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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1일(일)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SPC 공장 방문한 李 "돈 때문에 안전·생명 희생…정말로 바꿔야"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돈 때문에, 비용 때문에 안전과 생명을 희생하는 것이라면 그건 정말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지난 5월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SPC 삼립 시흥공장을 방문해 '중대산업재해 발생 사업장 현장 간담회'를 연 자리에서 "죽지 않는 사회, 일터가 행복한 사회, 안전한 사회를 꼭 만들어야 되겠다"고 하며 이 같이 말했다.이 자리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허영인 SPC그룹 회장, 김범수..

대통령실 "오늘 오후 비서실장 주재 통상대책회의"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5일 오후 통상대책회의를 주재한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공지를 통해 "오늘 오후 비서실장 주재로 정책실장, 안보실장, 경제부총리, 국무조정실장 등이 참석하는 통상대책회의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상호관세 부과일인 8월 1일이 당장 일주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대통령실이 회의를 열고 관련 내용을 점검하는 것으로 보인다.앞서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지난 20일 미국을 방문해..

위성락 "한·미협상, 막바지 중요국면…루비오와 유선협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4일 미국 출장을 마치고 돌아와 "지금 한·미 간 협상이 막바지에 꽤 중요한 국면에 있다"고 밝혔다. 위 실장은 이날 오후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경제부처 각료들이 워싱턴에서 분야별 세부 협상을 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위 실장은 지난 20일 미국으로 출국해 2박 4일 일정을 마치고 이날 귀국했다.위 실장은 "이 국면에서 제가 무역·통상·안보·동맹 등 한미관계의 전반에 걸쳐 총론적 협의를 하..

커지는 '인사검증시스템 개혁' 목소리

이재명 정부 내각 후보자들의 잇단 사퇴 여파로 인사검증 시스템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4일 정치권 안팎에선 내각을 구성하는 인사시스템 과정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지명과정은 물론 '허울뿐인' 인사청문회 절차, 이후의 적절하지 못한 대응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최근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직 자진사퇴를 하면서 국민과 당정에 사과를 표했다. 그러나 정작 갑질 피해자로 거론됐던 보좌진..

李 "공직자 의욕 꺾이지 않도록"… 과도한 감사·수사 손본다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정책 감사나 수사 등을 명목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를 괴롭히고 의욕을 꺾는 일이 절대로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를 위해 대통령실은 과도한 정책감사와 직권남용 수사를 차단하는 등 공직사회의 창의적이고 적극적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5대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대통령..

관세 시한 일주일… 韓, 1000억달러 對美투자 검토

대통령실은 미국의 상호관세 발효일을 일주일 앞두고 최종 협상 타결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 당장 한미 재무·통상 수장의 '2+2 통상 협의'가 갑작스럽게 순연되면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동시에 미국 워싱턴D.C.에서 물밑협상을 벌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귀국하면서 어떤 결과물을 들고 올지도 주목된다. ◇李대통령, 이재용과 '대미 전략' 논의…'투자 보따리' 예고24일 대통령실은 "한미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대통령실 "공직사회 과도한 정책감사 차단…직권남용 수사 신중"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정책 감사나 수사 등을 명목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를 괴롭히고 의욕을 꺾는 일이 절대로 없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를 위해 대통령실은 과도한 정책감사와 직권남용 수사를 차단하는 등 공직사회의 창의적이고 적극적 업무환경 조성을 위해 '5대 과제'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하는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대통령은 공무원들이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일..

李, 이주노동자 가혹행위 영상에 "재발 방지 방안 마련"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소수자, 사회적 약자, 외국인 노동자 같은 우리 사회에 소외된 영역에 있는 사람에 대한 인권침해 행위를 실태를 최대한 파악해보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게 하는 현실적인 방안이 무엇인지를 보고해 달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지게차에 묶여 가혹행위를 당하는 영상을 언급하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해당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유하..

李 "배당소득세제 개편, 기업 투자·개인 소득 증대 방향으로 논의돼야"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자본 시장 관련 제도 개선은 신성장 혁신 기업에 대한 투자, 또 한편으로는 평범한 개인 투자자들의 소득이 함께 증대되는 양면의 효과가 있다"며 "특히 배당소득세제 개편은 이런 관점에서 논의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기업이 살아야 나라 경제가 살고, 또 더 많은 국민이 투자해야 기업이 산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의 배당소득세제 발언 취지는 곧..

