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20일(토)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대통령 “국제정세 폭풍우…한일, 중요한 협력 파트너”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지금 국제 정세는 폭풍우가 몰아치고 있다"며 "어느 때보다 우방국 간 협력과 소통이 필요한 때"라고 밝혔다. 경북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중동 정세와 공급망 위기 등 글로벌 현안을 언급하며 한일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한 것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경북 안동의 한 호텔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모두발언을 통해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양국의 굳건한 우정은 더욱 빛나고 있다"며 이..

고향에서 다카이치 맞이한 李 "시골 소도시까지 오시느라 고생하셨다"

"이 시골 소도시까지 오시느라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이 19일 방한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맞으며 한일정상회담 일정을 시작했다.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정오께 대구공항에 도착했고 한시간여 이후 한일 정상회담이 열리는 안동 시내 한 호텔에 도착했다.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를 호텔 입구에서 직접 영접하며 환대했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악수하며 "제가 어젯밤부터 기다리고 있었다"고 말했다.지난 1월 이 대통령이 정상회담..

李, 다카이치에 하회탈·한지 가방 선물…안동 맞춤 예우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경북 안동을 찾는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위해 지역 특색과 한일 교류의 의미를 담은 맞춤형 선물을 준비했다. 지난 1월 이 대통령의 일본 나라현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이뤄지는 안동 회담에 맞춰, 선물에도 '고향 셔틀외교'의 상징성을 담은 것이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에게 안동을 대표하는 하회탈 9종으로 구성된 '하회탈 목조각 액자(제작 류공방)'를 선물한다. 액자프레임은 예화방이 제작했다...

李·다카이치, 안동서 정상회담…첫 ‘고향 셔틀외교’로 경제안보 띄운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방한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지난 1월 이 대통령의 일본 나라현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한일 정상이 서로의 고향을 오가는 첫 '상호 고향 방문'이 실현된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안동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다카이치 총리와 소인수 회담과 확대회담, 공동 언론발표를 진행한다. 이후 만찬과 친교 일정도 함께 소화할 예정이다.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방..

李대통령, '탱크데이' 스타벅스 일갈…"저질 장사치 막장행태에 분노"

이재명 대통령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은 18일 '5·18 탱크데이'라는 이름의 이벤트를 진행한 스타벅스를 향해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라며 이렇게 썼다.이 대통령은 "그..

李 “사고조사 두 번 하는 게 말 되나”…무안참사 수습 부실 지적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해 수습 현장을 찾아 사고조사와 수습 과정의 부실을 지적했다. 참사 발생 16개월이 지나도록 유해 재수색이 이어지는 상황과 관련해 외부 전문기관에 사고조사를 위탁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식을 마친 뒤 무안공항 참사 유해 수습 현장을 방문했다. 현장에서는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관계자로부터 유해 수습 상황을 보고받았다..

트럼프 통화 이어 안동 한일회담… '농축·핵잠' 권한 분수령

한미 간 외교·안보 소통이 다시 활기를 띠면서 핵추진잠수함(핵잠)을 비롯한 한미 정상회담 합의 사항에 대한 후속 논의가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우선 박윤주 외교부 1차관은 18일 한미가 지난해 정상회담을 계기로 체결한 조인트 팩트시트(JFS·공동설명자료) 후속 협의를 위해 미국 방문길에 올랐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취임 이후 두 번째 전화 통화를 하고 양국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 대통령이 19일 경북 안동..

李 "노동권만큼 경영권 존중돼야"

이재명 대통령이 18일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사가 19일까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나온 메시지다. 이 대통령이 특정 기업이나 노조를 직접 지칭하지 않았지만, 국내 경제에 미칠 파장 등을 고려해 노사 양측에 책임 있는 판단을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노동권과 기업경영권, 정당한 노동 대가..

李대통령 "5·18정신, 헌법전문에 수록 최선"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1980년 광주가 꽃피웠던 대동세상이 혹독한 겨울 밤 서로의 체온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빛의 혁명'으로 부활했다"며 "5·18 정신이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앞에서 열린 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 주권을 증명한 원동력이자, 대한민국 현대사의 자부심인 5월 정신이 우리 사회에..

李대통령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1980년 광주가 꽃피웠던 대동세상이 혹독한 겨울 밤 서로의 체온으로 민주주의를 지켜낸 '빛의 혁명'으로 부활했다"며 "5·18 정신이 헌법 전문에 수록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국민 주권을 증명한 원동력이자, 대한민국 현대사의 자부심인 5월 정신이 우리 사회에 더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5·18민주화운동의 민주 이념을 대한민국..

李, 삼성 총파업 앞두고 "노동권만큼 경영권도 존중돼야"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현행 헌법상 모든 국민의 기본권은 보장되지만 본질적 내용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공복리 등을 위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지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자본주의적 시장경제질서를 채택한 대한민국에서는 기업만큼 노동도 존중돼야 하고 노동권만큼 기업 경영권도 존중돼야 한다"며 이같이 적었다.이 대통령은 "노동자는 노무 제공에 대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하..

