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3일(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金총리 "美부통령, '쿠팡문제' 양국간 오해없게 상호관리 요청"

김민석 국무총리는 23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하고 쿠팡 문제와 북미관계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미국을 방문 중인 김 총리는 이날 워싱턴DC 주미대사관에서 특파원단과 간담회를 하고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된 밴스 부통령과의 회담에 대해 설명했다. 김 총리는 미 조야에서 불만과 오해가 깊어진 쿠팡 문제와 관련, 밴스 부통령이 "미국 기업인 쿠팡이 한국에서 갖는 다른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李대통령, '위독' 이해찬 소식에 정무특보 급파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베트남 출장 중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위독하다는 소식에 조정식 정무특보를 급파했다.청와대는 기자단에게 보낸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공무출장 중인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위독한 상황을 보고 받고 긴급히 조정식 정무특보를 베트남에 급파했다"고 밝혔다.이 부의장은 민주평통 베트남 운영협의회 참석차 출장 중 급격한 건강 악화로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전해졌다.이 부의장은 호치민에서 귀국하기 위해..

울산시장 '깜짝'방문 李에 "민생쿠폰 큰 도움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이 대통령의 깜짝 방문에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은 "화이팅", "중국 잘 다녀오셨나", "남창시장을 찾은 첫 대통령" 등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고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이 가운데 '민생소비쿠폰 가능합니다'라는 손팻말을 흔들던 상인은 이 대통령에게 "또 안주시냐"며 "정말 큰 도움이 됐다"고..

李대통령 “코스피 5000, 국민연금 걱정 안 해도 되는 상황”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주가지수가 5000포인트를 넘어선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연금 고갈을 걱정 안 해도 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라는 제하의 새해 첫 타운홀미팅에서 "주가지수가 5000포인트를 돌파했다고 다들 기뻐하기도 하고 칭찬해주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주가 오른 게 나하고 무슨 상관이냐"는 말이 나온다며 이같이 말했다.다만 이 대통령은 "한국 기업들이 제대로 평가받으면 우리 국민 모두의..

우상호 전 수석 “장동혁-홍익표 만남, 朴방문으로 무산”

우상호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23일 홍익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단식 현장을 찾으려 했으나 박근혜 전 대통령의 방문으로 무산됐다고 밝혔다.우 전 수석은 이날 SBS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홍 수석과 통화한 내용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우 전 수석은 "(장 대표와 홍 수석의 만남이 22일) 오후 2시, 3시로 예정돼 있었는데 갑자기 4시로 연기해서 그쯤 가기로 했는데 그 시간에 박 전 대통령을 만나고 해산해 버려..

5000피 찍고 고삐죄는 李 "3차 상법 조속 처리"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장중 5000선을 돌파한 22일 자사주 의무소각 등이 포함된 '3차 상법 개정'을 서두르라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오찬에서 "(3차 상법 개정을) 더 이상 미루면 안 된다"는 공감대를 확인했다고 오기형 특위 위원장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3차 상법..

李 "韓국민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범죄와 관련해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연루 범죄자들이 조만간 국내로 추가 송환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범죄 행위를 하면 이익은커녕 더 큰 손해를 본다는 점을 보여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

'코스피 5000시대' 연 李대통령 "3차 상법 개정 서둘러 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초로 장중 5000선을 돌파한 22일 자사주 의무소각 등이 포함된 '3차 상법 개정'을 서두르라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오찬에서 "(3차 상법 개정을) 더 이상 미루면 안 된다"는 공감대를 확인했다고 오기형 특위 위원장이 국회 브리핑에서 전했다.3차 상법 개정안은 회사가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각..

李대통령 “韓국민 가해하면 ‘패가망신’한다는 것 보여줘라”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범죄를 언급하며 "대한민국 국민들을 가해하면 국내든, 국외든 패가망신 한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0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연루 범죄자들이 조만간 국내로 추가 송환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국민을 상대로 범죄 행위를 하면 이익은커녕 더 큰 손해를 본다는 점을 보여줘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러한 초국가 범죄는 국민..

靑, 민주-혁신 합당논의에 "李대통령 지론…논의 잘 되길"

청와대는 22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의와 관련해 "양당 간 논의가 잘 진행되기를 (기대하며) 지켜보겠다"고 밝혔다.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양당의 통합은 이재명 대통령의 평소 지론"이라며 이 같은 입장을 전했다. 양당 통합 계획과 관련된 내용은 공식 발표 전 사전 공유됐다.홍 수석은 "정청래 대표로부터 공식 발표 이전에 관련 내용에 대해 미리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다만 홍 수석은 연락..

李, 오천피 달성일에 '與코스피5000 특위'와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한다.코스피는 이날 장중 한때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했다. 이 대통령이 '코스피 5000시대' 공약 달성에 성공하면서 이날 특위 소속 의원들과 3차 상법 개정안 처리 등 주식시장 선진화를 위한 법안 발의 작업에 속도를 내는 등 결의를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 특위 의원들과 오찬을 나누며 주식시..

