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11개국 재외동포 청년들, 모국 전통문화 체험
경북도는 지난 26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K-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년 리더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9박10일간 진행되는 재외동포 청년 정체성 함양 연수 프로그램의 주요 일정으로 호주, 스페인, 미국, 캐나다, 헝가리 등 11개국 청년 30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김재수 경북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함께해 청년들을 응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