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자동차를 중심으로 배터리 등 산업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산업의 변화를 쉽고 빠르게 전하겠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snam
정일택 금호타이어 사장의 '기술 중심 경영'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앞세워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모터스포츠 무대에서도 기술력을 입증하며 글로벌 톱티어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일 타이어 업계에 따르면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매출 4조7013억원, 영업이익 5759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매출 5조1000억원을 목표로 고성능(UHP)과 전기차(EV) 타이어 등 고부가가치 제품..
현대자동차가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와 손잡고 미래 첨단산업 인재 양성과 산학 공동연구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차는 20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와 '지역 성장엔진 연계 인재양성 및 공동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피지컬 AI와 로봇, 수소에너지 등 미래 산업 분야의 계약학과를 신설하고 산업 수요에 기반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모비스가 여름철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협력사 임직원들을 위해 수박 1만통을 전달한다. 현대모비스는 국내 A/S 부품 납입 우수 협력사 200여곳에 시가 약 2억원 상당의 수박 1만통을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도 납기와 품질 확보에 기여한 협력사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모비스는 2003년부터 매년 제철 과일 나눔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협력사 인근 전통시장과 지역..
현대글로비스가 국내 중고차 경매 사업자 가운데 처음으로 누적 출품 200만대를 돌파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중고차 거래 통계 집계 결과 지난 6월 기준 누적 출품 대수 200만대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2001년 중고차 경매 사업을 시작한 이후 25년 만의 성과다. 현대글로비스는 2018년 누적 출품 100만대, 2023년 150만대를 넘어선 데 이어 올해 200만대를 기록했다. 회사는 경매 거점 확대와 온라인 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을 가득 메운 V10 자연흡기 엔진의 굉음은 단순한 레이스 소리가 아니었다. 1963년 창립 이후 63년 동안 이어온 람보르기니의 브랜드 철학을 가장 생생하게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고객 경험과 모터스포츠를 브랜드의 핵심 가치로 삼아온 람보르기니는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26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를 통해 브랜드가 지켜온 '람보다움'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9일 모터스포츠 업계에 따르면 슈퍼..
"한국은 언제나 저희의 글로벌 최상위 시장 중 하나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브랜드 선도 시장입니다."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은 지난 18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4라운드 현장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한국을 단순한 판매 시장을 넘어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갖춘 전략 시장으로 평가하며 고객 경험과 모터스..
현대자동차그룹 로봇 전문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2026 FIFA 월드컵 하프타임 무대에서 양산형 첫 공개 시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퍼포먼스는 단순한 기술 시연이 아니라 수만 명의 관중과 잔디, 소음, 통신 장애 등 예측 불가능한 실제 환경에서 로봇의 안정성과 적응력을 검증하는 과정이었다. 향후 제조 현장 투입을 위한 실증 무대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6일..
기아가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자율주행 서비스에 최적화된 목적기반모빌리티(PBV) 개발에 나선다. 차량 개발부터 서비스 운영 기술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자율주행 PBV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한다. 기아는 16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카카오모빌리티와 '자율주행 서비스 전용 PBV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상대 기아 PBV비즈니스사업부장 부사장과 유지한 SDV플랫폼담당 부사장, 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프로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 점검과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 한국타이어는 경기장 주차장과 야외 광장에서 '타이어보이(Tire Boy)'와 '스트라이크존(STRIKE ZONE)'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타이어보이는 차량을 이용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를 무상 점검하고, 필요 시 공기..
제네시스가 미국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진행 중인 '매니페스팅 마릴린(Manifesting Marilyn)' 특별전을 오는 9월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당초 6월 1일부터 2개월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현지 관람객과 문화계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전시 기간을 확대했다. 이번 특별전은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을 맞아 대중문화 아이콘인 먼로를 배우가 아닌 스스로 삶을 개척한 혁신가로 재해석한 전시다. 제네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올해 2분기 합산 '매출 80조원'을 처음 돌파하며 역대 최대 외형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시장 판매 호조와 고환율,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한 결과다. 다만 미국 자동차 관세와 내수 부진, 공급 차질이 겹치면서 '매출은 최대·수익성은 후퇴'라는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들 것으로 예상된다. 하반기에는 신차 출시 효과가 반등의 열쇠가 될 전망이다. 하지만 노조 파업에 따른 생산 차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수익..
노동위원회가 현대자동차에 대해 사내 하청 생산직과 구내식당 근무자, 보안·경비 인력 등에 대해서는 사용자성을 인정했지만 판매대리점 영업사원(카마스터)에 대해서는 사용자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15일 노동계에 따르면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전국금속노조가 현대차를 상대로 제기한 '교섭 요구 사실공고 시정 신청'을 인용한 결정문을 노사 양측에 송달했다. 이번 결정은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란봉투법) 시행 이후 현대차..
금호타이어는 골프존과 함께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타이어프로 컵(Tire Pro Cup)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골프존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골프존 투비전 NX를 비롯해 비전, 투비전, 투비전 플러스 기기가 설치된 전국 골프존 및 골프존파크 매장에서 참여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금호타이어 공식 유통 전문점 '타이어프로'와 2026년..
LG에너지솔루션이 구글의 최대 규모의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ESS) 프로젝트에 배터리를 공급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구글과 신재생에너지 독립발전사업자 사이프레스 크릭 에너지(CCE)는 미국에서 추진하는 '스틸 리버 에너지센터' 프로젝트에 LG에너지솔루션의 ESS 배터리를 적용하기로 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9년 가동을 목표로 초기 2GWh 규모의 ESS를 구축한 뒤 2.9GWh까지 확대하는 사업이다. LG에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후륜구동 기반 스포츠 쿠페 '메르세데스-AMG GT 43'을 출시하며 AMG GT 라인업을 확대했다. 15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AMG GT 43'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10대 한정의 'AMG GT 43 론치 에디션'도 함께 선보인다고 밝혔다. AMG GT 43은 AMG GT 라인업 가운데 일상 주행과 스포츠 드라이빙을 모두 고려한 모델이다. 직렬 4기통 2.0ℓ 가솔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