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13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대통령, 초콜릿 외교… 가나와 해양안보·디지털 협력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기니만 해적 대응과 해양안보, 디지털 협력 등 분야에서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마하마 대통령은 이 대통령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아프리카 정상이다. 가나 대통령의 방한도 2024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이후 약 2년 만이다.양 정상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정상회담을 계기로 기후변화 대응, 해양안보, 디지털·기술 협력..

김여사, 세계여성의날 포럼 참석…"실질적 성평등 국가 위해 최선"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11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모교인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열린 국제포럼에 참석했다.김 여사는 이날 숙명여대에서 열린 '2026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숙명 국제포럼'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실질적 성평등 국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저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여사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맞이하는 올해 세계여성의날은 더욱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고 강조했다.이어 "추운..

李-마하마 정상회담…‘초콜릿 외교’ 속 기후·디지털·해양안보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이 11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협력, 해양안보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정상은 민주주의와 경제 협력의 공통 기반을 강조하며 양국 관계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 집현실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우리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방한한 아프리카 정상이라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한국과 가나는 식민 지배와 독재라는 굴곡진 역사를 극복하고 민주..

韓-가나, 기후변화 협력 강화…해양범죄 정보 교환키로

한국과 가나 정부가 11일 이재명 대통령과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기후변화와 해양 안전, 디지털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협력 문서를 채택했다.양국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기후변화 협력, 해양 안전·안보 협력, 기술·디지털·혁신 개발 협력 등 3건의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우선 양국은 '기후변화 협력 협정'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활동과 관련 기술 개발 등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공동위..

李대통령, 내주 與초선들과 만찬…檢개혁·중동 대응 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주 중 여당 초선의원과 만찬 회동을 갖고 국정 운영을 논의한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검찰개혁, 중동 상황 관련 정부 대응책, 부동산·금융시장 정책 방향 등을 논의하고 초선의원들의 의견을 구할 것으로 보인다.만찬은 오는 15~16일 사이 열릴 것으로 전해진다.더불어민주당 소속 초선 의원이 68명인 만큼 참석자를 나눠 두차례 정도 진행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李대통령, 마하마 가나 대통령에 '가나 초콜릿' 선물

청와대가 11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전날 입국한 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에게 특별 제작한 '가나 초콜릿'을 선물했다. 청와대는 마하마 대통령의 이름과 양국 국기를 가나 초콜릿 포장지에 새겨 환영의 의미를 담았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가나는 우리에게 '가나 초콜릿' 제품으로 익숙해져 있는 나라로, 해당 초콜릿은 카카오 원두의 80% 이상을 가나산으로 사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강 대변인은 이..

靑, 주한미군 사드 차출설에 "대북 억지력 문제 없어…한미 공조 지속"

청와대는 11일 주한미군 방공 전력이 중동 지역으로 이동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주한미군 전력 일부의 해외 이동 여부와 관계없이 대북 억지력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와 패트리엇 등 주한미군 방공 자산이 중동으로 반출됐다는 보도에 대해 "한미 간 전력 운용과 관련해 우리 정부가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이같이 설명했다.그러면서 "우리 군사력 수준과 국방비 지출 규모, 방위산업 역량..

李대통령, 김우석 방미심위 위원 재가…9인 체제 완성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를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위원으로 위촉했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공지했다.방미심위는 9인 체제로 국회의장이 추천하는 3명 중 야당 협의 몫 한 자리가 공석이었다.이에 국민의힘은 김 위원을 방미심위 위원으로 추천해 우원식 국회의장이 결재했다.이 대통령이 김 위원 위촉안을 최종 재가함에 따라 방미심위 9명 위원이 모두 채워지며 출범이 가시화 됐다.앞서 이..

한화오션 치켜세운 李… "협력사 고용안정 모범사례"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삼성·SK·현대차 등 주요 기업인들과 만나 대·중소기업 간 상생 강화를 요청했다. 참석한 기업인들도 "손잡고 가겠다"며 협력 의지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제로 대·중소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피우다'를 슬로건으로 마련된 행사에는 주요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확산 방안을 논의..

"중동發 피해 최소화"… 李 '조기추경' 공식화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재정 지원이나 소상공인 지원, 한계기업 지원 등을 하려면 어차피 조기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해야 할 상황"이라며 정부의 발 빠른 추경 준비를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중동상황에 따른 유가 급등 등의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률적인 유류세 인하보다는 서민이나 어려운 소비자층을 집중 지원하는 '차등지원'을 제안했고, 석유 최고가격제와 에너지 세제 조정, 소비자 직접 지원을 포함한 추가 금융..

李대통령, 노란봉투법 시행에 “노동 존중 사회 만들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 시행 첫날인 10일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자가 대접받는 대한민국을 위해 앞으로도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식 영상 축사를 통해 "한국노총 창립 80주년 기념일에 노란봉투법이 시행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하청 노동자가 원청과 직접 교섭하며 대립과 갈등 대신 대화와 타협으로 공통의 문제를 해결..

