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소통' 살폈다…서울시, 강소기업 42곳 선정
서울시가 청년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성이 검증된 42개 기업을 신규 '서울형 강소기업'으로 지정했다.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모집에는 총 124개 기업이 신청해 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서울형 강소기업은 2016년 도입된 청년 일자리 지원 제도로, 청년이 '입사하고 싶고, 다니기 좋은' 중소기업을 서울시가 인증하는 제도다.서울시는 이번 심사에서 청년 일자리 창출 실적, 기업의 성장 가능성과 경쟁력, 고용 안정성, 일·생활 균형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