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16일(토)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靑 “중동 종전선언 때까지 비상체제 유지…후속 협의 지켜봐야"

청와대는 12일 중동 정세와 관련해 명확한 종전 선언이 있을 때까지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만큼 에너지·물가·공급망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오늘 오후 2시 정책실장 주재로 관계 부처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조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이어 "중동전쟁 발발 40일 만에 휴전 합의가 이뤄..

李 “부동산 투기 제로 반드시 해야…열심히 일하는 사람 의욕 떨어뜨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부동산 투기 근절과 관련해 세제·금융·규제 전반의 정상화를 통한 '투기 제로' 실현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1주택자의 전세대출 규제 강화를 다룬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한 부동산 투기 제로 구현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반드시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생산적 금융 강화는 피할 수 없는 길"이라며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를 해 돈을 벌면 열심..

李, 완도 냉동창고 화재에 “인명 구조 총력…가용 자원 총동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화재 사고와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소방공무원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가용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무엇보다 인명이 최우선"이라며 "구조 작업과 함께 현장 인력의 안전 확보 및 추가 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韓-이스라엘 외교부까지 번진 李 발언 논란…정부 “이스라엘 반박 유감”

정부가 11일 이스라엘 외교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비판 발언에 대해 규탄 성명을 낸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정부 비판 발언이 양국 외교부로까지 번지는 모습이다. 외교부는 이날 공식 X 계정에서 "이스라엘 외교부가 대통령께서 특정 사안에 대한 의견이 아닌 보편적 인권에 대한 신념을 표명한 글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고 이를 반박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이스라엘이 지적한 테러를 포..

李, ‘유대인 학살 수준’ 발언 이스라엘 반발에 “실망”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비판한 자신의 발언에 반발한 이스라엘 정부의 반응을 소개하며 "실망"이라도 재차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 이스라엘 외무부가 자신의 전날 발언에 대해 반발한 내용을 소개한 기사를 링크하며 "끊임없는 반인권적·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의 지적을 한 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이라고 적었다. 그는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프다. 나의 필요 때문에 누군가 고통받..

'대통령 사진' 논란에 '하정우 줄다리기'…'명청 갈등' 재점화?

'6·3 지방선거 대통령 사진 활용 금지' 논란으로 '명청(이재명 대통령·정청래 대표) 갈등'이 또다시 표출된 가운데,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부산 북구갑 차출을 놓고도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경전을 벌였다. 이 대통령이 하 수석 차출론에 대해 공개적으로 선을 그었지만 정 대표가 바로 하 수석의 보궐선거 출마 필요성을 재차 언급하며 줄다리기하는 상황은 검찰개혁,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 등을 두고 시각차를 드러냈..

위성락 "호르무즈 통항 월활하지 않아…공급망 불확실성 지속될 것"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10일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선언에도 불구하고 전쟁 중일 때에 비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크게 증가한 걸로 보이지는 않는다"며 "(각국이) 상황을 보면서 대응하는 분위기로 파악된다"고 말했다.위 실장은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여전히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당분간 공급망의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위 실장은 이날 청와대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과 이란의 2주 휴전 발표 이후 호르무..

민노총 "피지컬 AI 우려"…李대통령 "피할 수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노동 현장 AI(인공지능) 도입과 관련해 "정부 입장에서 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관계자 24명을 초청한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의 관련 발언은 양경수 민노총 위원장이 노동 현장 AI 투입 관련 우려를 표명하며 나왔다.양 위원장은 "노동 현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아무래도 AI"라며 "AI가 위험한 일이나 어려운 일, 야간 노동을 대신해 준다고..

李대통령, 13일 폴란드 총리와 회담…"글로벌 이슈 대응 방안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최근 중동 전쟁 상황을 비롯한 주요 정세와 글로벌 이슈 대응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한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으로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12~13일 공식 방한한다"며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두 정상은 오는 13일 오전 정상회담, 공동언론발표, 공식오찬 등의 일정을 진행한다. 폴란드 총리 방한은 27년 만의..

[청와대B컷] 잠 못 이루는 李대통령, X 글 하루 00개까지 올렸다

이재명 대통령의 '엑스(X) 정치'가 최근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1월 한 달 64개, 하루 평균 2.06개의 글을 올렸던 이 대통령은 지난 3월 94개, 하루 3.03개꼴로 메시지를 게시하며 국민과의 소통 보폭을 넓히고 있다. 메시지 양이 크게 늘면서 하루 이틀 쉬어가던 이 대통령의 X 계정은 2월에는 이틀(12일, 15일), 3월에는 단 하루(11일)를 제외하고 매일 가동됐다.◇1~3월 하루 2.68개꼴…하루에 11개 올린 날도 10일 아..

