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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월)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APEC 경주] 李대통령 “국제질서 격변 중대 변곡점...협력·연대가 해답”

경주//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우리 모두 국제질서가 격변하는 중대한 변곡점 위에 서있다"면서 "협력과 연대만이 위기를 헤쳐나갈 확실한 해답"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1세션 모두발언을 통해 "자유질서의 거센 변화를 맞이하며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무역 및 투자 활성화에 동력이 떨어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지속가능한..

APEC 정상회의 개막...李대통령, 21개 회원 정상 맞이

경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31일 개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APEC 의장의 자격으로 21개 회원국 정상들을 일일이 맞이하며 APEC 정상회의의 개막을 알린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APEC 정상회의의 첫 번째 세션인 '초청국과의 비공식 대화'를 주재한다. APEC 21개 회원 정상들을 비롯해 칼리드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연합국(UAE) 왕세자, 게오르기에바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참석한다.'더욱 연결되고 복..

[APEC 경주]다카이치, '셔틀외교' 먼저 언급…李대통령, 韓김·화장품 선물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신임 총리는 30일 경주에서 가진 첫 정상회담에서 '셔틀외교' 강화 의지를 다졌다.특히 다카이치 총리가 먼저 '셔틀외교' 강화를 언급하며 한일 관계 의지를 드러낸 점은 긍정적이다.다카이치 총리가 강경 보수 성향으로 알려지면서 이 대통령이 전임 이시바 시게루 총리와의 좋았던 관계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느냐 우려도 일각에서 제기됐지만, 다카이치 총리 역시 한일 협력을 중시하며 한일 관계의 '청신호'를 기대할 수..

[APEC 경주]李 "한일, 그 어느 때보다 미래지향적 협력 강화해야 될 때"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총리와의 첫 정상회담에서 "한일 양국이 그 어느 때보다 미래지향적인 협력을 강화해야 될 때"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격변하는 국제 정세, 통상 환경 속에서 한국과 일본은 이웃 국가이자 공통점이 참으로 많은 나라"라고 하며, 미중 무역갈등, 북한 핵 능력 고도화, 북중러 밀착 등 양국이 함께 마주한 장벽들을 함께 풀어 가자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

李 "한중 FTA 협상 가속… 공급망 협력으로 성과 낼 것"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중 간 경제협력 협의 채널을 확충하고, 더 나아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서비스·투자 협상에 실질적 진전이 이뤄지도록 협의를 가속화해 새로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한반도 핵문제의 실질적 해결과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 우리에게는 중국의 건설적 역할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중국 신화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신..

[APEC 경주] 한-뉴질랜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 격상

경주// 대통령실은 30일 대한민국과 뉴질랜드의 관계가 '21세기 동반자 관계'에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과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는 이날 경주 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가진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협력의 현황 및 발전 계획을 △전략·안보 △번영·혁신 △사람·지구 등 총 3개축으로 분류해 제시한 관계 격상 문서를 발표했다.문서에 따르면 양국은 연례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하고 차관보급 전략 대화를 출..

[APEC 경주] 李대통령 “베트남 성장·발전 기여하고 싶어...큰 협력관계 기대”

경주//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대한민국도 베트남의 성장 발전에 함께 하고 싶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가 열리는 경주에서 르엉 끄엉 베트남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갖고 "주석님의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 간의 문화, 민간 교류를 포함해서 경제 협력, 안보·국방 협력 분야, 모든 영역에서 격이 다른 새로운 큰 협력관계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어 베트남에 대해 "서구..

[APEC 경주] 李-시진핑 만남 모레…경제협력 복원 주목

경주// 이재명 대통령은 내달 1일 '국빈방문'이자 차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의장으로서 한국을 찾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벌인다. 시 주석의 방한은 11년만으로 대통령실은 이번 회담을 통해 한중관계 복원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특히 향후 5년간 한중관계 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민생 우선의 협력 기반을 논의할 전망이다.이번 한중정상회담의 최대 관전포인트는 우리 정부가 지난 2016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APEC 경주] 트럼프, 李대통령에 ‘야구배트·야구공’ 선물...“한미 유대·공동가치 상징”

경주// 대통령실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에게 야구배트와 야구공을 선물했다며 실물을 공개했다.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선물한 야구배트에는 워싱턴 내셔널스 소속의 딜런 크루즈 선수의 친필 서명이 새겨져 있다. 또한 야구공에는 트럼프 대통령의 인장이 새겨져 있다.김 대변인은 "미국 선교사들이 처음으로 한국에 야구를 소개한 역사에서 비롯된 한미 양국의 깊은 문화적 유대와 공동의..

[APEC 경주] 핵잠 의제 중요성 강조한 李…트럼프 "대단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9일 한미 정상회의 모두발언에서 "핵추진 잠수함 연료를 우리가 공급받을 수 있도록 결단 해 달라"고 공개적으로 요청한 것은 핵추진 잠수함 건조에 대한 이 대통령의 의지라고 30일 대통령실은 설명했다.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 이후 열린 만찬에서 핵추진 잠수함 이슈를 언급한 이 대통령을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프레스센터 브리핑을 통해 이..

