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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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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05년 창간 이후 15년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빠르게 성장해왔습니다. 특히 ‘아시아 중심, 모바일 넘버원 글로벌 종합미디어 그룹’을 지향하는 아시아투데이는 언론 매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면서도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고려대학교 역시 포스트코로나, 4차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나갈..
뜨거운 열정으로 노력한 서울지역 학생들이 1년 동안의 결과물을 공유하는 메이커 괴짜들의 축제가 고려대학교 안암캠퍼스와 온라인 플랫폼인 ‘메이커 온 채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3~14일 이틀간 ‘2020 서울학생 메이커괴짜축제’가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2018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서울학생 메이커괴짜축제는 학생, 학부모, 교사들뿐만 아니라 일반시..
교육기본통계와 지방교육재정통합시스템(에듀파인) 등 주요 교육통계자료의 연계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 통계자료 시각화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난해 전면개편 작업을 마무리했던 ‘교육정보통계시스템(EDS)’이 우수통계 사례로 선정됐다. 교육부는 11일 통계청 주관으로 실시한 ‘2020년 국가통계 개발·개선 및 보급·이용 활성화 기관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매년 국가통계 품질 향상..
서울시교육청 산하 성북강북교육지원청은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맞춰 디지털 세대 자녀를 키우는 학부모를 위한 서민수 경찰인재개발원 학교폭력·소년법 담임교수의 ‘요즘 자녀學’ 강연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 강연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원격수업이 일상화되고 학생들의 디지털 기기 이용시간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디지털 세대’라 불리는 자녀를 이해하고 안전한 디지털 이용 환경..
동북아역사재단 4급 연구직 직원 채용과정에서 김도형 이사장의 제자가 지원자에 포함돼 있다는 것을 알고도 사적 이해관계 신고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결국 임용한 사실이 교육부 종합감사 결과 적발됐다. 더욱이 동북아역사재단은 최종 임용권자인 이사장이 채용전형 대상자와 사제지간인 경우 사적 이해관계 회피 의무 등에 대한 규정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10일 이 같은 채용비위를 포함해 24건의 지적사항..
서울시 리모델링형 사업주택 사업을 영위하는 ㈜어울리 등 87개 기관이 정부가 인증하는 사회적기업에 새롭게 선정됐다. 고용노동부는 10일 올해 다섯 번째 사회적기업 육성 전문위원회를 개최하고 어울리 87곳을 사회적기업으로 새로 인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정부인증을 받은 국내 사회적기업 수는 2007년 이후 지금까지 13년간 총 2704개로 늘었다. 이곳에서 일하는 근로자 수도 취약계층 3만799명을 포함해..
학부모 10명 중 9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확대된 온라인 수업이 학생들에게 유리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교사들 대부분은 교육과정에 대한 국가의 관여를 최소화해 지역과 학교에 맡기는 교육자치(학교자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미래교육체제 대국민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학습지 교사와 택배기사 등 특수고용형태종사자(특고) 대다수는 일반 상용직 근로자와 같은 조건으로 고용보험에 가입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고용안정성이 떨어지는 이들은 주된 이직 이유로 낮은 소득과 근무여건 불만족을 꼽았다.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10~20일 1차 긴급고용안정지원금을 지원받은 14개 특고 직종 33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조..
서울의료원에서 근무하다 직장내 괴롭힘, 이른바 ‘태움’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고 서지윤 간호사가 산재 인정을 받았다. 직장내 괴롭힘을 이유로 산재 판정이 나온 것은 2018년 서울아산병원 근무 중 투신자살했던 고 박선욱 간호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근로복지공단은 9일 서 간호사의 유족이 제출한 유족급여 및 장의비 청구사건에 대해 서울 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업무상 질병’으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3번째를 맞는 산학협력 엑스포가 국내 최초로 3차원 가상세계(메타버스) 방식을 도입해 구축한 가상현실 온라인 전시장을 통해 개최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10일부터 ‘2020 산학협력 엑스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접수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산학협력 엑스포는 대학과 기업, 단체 등이 참여해 산학협력 정책성과를 공유하고 산학협력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특히 올해는 비대면 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크게 축소됐던 월별 근로자 수 증가폭이 국내 확진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2월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5월 사상 처음으로 1조원대를 넘어섰던 실업급여(구직급여) 지급액은 5개월 만에 다시 9000억원대로 낮아졌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한 고용충격이 가장 컸던 도소매와 숙박음식업 분야는 8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재확산 영향으로 여전히 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늘어난 원격수업을 받은 학생들의 학력을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과정중심 평가모델’이 개발됐다. 서울시교육청은 9일 원격·등교수업의 학습상황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제공해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과정중심 평가모델을 개발해 교육현장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평가모델은 좋은 수업을 만들기 위한 교사의 노력이 학생의 학습으로 이어질 수..
◇5급 전보 △차관실 행정사무관 김진욱 △충북대 행정사무관 오인택 △코로나19 대응 학교상황총괄과 전산사무관 심영우 ◇교육전문직(지원근무) △차관실 교육연구사 길호진 △교수학습평가과 교육연구사 김용준 ◇주무관 △중등직업교육정책과 행정주사 이동명(지원근무) △고등교육정책실 행정주사보 이상민(전입) △충남대 행정주사보 김태진(전출) ◇휴직 △차관실 서기관 류재혁 △코로나19 대응 학교상황총괄과 행정사무관 김건섭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인적자원개발(HRD)에 있어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전략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7일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한국기업경영학회와 함께 ‘포스트코로나 시대, 기업환경 변화와 인적자원개발 및 지속가능경영 전략’이라는 주제로 공동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이근면 초대 인사혁신처장의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이후 인재양성’..
8시간 전일제 근무 전환과 돌봄교실 지방자치단체 이관 철회를 요구하며 단행된 돌봄파업에 전국 돌봄전담사의 41.3%가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는 6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전국 초등 돌봄전담사 1만1859명 중 4902명이 파업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학교 기준으로는 돌봄운영 초등학교 5998개교 중 2696곳(44.9%)이 파업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교육부는 이날 유은혜 사회부총리 주재 겸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