픽 통산 400번째 메달이다. 김상겸은 "..

"AI가 스스로 장애 복구"…LG유플러스, '자율 운영 네트워크' 시대 개막

LG유플러스가 AI(인공지능)와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해 통신 네트워크의 장애를 스스로 감지하고 복구하는 '자율 운영 네트워크(Autonomous Network)' 시대를 본격화한다. AI가 단순히 사람을 보조하는 수준을 넘어 24시간 망을 감시하고 문제 발생 시 직접 조치까지 수행하는 기술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오는 2028년 '자율 운영 네트워크'를 구축한다는 게 LG유플러스의 중장기 구상이다.LG유플러스는..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美 백악관, ‘조선업 재건’ 행동계획 발표…“한일과 역사..

국힘 “윤리위 ‘배현진 징계’ 판단 존중”…사고시당 지정..

강훈식 “부동산 불패, 이번에 끝내겠다…이재명은 합니다“

장동혁, 조희대에 ‘李 대통령 재판’ 재개 촉구…“정의엔..

李대통령 지지율 65%…경제·민생 평가 상승 견인

[내일 날씨] ‘낮 최고 19도’ 포근한 연휴…초미세먼지..

美·中 외교수장, 트럼프 방중 앞두고 회동…“매우 건설적..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