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4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靑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추진”…호남권 클러스터 2028년 말 전력 공급

청와대가 10일 연내에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절차를 단축하고 전력·용수·교통 등 기반시설과 주거·교육 등 정주 여건을 함께 갖춰 지방 투자의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 3대 메가프로젝트 제2차 민관합동 점검회의가 끝난 뒤 청와대 브리핑에서 "연내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을 추진해 각종 인허가와 환경영향평가 등을 단축하고, 전력·용수·교통 등 기반시설과 주거·..

지지율 반등카드 찾는 靑… '부동산·청년정책' 만지작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청와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최근 부동산 세제 개편 논란과 2030세대 민심 이탈에 더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갈등까지 겹친 가운데 청와대는 주택 공급 확대와 청년정책을 지지율 '반등 카드'로 삼는 모습이다. 10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7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전..

李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속도전 넘어 전격전"…임기 내 완공 목표 제시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지정된 광주 군공항 기능을 오는 2028년 중순까지 이전하라고 지시했다.반도체 라인 1기 건설에 통상 1년 반~2년가량이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임기 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가동을 목표로 속도전에 나선 것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2차 점검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와 관련해 "국방부는 2028년 중순까지 광주기지 기능을 다른 군공항으로 임시 배치해..

李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조기 활용…2028년까지 군공항 기능 他기지로"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로 지정된 광주 군공항 부지와 관련해 "국방부는 2028년 중순까지 광주 기지 기능을 다른 군공항으로 임시 배치해서 광주 군공항부지가 반도체 산업단지로 조기에 활용되도록 조치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제2차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의 경우 일본 구마모토 못지않은 속도로 신속하게 집행됐으면 좋겠다"며 이 같이 주문했다.이 대통..

李정부 초대 춘추관장 김상호 사의…사직서 수리는 '아직'

김상호 청와대 춘추관장(보도지원비서관)이 최근 사직서를 제출했다.김 관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시절부터 이 대통령을 보좌해 온 최측근이다. 김남준 전 대변인에 이어 김 관장의 사의 표명으로 경기·성남 출신 핵심 인사들이 모두 청와대를 떠나게 됨에 따라, 이재명 정부 2년차 공보라인도 개편 수순에 들어갈 것으로 전망된다.10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관장은 미국과 남미 순방 직후인 지난 4일 사직서를 제출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

李대통령,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점검…광주 군공항 후속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청와대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 2차 민관 합동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사업 이행 상황을 점검한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이 선정된 이후 후속 절차와 전력·용수 공급 계획, 메가특구 특별법 논의 등이 주요 의제로 오를 전망이다.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두 번째로 열리는 회의에서는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규제·정부혁신 추진 방안'·'3대 메가프로젝트 상생협력 방안'·'반도체 클러스터 부지 및 전력·용수 공급..

'영끌' 수도권 5만가구, 임기 내 '닥치고 착공'

정부가 이번 주 5만호 규모의 수도권 추가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 임기 안에 실제 착공할 수 있는 물량을 얼마나 확보하느냐가 대책의 성패를 가를 전망이다.이 대통령이 연일 '발상의 전환'을 강조하며 공급 물량과 속도를 최대한 끌어올릴 것을 주문한 만큼, 이번 대책에는 2~3년 내 착공을 늘리기 위한 규제 완화와 금융·세제 지원책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9일 청와대와 정부 등에 따르면 수도권 공급 계획에는 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챙기는 '결혼 페널티', 뭐가 바뀌나

이재명 대통령이 대출·청약 등 여러 분야에서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손해를 보는 '결혼 페널티' 현상에 대해 "결혼이 희망찬 새 출발이 될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8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리고 "청년들이 국가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 결혼으로 인해 겪을 수 있는 제도상 불이익을 면밀히 조사해 보고할 것 지시했다"고 말했다.앞서 지난 2월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도 이..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李, ‘결혼 페널티’ 22개 과제 점검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8일 "대출과 청약, 세제 등 결혼에 영향을 미치는 22개 제도 개선 과제를 직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결혼으로 인해 주거와 자산 형성 과정에서 불이익을 받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를 줄이겠다는 취지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청년들이 국가 정책 때문에 결혼을 망설이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 결혼이 부담이 아닌 희망찬 새출발이 될 수 있도록 정부의 책임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적었다.이 대통령은 결혼..

李 “정확히 준비도 않고 왜 했나”…ISA 개편안 재검토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정부 세제개편안에 담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개편안과 이른바 '주가 누르기 방지법안'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다. 투자자 반발과 제도 부작용 우려가 커지자 대통령이 직접 제동을 건 것으로, 정부안 수정 가능성이 커졌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참모들과의 상황 점검 회의에서 ISA 개편 방안과 주가 누르기 방지법안을 둘러싼 투자자 반발 상황 등을 보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이 대통령은 두 방안의 부작용 우려에 공감하..

