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재호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kemp
신지애(35)가 2023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했다. 30대 중반 신지애의 일본 무대 우승은 2021년 7월 이후 처음이다. 신지애는 5일 일본 오키나와 류큐 골프클럽(파72·6560야드)에서 끝난 JLPGA 투어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 등으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 신지애는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2..
역대 가장 뛰어난 재능을 지닌 포인트가드일 수 있다는 자 모랜트(24·멤피스 그리즐리스)가 또 한 번 철없는 행동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새벽 나이트클럽에서 총기를 꺼내는 모습을 SNS(사회관계망서비스)로 라이브 방송을 했다가 출장정지 처분을 받게 됐다. 미국 스포츠전문채널 ESPN 등에 따르면 멤피스 구단은 4일(현지시간) 모랜트를 2경기 출장 정지시킨다고 발표했다. 모랜트가 전날 덴버 너기츠와 경기가 끝나고 얼..
임성재(25)가 뒷심을 유지하며 추격전을 전개했다. 우승권과는 격차가 있지만 시즌 네 번째 '톱10' 진입 가능성은 열었다. 임성재는 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에서 계속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260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 등으로 이븐파 72타를 쳤다. 임성재는 중간 합계 2언더파 21..
손흥민(31·토트넘)이 선발 복귀했지만 결정적인 활약을 하지 못했다. 공교롭게 손흥민이 선발로 나선 최근 네 경기에서 갈 길 바쁜 토트넘이 모두 패하는 징크스가 이어져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 손흥민은 4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3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울버햄튼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토트넘은 후반 37분 아다마 트라오레에..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기대주들인 임해나(19)-취안예(22) 조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 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아시아 최초로 메달을 땄다. 임해나-취안예 조는 4일(현지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 윈스포트에서 벌어진 2023 ISU 주니어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프리댄스에서 기술점수(TES) 55.09점·예술점수(PCS) 48.22점 등으로 103.31점을 받았다. 전날 리듬 댄스 71.08점..
이상화의 대를 잇는 새 빙속 여제의 대관식이 마지막 문턱에서 멈춰 섰다. 김민선(24·의정부시청)이 체력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아쉽게 세계선수권대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김민선은 4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 티알프에서 진행된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 15초 88로 전체 11위에 그쳤다. 이날 김민선은 1000m 10조 아웃코스에서 바네..
손흥민(31·토트넘)이 선발 복귀했지만 결정적인 활약을 하지 못했고 토트넘은 약체 울버햄튼에 덜미를 잡혔다. 손흥민은 4일(현지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2~23시즌 잉글랜드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울버햄튼과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토트넘은 후반 37분 아다마 트라오레에게 결승 골을 얻어맞고 0-1로 무릎을 꿇었다. 토트넘은 손흥민을 교체 출전시켰..
이경훈과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첫날 비교적 좋은 출발을 보였다. 이경훈은 2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파72)에서 막을 올린 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 등으로 2타(2언더파 70타)를 줄였다. 이경훈은 첫날 23위에 올라 이 대회에 나선 6명의 한국 선수 중 가장 좋았다...
3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2023 WBC 붐업 서포터즈' 발대식이 개최됐다. 이날 발대식에는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등이 참석해 이강철 감독 이하 대표팀 선수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 장관은 이 자리에서 "야구는 수많은 신화를 생산하고 영웅 드라마를 만들어내는 K-스포츠의 대표"라..
김효주와 고진영의 희비가 엇갈렸다. 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 첫날 공동 3위로 나선 반면 고진영은 오버파 위기를 넘기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김효주는 2일 싱가포르 센토사GC 탄종 코스(파72·6774야드)에서 막을 올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타(4언더파 68타)를 줄였다. 김효주는 이정은 및 넬리 코다(미국), 4위 아타..
한국 육상 단거리 간판 선수였던 장재근(61) 전 서울시청 육상 감독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장에 취임했다고 2일 대한체육회가 밝혔다. 장재근은 대한체육회가 이날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 챔피언 하우스 대강당에서 진행한 취임식에서 26대 장재근 국가대표선수촌장에 올랐다. 대한체육회는 기초 종목인 육상에서 아시아신기록, 한국신기록을 잇달아 세우고 지도자로서도 풍부한 경험을 쌓은 장 선수촌장이 9월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피겨 샛별' 신지아(15·영동중)가 또 한 번 저력을 과시하며 김연아(은퇴) 이후 처음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우승에 다가섰다. 신지아는 1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의 윈스포츠 아레나A에서 벌어진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 점수 39.99점과 예술 점수 31.20점을 더해 개인 최고점인 71.19점을 얻었다. 전체 2위 신지아는 1위 시마다..
대한산악연맹과 대한산악스키협회가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강원 모나파크 용평 및 발왕산 일원에서 '22~23 스키모(SKIMO) 코리아챔피언쉽 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대한산악연맹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연맹과 대한산악스키협회가 공동 주최하며 모나파크 용평리조트가 후원한다. 지그, 트랑고, 몬츄라, 가야미가 협찬하는 이번 대회는 산악스키 버티컬과 스프린트 경기로 나뉘어 국내외 산악스키 종목 전문선수 및 동호..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할 메이저리거들의 행보가 숨 가쁘다. 한국은 김하성과 토미 에드먼을 맞았고 일본은 최고 스타 오타니 쇼헤이의 합류를 반겼다. 오타니는 1일(현지시간) LA 에인절스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전세기를 타고 이날 밤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에 도착했다고 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닛폰 등이 보도했다. 오타니는 공항 귀빈(VIP) 입국장을 통해 들어섰고 그를..
새 '빙속 여제'로 입지를 다진 김민선(24) 생애 첫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에 나선다. 김민선은 3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 티알프에서 벌어지는 2022-2023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스피드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00m에 출전한다. 여자 500m는 김민선의 주 종목을 금메달 획득이 유력하다. 김민선은 올 시즌 월드컵 1차 대회부터 5차 대회까지 압도적인 성적으로 여자 500m 우승을 싹쓸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