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김유라 기자입니다. 조선·철강·항공·방산을 중심으로 중공업 분야를 취재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oura1996
장인화·조원태, 韓-브라질 협력 지도 넓힌다…광물 자원·민항기 '맞손'
[기자의 눈] '더 가까운 대한민국'…소형항공사가 띄우는 희망
韓中 노선 이용객 22% 증가 '인기'…항공社 증편 경쟁 본격화
[트럼프發 훈풍 K-조선] '기회의 문' 열린 美함정시장… 현지투자·경쟁력 확보가 승부처
벌크선 몸집 불리는 HMM, 29兆 선대 확장…'다변화' 방점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임직원들과 함께 산불 취약 마을을 찾아 낙엽을 정리하며 안전 개선 활동에 나섰다. 포스코그룹은 특별 봉사 주간을 맞아 지역사회 환경 정비와 안전시설 보강을 진행하는 동시에, 강재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산불 대응 체계 구축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7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4일부터 9일간 '2026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를 진행 중이다.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는 포스코그룹의..
HD건설기계가 인도 공장 생산능력을 연산 9000대 수준으로 끌어올리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오는 2030년까지 연 1만3000대의 생산능력을 갖춰 현지 중형 굴착기 업계 1위의 입지를 다지겠다는 포부다.2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HD건설기계 인도 법인의 분기 생산능력은 2250대로 직전 분기인 2025년 4분기(1500대)와 비교해 50% 증가했다. 연간 기준 생산능력은 3000대가량 확대된 셈이다. 이번 증설에 따라 HD건설기..
삼성중공업이 4조3000억원 규모의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수주에 성공하며 올해 수주 목표의 60%를 채웠다. 2일 삼성중공업은 북미 지역 발주처로부터 FLNG 1기를 4조3301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발주처의 착수지시서(NTP) 발급 이후 본격적인 건조에 들어가며, 인도 시점은 2030년 7월이다. FLNG는 해상에서 천연가스를 채굴·정제·액화·저장·하역까지 수행하는 고부가가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필리핀 현지를 찾아 시설 보수와 급식 지원 등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 2일 대한항공은 양사 연합 봉사단체인 'KE-OZ 연합신우회'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필리핀 클락 지역에서 현지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필리핀 중부에 위치한 클락은 관광·상업시설이 밀집한 경제특구로 성장했지만 외곽 지역은 상대적으로 생활 여건이 열악한 곳으로 꼽힌다. 이..
우리나라 엘리베이터 시장은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며 높은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엘리베이터 설치·유지보수 과정에서 발생하는 추락 사고는 여전히 업계의 대표적인 안전 과제로 꼽힙니다. 이용객은 엘리베이터 내부에서 다양한 안전장치의 보호를 받습니다. 하지만, 설치 작업자는 승강로 외부나 협소한 공간에서 안전벨트와 안전로프에 의존해 작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국내 1위..
두산에너빌리티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8400억원 규모의 열병합발전소 건설공사를 따내며 중동 발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전력공사·사우디 아람코 컨소시엄과 '사우디 자푸라 열병합발전소 2단계'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공사는 사업 개발과 운영을 담당한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설계부터 기자재 공급, 설치, 시공, 시운전까지 전 과정을 맡는 EPC 방식으로 사업을 수행한다...
HMM이 1분기 선박 관련 투자에 1조5000억원을 쏟았다. 중동발 지정학적 불안, 연료비 부담, 부산 이전 등 대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선대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선복량 확대를 통해 운송 원가를 낮추고 글로벌 대형 선사와의 격차를 좁혀 장기적인 실적 안정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HMM은 올해 1분기 기준 선박 보유량은 총 118척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척가량 증가했다. 선박 관련 투자는..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순국선열과 참전용사의 희생을 기리는 보훈 행보에 나섰다. 국내 현충시설 참배와 묘역 정화 활동에 직접 참여한 데 이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기념시설 건립 지원에도 힘을 보태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HD현대는 정 회장과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200명이 최근 국립서울현충원과 국립영천호국원, 국립괴산호국원을 찾아..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가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현지 정부와 산업계를 상대로 세일즈에 나섰다. 캐나다 최대 방산 전시회 'CANSEC 2026'을 계기로 잠수함 기술력은 물론 현지 산업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앞세우며 막바지 수주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 31일 한화오션은 최근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린 CANSEC2026 전시 기간 동안 캐나다 잠수함 사업(CPSP) 수주를 위한 홍보와 협력 논의를..
이성원 HD한국조선해양 미래기술연구원 탈탄소선박연구소 연구실장은 글로벌 에너지 소비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수송' 분야에서 녹색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조선업계에선 LNG(액화천연가스) 추진선 생산에 속도를 내는 한편, 암모니아·수소 등 차세대 친환경 연료 추진선 기술 개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9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제 2회 아시아투데이 환경포럼은 '녹색대전환, 탄소중립과 녹색성장..
국내 수소업계가 지방선거를 계기로 수소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란 전쟁 장기화 등 대외 변수로 업계 경영난이 심화되는 가운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들이 청정수소 생태계 구축과 수소산업단지 조성 등 관련 공약을 내놓으면서다. 수소업계는 해당 공약이 선거 이후 지역별 실행계획과 예산·제도 지원으로 구체화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28일 한국수소연합을 비롯한 국내 수소 유관 6개 단체는 "제9회 전국..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를 앞세워 해양플랜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FLNG 발주 증가 흐름 속에 현재 3기의 FLNG를 동시에 건조하며 생산 실적을 끌어올린다. 고부가 해양설비 매출이 본격 반영되면서 올해 제시한 매출 20% 성장 목표 달성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27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기준 해양생산설비 수주잔고는 43억달러로, 전년 동기 30억달러 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인하대병원 개원 3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장기입원 환아를 위한 보금자리 마련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항공과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RMHC Korea), 인하대병원은 중증 어린이 환자와 가족을 위한 지원 시설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치료 과정에서 장기간 병원 인근에 머물러야 하는 환아와 가족에게 안정적인 숙박 공간을 제공해 치료 부담을 덜고 회복을 돕겠다는 취지다. 28일 한진그룹에..
조선 '빅3(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가 상반기부터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수주를 대거 확보하며 연간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업계에선 하반기에도 LNG선과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발주가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다만 중국 조선사들의 추격이 거세지는 만큼 국내 조선사들이 '고부가·고선가' 선박 중심의 추가 수주를 통해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 수주 확대를 발판으로 장기 서비스와 연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글로벌 가스터빈 시장 성장세에 맞춰 주기기 공급에 그치지 않고 유지보수 서비스와 스팀터빈 수주까지 연결되는 사업 구조를 구축해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업계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가스터빈 시장 확대를 견인하면서 수주 기회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26일 두산에너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