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8일(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일시 귀국' 강경화 "쿠팡, 생각보다 오래가는 이슈"

한미 현안 조율을 위해 일시 귀국한 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쿠팡 문제와 관련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가는 이슈"라고 밝혔다. 미국의 압박이 통상·산업·안보 전반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범정부 대응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강 대사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외교부 장관께서 현안 점검차 협의하자고 해서 들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오는 19일까지 국내에..

'24시 외환시장·원산지 위조' 건의 쏟아진 李업무보고

"장관님, 질문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주재한 2차 부처 업무보고에서 국민참여단은 각 부처의 보고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정책의 미비점을 직접 짚었다.청와대에 따르면 정부는 모두 아홉 차례 업무보고에 참여할 국민참여단 200명을 공개 모집했다.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1657건이 접수됐으며, 중복 지원 등을 제외한 유효 신청은 1295건이었다. 첫날에는 직장인과 자영업자, 프리랜서 등 22명이..

靑, 강경화 귀국에 "한미관계 발전 방안 의견 청취 목적"

청와대는 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15일 일시 귀국한 것과 관련해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한 공관장의 건의나 솔직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여타 국가 주재 대사들의 일시 귀국도 이런 차원에서 진행되어 왔다"며 이 같이 설명했다. 또 이 관계자는 "강 대사는 외교부 장관 보고, 청와대 및 유관 부처 인사들과 업무 협의를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 대사는 조현 외교부 장관 지시에..

앤공주, 김여사와 '세이브더칠드런' 방문…"韓, 수혜국서 공여국으로 성장"

김혜경 여사는 15일 한국을 방문 중인 영국 앤 공주와 서울 마포구 소재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를 방문해 아동·청소년, 청년 활동가들을 격려했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김 여사와 앤 공주가 세이브더칠드런 코리아의 활동을 소개받고, 아동권리 증진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고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앤 공주는 이 자리에서 "한국은 국제사회의 도움을 받던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성장했다"고 높이 평가하며..

靑 “환경미화원 적정임금 미지급 적발…불이익 조치"

청와대는 15일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지방정부 환경미화원 임금 지급 실태를 조사한 결과, 적정임금이 계약 내역서에 낮게 반영된 사례 586건과 계약 내역서상 금액보다 실제 임금이 적게 지급된 사례 561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방정부가 환경미화원의 적정임금 보장 규정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다는 문제 제기를 받고..

李, 삼전닉스 레버리지 논란에 “주식시장 돌덩이 골라내야”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주식시장 정상화와 관련해 "반드시 필요한 조치는 저항이 있더라도 신속하게 도입하고, 그중에 논란이 있는 부분은 신중하게 하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최초의 제도 도입이나 이런 것들이 가끔씩 부작용 측면 때문에 혼란을 초래하는 경우들이 없을 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최근 증시 변동성 확대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

李, 'K2C1 소총' 보도 질타…"가짜뉴스가 온 세상 어지렵혀"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가짜뉴스가 온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고, 공동체를 파괴할 정도로 적대적인 대결적 문화를 만들어 낸다"고 비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데이터처 업무보고에서 K2C1 소총이 병사들에게 거의 보급되지 않았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를 언급하며 이 같이 말했다.해당 보도는 이 대통령이 지난 24일 해병대 연평부대를 방문해 K2C1 소총을 쏘는 사진을 올리고, 해당 소총은 실제 현장에 보급되지 않았다며..

李대통령 "주가누르기방지법 속도 내라…MSCI 편입 왜 안됐나"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주가누르기 방지법 등 입법이 안 되고, 지연되고 있다. 어떻게든 협조를 얻어 속도를 내라"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기획예산처, 국세청·관세청·조달청, 국가데이터처 업무보고에서 "자본시장 정상화가 매우 중요한 국가 정책"이라며 이 같이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이 지난 달 불발된 이유에 대해서도 물었다. 이 대통령은..

李대통령, 英 앤 공주 접견…“영국은 성장 도와준 고마운 나라”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여동생인 앤 엘리자베스 앨리스 루이스 공주 부부를 접견하고 한·영 우호협력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15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앤 공주와 티모시 로렌스 부군을 접견했다. 이 대통령은 1988 서울올림픽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국을 찾은 앤 공주의 방한을 환영했다.앤 공주는 "8년 만에 다시 한국을 방문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앤 공주는..

靑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하루 이틀 안에 계약 체결”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월 매물로 내놓은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아파트 매각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 계약이 체결되면 이 대통령은 무주택자가 된다.청와대는 14일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보유한 분당 아파트 매각 절차와 관련해 "하루 이틀 안에 계약이 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월 부동산 시장 정상화 의지를 보이겠다며 김 여사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유일 주택인 분당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매도 희망가는 29억 원이..

李정부 '정책 슈퍼위크' 본궤도…부동산 공론화·140개 기관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재정경제부를 시작으로 140개 부처·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에 착수한다. 집권 2년 차를 맞아 각 부처의 정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끌어내기 위한 드라이브에 나서는 것이다. 특히 부동산 공급·금융·세제 개편 논의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큼 이번 업무보고가 향후 국정 동력을 가늠할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이 대통령은 업무보고를 하루 앞둔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각 부처의 책임행정을..

