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6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靑 "미래대응기금, 8월말 목표로 준비…대대적인 청년정책 준비 중"

청와대가 반도체 산업 호황에 따른 추가 세수를 재원으로 조성하는 '미래대응기금'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오는 8월 말 공개하는 것으로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7일 밝혔다.류덕현 청와대 재정기획보좌관은 7일 청와대 유튜브 방송 '팩트방앗간'에 출연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류 보좌관은 "정부는 8월 말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하게 돼 있다"며 "가깝게는 정부 예산안 편성 즈음에 구체적 내용을 담아야 한다. 신속하게 준비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소통 늘리고 참모진 총동원… 靑, 성과 띄워 지지율 반등 노린다

청와대가 적극적인 정책 홍보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 집권 2년 차 국정 동력 확보에 나섰다. 청와대 참모들은 기존 방송 출연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동은 물론 자체 제작 유튜브 프로그램에도 잇따라 나서 이재명 정부의 성과를 부각하고, 주요 정책을 쉽게 설명하는 등 국민과의 소통 강화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는 "정책은 홍보가 절반"이라는 이 대통령의 평소 국정 철학을 실천하는 동시에 6·3 지방선거 전후 급락한 지지율을 회복하기 위한 '..

李, 튀르키예로 출발…"나토 무대서 韓 역할 넓혀갈 것"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튀르키예 앙카라로 출국했다. 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은 취임 이후 처음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앙카라에 도착해 뤼터 나토 사무총장과 면담한다. 이후 뤼터 사무총장과 함께 일본·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파트너국(IP4) 대표들과 소인수 회담을 한다. 또 이 대통령은 정상회의 공식 행사인 '나토 방위산업포럼'에 참석해 '공동의 가치, 더욱 강한 산업기..

李대통령 "'K-방산' 담대한 도전 계속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의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불발에 대해 "비록 이번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는 기대했던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의 저력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분명히 보여주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K-방산'의 담대한 도전은 계속된다"며 이 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도전에는 성공도 있지만 아쉬움도 따르기 마련"이라며 "중요한 것은 멈춰 서지 않고 꾸준히 앞..

김용범 “3대 메가프로젝트, 정부 관계없이 가야 할 10년 국가 전략"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6일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해 "최소 10년짜리 프로젝트"라며 "정권 임기와 무관하게 이어가야 할 국가 전략"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장기 투자를 토대로 정부는 전력·용수·부지 등 인프라를 지원해 인공지능(AI) 시대 메모리 공급 체계를 뒷받침해야 한다는 취지다.김 실장은 이날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되는 '특정 지역 띄우기' 지적과 정권 교체 이후 사업 축소 우려에..

'5·18 성역' 발언 이병태 규제합리위 부위원장 사퇴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이병태 부위원장이 6일 사퇴했다.이 부위원장이 지난 2일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한 지 나흘 만이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부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전했으며, 청와대는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배재고가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라는 응원 구호를 외치며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이류로 징계를 받자 SNS에 "5·18이 성역..

李, 한 총리와 첫 주례회동…"국정 전반 근본 혁신 이끌어 달라"

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국무총리가 6일 청와대에서 오찬을 겸한 첫 주례보고 회동을 진행했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국정 전반에 걸쳐 근본적 혁신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주례회동에 앞서 한 총리와 사전 환담을 갖고 집권 2년 차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총리가 구심점이 돼 책임감 있게 내각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인공지능(AI) 대전환, 규제 합리화, 창업 르..

홍익표 “美하원 쿠팡 보고서, 사실에 부합 안 해…매우 유감”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6일 미국 연방 하원 법사위원회가 한국 정부의 쿠팡 대응을 '차별적 공격'이라고 주장한 보고서를 낸 데 대해 "사실에 부합하지 않는 일방적 보고서"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쿠팡을 향해서도 국내에서 제기된 문제를 미국 의회나 정부에 기대 외교 사안으로 만드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홍 수석은 이날 청와대 뉴미디어 기자단과의 인터뷰에서 "특정 기업의 행태에 대해 민의를 대변하는 의회에서 일방적 내용의 사실에 부합하지 않..

800조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 공항' 부지에 들어선다

800조원 규모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가 '광주 군 공항' 부지에 조성된다.정부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를 확보할 수 있는 점, 이미 평탄화가 완료된 데다 국유지로 토지 수용·보상 관련 리스크가 없어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점 등을 감안해 광주 군 공항 지역을 최종 낙점했다. 정부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도 토지 보상부터 전력·용수 공급까지 전반적인 일정을 최대한 앞당겨 빠른 속도로 추진하기로..

강훈식 “장애인 특공 악용 심각…청약 취소·형사처벌 필요”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6일 장애인·국가유공자 특별공급 제도를 악용한 부정청약과 청소년 전자담배 구매,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집중 점검하며 관계부처에 제도 개선과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취약계층 보호와 국민 안전을 위한 제도가 작동하도록 공정성과 실효성을 높이라는 취지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오후 강 비서실장 주재로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렸으며 이 같은 내용이 논의됐다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강 비서실장은 최근 청각장애인 명..