[APEC 경주] 대통령실, 러트닉 "반도체 관세 이번 합의 아니다" 주장 일축

대통령실은 30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반도체 관세는 이번 합의의 일부가 아니다"라고 주장한 내용을 일축했다.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은 전날 한미 관세협상 타결 소식을 발표하며 "반도체의 경우 경쟁국인 대만과 대비해 불리하지 않은 수준의 관세를 적용받기로 했다"고 발표했지만, 러트닉 장관이 이 같이 주장하며 한미 양측 입장이 다르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프..

[APEC 경주] 李대통령, 관세협상 타결 직후 “국력 키워야 한다”

경주//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극적으로 타결된 한미 관세협상 직후 "국력을 키워야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30일 경주 APEC 정상회의 프레스센터 브리핑에서 "한미 정상회담 이후 이 대통령의 일성이었다"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는 '대단한 협상가'라며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은 세계적인 초강대국인 미국을 상대로 난항을 겪었던 관세협상에 대한 소회로 해석된다. 김 대변인은 지난 29일 오..

[APEC 경주]대통령실 "트럼프 韓 핵추진 잠수함 건조 승인 결정 환영"

대통령실은 3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이 현재 보유한 구식이고 기동성이 떨어지는 디젤 잠수함 대신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데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을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프레스센터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전했다.김 대변인은 "이번 결정은 국방력을 강화하고 또 대한민국 방어에 있어서 우리 군의 주도적인 역할을 크게..

[APEC 경주] 한-캐 정상, 안보·국방 협력 파트너십 수립...“국방 협력 가속화”

경주// 이재명 대통령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30일 '한-캐 안보·국방 협력 파트너십'을 수립했다고 밝혔다.양 정상은 경주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이후 발표한 공동성명을 통해 "안보, 국방 및 사이버·우주·복합 위협 등 상호 연계된 전략적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심화시키기 위한 새롭고 담대한 로드맵을 발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캐나다가 인태지역 국가와 이 같은 파트너십 수립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공동성명에 따르면 양국은 파트너십을..

'극적 타결' 관세협상 막전막후...이규연 “28일까지 알 수 없었다”

경주//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29일 정상회담을 통해 관세협상의 세부 내용에 합의한 가운데 이 같은 타결을 대통령실도 예측하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협상 당일 총 3500억 달러의 대미 투자금 가운데 2000억 달러를 현금 투자하면서도 연간 한도를 200억 달러로 제한하는 합의가 극적으로 이뤄졌다는 게 대통령실의 설명이다.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30일 YTN과의 인터뷰에서 "그제(28일)까지만 해도 (타결을) 낙관할..

[APEC 경주] 李대통령 “캐나다, 동맹에 준하는 핵심 우방국”

경주//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캐나다는 대한민국에 있어서 단순한 우방국을 넘어서 동맹에 준하는 핵심 우방국"이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경주 시내 호텔에서 가진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캐나다는 6.25 전쟁 당시 2만 7000명 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군대를 파견했고 거기서 400명에 가까운 인명 손실까지 입으면서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애써줬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국방 분야의 협력뿐만 아니라 경제분야..

[APEC 경주]李대통령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 가속화 희망"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중 간 경제협력 협의 채널을 확충하고, 더 나아가 한중 FTA 서비스·투자 협상에 실질적 진전이 이뤄지도록 협의를 가속화해 새로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이 대통령은 "한반도 핵문제의 실질적 해결과 한반도 평화구축을 위해 우리에게는 중국의 건설적 역할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중국 신화통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 신화통신은 오는..

[APEC 경주] 李대통령 “한미정상회담, 멋지고 아름다운 협상”

경주//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한미 정상회담에 대해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협상이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X'(구 트위터) 메시지를 통해 "이번 정상회담은 양국 간 신뢰와 협력을 더욱 굳건히하며 미래지향적 한미동맹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황금같은 시간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어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래도록 이어져온 우정과 협력 속에서 한미동맹의 진정한 가치를 다..

[APEC 경주] 이규연 수석 “李 한미정상회담서 ‘핵잠’ 얘기 꺼내 깜짝 놀라”

경주// 이규연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29일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모두발언을 통해 핵 잠수함 의제를 꺼내들어 깜짝 놀랐다는 소회를 밝혔다.이 수석은 30일 YTN에 출연해 "핵잠수함 문제는 꽤 오래된, 수십년 논의된 의제였고 미묘한 부분도 있었다"며 "이 대통령이 이를 바로 말해 풀릴 수 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이 수석은 "이번에 핵 잠수함 건조 승인을 얻어낸 것은 큰 외교적 성과"라며 "'핵무장'이냐 '핵동력'이냐라는..

[APEC 경주] 李대통령 오늘 다카이치 日총리와 첫 정상회담

경주//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신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는다. 이는 다카이치 총리 취임 이후 첫 한일 정상의 만남으로 복원된 셔틀외교를 기반으로 한일 간 신뢰관계를 재확인하는 협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강경한 우익 보수의 성향으로 알려진 다카이치 총리는 앞서 한일관계 발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어 양측이 어떤 논의를 벌일지 주목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다카이치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포함해 모두 6개의 양자회담 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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