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슈퍼리그 개막, KGC인삼공사ㆍ서울 SK 日서 경쟁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챔피언스위크가 3월 1일부터 5일까지 일본에서 진행된다. 동아시아 프로농구 최강 팀을 가리는 이번 대회는 한국 대표로 서울 SK와 안양 KGC인삼공사가 출전한다.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과 준우승팀 자격으로 EASL에 출전하는 두 팀은 타이베이 브레이브스(대만), 베이 에어리어(홍콩), 산미겔 비어먼, TNT 트로팡(이상 필리핀), 우쓰노미야 브렉스, 류큐 골든킹스(이상 일본) 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