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알린 첼시, EPL 서머 시리즈 '초대 챔피언' 등극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첼시가 지난 시즌 부진을 씻고 화려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았다. 첼시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페덱스 필드에서 끝난 풀럼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첼시는 프리미어리그 서머 시리즈에서 2승 1무를 거두며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올해 미국에서 치른 서머 시리즈는 첼시를 비롯해 풀럼, 아스톤빌라, 뉴캐슬,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 브렌트포드 등 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