靑, '5·18 성역화' 발언 이병태에 사퇴 권고…"사안 엄중"

청와대는 6일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한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에게 사퇴를 권고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청와대는 책임과 권한이 큰 대통령 직속 위원회에 임명된 주요 구성원으로서 정부의 국정 기조에 부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함을 강조하고 경고 조치를 시행했다"며 "이후 사안이 매우 엄중한 까닭에 이병태 부위원장의 사퇴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이..

靑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군공항 부지에 조성"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공항' 부지가 선정됐다.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6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 점검회의에서 "기업들은 호남권 입지 후보지 중 광주 군공항이 가장 적합한 부지라는 의견을 제시했다"고 밝혔다.강 비서실장은 "광주 군공항 지역은 약 250만평 규모의 부지 확보가 가능하고 공항 특성상 이미 평탄화가 완료돼 있는 만큼 부지 공사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李,'3대 메가프로젝트' 속도전 강조…"오늘 부지 선정 확정 지어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의 속도전을 강조했다.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추진 체제를 정비하고, 구체적으로 부지 선정에 대해 논의해 확정을 지어야겠다"며 "기업에서 오신 분들은 필요 사항이 뭔지 구체적으로 얘기해 달라. 체면 차리기나 추상적인 얘기는 안 하면 좋겠다. 관련 부처도 지원 방안과 추진 일정을 명확하게 제시해 달라. 두리뭉실하게는 절대 안 된다. 그래야 일이 속도가 난다"고 거듭..

靑 “반도체 호황 세수, '초과세수'보다 '추가세수'가 정확”

청와대는 6일 반도체 호황으로 향후 수년간 세수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과 관련해 "'초과세수'보다 '추가세수'가 더 정확한 표현"이라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초과세수'는 단일 회계연도 세입예산 전망치 대비 초과분을 의미하며 '추가세수'는 세입 장기 추세 대비 초과분으로 규정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앞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추가세수를 3대 메가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력·용수 인프라 확충과 미래 투자 재원으로 활용해야..

강훈식 “반도체 호황 추가 세수, 미래세대 투자 재원으로”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5일 "이재명 정부는 추가 세수를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미래 대응기금 신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생한 추가 세수를 3대 메가프로젝트와 청년 지원, 양극화 대응에 투입해 국정 2년 차 미래 투자 재원으로 삼겠다는 구상이다.강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협의회에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좌우할 절체절명의 시기에 반도체 호황 등으로 발..

메가 투자로 국정 동력 살아나는데… '규제 기조' 부동산 민심 악화가 복병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피지컬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를 지지율 관리용 정치 수단으로 보는 해석에 선을 그었다. 지방선거 이후 국정 지지율이 50%대 중반으로 회복된 가운데 집권 2년 차 국정 동력을 '국민 체감 성과'로 되살리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다.5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배경과 국정 운영 구상을 설명했다. 최근 지지율 흐름과 메가..

李대통령, 美 독립 250주년 축하…"“한미동맹 더 굳건히”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은 자유와 민주주의의 가치를 함께 지켜온 미국의 소중한 동반자"라고 밝혔다. 한국전쟁 당시 미국의 희생을 언급하며 한미동맹을 굳건히 이어가겠다는 뜻도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국민 여러분께 축하를 전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250년 전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이상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 미국은 수많은..

李대통령 "메가프로젝트, 지지율 관리 수단이면 선거전에 했을것"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대규모 지역투자 사업인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야권의 비판에 대해 "만약 지지율 관리를 위한 정치적 수단이었다면 지방선거 전에 시작했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 "천지개벽을 위한 상전벽해 수준의 국토 대전환은 제가 취임하기 전 아주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며 이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힘이 메가프로젝트가 발표에 지지율 등 정치적 고려가 반영됐다고 주장..

李, 6일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 주재…삼성·SK 참석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6일 반도체 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를 주재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3일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반도체클러스터 민관합동점검회의가 7월 6일(월) 청와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 회의에는 이 대통령과 강훈식 비서실장, 김용범 정책실장 등 청와대 인사들과 경제부총리, 산업부, 국토부 등 관계부처 장관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사장급 인사가 참석한다...

李대통령 "우주항공 산업, 나라 명운걸고 확실히 키울것"

이재명 대통령은 3일 "나라의 명운을 걸고 국가 안보의 초석이자 새로운 미래 먹거리로 기능하게 될 우주항공 산업을 확실히 키워내겠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남해안의 우주항공산업 벨트가 우주강국 대한민국으로의 대도약을 선도할 것으로 믿는다"며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경남 진주시에서 열린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 회의에 참석헤 "전 세계적인 기술패권 경쟁이 이제 지구를 넘어 우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같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

국방 AI, 대한민국 ‘주적’ 질문에…“답변할 수 없습니..

육사동창회, 李 쿠데타 거론 ‘강력 비판’

하사 연봉 4000만원…軍, 중견기업 수준 올린다

李 “軍 지휘권 스스로 행사해야…자주국방 가장 큰 과제”

1군단, 공용화기 이어 이번엔 개인화기도 총알 없었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