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4일(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 6일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 주재…삼성·SK 참석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6일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를 주재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반도체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가 7월 6일(월) 청와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는 이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과 경제부총리, 산업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장급 인사가 참석한다...

李대통령 "우주항공 산업, 나라 명운걸고 확실히 키울것"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나라의 명운을 걸고 국가 안보의 초석이자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기능하게 될 우주항공 산업을 확실히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남해안의 우주항공산업 벨트가 우주강국 대한민국으로의 대도약을 선도할 것으로 믿는다"며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 회의에 참석헤 "전 세계적인 기술패권 경쟁이 이제 지구를 넘어 우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같이..

삼성·SK·현대차·한화 등 312조 투자…李 "영남, 세계 제조업 1위 나아갈 것"(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3일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영남은 이제 국내 제조업 1위를 넘어 세계 제조업 1위를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지난 달 29일 공개된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발표로 진행된 이날 국민보고회에서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한화그룹, SK텔레콤 등은 총 2312조원 규모를 영남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진주에서 열린 국민보고회에서 "영남의 크기는 한반도 이남의 3..

靑, 美하원 보고서 "쿠팡 일방주장 많아…국적따라 기업 차별 안 해"

청와대는 미국 의회와 백악관에서 "한국이 쿠팡에 차별적 대우를 했다"는 주장을 하는 것과 관련해 "국적에 따라 기업활동을 차별적으로 대우하거나, 누구를 표적화해 조사하지 않는다"고 3일 밝혔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쿠팡에 대한 조사는 모두 국내법상 적법절차에 따라 비차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는 지난 1일(현지시간) '경쟁 봉쇄: 한국의 미국 소유 기업에 대..

李, 7~11일 튀르키예·몽골 순방…"나토 협력으로 미래전 역량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튀르키예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방문을 위해 순방길에 오른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이번 나토 정상회의 참석으로 세계 국방비의 55%를 차지하는 최대 방산시장인 나토 동맹국들을 상대로 방산협력을 본격 추진하고, 드론·인공지능(AI) 등을 혁신 기술을 활용한 미래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동북아와 유라시아를 잇는 전략적 요충지이자 자원 부국인..

李대통령 “K-자형 양극화 완화에 국정 성패”…청년 자산사다리 주문

이재명 대통령이 2일 'K-자형 양극화' 완화를 국정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청년을 포함한 자산 사다리 구축과 미래세대 투자 재원 조성을 주문했다. 최근 발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통해 국토 전역을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들겠다는 구상도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경청통합수석실 안건인 청년 예산 분석과 청년정책 재구조화 방안 등을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K-자형 양극화'를 방치하면 생산..

李대통령 “청년문화예술패스 확대…다양한 목소리 들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년문화예술패스 수혜 대상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하며 청년 체감 정책을 적극 발굴하라고 지시했다. 만족도와 체감도가 높은 청년 정책은 규모를 넓히고 다른 정책에도 응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취지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경청통합수석실로부터 '청년예산 분석 및 청년정책 재구조화 방안'을 보고받았다.이주형 청년담당관은 공연·전시·영화 관람비를 지원하..

李대통령, 삼성 첨단 제품 체험 후 "시골 촌놈 서울구경 온 기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삼성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등 첨단 제품을 둘러보고 기술력에 감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제2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하기 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등과 행사장 입구에 마련된 삼성의 첨단 제품·기술 전시를 관람했다.이 대통령은 눈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인식해 영상을 구현하는 삼성의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야외에서도 증강현실(AR)을 구현할 수 있..

李 "충청, AI 혁신중심지 우뚝…이재용 결단이 새 도약 선도"(종합)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남 아산에서 열린 392조원 규모 기업 투자 보고회에 참석해 "충청의 무궁무진한 성장 잠재력에 기업의 전략적 투자와 정부의 견고한 의지가 더해진다면 충청은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중심을 넘어 AI(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세계적 혁신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제2캠퍼스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수도권 과밀과 지역 소멸의..

李 "박정희 중화학, 김대중 IT… 반도체는 세번째 디딤돌"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최근 발표한 반도체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대한민국이 초격차 산업강국으로 우뚝 서는 세 번째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박정희 정부의 중화학공업 육성, 김대중 정부의 IT 기술 육성에 이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국가 산업전략으로 삼겠다는 취지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는 단순히 지방에 대한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의 최종 승자가 되는..

李 "이재용 압박해 삼성이 투자 결정? 이런 생각 자체가 구태"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충남 아산을 찾아 392조원 규모 기업투자 보고회에 참석해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일각에서 제기하는 '기업 팔 비틀기' '지역 차별론' 등에 대해 반박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이재용 회장을 압박해서 삼성전자가 그런 결정을 한 거 아닐까 구태적인 생각 하는 분 계시던데 그렇게 하면 기업경영을 할 수 있으며 세계적인 투자를 유치 할 수 있겠나, 불가능하다"고 일축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충..

