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19일(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대통령 "부동산 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면 빼라"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부동산 정책 입안·결재·논의 과정에서 다주택 공직자를 배제하는 조치와 관련해 "기안 용지를 복사하는 직원도 다주택자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비상경제점검회의 겸 국무회의에서 관련 조치 이행을 점검하며 "철저하게 준비를 잘해달라"라며 이같이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다주택자라면) 서류를 복사하는 사람도 다 배제하라. 절대 이해관계가 침투할 수 없게 해야 한다"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부..

李 "상황 낙관 쉽지 않아…고유가 지속, 상수로 두고 대응체계 다져가야"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중동전쟁 종전협상이 결렬된 상황을 언급하며 "당분간은 글로벌 에너지, 원자재 공급망의 어려움은 계속될 것이다. 고유가가 계속될 것을 상수로 두고 현재 비상대응체계를 더욱 확고히 다져가야겠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미국과 이란이) 계속 협상을 하겠지만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양측 갈등이 고조되고 있어서 상황을 낙관하기 쉽지 않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전쟁추경이 확정됐는데,..

靑, '보안사 이근안' 고병천 훈장에 "취소사유 확인시 후속조치"

청와대는 13일 전두환 군사정권 당시 고문을 지휘해 '보안사의 이근안'으로 불렸던 고(故) 고병천이 받은 훈장과 관련해 "정부는 향후 서훈 취소 사유가 확인될 경우 해당 부처와 협의해 후속 조치가 이행되도록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전날 한 언론이 '군대판 고문 기술자' 고병천이 군부독재 시절 받은 보국 훈장이 부처의 무관심 속에 박탈되지 않고 있다고 보도한 내용을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

한·폴란드, '포괄적전략동반자관계' 격상…"방산·공급망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공식방한한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특히 양국은 관계 격상을 계기로 방산·인프라 등의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중동전쟁발 위기에 공동 대처하기 위해 에너지 등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필요한 협력을 이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투스크 총리와 정상회담 후 공동 언론발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이 대..

정부, '이스라엘 규탄' UN 결의안 기권…靑 "당사자 입장 균형 필요"

청와대는 13일 우리 정부가 이스라엘 '인권 침해'를 규탄하는 유엔결의안에 기권을 던졌다는 보도와 관련해 "종합적인 요소를 고려해 기권했다"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공지를 통해 "정부는 보편적 인권 관련 기본 입장, 해당 결의안 상세 문안, 유사 입장국 입장 등의 제반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해당 결의안에 기권했다"고 밝혔다.또 청와대는 "정부는 해당 결의안이 관련 당사자들의 입장을 보다 균형적으로 다룰 필요가 있다는 측면에서 기권했다"고..

李, 이스라엘 직격했지만… '인권침해' 묻는 유엔결의안 기권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군 관련 영상을 공유하며 국제인도법 준수를 촉구한 엑스(X) 게시글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정부와 청와대가 해당 게시글이 "보편적 인권에 대한 신념을 밝힌 것"이라고 설명했지만, 이스라엘 외교부가 '규탄 성명'을 내며 외교 현안으로 번졌고, 야당까지 비판에 가세하며 정치적 논란으로도 불똥이 튀었다. 여기에 이 대통령 공유 영상이 북한을 찬양하는 내용 등 '가짜뉴스'를 전파하는 계정에서 나왔다는 주장과 이스라엘..

[한·폴 정상회담] "폴란드를 유럽 핵심거점으로"… K방산 협력, 더 견고해진다

13일 이재명 대통령과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의 정상회담은 폴란드를 유럽 방산 협력의 핵심 거점으로 삼아 한국의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구상을 구체화하는 계기로 평가된다. 양국은 방산을 중심으로 경제·첨단산업·공급망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며 현지 생산과 기술 협력을 결합한 형태로 협력 구조를 고도화할 것으로 전망된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투스크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방산을 비롯해 경제·안보..

靑 “美 호르무즈 봉쇄, 항행 자유 모든 국가 이익에 부합해야"

청와대가 1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언급과 관련해 국제 해상교통망 안정과 항행의 자유 원칙을 강조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국제 해상교통망의 안정과 항행의 자유는 모든 국가의 이익에 부합한다"며 "정부는 관련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강 수석대변인은 특히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에 따른 에너지 수급 차질과 한국 국적 선박의 통항 문제에..

李, 김광균 시·쇼팽 언급…문학·음악으로 푼 한-폴란드 ‘정서 외교’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의 공식 오찬에서 시와 음악을 언급하며 양국 간 정서적 공감대를 강조했다. 이는 전략적 협력 확대와 함께 문화적 유대까지 부각하는 '소프트 외교' 메시지로 해석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오찬에서 김광균 시인의 시 '추일서정(秋日抒情)' 구절을 인용하며 "물리적 거리와 시간을 넘어 두 민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위로해왔다"고 말했다. 해당 시는 폴란드 망명정부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한·폴란드, '포괄적전략동반자관계'로 격상…"방산·공급망 협력 확대"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이 그간 쌓아 온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양국 관계를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특히 양국은 관계 격상을 계기로 호혜적인 방산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에너지 공급망, 인프라, 과학기술 등 협력의 범위를 넓혀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 양국은 중동전쟁이 불러온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화가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이를 위해..

李, '애견가' 폴란드 총리 취향 저격…반려견 '한복 망토' 선물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정상회담을 갖는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에게 한복 형태의 반려견 망토를 선물했다.애견가로 현재도 반려견을 키우고 있는 투스크 총리를 배려한 선물을 고른 것으로 보인다.청와대는 이날 오전 참고자료를 통해 "한국 문화를 보여주면서 동시에 투스크 총리의 성향을 고려한 선물을 선정했다"며 투스크 총리에게 제공한 선물을 소개했다. 한복 형태의 반려견 망토를 선택한 것에 대해 청와대는 "반려견에게 쉽게 입힐 수 있는 망토 형태의..

