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23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대통령 조폭 연루설 허위 판결 확정 관련 추후보도

청와대는 지난 19일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1항에 근거해 20대 대선 국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조직폭력배 연루설' 관련 기사를 게재한 언론사들에 추후 보도문 게재를 요청했습니다.아시아투데이는 2023년 1월 17일자 기사 등에서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한 '조폭연루설'을 언급한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의 발언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또한 2025년 1월 24일자 기사 등에서 이재명 대통..

李대통령 "국방, 스스로 완벽하게 최종 책임져야 할 핵심"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방은 누구에게도 맡겨서는 안 될, 우리 스스로가 완벽하게 최종적으로 책임져야 할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지금 국제정세가 매우 복잡하고 유동적"이라며 " 이럴 때일수록 국가 단위 통합방위 체제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자주국방이 가장 중요한 통합방위의 핵심"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중앙통합방위회의는 매년 국가 방위 요소별 주요 책임자들이 모여 통합방위 태세를..

압박 커진 호르무즈…李정부, 파병 대신 ‘다른 선택지’ 찾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 등 주요국에 호르무즈 해협 개입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청와대는 "국내법과 한반도 대비태세 등을 고려해 검토 중"이라며 "국익에 맞는 선택지 조합을 모색하고 있다"고 신중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군사적 대응과는 다른 형태의 기여 방안이 검토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23일 외교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이 관여해야 한다"며 한국과 일본 등을 직접 거명하고 군사적 참..

李대통령 "국방, 스스로 완벽하게 최종 책임져야 할 핵심"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방은 누구에게도 맡겨서는 안 될, 우리 스스로가 완벽하게 최종적으로 책임져야 할 핵심"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59차 중앙통합방위회의에서 "지금 국제정세가 매우 복잡하고 유동적"이라며 " 이럴 때일수록 국가 단위 통합방위 체제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자주국방이 가장 중요한 통합방위의 핵심"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중앙통합방위회의는 매년 국가 방위 요소별 주요 책임자들이 모여 통합방위..

李대통령 "끝까지 책임"…대전 화재 사고 '속사포 깨알지시'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장례 비용 선지급', '유가족 대상 정례 브리핑' 등 구체적인 지시를 내리며 사고 수습 전면에 나섰다. 취임 이후 "일터가 죽음의 현장 되는 비극을 끝내야 한다"고 줄곧 강조해 온 이 대통령은 사고 이튿날인 21일 현장을 찾아 유가족, 현장 관계자의 이야기를 듣고 '2차 사고 방지', '유가족에 투명한 정보 공개' 등 여러 대응책을 지시했다.22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지난 20일..

李대통령, 한은 총재 후보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 국장 지명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한국은행 총재 후보에 신현송(67)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수석은 신 후보자에 대해 "중동 사태로 인해 국제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커진 상황에서 물가 안정과 국민 경제 성장이라는 통화정책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적임자"라고 평가했다.대구 출신의 신 후보자는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경제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미국 프린..

李 "'다주택 공직자' 정책 논의서 빠져라"…부동산 정상화 '초강수'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주택과 부동산정책의 논의, 입안, 보고, 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고가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정부가 오는 5월 9일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이후 수도권 집값 안정을 위한 추가 대책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이 대통령이 정부 정책 신뢰도와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다주택 공직자 정책 논의 배제'라는 초강수 카드를 꺼낸 것으로 풀이된다.이 대통령..

李, '언론 독립 침해' SBS 노조 반발에 "자유엔 책임 따른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조폭 연루설' 보도 사과 요구에 '언론독립 침해'라고 반발한 SBS 노조를 향해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역사학자 전우용 씨가 "검사가 사건을 조작하여 기소하는 거나 기자가 사건을 조작하여 보도하는 거나, 본질상 같은 '악행'입니다"라고 쓴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정론직필의 책임을 외..

李대통령 "다주택 공직자 부동산 정책 논의 배제"…靑 "논의 공고히 하는 단계"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주택과 부동산정책의 논의, 입안, 보고, 결재 과정에서 다주택자와 비거주고가주택 소유자, 부동산 과다보유자를 배제하도록 청와대와 내각에 지시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이 이날 이 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공개했지만, 관련 논의는 이미 상당부분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비거주고가주택의 기준이 마련됐냐는 아시아투데이 질의에 "논의를 공고히 하는 단계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

李대통령, 30일 제주도 타운홀 미팅…"제주 강점 성장으로 이어져야"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30일 제주도에서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유채꽃 피는 따스한 봄날, 제주특별자치도에서 뵙겠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이 대통령은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관광지 제주는 태양광과 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바탕으로 탄소중립을 가장 앞서 실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관광과 문화, 기술이 공존하는 대한민국 미래의 축소판이기도 하다"고 말했다.이어 "이제 이러한..