[청와대 B컷] 대통령의 ‘하늘 위 청와대’ 공군 1호기…순방 외교의 또 다른 무대

대통령 해외 순방의 첫 장면마다 등장하는 공군 1호기가 내년 1월 임차 계약 만료를 앞두고 다시 주목받고 있다. 대통령과 참모진, 수행원, 취재진이 함께 이동하는 공군 1호기는 단순한 전용기가 아니라 순방 기간 국정 운영이 이어지는 '하늘 위 청와대' 역할을 한다.대통령의 해외 순방은 대개 서울공항 계류장에서 시작된다. 붉은 카펫과 도열한 의장대, 태극 문양이 새겨진 흰색 동체가 계류장을 채우면 순방의 공기도 달라진다. 짧은 환송을 마친 대통..

靑, 호남권 반도체 전력 공급에 "추가 원전 가능성 검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1일 호남권 반도체 생산단지 전력 공급을 위한 원전 증축 가능성을 시사했다.강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SBS TV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원전 증축이나 더 세우는 것도 고려하느냐'는 물음에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신규 설비 진입이 가능한 지도 검토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강 수석대변인은 "RE100을 맞추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재생에너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충분한 여력에서 (..

'민주 통합' 공감은 했지만… 李·文, 진영재편 '미묘한 온도차'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청와대에서 만나 두 손을 맞잡고 통합을 강조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내 갈등이 잦아들 수 있을지 주목된다.이날 만남은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경쟁이 과열되는 상황에서 성사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됐다. 전·현직 대통령이 직접 나서 당내 갈등 진화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다.집권 2년 차를 맞은 이 대통령으로서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필두로 한..

단합 강조한 李·文… "가짜뉴스·멸칭 도움안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은 1일 '민주 진영의 단합'을 강조하며 가짜뉴스나 멸칭 등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 것은 국익과 민생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데 뜻을 모았다.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 경쟁이 과열되며 민주당 전통 지지층과 이 대통령 지지층이 서로를 '새똥돼주길'(한준호·강득구·김민석·이동형·김용민·이언주·송영길) '문조털래유'(문재인·조국·김어준·정청래·유시민) 등으..

李대통령 "휴전선 품고도 첨단산업 선도… 평화체제땐 더 큰 잠재력 발휘"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한반도의 미래,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반드시 정전 체제를 평화체제로 바꿔내야 한다"고 밝혔다. 남과 북이 적대와 대결을 멈출 때 대한민국의 잠재력도 더 크게 발휘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에서 열린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유라시아 지역회의 평화공존 정책대화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행사에는 해외 자..

李·文 “멸칭·가짜뉴스, 국익·민생 회복에 도움 안 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은 1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을 하고 민주 진영 내 강성 지지층 간 갈등과 관련해 가짜뉴스와 조롱 섞인 멸칭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은 국익과 민생 회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데 뜻을 모았다. 전·현직 대통령이 첫 오찬 회동에서 단합과 외연 확장을 민주 정부 성공의 핵심 조건으로 제시한 것이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이 약 2시간 동안..

文 "국민통합 이룰 수 있는 분 李뿐… 더 큰 리더십 발휘하길"

문재인 전 대통령은 1일 이재명 대통령을 만나 "좀 더 큰 리더십을 발휘해서 정말 모두의 대통령이라는 그 꿈을 반드시 이루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특히 문 전 대통령은 '국민통합'을 위해서는 당내 단합, 민주 개혁진영 통합이 먼저 이뤄져야한다고 강조했고, 이 대통령은 모두를 위한 정치와 내부 단합을 위해 "조화롭게 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상춘재에서 문 전 대통령과 오찬을 함께 하며 이 같은 대화를 나눴다. 이 대통령이 문..

떠나는 김민석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대통령 중심으로 헌신해 달라"

김민석 국무총리는 1일 이임식에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새로운 장에서 더 큰 사명감으로 뛰겠다"고 밝혔다.김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이임식을 갖고 "대통령님을 중심으로 더 치열하게 헌신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이 같이 말했다.김 총리는 "청년의 삶 개선, 지역주도 성장 본격화 등의 숙제는 당과 국회에서 계속 풀어가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김 총리는 "계엄을 경고하고 내란과 싸우다 새 정부의..

李정부 ‘생중계 업무보고’ 재개…15~21일 총 9차례 진행

이재명 정부의 불리는 생중계 정부부처 업무보고가 오는 15일부터 다시 시작된다. 지난해 업무보고에서 각 부처가 제시한 과제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참관단이 직접 질의와 제안을 하는 국민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청와대는 1일 이 대통령이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총 9차례에 걸쳐 2차 업무보고를 주재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보고에는 국무조정실을 비롯해 19부·6처·18청·7위원회가 참여한다. 국민 체감형 민생사업을 추진하는 140개 공공기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해병대 영외숙소서 간부 1명 총기사고로 사망

‘빈 총 경계·美무인기 소동’…국방부, 1군단장 직무배제

방첩본부 창설…안규백 “후목불가조, 국민명령이자 시대의..

국방부, 민간과 함께 지뢰지대 200여곳 제거한다

李 ‘부동산·증시’ 긴급회의, 귀국 후 자산시장 현안 점..

올해 상반기 韓입국 탈북민 63명...코로나 이후 최저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