李,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중동 변수 속 방산·경제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중동 정세 대응과 방산 협력, 경제안보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투스크 총리와 회담을 진행한 뒤 공동언론발표와 공식 오찬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폴란드 총리의 방한은 27년 만으로, 투스크 총리 취임 이후 첫 비유럽 국가 방문이다.이번 회담의 핵심 의제는 중동 정세 대응이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지만 구체적..

6.3 지방선거, 이재명 정부 1년 민심 시험대

이재명 정부가 취임 1년을 맞아 첫 전국 단위 민심 시험대에 오른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는 6·3 지방선거는 지역 일꾼을 선출하는 선거인 동시에 중앙정부에 대한 중간 평가의 성격도 띤다. 특히 집권 초기에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대통령 지지율과 정당 지형이 직접 반영될 가능성이 커 정치적 의미가 적지 않다.현재까지는 더불어민주당에 유리한 흐름이 감지된다. 최근 각종 여론조사에서 민주당은 40%대 지지율..

대통령 사진 논란·하정우 줄다리기… '명청' 다시 긴장모드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이른바 '명청 갈등'이, '6·3 지방선거 대통령 사진 활용 금지' 논란에 이어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부산 북구갑 차출론을 놓고도 다시 표면화하는 양상이다.이 대통령이 하 수석 차출론에 공개적으로 선을 그었지만, 정 대표가 곧바로 하 수석의 보궐선거 출마 필요성을 거듭 언급하면서 당청 간 미묘한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권 안팎에서는 검찰개혁, 조국혁..

靑 “중동 종전선언 때까지 비상체제 유지…후속 협의 지켜봐야"

청와대는 12일 중동 정세와 관련해 명확한 종전 선언이 있을 때까지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만큼 에너지·물가·공급망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다.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오늘 오후 2시 정책실장 주재로 관계 부처 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조치를 논의했다"고 밝혔다.이어 "중동전쟁 발발 40일 만에 휴전 합의가 이뤄..

李 “부동산 투기 제로 반드시 해야…열심히 일하는 사람 의욕 떨어뜨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부동산 투기 근절과 관련해 세제·금융·규제 전반의 정상화를 통한 '투기 제로' 실현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1주택자의 전세대출 규제 강화를 다룬 언론 보도를 공유하며 "세제, 금융, 규제 정상화를 통한 부동산 투기 제로 구현은 얼마든지 가능하고 반드시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생산적 금융 강화는 피할 수 없는 길"이라며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를 해 돈을 벌면 열심..

李, 완도 냉동창고 화재에 “인명 구조 총력…가용 자원 총동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전남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가용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화재 사고와 진압 과정에서 발생한 소방공무원 사고 상황을 보고받고, 사고 수습과 인명 구조에 가용한 자원을 모두 동원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무엇보다 인명이 최우선"이라며 "구조 작업과 함께 현장 인력의 안전 확보 및 추가 사고 방지에도 만전을 기할 것을 거듭..

韓-이스라엘 외교부까지 번진 李 발언 논란…정부 “이스라엘 반박 유감”

정부가 11일 이스라엘 외교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비판 발언에 대해 규탄 성명을 낸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나섰다. 이재명 대통령의 이스라엘 정부 비판 발언이 양국 외교부로까지 번지는 모습이다. 외교부는 이날 공식 X 계정에서 "이스라엘 외교부가 대통령께서 특정 사안에 대한 의견이 아닌 보편적 인권에 대한 신념을 표명한 글의 의도를 잘못 이해하고 이를 반박한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이스라엘이 지적한 테러를 포..

李, ‘유대인 학살 수준’ 발언 이스라엘 반발에 “실망”

이재명 대통령이 이스라엘을 비판한 자신의 발언에 반발한 이스라엘 정부의 반응을 소개하며 "실망"이라도 재차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 이스라엘 외무부가 자신의 전날 발언에 대해 반발한 내용을 소개한 기사를 링크하며 "끊임없는 반인권적·반국제법적 행동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전 세계인의 지적을 한 번쯤은 되돌아볼 만도 한데 실망"이라고 적었다. 그는 "내가 아프면 타인도 그만큼 아프다. 나의 필요 때문에 누군가 고통받..

'대통령 사진' 논란에 '하정우 줄다리기'…'명청 갈등' 재점화?

'6·3 지방선거 대통령 사진 활용 금지' 논란으로 '명청(이재명 대통령·정청래 대표) 갈등'이 또다시 표출된 가운데,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의 부산 북구갑 차출을 놓고도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신경전을 벌였다. 이 대통령이 하 수석 차출론에 대해 공개적으로 선을 그었지만 정 대표가 바로 하 수석의 보궐선거 출마 필요성을 재차 언급하며 줄다리기하는 상황은 검찰개혁,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문제 등을 두고 시각차를 드러냈..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삼성 총파업 앞두고 “노동권만큼 경영권도 존중돼야”

‘與 대세론’ 흔드는 보수결집… 서울·부산·대구 딱 붙었..

김정은, 전군 지휘관 소집해 ‘남부국경’ 강화 지시.....

트럼프 통화 이어 안동 한일회담… ‘농축·핵잠’ 권한 분..

李대통령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될 수 있도록..

이언주, 文시절 ‘조국 주도 검찰개혁’에 “개혁 아닌 반..

李 “사고조사 두 번 하는 게 말 되나”…무안참사 수습..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