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uhodu
생산과 수출 부문의 견실한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소매판매 등 내수 부문의 부진이 전반적인 경기 개선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6일 발간한 ‘KDI 경제동향’ 9월호에 따르면 최근 우리 경제는 생산 측면에서 나타났던 경기둔화 조짐이 진정되고 있음에도 전반적으로는 견실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월 중 전 산업생산은 광공업을 중심으로 전월(1.7%)보..
오는 2030년부터 경유와 휘발유를 연료로 사용하는 탄소배출 내연자동차의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이 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정부가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관련 법에 따라 5년마다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 계획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은 지난 4일 2030년 이후 탄소배출차의 판매금지를 위해 필요한 법안과 국가의 구체적 계획 수립을..
기획재정부가 5일 내부조직 개편 시행과 함께 새 정부의 국정과제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8개 국장급 직위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새 정부의 국정과제인 사람 중심 지속성장 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강력한 지출구조조정 등 재정혁신을 추진하기 위해 신설한 경제구조개혁국과 재정혁신국에 전문성과 업무추진력을 갖춘 최적임자를 발탁 기용했다는 점이다. 초대 경제구조개혁국장과 재정혁신국장에는 이억원..
◇국장급 인사 △예산총괄심의관 안일환 △사회예산심의관 문성유 △경제예산심의관 안도걸 △복지예산심의관 이상원 △정책조정국장 방기선 △경제구조개혁국장 이억원 △재정혁신국장 최상대 △공공정책국장 양충모 ◇과장급 인사 △부총리 비서관 박재진 △일자리경제과장 이주섭 △포용성장과장 박상영 △인구경제과장 신민철 △미래전략과장 유수영 △사회적경제과장 김동곤 △재정전략과장 강영규 △지출혁신과장 박호성 △재정제도과장 김시동 △참여예산과장 정 한 △다자금융과장..
부동산 보유세 강화를 둘러싼 정부·여당간 입장이 엇갈리면서 소득·법인세 명목세율 인상 과정에서 제기된 이른바 ‘김동연 패싱’ 논란이 재연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정부의 신중론에도 불구하고 보유세 인상에 대한 여당 입장이 워낙 완고해 이달 중 최종안이 확정돼 국회에 제출될 예정인 지방세법 개정안에 반영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이..
환경부가 경북 성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배치사업에 따른 환경영향은 크지 않다는 의견을 국방부에 전달했다. 다만 사드 배치 이후 주기적으로 전자파 영향을 측정한 결과를 주민들에게 공개하고 사업 진행 시 적용되는 각종 환경관련 기준은 국내법을 준수토록 권고했다. 지난 7월 국방부(국방시설본부)로부터 접수받은 환경영향평가서에 대해 사실상 조건부 동의를 한 셈이다. 환경부 소속 대구지방환경청은 4일 오후..
벤젠 등 유해 대기오염물질의 배출과 위치, 이동경로 등을 실시간으로 추적·감시하는 시스템이 구축돼 운영에 들어간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4일 대기오염물질의 실시간 관측, 불법·부적정 배출에 대한 현장 감시를 강화하기 위해 이동형 감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이동형 감시시스템의 주요 특징은 유해 대기오염물질에 대한 실시간 연속 관찰(모니터링)이 가능한 장비를 차량에 장착해 배출 시..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최근 북한 문제가 금융·외환시장 영향이 단기에 그치지 않고 실물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도 있는 만큼 상황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린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에 참석해 “최근 대외 통상현안, 주요국 통화정책 정상화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북한 핵실험에 대한 국제사회의 대응과 북한의 추가 도발..
이해진 창업주의 총수 지정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정보통신기술(ICT) 플랫폼 기업 네이버가 일감몰아주기 등의 규제를 받는 공시대상기업집단(준재벌)에 신규 지정됐다. 현정은 회장의 현대그룹은 현대증권 등 주요 계열사 매각으로 자산 규모가 줄면서 제외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1일 자산총액 5조원 이상 57개 대기업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했다. 전년도에 비해 공시대상기업집단 수는 4개 늘었고, 소..
서울과 경기, 인천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를 처리하는 수도권매립지가 바이오가스와 태양광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중심지로 거듭난다. 환경부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3일 수도권지역 폐기물과 유휴 부지를 활용해 바이오가스, 매립가스, 태양광 발전 등의 보급을 확대해 수도권매립지를 신재생에너지 중심지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는 수도권 3개 시도에서 버려지는 음식물류 폐기물의 처리..
◇임원 △불법경마단속본부장 박양태 ◇본부장 △북부권역본부장 겸 강북문화공감센터장 안계명 △남부권역본부장 겸 대전문화공감센터장 최원일 ◇실·처장 △경영기획처장 탁성현 △일자리기획단장 최종필 △인재교육원장 배광석 △감사실장 윤각현 △경마기반개선단장 박계화 △부산경마처장 김용철 ◇부장 △인재교육담당 김한수 △일자리기획담당 최재원 △일자리개선담당 남근호 △기획담당 이길훈 △단속기획부장 황동주 △기획운영부장 양철석 △서울서비스안전부장 정태인 △시흥문..
전국 22개 국립공원에서 서식 중인 야생동물 중 65%가 정부가 지정한 멸종위기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공원 내 사찰 등에서 보존 중인 국보·보물·사적 등 국가지정 문화재도 전체의 9%인 것으로 집계됐다. 3일 환경부 소속 국립공원관리공단이 발표한 ‘숫자로 보는 국립공원 통계’ 자료에 따르면 현재 전국의 국립공원 수는 지난해 8월에 지정된 태백산을 포함해 전국에 총 22곳이 있으며, 총 면적은 6726㎢로 육지..
정부가 3일 북한 함경북도 풍계리에서 6차 핵실험으로 추정되는 인공지진이 감지된 것과 관련해 국내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 점검에 들어갔다. 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날 긴급 간부회의를 소집하고 6차 핵실험으로 추정되는 북한 도발과 관련된 금융·경제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총리는 “최근 대외 통상현안, 미국 금리인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북한..
정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성수기 수급 및 생활물가 안정을 위해 5000톤에 가까운 비축 수산물을 방출한다. 3일 해양수산부는 이달 4일부터 내달 3일까지 30일간 정부 비축 수산물 4956톤을 방출한다고 밝혔다. 대상 품목은 명태·고등어·오징어 등 대중성 어종 5종이다. 품목별로는 명태 방출량이 4233톤으로 가장 많고, 고등어와 오징어가 각각 365톤, 198톤으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 참조기와 삼치..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축산방역 현장을 찾아 조류인플루엔자(AI) 재발 방지와 살충제·소독제 등 방역약제의 올바른 사용을 당부했다. 김 장관은 지난 2일 전남 나주시 소재 오리사육 농장을 방문해 농장주, 인근 지자체장 및 검역당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AI 재발 방지를 위해 방역 주체별로 방역의무를 준수해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고 정부의 ‘AI 방역 종합대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