李 "미프진, 투약할 수 있게 해야…정부 방치는 무책임"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내에서 금지된 먹는 임신중지약 '미프진'과 관련해 "정부에 조금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정하게 투약할 수 있게 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국내 여성들이 미프진을 해외 직구로 구입해 복용하는 상황을 지적하며, 도입 절차가 완료될 때까지는 의료진에게 재량권을 주고 필요한 경우 약물 판매를 허용할 것을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현실적으로 (미프진이) 필요한 여성들은..

李, '초고가 1주택' 보유세 강화 예고…"조세 정상화가 목표"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초고가 1주택'에 대한 보유세 강화를 예고했다. 다만 이 대통령은 "집값을 잡기 위해 세금을 부과한다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며 현재 논의 중인 부동산 세제 개편의 최우선 목표는 '조세 형평성 확립'이라고 거듭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조세 제도가 지금 많이 왜곡돼 있다"며 "이를 정상화하는 것이 1차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이렇게 공제해주고 저렇게 빼주면서 제도가 지나치게 변형돼..

李, 초고가 1주택 보유세 기준 "20억 하면 큰일 나, 30억도 가혹"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현재의 조세 체계가 변형·왜곡돼 부동산 투기를 유발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조세 정상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보유세 인상 대상 '초고가 1주택 기준'에 대해 국무위원들이 20억원, 30억원이 거론된다고 언급하자 "20억원으로 하면 우리 큰일 날 것 같은데"라고 언급했다. 30억원 기준에 대해서도 이 대통령은 "너무 가혹한데"라고 하며 부정적인 기류를 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한말씀 드려도 될까요" 오세훈 발언에…한성숙 "서류로 받겠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관련 발언을 하려다 한성숙 국무총리에게 제지당했다.오 시장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이 초고가주택 보유세 관련 논의를 하던 중 "대통령님 제가 한말씀 드려도 될까요"라고 운을 뗐다.이에 한 총리는 "지금 이 건은 국민토론회가 있으니까 그냥 이 건(국무회의 토론)으로 넘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어 "공급 관련해서 7월 14일 토론회가 있고 금융 관련해서 15일 금융위원회 있고 세..

李대통령 “촉법소년 1살 하향, 너무 미약”…추가 의견수렴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촉법소년 연령을 강력범죄 한정으로 1살 낮추자는 의견에 대해 "너무 미약하지 않느냐는 생각이 든다"며 국민 의견을 추가로 수렴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30회 국무회의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 관련 숙의 결과를 보고받은 뒤 이같이 말했다.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국무회의에서 "강력·중대·반복 범죄에 한해 촉법소년 연령을 하향하자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고 보고했다. 연령 하향 범위와 관련해..

李 "국정 핵심은 부처·청…장관부터 직원까지 소통 많이 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지방 공무원의 자기거래 등 이해충돌 행위가 만연하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며 행정안전부의 감시, 공무원 조직의 소통 강화, 감사 인력 확충 등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부처 장관들을 향해 "국정 핵심의 축은 청와대가 아니라 정부 부처와 청"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부처와 청은 청와대의 국정방향을 감안하되 소관 사무에 대해 최종 책임자가 분명하다"며 "책임 의식 가지고 능동..

李 "초격차·초혁신 성장동력 육성해 잠재성장률 3%까지 높여야"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국민 삶과 직결된 물가와 부동산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초격차·초혁신 성장동력 육성으로 잠재성장률을 3%까지 단계적으로 높여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번 하반기에 우리가 어떤 성과를 만드느냐에 따라 대한민국의 미래 30년이 좌우될 것"이라며 이 같이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올해가 잠재성장률 3%, 세계 무역 4강, 국민소득 5만 달러라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으로 도..

李대통령, 15일부터 2차 부처 업무보고…국민참여단 200명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15일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부처 업무보고를 주재한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국민참여단 200명이 현장에 참석해 대통령과 함께 부처 보고를 듣고, 직접 질의와 제안을 할 예정이다.청와대는 14일 "이 대통령이 15일부터 '삶으로 체감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2차 부처 업무보고를 주재한다"고 밝혔다.이번 업무보고 대상은 국무조정실을 포함해 19부, 6처, 18청, 7위원회와 140개 공공기관이다..

李대통령, 카타르 前국왕 서거에 조전…강훈식 특사 파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카타르 전 국왕 서거에 따른 조문 특사 자격으로 14일 카타르를 방문한다.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셰이크 하마드 빈 칼리파 알사니 전 카타르 국왕의 서거와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 명의의 조전을 발송했다"고 밝혔다.이어 "강 비서실장이 이날 저녁 조문 특사 자격으로 카타르로 출국해 오는 16일 귀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청와대는 과거 걸프 지역 국가의 국왕이 서거했을 때 국무위원이나 국회의원을 조문 특사로 파견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민주 새 대표 김민석, 당청 일체 힘 실린다

李 “전작권 임기 내 환수 차질 없이…핵잠 속도 내 달라..

트럼프發 ‘훈련 축소’ 후폭풍 속…“농담하나” 워싱턴 조..

與 “입법 속도” 野 “효과 불투명”… 8월 첫 본회의서..

‘종전 다자논의’ 하반기 외교무대 분수령

최고위 ‘친청 3 대 친명 2’…김민석 리더십 첫 시험대

당협 물갈이·공천 개편… ‘당원’ 앞세워 당권 다지는 장..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