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사건·사고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orata9
투자사기 장윤정 母, 사기 혐의 재판행…지인돈 수천만원 챙겨
노원역서 6중 추돌 사고로 경찰 등 9명 부상…6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다음 주 한반도 서쪽이 더 덥다…찜통더위 당분간 계속
강북구 오피스텔서 50대 여성 살해…경찰, 50대 男 체포
GPS 하나로 일상 감시, 위치추적 스토킹…법은 '뒤쫒기'만
"백두의 칼바람맛을 알아야 혁명가가 된다." 2025년 12월 1일 자 로동신문 1면 첫 기사의 제목이다. 신문을 펼치자마자 마주한 이 문장은 사실 전달이라기보다 프로파간다(선전·선동)에 지나지 않았다. 지면 곳곳에는 이와 유사한 식의 표현이 반복됐다.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일반인도 제한 없이 북한의 기관지 로동신문을 열람할 수 있게 됐다. 통일부 북한자료센터, 국립중앙도서관, 국립대학 도서관 등 181개 곳을..
방송인 박나래씨(41) 관련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른바 '주사 이모'로 불리는 여성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말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항정 등 혐의를 받는 이모씨의 집 등을 압수수색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 등 개인 공간에서 박씨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박씨 외에도 구독자 170..
경찰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하고 평화의 소녀상을 훼손하는 등의 혐의를 받는 김병헌 위안부법폐지국민행동 대표 등 관련 사건을 한데 묶어 집중 수사한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부터 양산경찰서에서 수사 중인 김 대표에 대한 사건을 이첩하라는 공문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2024년 9월 경남 양산시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에서 신고 없이 집회를 열고 소녀상을 훼손했다는 등의 혐의로 고발..
수년 동안 여신도들을 성적·물적으로 착취해 온 전직 목사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직 목사 50대 윤모씨를 상습 준강간·상습 강간 등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윤씨는 2015년 2월께부터 2024년 11월께까지 자신이 목사로 있던 교회에 소속된 여성 교인을 상대로 성폭력을 저질러 온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모두 4명이다. 그는 '다윗도 하나님한..
대학생 조현지씨(24)는 스무살 상경 직후 겪은 불안을 생생히 기억한다. 조씨는 "당시 옆집 사람이 본인 집에 불을 지르고 전세 살던 정신 이상자였다"며 "매일 새벽 고함을 질러 잠도 제대로 못자고 너무 무서웠다"고 말했다. 결국 조씨는 계약기간이 끝나기 전 다른 원룸으로 이사했다. 그는 "미리 이런 정보만 확인할 수 있었어도 위험한 상황을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한숨 지었다. 여성 전용 쉐어하우스에서 살았던 박..
무면허로 훔친 차량을 몰던 중 주유비를 내지 않기 위해 주유소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절도·특수협박·도로교통법상 무먼허운전 혐의로 이모씨(34)를 현행범 체포해 구속 수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께 경기 광명시에서 타인의 차를 훔쳐 도주했다. 그는 다음 날인 3일 훔친 차를 타고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한 주유소 이동했다. 이씨는 주유..
서울동부지검 '세관 마약밀수 연루 의혹 합동수사단(합수단)'에 파견된 백해룡 경정이 합수단으로부터 통신영장 집행을 당했다며 "가족과 지인까지 털었다"고 주장했다. 동부지검 측은 "그런 사실이 없다"며 반박에 나섰다. 백 경정은 지난 5일 오후 11시 34분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동부지검에 똬리를 틀고 있는 합수단은 백해룡에 대한 통신영장을 집행해 통화·문자내역을 확보했다"며 "백해룡과 통화·문자 내역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국회의원 시절 인턴 직원에게 갑질과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일반 직장에서도 유사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 후보자가 2017년 보좌진에게 폭언하는 통화 녹취가 공개됐다. 국회의원 시절 인턴 직원에게 "너 IQ(지능지수) 한 자리야?", "내가 정말 널 죽였으면 좋겠다" 등 거친 언사를 쏟아내는 내용이다. 이 후보자는 해당 직원이 자신의 이름이 나온 언론 보도..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 흉기를 휘둘러 1명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검거됐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난 4일 살인미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4일 오전 11시 7분께 중곡동의 한 주택에서 지인 사이인 40대 남성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자신의 집에서 B씨와 술을 마시다가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칼에 맞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서울 광진구에서 무면허로 운전하다 경찰에 단속되자 상황을 무마하려 돈을 건네려고 한 30대 외국인 남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1단독(서보민 판사)은 지난달 24일 도로교통법위반·뇌물공여의사표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외국인 한모씨(39)에 대해 벌금 700만원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한씨는 지난해 8월 광진구의 한 도로에서 약 7㎞를 면허 없이 운전했다. 이후 경찰에 단속되자 범행을 무마하기 위해..
약물에 취한 채 운전하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인터넷 방송인(BJ)이 경찰에 체포됐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30대 여성 BJ A씨를 도로교통법상 약물 운전 혐의로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50분께 서울 광진구 화양동의 한 골목에서 차를 운전하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이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수면 유도제를 처방받아 복용했..
경찰이 쿠팡 관련 의혹을 종합적으로 수사하기 위해 TF(태스크포스)팀을 편성했다. 서울경찰청은 최종상 수사부장(경무관)을 팀장으로 하는 TF팀을 꾸리고 쿠팡과 관련된 각종 의혹에 대한 집중 수사에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쿠팡을 둘러싼 고소·고발이 잇따르자 전반적인 의혹을 동시에 들여다보겠다는 취지다. TF팀은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수사하던 서울청 사이버수사과를 비롯해 수사과·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형사기동..
병오년 새해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종량제봉투에 담긴 서울·경기·인천 쓰레기를 땅에 묻지 않고 소각 또는 재활용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수도권 소재 공공·민간 소각장은 이미 포화 상태다. 수도권의 쓰레기 일부가 충청권 등 지방에 위치한 민간 소각장으로 떠넘겨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일각에서는 지방이 수도권의 '쓰레기통'이 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일상생활..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31일 "경찰 활동의 모든 과정은 헌법과 인권이라는 분명한 기준 위에 있어야 한다"며 "국민의 목소리가 경찰 활동의 출발점이자 모든 정책 방향의 기준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유 직무대행은 이날 배포한 병오년(丙午年) 신년사에서 올 한 해를 "엄중한 시련의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유 직무대행은 "경찰은 12·3 계엄과 현직 경찰청장의 탄핵을 지나오며 깊은 성찰과 반성을 했다"며 "그 과정..
◇고위공무원단 전보 △차장 이정환 ◇고위공무원단 임용 △국립기상과학원장 강현석 ◇4급 전보 △대전지방기상청 청주기상지청장 김경립 △광주지방기상청 관측과장 이명희 △대전지방기상청 청주기상지청 관측예보과장 김병철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기획과장 이봉주 △항공기상청 기획운영과장 강광현 △대구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장 이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