13시간30분 난상토론한 李…공급대책 조기 발표 목표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를 6시간 동안 주재하며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재점검했다. 정부가 조만간 공급 대책 발표를 목표로 최종안을 조율 중인 가운데, 이 대통령은 "기존 사고방식에 매달리지 말라"며 과감한 발상 전환과 신속한 실행을 주문했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청와대에서 부동산 정책 2차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일 이 대통령이 미국·남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직..

李대통령, 안동·의성 4개 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정부는 복구 계획을 조속히 확정하고 국비 추가 지원과 세금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 주민 생활 안정 조치를 추진할 방침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북 안동시와 의성군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고 밝혔다.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면 재난 복구에 필요한..

李대통령 “국가가 남긴 상처, 국가가 책임지고 치유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3기 출범을 계기로 국가폭력 피해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위로와 사과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진실화해위 3기 출범 계기 국가폭력 피해자 위로 오찬에서 "과거사 정리라는 해묵은 숙제를 더 이상 다음 세대에 떠넘길 수는 없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그동안 국가가 피해자들의 간절한 물음에 충분히 응답하지 못한 점에 대해 대통령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낀..

위성락, 미셸 스틸 美대사와 첫 회동…한미관계 논의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최근 부임한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와 첫 회동을 갖고 한미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공식적으로는 부임 인사를 겸한 예방 성격의 자리였지만, 한미 간 안보·통상 현안이 산적한 시점에 이뤄진 만남인 만큼 관련 사안에 대한 의견도 오갔을 것으로 보인다.7일 청와대에 따르면 위 실장은 최근 스틸 대사와 만나 부임 인사를 나누고 한미관계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번 회동은 스틸 대사의 부임을 계기로 마련된 상견례..

“축하합니다” 진급 장성 격려한 李…삼정검 수치 수여

이재명 대통령이 7일 대장·중장 진급자들로부터 장성 진급 신고를 받고 삼정검 수치를 직접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장성 진급 신고식을 열고 진급자들에게 삼정검 수치를 달아줬다.행사에는 대장으로 진급한 이상렬 지상작전사령관과 중장으로 진급한 박흥재 공군사관학교장, 윤한일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 조충호 해군참모차장이 참석했다.이 대통령은 진급자들에게 "축하합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군 통수권자로서 격려의 뜻을 전했다.삼정검은..

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

청와대는 6일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대응태세 점검에 나섰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이날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 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청와대에 따르면 회의에서는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필요한 조치 사항을 점검했다.국가안보실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수도권에 5만호+α?…李, '공급 드라이브'로 민심 달래기

이재명 대통령이 7일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하고 주택 공급 확대와 금융 합리화, 전월세 안정 방안을 재점검한다.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에도 시장의 의구심이 이어지자 과거 관습을 탈피한 '비상한 해법'으로 공급 물량을 확보하라고 지시하며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6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7일 관계부처 장관들과 청와대 핵심 참모진이 참석하는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한다. 지난 3일 부동산·증시 점검회..

李대통령 “가짜정보·조작정보 유포 엄정 대응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민 여론을 왜곡·조작하기 위한 가짜정보와 조작정보 유포 행위에 엄정하게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제42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국민들의 판단, 즉 집단적인 의견인 여론을 왜곡·조작하기 위해 가짜정보와 조작정보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특히 이 대통령은 국내외 잘못된 보도나 악의적인 정보에 대해서도 각 부처가 책임 있게 대응해야 한다고..

李 “청년들 거의 취약계층”…미래적금 혼선엔 "정책 재편"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청년들은 지금 거의 취약계층이 돼가고 있다"며 청년 정책을 교육·취업·소득·자산·주거·결혼 등 삶의 핵심 영역 중심으로 재편하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최근 청년 미래 적금 심사 과정에서 가입 유형 안내 오류로 일부 신청자가 혼란을 겪은 사례를 언급하며, 공급자가 아닌 수요자인 청년의 시각에서 제도 전반을 보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제42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청년 정책..

李 "폭염 대응 인프라, 내년 예산 반영 검토…생사 갈려선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사상 최악의 폭염과 관련해 "사실상 국가적 기후재난상황"이라며 정책 대응 수준과 속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라고 지시했다. 주거·용수시설·전력망·폭염 대응 시설 등 생활 인프라 개선 방안을 내년 예산안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제42차 수석·보좌관회의에서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사상 최악의 폭염이 전국을 뒤덮고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 높..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오준호, 민주당에 “지역구·비례 구분 없이 국무위원 겸직..

김민석, 추미애 향해 “與 중진 발언이라 생각 안 들어…..

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김승원 “국힘 정당해산 검토”…野 “국민에 대한 도전”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

李, ADB 총재 만나 “핵심광물·AI·원전 협력 확대”

정책현안 산적한데… 경제사령탑 2주째 공석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