김혜경 여사, 文 前대통령 장모상 빈소 조문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는 21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장모이자 김정숙 여사의 모친 고(故) 이병환 씨의 장례식장을 찾아 고인을 애도했다.김 여사는 이날 별세한 이씨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헌화한 후 조의를 표했다고 청와대 대변인실이 공지했다.김 여사는 조문을 마친 후 문 전 대통령과 김 여사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문 전 대통령과 김 여사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의 건강에 대한 당부를 전하기도 했다고..

李, 대전 화재 현장 방문…"정부 손해 보더라도 장례비 등 선지급"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오후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과 실종자 수색 및 구조 활동을 점검했다.전날 화재 발생 직후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장비와 인력 등 가용한 자원을 총동원하라고 지시한 데 이어 이날 직접 현장을 찾은 것이다.특히 이 대통령은 "정부가 손해를 보더라도 필요하다면 유가족 등에 (장례 비용 등을) 선지급하고, 이후 관계 기관에 구상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

호르무즈 파견 요청에 신중 모드…靑 "우방국과 긴밀 소통, 대응 방안 협의중"

청와대는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을 요청한 것과 관련해 "미국을 포함한 주요 우방국과 긴밀히 소통하며 다각적인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중동 상황은 국제 정세상 중대한 사안으로 장기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은 우리 에너지 수급과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국제해사기구(I..

李대통령 “경제 대도약 핵심은 중소기업…갑질 구조 개선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대한민국의 혁신성장과 균형성장, 공정경제는 중소기업 활성화를 통해 가능하다"며 중소기업 중심의 성장 전략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중소기업인 간담회에서 "최근 경제 회복 흐름의 중심에는 중소기업인들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일화를 소개하며 중소기업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리 경제가 어렵다'고 했더니 '대..

李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에 “가용 자원 총동원”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와 관련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와 사고 수습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신속한 인명 구조와 함께 구조 인력의 안전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당부했다"고 밝혔다.앞서 이날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46대와 인력 11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중단 3년 만에 재개…청와대 “李, 서울-양평고속도로 지시, 2029년 착공”

이재명 대통령이 3년 가까이 중단됐던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 재개를 지시했다. 정부는 오는 2029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다시 추진할 방침이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20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대통령 지시에 따라 2023년 7월 이후 중단된 서울-양평고속도로 사업을 재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서울-양평고속도로는 경기도 하남시에서 양평군을 연결하는 왕복 4차로 도로로, 수도권 동부 지역 간선 기능 강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교통..

李대통령 “국민 큰 감동”…역대 최고 성적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0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선수단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하며 격려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동계패럴림픽 선수단 초청 오찬에서 "우리 선수들이 뛰어난 경기력과 강인한 의지로 장애인 스포츠의 위력과 긍지를 보여줬다"며 "대회 기간 내내 국민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고 말했다.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단은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며 종합 13위로 역대 최고 성..

李대통령 “조폭연루설로 사람 매장…그알·국힘 사과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대선 후보 시절 제기된 '조폭 연루설'과 관련해 "정치적 목적과 거짓으로 사람을 매장하는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작폭로와 조작방송에 대한 반성과 사과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과욕일 수 있지만 미안하다는 진솔한 한마디를 듣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해당 의혹을 보도한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겨냥해 "이재명 조폭연루설을 만든 방송이 과연 순순히 추후보도를 할..

李대통령, 전한길뉴스 '해외 비자금 주장'에 "악질적…단죄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유튜브 채널 '전한길 뉴스'에서 자신의 비자금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정말 한심하고 악질적인 마타도어(흑색선전)"라고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게시한 글을 공유하며 "비자금 조성에 국가기밀인 군사정보 유출? 엄중하게 단죄해야 할 일"이라며 이 같이 썼다. 한 의원은 전한길씨가 전날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 대해 "해외 비자금? 어처구니없다"고 썼다.이어 "대통령을 겨냥한..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희생 안돼"… '사회적 대화' 강조한 李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기업이 원하는 고용유연성에 대해 노동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노동자들의 일방적인 희생을 요구하는 방식은 옳지 못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고용유연성'을 확장하되 경영계와 노동계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합리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이날 출범한 이재명 정부의 경제사회노동위원회(경사노위) 1기가 양측 입장의 균형점을 찾아줄 것을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하정우, 출마 기울었나…“너무 늦지 않은 타이밍에 결정..

李대통령 지지율, 3번 연속 69% ‘최고치’[NBS]

장동혁 “與 후보와 싸워야 할 시간…해당행위 강력 조치..

李 “韓·베트남 최적의 파트너…에너지·인프라·공급망 협력..

李, 베트남 총리·국회의장 연쇄 회동…“홍강의 기적 함께..

李, 베트남서 ‘릴레이 정상외교’…“최상의 파트너십”

분홍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응오 여사 “베트남 소녀 같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