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국힘 지도부 또 공개 충돌…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 사퇴" vs 장동혁 "국민 모욕"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었다면 당장 재선거 선언…문제 선거구 재선거해야"
반쪽승리 鄭 '연임 가도' 먹구름...퇴진거부 張 '재선거 카드' 올인
정점식 "법사위원장 야당 몫으로 돌려놔야…견제·균형 필수요소"
우재준 "장동혁 사퇴 공감 의원 70~80%…몰아내기보다 설득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임기 2년 차 국정비전으로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제시하며 초격차 산업 육성과 외교·안보 역량 강화, 공정한 사회 구축, 국민 생명 보호를 내걸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2026년 올해를 세계 어떤 나라도 대신할 수 없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담대한 꿈이 시작된 해로 삼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5200만 국민의 간절한 열망과 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원내대표 선거로 번지고 있다. 6·3 지방선거 패배 이후 장 대표 책임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오는 10일 치러지는 원내대표 선거가 장 대표 체제의 향배를 가를 분수령으로 떠오르고 있다. 차기 원내대표가 현 지도부에 힘을 실을지, 쇄신론에 무게를 둘지에 따라 국민의힘의 권력 구도와 향후 진로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친한..
더불어민주당은 6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고리로 한 국민의힘의 공세에 대해 "사태 수습보다 정쟁에 몰두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수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헌법기관의 과오를 빌미로 민주주의 근간을 흔들고 사회적 균열을 조장한다면 국민의 엄중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전 대변인은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민주주의 근간을 훼손한 엄..
국민의힘 지도부가 6일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를 두고 엇갈린 평가를 내놨다. 당권파는 예상보다 선전했다고 자평한 반면 친한(친한동훈)계는 민심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며 고개를 숙였다. 당권파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각 정파와 계파에 따라서 이번 선거 결과를 두고 여러 가지 해석과 분석이 분분하다"면서도 "2018년 지방선거와 이번 선거의 시작..
조정식 국회의장은 6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보훈 관련법안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과 대한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며 진심을 담아 경의를 표한다"고 했다. 조 의장은 "일제에 맞서 싸운 독립운동가, 한국전쟁 참전용사, 민주화 운동가, 순직 장병과 공무원 등 우리가 기억해야 할 영웅들..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6일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결과와 관련해 "전략 실패와 부재의 무거운 책임을 온몸으로 통감하고 짊어져야 한다"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판했다. 김 전 부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가 전국적인 민주당의 승리이며 서울의 패배는 아프다는 식의 당대표의 인식은 나태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지방선거 결과를 다음날까지 뜬눈으로 지켜보며 할 말을 잃..
국민의힘은 6일 원·달러 환율이 1560원 선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이재명 정부는 무책임과 무능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환율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60원을 돌파하며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악의 폭등세를 기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고환율은 단순한 숫자가 아니다. 수입 물가를 끌어올리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논란과 관련해 국정조사와 특별검사(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단순한 실수로 치부하거나 몇 사람 옷 벗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라며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철저하게 수사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국민의 참정권을 박탈한 중대한 자유민주주의 파괴행위"라며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원내 입성에 성공하면서 국민의힘 내부 권력 구도가 요동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 당선인의 복당 문제와 보수 재건론을 둘러싸고 당 지도부와의 갈등이 본격화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당선인은 전날 치러진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됐다. '명픽'(이재명 대통령의 선택)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북구 출신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를 제치고 금배지를 달게 됐다. 정치권의 최대 관..
6·3 지방선거 투표율이 61.0%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2022년 지방선거 투표율 50.9%보다 10.1%포인트 높은 수치다.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2724만9586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난달 29~30일 진행된 사전투표와 우편투표 참여자 1057만48명도 포함된 결과다.특히 이번 선거 투표율은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68.4%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6..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충청권 표심 잡기에 총력전을 벌였다. 역대 주요 선거마다 승패를 가른 충청권이 이번 선거에서도 최대 승부처로 꼽히면서 각 당 지도부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충청을 찾아 집중 지원에 나섰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여야 대표 모두 이번 선거 국면에서 '충청 공들이기'에 집중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21일 충남 공주와 천안, 대전을 찾아 첫 일정을 소화한 뒤 충청권을 잇달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이재명과 더불어민주당의 경제 파괴 폭주와 민생 붕괴 폭정을 멈춰세워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국민의힘에 보내주시는 한 표, 한 표가 우리 경제를 일으키고 내 삶을 지키는 힘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이번 선거는 나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통적 강세 지역인 대구와 부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접전을 벌이면서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그동안 압승이 예상됐던 지역에서 판세가 흔들리자 국민의힘은 막판 지지층 결집에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정치권에서는 선거 막판 보수층이 결집하며 '미워도 다시 한번 국민의힘' 심리가 작동할지 주목하고 있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대구·부산 모두 민주당 후보와 팽팽한 승부를 이어가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희생자들을 애도하며 피해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사고로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부상을 당하신 분들의 조속한 치유를 기원한다"며 "정부는 조속한 사고 수습과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해 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이틀 앞둔 1일 "권력의 맛에 도취한 집권 세력에게 제어 버튼을 한 번 눌러달라"며 정부·여당 견제를 위한 지지를 호소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오만한 권력에 최소한의 견제는 해주셔야 하지 않겠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송 원내대표는 "지금 대한민국 국민의 민생은 바람 앞의 등불"이라며 "집 있는 사람은 세금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