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오늘도 국회 현장에서 답을 찾는 김동욱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dw315
정점식 "잼데믹은 국가적 재앙…이번 정부서 개헌 없다"
龍퇴… 다음은?
비거주·위장전입·영끌… 부동산 정책 '내로남불' 장관 후보들
靑 '대법관 재제청' 압박에… 장동혁 "李재판 재개해 사법부 독립"
국힘, 김민석 연설에 "정권 용비어천가…李 독주시대 선전포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9일 최근 국내 증시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는 것과 관련해 "블랙 튜즈데이에 이어 블랙 웬즈데이, 이러다 '블랙 에브리데이'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우려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온 나라를 파랗게 물들이려 하더니 급기야 증시까지 파랗게 질려버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어제는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여야가 장윤기의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을 계기로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공방을 벌이고 있다.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와 수사 공백 방지를 위해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검찰개혁 원칙에 따라 관련 입법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며 맞서고 있다. 국민의힘은 8일 장윤기 사건에서 담당 수사팀장의 사건 은폐 의혹이 제기된 점을 들어 검찰 보완수사권 존치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검찰 출신인 정점식 원내대표는 매일신문..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만나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반드시 존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정 장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검사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피해자들의 눈물을 닦아주기 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을 언급하며 "검찰의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이번 사건의 진상이 영원히 은폐됐을 가능성이 컸다"며 "이번 사건뿐만 아니라 의..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국회 운영을 '독주'로 규정하며 대여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민주당이 법제사법위원회와 정무위원회 등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한 데 이어 7월 임시국회 일정까지 주도하자 국민의힘은 "견제와 균형이 무너졌다"며 국회 일정을 전면 보이콧하고 있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은 18개 상임위원장 가운데 11개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한 뒤 7월 임시국회를 본격 가동했다. 국민의힘은 법사위원장직..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7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과 관련해 "악법이자 위헌"이라고 규정하며 헌법소원 청구와 독소조항을 삭제한 전면 개정안을 당론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입틀막법의 가장 큰 문제는 국가가 무엇이 사실인지 아닌지, 무엇이 혐오인지 아닌지를 직접 정하고 처벌한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제 권력의 이해관계에 따라 사실과 거짓..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오는 7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을 앞두고 "기존의 레거시 언론은 물론 유튜버들의 입까지 틀어막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결국 모든 국민들의 입을 틀어막고 말 것이다. 이재명을 반대하는 댓글이 온라인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정부가 아무렇게나 가짜뉴스 딱지만 붙이면 과징금이 최대 10억"이라며 "..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를 '관치경제'로 규정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가 시장경제 원칙을 훼손한 채 기업 투자에 개입하고 있다는 비판과 함께,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치적 의도가 깔린 것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했다. 반면 민주당은 국가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대전환 프로젝트라며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정부가 기업들에 사실상 투자 방향을 제시하고 특정 지역 투자를 유..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개표소 봉쇄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참가자들이 오가고 있다. /연합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전면적인 개혁 필요성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국정조사를 통해 드러난 선관위의 선거관리 부실과 내부 대응 문건 등을 고리로 공세 수위를 높이는 동시에 제도 개선을 위한 입법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가 지난 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상속세 개편의 경제적 효과' 토론회에 참석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쳐다보고 있다. /연합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본격 가동되면서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가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윤리위가 친한(한동훈)계와 소장파 의원들에 대한 징계를 현실화할 경우 계파 갈등이 다시 불붙으며 내분이 격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윤리위는 6일..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계기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전면적인 개혁 필요성을 거듭 제기했다. 당은 선관위의 구조적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단순한 제도 개선을 넘어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하다며 국정조사와 특별검사를 통해 진상을 철저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은 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신뢰회복'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선관위 개혁 방향을 논의했다. 토..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더불어민주당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며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추천권은 야당이 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6·3 지방선거 당일, 서영교 의원이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에게 기초의원 이중 기표 방지를 홍보해달라고 통화를 했다"며 "선거 당일 국회의원이 중앙선관위원장에게 사적인 통..
국민의힘은 1일 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일고와의 경기에서 5·18 민주화 운동을 연상시키는 조롱성 응원구호를 외쳐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것과 관련해 징계수위가 지나치다고 지적했다.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배재고 선수들이 경기 중에 광주일고 선수들에게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조롱섞인 구호로 야유한 것은 5·18 민주화운동을 비화한 측면이 있어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면서도 ..
여야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도입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관련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다만 특검의 수사 대상과 추천 권한을 둘러싼 견해차가 뚜렷해 실제 특검법 처리까지는 진통이 예상된다.1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특검 통해 규명해야 한다는 데 한목소리를 내고 있다. 국민의힘이 지난달 9일 관련 특검법을 발의한 데 이어 민주당도..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한국경영자총협회를 찾아 경영계와 정책간담회를 갖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규제 개선과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보완필요성을 강조했다. 경영계 역시 노란봉투법 시행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사용자 범위 조정과 사용자 방어권 보완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세계 경제는 보..
나경원·김기현·윤상현·권영진 국민의힘 의원은 1일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방해 혐의로 자신들을 입건한 것에 대해 "무도한 정치테러"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들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특검은 국민의힘 의원들의 정치적 의사표현을 '특수공무집행방해'라는 중범죄로 둔갑시키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월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내란죄 수사권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