대통령실, 위성락 美 루비오 만남 불발 보도에 "다양한 채널로 협의"

대통령실은 24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이번 미국 출장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겸 국가안보보좌관을 만나지 못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말을 아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한·미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며 "국가안보실장 또한 이번 방미 기간 동안 미 행정부 내외 인사들을 만나 우리 정부의 입장을 충분히 설명했다"고 밝혔다.이어 "다만 미측 접촉 인사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는 것이 제한되기에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

'관세 데드라인' 앞두고…李대통령, 이재용과 만찬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찬 회동을 갖는다. 이 대통령은 미국의 상호관세 발효일을 일주일 앞두고 이 회장에게 '정부와 기업 원팀'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만찬 테이블에는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 활성화 전략'이 오를 예정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4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15일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잇따라 만찬 간담회를 하며 관세 협상을 비롯한 현안과 관련해 경제계 의견을 청취했다. 당시 대통령실은..

대통령실 "APEC, 한반도 평화 국제사회 지지 얻는 자리 돼야"

대통령실은 24일 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경주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초청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APEC 정상회의에 북한을 초청하는 것과 관련해 논의하고 있는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다만 "최근 관례에 따라 의장국 주도로 비회원국을 초청해 정상회의 계기 비공식 대화를 개최할 수 있다. APEC 정상회의는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얻는 자리가 돼야 한다"고 하며 가능성을 열어뒀다.한국일보는 이..

대통령실, 법인세 인상 보도에 "다양한 의견 듣는 중"

대통령실이 법인세율 인상 등 증세를 곧 발표한다는 보도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다만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올해 세제 개편안 초안을 이 대통령에게 최근 보고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법인세율 인상을 비롯한 정부의 증세 방안 발표는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대통령실은 24일 공지를 통해 법인세율 인상 등의 보도에 대해 "최근 관계 부처로부터 국세 기반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

李, 김상환·오영준·전재수·한성숙 임명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오영준 헌법재판관, 전재수 해양수산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국회는 이날 김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표결을 재적 의원 297명 중 206명 찬성으로 통과시켰다.오 헌법재판소 재판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의 경우 전날인 22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여야 합의로 채택됐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

강선우 부담 덜었지만…더 무거워진 '국민 눈높이 인사'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자진사퇴하면서 대통령실의 인사검증 시스템을 개선해야한다는 목소리에 더욱 힘을 실렸다.대통령실은 인수위 없이 출범한 정부 초기 일부 혼란이 불가피하다고 하면서도 전날인 22일까지 "인사 검증 시스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보좌관 갑질 논란에 이어 예산 논란, 교수시절 강의 무단결근 등 의혹 등이 줄줄이 제기된 강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24일까지 보내달라고 국회에 요..

강선우, 결국 자진사퇴… 현역의원 낙마 첫 사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3일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지 30일 만이다.대통령실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조속히 찾겠다"고 밝혔다. 또 인사검증 시스템과 관련해 "국민 여론과 함께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절차에 조속함과 함께 엄정함을 좀 더 갖추겠다"고 밝혔다.2005년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이후 현역 국회의원이 낙마한 사례..

APEC D-100일…"K-경호,절대안전 책임진다"

대통령경호처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행사의 성공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통령경호처는 △국가정보원 △국방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등 6개 기관과 함께 경호안전통제단을 구성, APEC에서 '열린 경호, 낮은 경호'를 기조로 한 'K-경호'를 구현한다는 목표다.경호안전통제단은 23일 경호처 등 각 기관이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APEC 정상회의장과 숙소, 서울과 타지역에서 열릴 양자회담과 연계 행사까지 아우르는..

강선우, 결국 자진사퇴…대통령실 "인사검증 절차 엄정함 더 갖출 것"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3일 자진 사퇴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3일 여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지 30일 만이다.대통령실은 "국민 눈높이에 맞는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조속히 찾겠다"고 밝혔다. 또 인사검증 시스템과 관련해 "국민 여론과 함께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절차에 조속함과 함께 엄정함을 좀 더 갖추겠다"고 밝혔다.2005년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제도가 도입된 이후 현역 국회의원이 낙마한 사례..

“성희롱·조롱 도 넘었다”…기자협회, 대통령실 브리핑 생중계 개선 요구

한국기자협회와 방송기자연합회가 최근 유튜브에 악의적으로 편집된 대통령실 기자회견 영상이 유포돼 기자들이 인신공격을 당한 것과 관련, 대통령실 차원의 기술적 대응을 촉구했다. 두 단체는 23일 '기자에 대한 공격은 곧 시민의 알 권리에 대한 공격입니다'라는 공동 성명을 내고 "기자의 질문은 전혀 다른 맥락으로 왜곡된 채 유튜브에 악의적으로 편집·유포됐고, 해당 기자는 셀 수 없이 많은 욕설 댓글과 함께 괴롭힘을 당했다"며 "그중 명백한 허위사실..

[속보] 대통령실 "강선우 자진사퇴…국민 눈높이 맞는 후보자 조속히 찾을 것"

[속보] 대통령실 "강선우 자진사퇴…국민 눈높이 맞는 후보자 조속히 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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