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비상경제대응반 회의..."정치불안 영향 최소화"
정부는 10일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을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 비상경제대응반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가결 이후 경제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행정자치부·농림축산식품부·산업통상자원부·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국토교통부·해양수산부 차관과 한국은행 부총재, 관세청장, 중소기업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 국제금융센터원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