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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성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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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설 물가안정을 위해 제수용으로 사용되는 농축수산물 공급을 평시보다 1.4배 늘리기로 했다. 특히 계란에 대해서는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공급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소매매장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방역지역 반출제한 물량도 상황에 따라 최대한 늘릴 계획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설 자금지원 규모도 지난해 설 명절 때보다 8000억원 더 늘리고, 전통시장 내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저금리·저성장 기조 장기화와 기업구조조정 등의 악재속에서도 금융사들의 지난해 순이익은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저금리 속 대출 증가를 통한 이자이익 증가와 대손충당금 감소 등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신한금융은 리딩뱅크의 위상을 공고히 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KB금융은 ‘순이익 2조원 클럽’가입에 성공할 것이란 관측이다. 특히 하나금융의 경우 전년동기 대비 50%이상 증가한 순이익을 기록하면서 실..
◇ 본부장급 전보 △해양생물기반연구본부장 한동욱 △해양바이오연구본부장 유종수 ◇ 실장급 전보 △국가해양생명자원센터장 최정현 △분류연구실장 안용락 △생태보전연구실장 윤문근 △유전자원연구실장 안혜숙 △응용연구실장 이대성 ◇ 부장급 전보 △감사부장 최정호 △전략기획부장 이영주 △연구관리평가부장 최기석 △경영지원부장 김은중 △자산관리부장 조충연 △전시사업부장 홍수미 △교육문화부장 이정원 △대외협력부장 모영동 △해양생명자원관리부장 정현경 △해양생명정보..
빈병 보증금이 현행보다 2.5배가량 인상되고 단독주택 지역의 거점 수거시설도 확충된다. 생활밀착형 제품의 환경표지 인증기준 및 녹색매장 지정 확대 등 녹색 소비·생활 확산을 위한 대책은 물론, 층간소음 저감, 폐기물 수거차량의 밀폐형 전환, 지하역사 석면제거 완료 등을 통한 생활환경 개선도 추진된다. 환경부는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년 업무보고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의 환경서비스 확대 추진계획을..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중국과의 정치외교적 마찰로 인해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올해 크루즈 관광객 200만명 돌파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출입기자단 신년 간담회에서 “지난해 들어온 예약을 바탕으로 추산한 당초 예상은 248만명 수준이었지만 (중국과의 관계 등)최근 국제정세 등으로 연초부터 분위기가 10~20% 빠져 200만명 이상을 목표로 하게 됐다”며 “..
정부가 미세먼지 예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예보모델을 구축해 시범운영한다. 또한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을 확대하는 등 미세먼지 배출기준을 기존보다 5배 이상 강화한다. 지난해 큰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던 가습기 살균제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위해우려제품을 27종으로 확대하는 등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도 강화된다. 환경부는 9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업무보고회를 통해 이 같은 내..
정부가 액화석유가스(LNG) 추진선박 연관산업 활성화를 위한 민관 합동 추진단 협의회를 구성해 활동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LNG 추진단 첫 협의회를 1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해수부 차관이 주재하는 이번 협의회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등 정부부처와 LNG 벙커링산업협회, LNG 산업기술협동조합 등 16개 관계기관, LNG 추진선박 도입을 계획하는 선사들이 참석할 계획이다. LNG 추..
정부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1만명 이상 늘리기로 했다. 또한 설 명절에 앞두고 주요 성수품 공급을 평시보다 1.4배 확대해 물가불안 우려에 대응하는 한편, 청탁금지법 하에서도 선물 가능한 5만원 이하 선물세트 판매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 정부는 6일 오후 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범정부 비상경제대응 TF 회의 겸 물가관계차관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공공..
◇임용 △부사장 겸 총무이사 박성현 △사업이사 서태원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임스 최 주한 호주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의 호혜적 관계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제임스 최 대사는 1961년 양국 수교 이래 최초의 한국계 호주대사로 지난해 12월 부임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최 대사의 부임에 축하의 인사를 건네며 “향후 양국의 상호 호혜적 관계가 지속·발전될 수 있도록 최대사의 우리 정부·시민과의 소통 등을..
정부가 부산 일본 총영사관 앞 위안부 소녀상 설치와 관련해 일본 정부가 한일 통화스왑 협정 논의를 중단키로 한 것에 유감을 표명했다. 기획재정부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일본 정부가 일본 총영사관 앞 소녀상 설치를 이유로 한일 통화스왑 협정 논의가 중단된 것에 대해 유감”이라며 “정치·외교적 사안과 무관하게 한일간 경제·금융협력은 지속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일본 정부는 이날 스가 요시..
정부가 외국산 계란을 수입을 위해 항공운송비의 50%를 지원키로 결정됐다. 또한 콜드체인 시스템을 갖춘 냉장컨테이너선을 활용한 해상운송 수입도 운송비의 50% 지원을 통해 추진키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계란수급 안정화 방안의 세부 운영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계란과 계란가공품 8개 품목에 대한 상반기 할당관세 적용 물량은 9만8600톤이다. 신선란(시장유통·가공..
정부가 최근 정치상황 등에 대응해 대외신인도 관리를 위한 한국경제 홍보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정부는 6일 오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경제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해 최근 국제금융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대외신인도 관리를 위한 한국경제 홍보계획을 논의했다. 정부는 우선 오는 11일 미국 뉴욕에서 유 부총리 주재로 한국경제 설명회를 개최해 외신과 해외투자자 등에게 한국경..
조류인플루엔자(AI)가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도시와 농촌에서 가장 흔한 텃새인 비둘기에서 AI 바이러스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환경과학원은 2015년부터 올해까지 국내에서 서식 중인 비둘기를 대상으로 한 검사 결과, 아직 AI 바이러스가 검출된 적이 없다고 6일 밝혔다. 환경과학원은 야생조류와 닭·오리 등 가금농장에서 고병원 H5N8형 AI가 발생한 2015년 8월부..
◇과장급 전보 △항로표시과장 김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