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나무로 만든 신용·체크카드 출시
정부가 저탄소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금융회사와 함께 나무로 만든 신용·체크카드를 출시한다. 환경부는 24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금융회사와 함께 ‘새로운 그린카드(그린카드 v2)’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그린카드 v2를 출시하는 금융회사는 NH농협카드, BC카드, IBK기업은행, DGB대구은행, BNK부산은행 등 5곳이다. 이중 농협카드와 BC카드는 이달 25일, 기업은행 등 3곳은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