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음 타이어 보급 첫발 뗀다…'소음성능 자율표시제' 9월부터 시범 운영
소음공해 완화를 위한 저소음 타이어 보급 사업이 9월부터 내년 말까지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환경부는 31일 한국타이어 등 8개 타이어 제조·수입업체가 일정 기준에 맞는 저소음 타이어를 보급하는 ‘타이어 소음성능 자율표시제’를 9월부터 내년 12월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저소음 타이어 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는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등 국내 제조사 3곳과 미쉐린코리아, 굳이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