"사랑하는 강훈식" 질문에 "전 아내 사랑"… 예정시간 90분 훌쩍 넘겨 173분 질의 응답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예정된 90분을 훌쩍 넘긴 170여 분간 진행하며 민생경제, 외교·안보·국방, 사회·문화 등 분야의 질문들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역대 최장 시간 동안 가장 많은 질문을 소화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짙은 녹색과 흰색이 사선으로 들어간 넥타이와 태극기, 사랑의열매 배지를 착용하고 청와대 영빈관에 입장해 기자단에 "제가 경찰서 취조를 당하는 건 아니고, 드리고 싶은 말씀도 있어 답변이 길어질 수도 있..

李 "檢보완수사, 안 하는 게 맞지만 예외도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검찰개혁 후속 입법과 관련해 "(검찰이) 보완수사를 안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예외적으로 필요한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집값 상승 억제를 위한 '세금 규제' 여부를 묻는 질문에 "가급적 안 하는 게 바람직하다. 마지막 수단으로 하는 게 제일 좋지 않겠느냐"고 답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는 "본인 해명도 들어봐야 한다"며 지명 철회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李 "고환율은 뉴노멀… 한두 달 뒤 1400원 전후 떨어질 것"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부동산 정책과 함께 환율, 원전, 미국의 반도체 관세 등 다양한 경제 현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특히 이 대통령은 고환율 문제와 관련해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고 말했고, 미국의 '반도체 관세 100% 부과 압박'과 관련해 "그렇게 심각하게 우려하지 않는다"고 하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신규 원전에 대해서는 '국민의 뜻'..

170분 25개 질문 소화한 李...특유의 비유·농담 섞어 답변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신년 기자회견을 예정된 90분을 훌쩍 넘긴 170여 분간 진행하며 민생경제, 외교·안보·국방, 사회·문화 등 분야의 질문들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취임 후 역대 최장 시간동안 가장 많은 질문을 소화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짙은 녹색과 흰색이 사선으로 들어간 넥타이와 태극기, 사랑의열매 배지를 착용하고 청와대 영빈관에 입장해 기자단에 "제가 경찰서 취조를 당하는 건 아니고, 드리고 싶은 말씀도 있어 답변이 길어질 수도 있는..

李대통령 “트럼프 독특한 점, 한반도 문제 해결에 큰 도움”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독특한 분"이라고 평가하며 이 점이 한반도 문제 해결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남북관계와 한반도 문제 해결에 있어 미국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 같은 스타일이 김정은 위원장과의 대화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며 "(우리는) '페이스메이커' 역할을 하겠다. (미국이) '피스메이커..

李 대통령 "용인 반도체, 정치로 뒤집을 사안 아냐…기업 망하는 일 하겠나"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정부가 추진 중인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기업 입지 논란과 관련해 "정치권에서 기업에 부탁한다고 해서 움직이는 문제가 아니다"라며 "기업에게 가장 중요한 기준은 결국 경제적 요인"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기업은 돈이 되면 부모가 말려도 하고, 돈이 안 되면 자식이 부탁해도 하지 않는다. 누가 손해 나는 일, 망하는 일을 하겠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용인 반도체..

李 대통령 “보완수사권, 예외적으로 필요…안전장치 만들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검찰개혁과 관련해 "보완수사를 원칙적으로 하지 않는 것이 맞다"면서도 "아주 예외적인 경우에는 남용 여지가 없도록 안전장치를 두는 방식이 더 효율적일 수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검찰개혁의 최종 목표는 누군가의 권력이나 조직의 권한을 빼앗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권리 구제와 인권 보호에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검찰개혁은 검찰의 권력을 빼앗는 것이 목적이..

李 “‘뭔플릭스’ 때문에 작품 제작 안돼...추경하면 문화예술 집중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OTT 서비스인 '넷플릭스'로 인해 국내 문화예술 환경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언급하며 추경의 기회가 생기면 문화예술 분야에 집중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뭔플릭스'인지 뭔지, 거기에 다 빼앗겨서 국내 작품 제작이 아예 안 된다고 한다"며 "극장 개봉한 영화를 OTT에서 서비스 하려면 일정 기한 후 해야한다는 법조항도 우리나라에는 없다. 제도적 보완 등 지원해야..

李 “야당, 이혜훈 ‘대부’ 배신자 처단하듯...많이 문제될 줄 몰랐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영화 '대부'를 언급하며 "배신자 처단하듯 우리가 모르는 것을 가지고 공격을 하는데 우리로서는 알기 어렵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 "유능한 분으로 판단되고 그쪽 진영에서 공천을 무려 5번 받아 3번이나 국회의원이 당선되면서 아무런 문제 제기가 되지 않았던 분"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 인..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대통령, 필리핀 도착…현지 언론 “계엄 위기 극복, 전..

李, 이란 상황 수시로 보고 받아…“걱정 안해도 돼”

李대통령, 수교 77돌 필리핀 국빈 방문…정상회담서 방산..

與 “국힘, 경제 인질 역적 행위”…‘대미 투자법’ 처리..

野 유용원 “우크라 北 포로, 러시아 송환 명단 확인…李..

‘TK 통합’ 두고 與野 제로섬 게임…대전·충남 연계냐..

정을호 의원, 靑 정무비서관 내정…홍익표와 ‘2기 정무라..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