李대통령 "주식거래세, 양도세처럼 돈 벌때만 내게 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주식 투자 과세 체계와 관련해 "돈 버는 사람은 내고, 안 버는 사람은 안 내야 한다"는 취지로 현행 주식거래세의 역진성을 지적하며 주식거래세와 양도소득세 체계의 재정비를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배당소득세 개편과 장기 보유 인센티브 도입 필요성을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의 발언은 '한시적으로나마 소액 투자자들에게 배당소득..

李대통령 "주식 거래세·양도세, 같은 수준으로 바꿀 필요 있어"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손해를 보든 이익을 보든 내야하는 '주식거래세'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주식거래세와 양도소득세를 같은 수준으로 바꿀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주식 투자로) 돈 버는 사람은 (세금을) 내고, 안 버는 사람은 안 내야 하는데 지금은 못 버는 사람도 내서 역진적인 게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의 이 같은 발언은 '한시적으로나마 소액 투자자..

李 “일할 시간 4년 남았다"…야근 보상·관행 개편 ‘투트랙'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청와대 참모진을 향해 국정 운영의 속도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것을 주문했다. 제한된 임기 내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속도 중심 국정'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29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우리가 일할 시간이 4년 1개월 남짓밖에 안 남았다"며 "속도를 두 배로 올리면 8년 2개월이 남는 것과 같다. 공직자들이 힘들겠지만 속도를 배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기존..

李 "중동 시나리오 대응…선원 귀환·에너지 확보 최우선”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중동 정세와 관련해 정부의 대응 강화를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정부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발생 가능한 시나리오에 대비해 대책을 세밀하고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가장 시급한 과제는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 선원과 선박을 안전하게 귀환시키는 것"이라며 "외교 역량과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국제사회와 공조를 바탕으로 적극 협의에 나서달라"..

李 “노동 규제, 실용 접근해야…안정성보다 처우 개선이 핵심”

이재명 대통령이 9일 노동 정책 전반에 대해 "이념이 아닌 실용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세상 사는 게 실용이다. 노동에 대한 규제도 이념과 가치에 매이지 말고 실용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특히 2년 이상 고용 시 정규직 전환을 의무화한 제도와 관련해 "정규직화를 강제하기 위해 만든 제도인데, 실제로는 2년 이하 고용을..

'하GPT' 부른 李대통령 "누가 작업한다고 넘어가면 안돼"

이재명 대통령이 9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에게 "누가 작업한다고 넘어가고 그럼 안 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더불어민주당이 하 수석을 6.3지방선거 부산 북구갑 후보로 밀고 있는 분위기를 염두에 둔 발언으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연구개발 예산 관련 이야기를 하 수석으로부터 듣던 중 "하 GPT 이렇게 할 일 많은데 누가 작업들어오는거 같던데"라고 말했다...

李대통령 "대한민국 경제 체제, 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할 시점"

이재명 대통령은 9일 "단기적으로는 중동 전쟁이 우리 경제에 상당히 큰 위협을 가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보면 대한민국 경제 체제가 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현 상황이) 한편으로 위기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기회이기도 하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은 과거 '금 모으기 운동'처럼 전체 공동체를 위해 함께하려고 노력한 정말..

"대출 어렵다" 화물차주 토로에…李대통령 "지원 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중동전쟁발 유가 폭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운송·물류업계 관계자들을 만나 고충을 청취하고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기도 의왕 내륙컨테이너 기지 제2터미널에서 열린 '고유가 위기극복을 위한 화물운송·물류업계 현장 간담회'에서 "정부가 유가 최고 가격제 고시 등 여러 조치를 하고 있는데 현장에서 체감하는 어려움들이 충분히 해소되지 않았을 수 있다"고 하며 업계 의견을 듣고 추가 조치를..

李·이시바, 한일 협력 재확인…안보 확장, 다카이치 변수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청와대에서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와 오찬을 하고 한일관계의 안정적 발전과 협력 지속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만남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이시바 전 총리와의 네 번째 대면으로, 양국 정상이었던 시절인 지난해 9월 30일 부산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이후 약 6개월 만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찬에서 "앞마당을 공유하는 이웃으로서 한일 양국 간 협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어려운 문제는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靑 "우리 선박 조속한 통항 위해 선사·관련국과 소통 가속화"

청와대는 8일 "금번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로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를 위한 여건이 마련된 만큼, 정부는 우리 선박의 통항이 조속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사와의 협의 및 관련국과의 소통을 가속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미국과 이란 간의 2주 휴전 합의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의 통항이 언제 이뤄질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미국과 이란은 이날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전제로 2주간의 휴전에 합의..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靑 “이 대통령, 19일 다카이치 총리와 안동에서 정상회..

공군, 드론·미사일 섞어쏘기 방어 “문제없다”

국힘 “李대통령 시장 방문은 선거개입…한번 더 하면 법적..

청해부대 48진 왕건함, 출항 환송행사 열린다

IMF “韓 재정확장 매우 적절”…李 “무조건 긴축 주장..

“‘이재명 잘한다’ 얘기 기분 좋아”…李대통령 스승 눈물

정부, 이르면 이달 말 ‘핵잠’ 기본계획 발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