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李정부 500일, 끔찍한 시간…국민 결단 멀지 않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이재명 정부 출범 500일을 두고 "끔찍한 시간이었다"고 비판했다. 민생·경제 악화와 외교·안보 위기를 지적하며 정부의 국정 운영 전반을 겨냥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부동산, 물가, 금리 등 폭등하지 않은 게 없다. 농지 거래는 끊기고 가격은 폭락했고, 증시 폭락, 빚투 지옥에 국민연금까지 위태롭다"며 "'집 팔아 주식하라'던 대통령 말을 믿은 국민만 바보가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