李대통령 “상생협력은 투자이자 생존전략”…모범사례 '한화오션' 거론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투자이자 생존 전략"이라고 강조하며 공정한 산업 생태계 조성을 주문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협력업체 노동자에게도 동일한 성과급 지급률을 적용한 한화오션을 언급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공정한 생태계를 만들어야 창의와 혁신이 작동하는 지속 성장과 발전이 가능하다.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은 단순한 지원이 아니라 투자이며 어쩌면 생..

李대통령 "국가정상화위원회 만들어 '비정상의 정상화' 추진"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국가정상화위원회 같은 같팀을 만들어 '비정상의 정상화' 사업에 대해 부처별 주요 과제를 뽑아 종합해서 (추진) 해보면 어떨지 논의해보라"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이같이 제안했다.이 대통령은 "개혁 과제라고 얘기하는 것이겠지만, 굳이 개혁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심정적인 저항감을 유발할 필요가 없다는 생각도 든다"며 "실제 상황을 바꾸면 되는 것이고 결과가 중요하다"..

李 "어차피 조기 추경 해야"…구윤철 "국채발행 없이 가능"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재정지원, 소상공인 지원, 한계기업 지원 등을 하려면 어차피 조기 추경(추가경정예산)을 해야 할 상황"이라며 정부의 발 빠른 추경 준비를 주문했다.이 대통령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에 따른 경기 침체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경을 공식화한 것이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중동 상황에 따른 유가 급등, 이에 따른 유류세 인하 검토 등을 언급하며 이 같이 말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유..

李대통령 "최고가격제·에너지 세제·소비자 직접 지원 속도감 있게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민생경제 충격에 대응해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과 에너지 세제 조정, 소비자 직접 지원 등 추가 금융·재정 지원 방안 검토를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9차 국무회의에서 "중동 지역 긴장이 심화되면서 에너지 수급과 해운·물류, 금융시장 등 세계 경제 전반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외부 충격이 민생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 역량을 총동원해야 한다"며 이같이..

李대통령 "미군 무기 반출로 대북 억지력 장애 안 생겨"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여파로 주한미군이 방공무기를 국외반출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우려와 논란이 이는 것과 관련해 "우리 대북 억지 전략에 장애가 심하게 생기냐고 묻는다면, 전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상황 전개에 따라 주한미군이 자국 군사적 필요에 따라서 일부 방공무기를 반출한 부분에 대해 반대의견을 내고 있지만 우리 의견대..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李대통령,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간담회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주재한다.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6개월 유예 기간을 마치고 시행되는 첫날이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상생을 실천하는 기업인과의 대화'를 주제로 대·중소기업 간담회를 연다. 간담회는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피우다'를 슬로건으로 상생협력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모델 확산 방안을 논의..

靑 "석유 비축 208일분...가스 수급 차질 가능성 크지 않아"

청와대는 9일 "한국이 비축한 석유량은 1억9000만 배럴로 208일 지속 가능한 수준"이라고 밝혔다.가스의 경우 중동 물량 확보 차질이 예상되지만 가스공사 등이 대체 물량을 도입할 수 있어 수급 차질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설명이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정부는 오늘 회의에서 최악의 상황까지 포함해 다양한 시나리오별로 석유 가스 수급을 위한 대책도 점검했다"며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김 실장은 "호르무즈 봉..

李 "석유 최고가격제 신속 시행"… 고물가 전이 선제 차단

정부가 이번 주 내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절차에 착수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중동 상황과 관련해 국제유가 대응을 주문한 데 따른 조치다. 물가와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정부의 '경제 방어선' 구축 의지를 드러낸 것으로 평가된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유가 급등에 따른 물가 대응 카드로 석유 최고가격제 도입을 꺼내 들었다. 최고가격제는 정부가 유류 가격 상한을 정하고 업자 손실이 발생할 경우 재..

李 "초가삼간 태우지 않아야"…檢 개혁 '속도조절' 재차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9일 "필요한 개혁을 하더라도, 전체를 싸잡아 비난하며 모두를 개혁대상으로 몰아,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결과가 되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7일 "대통령이 됐다고 마음대로 할 수 없다"며 정부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 설치 법안에 반대하는 여당 강경파를 겨냥한 듯한 메시지를 내놨던 이 대통령이 이틀 만에 검찰개혁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제시하며 자신의 메시지가 검찰개혁 강경파를 향한 것이 맞다는 점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최소 6곳 유치전 가세… “생산라인 끌어오겠다” 파격 공..

한동훈 “부산 시민 위해 살겠다”…부산 북구 갑 출마 시..

한·폴란드, ‘포괄적전략동반자관계’로 격상…“방산·공급망..

정청래 “26조 추경,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 처리 약속..

대통령 사진 논란·하정우 줄다리기… ‘명청’ 다시 긴장모..

국힘 “장동혁, 15일 백악관 방문…야당 대표로서 할 말..

李,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중동 변수 속 방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