李, 트럼프와 30분 통화…미중회담 결과·한반도 정세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 종료 이틀 만인 17일 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미중 정상회담 결과와 한반도 평화 문제,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JFS·공동 설명자료) 이행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방문 직후 일본에 이어 한국과도 정상 차원의 소통에 나서면서 미중 회담 이후 동북아 정세와 한미 공조 방향을 공유한 것으로 풀이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 대통령이 오후 10시부터 약 30분 동..

李대통 고향 찾는 다카이치… 여섯 번째 셔틀외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9일 경북 안동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일 셔틀외교 재가동에 속도를 낸다. 다카이치 총리의 이번 방한은 지난 1월 이 대통령의 일본 나라현 방문에 대한 답방 성격으로, 양국 정상이 서로의 고향을 오가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한일관계 복원 흐름에 상징성을 더할 전망이다.17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회담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여섯 번째 한일 정상회담이자, 올해 들어 두 번째 셔틀외교 일정이다.양국..

정부 "긴급조정 등 강구" 삼전 총파업 저지 총력

김민석 국무총리는 17일 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가능성과 관련해 "국민경제에 피해가 우려될 경우 긴급조정을 포함한 모든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노조가 오는 21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김 총리는 18일 예정된 노사 교섭을 파업을 막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로 규정하며 노사 양측에 대화와 타협을 촉구했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긴급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노사..

靑, 한미 정상 통화 가능성에 “필요시 언제든 소통 공감대”

청와대는 17일 미중 정상회담 이후 한미 정상 간 통화 가능성과 관련해 "양국 정상 간 필요시 언제든 소통할 수 있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통화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한미 양국 간에 이번 미중 정상회담을 포함한 제반 사항에서 각급에서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며 "양국 정상 간 필요시 언제든 소통할 수 있는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밝혔다...

靑, 긴급조정 시사에 “삼성 노사 대화 지원…사후조정서 해결 기대"

청와대는 17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삼성전자 노조 파업 시 긴급조정 가능성을 시사한 데 대해 "총리가 말씀하신 게 정부의 공식 입장"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총파업이 반도체 생산망과 국민경제 전반에 미칠 파장을 우려해 노사 양측에 막판 합의를 재차 촉구한 것으로 풀이된다.정부는 삼성전자 총파업 가능성을 단순한 개별 기업의 노사 갈등이 아니라 반도체 공급망과 수출, 금융시장, 협력업체 고용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국민경제 리스크로 보고 막판 중..

李·다카이치, 안동서 정상회담…‘고향 외교’로 한일 신뢰 다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9일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맞는다. 지난 1월 이 대통령이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을 방문한 데 대한 답방 성격으로, 한일 정상 간 첫 '상호 고향 방문'이라는 상징성을 갖는다.청와대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한국을 방문한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와 안동에서 정상회담과 만찬, 친교 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다카이치 총리의 방한은 이 대통령이..

위성락 “전작권, 한미 간 큰 차이 없어…정치적 결정 사항”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7일 한미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논의와 관련해 "양국 간 조건과 시점에 큰 차이가 없다"며 "최종적으로는 정치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한미가 전작권 전환 조건과 시점에 대한 로드맵을 상당 부분 좁혀가고 있지만 최종 합의에는 정상급의 정무적 판단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풀이된다.위 실장은 이날 KBS '일요진단'에 출연해 "군 간 협의가 계속되고 있는데 조건이나 타이밍에 큰 차이가 없다. 기본적으..

[포토] 일일농부 변신한 李대통령, 모 심고 막걸리도 한잔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대구 군위군 소보면에서 열린 모내기 행사에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했다.파란색 체크무늬 셔츠에 밀집모자를 쓰고 장화를 신은 이 대통령은 이앙기로 모판을 직접 옮기고 운전해 모내기를 했다. 이 대통령은 모내기를 마친 후 주민들과 막걸리를 곁들인 새참을 함께 먹고, 기념사진도 찍었다.

"'이재명 잘한다' 얘기 기분 좋아"…李대통령 스승 눈물

이재명 대통령은 스승의 날인 15일 초등학교 은사 박병기 선생님을 만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오찬을 함께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안동의 한 식당에서 초등학교 동문들과 박 선생님을 만나 안부를 건네고,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박 선생님은 삼계초등학교에서 이 대통령의 6학년 담임을 맡았다. 박 선생님은 제자들의 이야기를 들은 뒤 "정말 감격스럽다. 어떤 선생님이 이런 영광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K-방산, ‘국가성장엔진’ 대전환… ‘선순환 공식’ 확인..

진상규명위 “선거관리 총체적 부실…노태악 등 수사의뢰 권..

“제주포럼 섭외 중인 장광철, 北정보기관 소속 가능성”

실력은 ‘도토리 키 재기’인데 몸값은 하늘과 땅 차이…왜..

李대통령, 與 당권경쟁 직격…“원수 싸우듯 전쟁해서 되겠..

정청래, ‘이재명’ 언급만 21번…“월드클래스 세계 정치..

李 “선관위 근본적 개혁 필요…원포인트 개헌이라도 해야”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