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3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정의선, 브라질 판매 호조에도 "갈 길이 멀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28일 브라질 시장 사업과 관련해 "갈 길이 멀다"고 평가했다.정 회장은 이날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기자들을 만나 "브라질 자동차 판매가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는 취지의 질문에 " 갈 길이 멀다. 중국도 요새 세게하고 그래서"라고 말했다.현대차는 지난 1992년 브라질 공장에서 자동차 생산을 시작하며 시장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연간 판매 20만대선을 유지하며 판매 4위를 기록하고..

李 "브라질과 차세대 민항기 개발… 핵심광물·K-뷰티 큰 성과 만들 것"

브라질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차세대 민항기 공동 개발을 포함해서 핵심광물 분야의 공급망 협력, 또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까지 이 세 가지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상파울루 시내 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양국의 기업인들이 힘을 모아주신다면 한국과 브라질은 글로벌 항공 시장을 주도할 항공기 제조 강국이자 공급망 협..

李 "교민들, 한국인 신뢰 브라질 사회에 뿌리내리게 해"

브라질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현지 동포들을 만나 "여러분은 누구보다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면서 한국인에 대한 신뢰를 우리 브라질 사회에 깊숙이 뿌리내리게 했다"고 치하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상파울루 시내 한 호텔에서 교민 동포 오찬 간담회를 주재하고 1956년 시작된 브라질 이민사를 언급하며 "브라질 한인 사회가 지난 60여 년간 이룬 것은 경제적 성취만이 아니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상파울루의 우리 가게 앞, 우리..

韓·메르코수르 무역협정 재가동… '기회의 땅' 남미 품는다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5년간 멈춰 있던 한·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무역협정 협상이 재가동된다. 양국 정상이 직접 실무그룹 설치에 합의하면서 교착 상태에 빠졌던 통상 협상에 정치적 동력이 실린 모습이다.이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올해 12월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를 비롯한 통상·경제협력 논의를 이끌 실무그룹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李·룰라, 12월 메르코수르 협상 재개 추진…실무그룹 설치 합의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 방문을 계기로 5년간 멈췄던 '한·메르코수르(Mercosur·남미공동시장) 무역협정' 협상이 재개된다. 이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올해 12월 한·메르코수르 무역협정 협상 재개를 비롯한 양국 통상·경제협력 논의를 이끌 실무그룹을 설치하기로 합의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 제랄도 알키민 브라질 부통령이 실무그룹을 진두지휘하며 촘촘하고 신속하게 무역협정 등 관련 논의를 진행한다는 계..

李부부, 브라질 국빈오찬 참석…리셉션에 삼성 등 기업인도

브라질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김혜경 여사와 함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 부부가 마련한 국빈오찬에 참석해 우의를 다졌다.이날 국빈오찬 메뉴는 오랜기간 브라질 요리의 가치를 알려 온 브라질 대표 셰프 마라 살레스가 준비하고, 메뉴판 표지에는 진주실크 홍보대사인 이진희 디자이너가 리우데자네이루 거대예수상을 활용한 '구세주 그리스도상 한복 미디어 파사드' 작품이 담기는..

'소년공 공통분모' 李·룰라…포옹·손하트로 각별한 우정 과시

'소년공 출신'이라는 공통분모로 빠르게 가까워진 이재명 대통령과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한 달 만에 다시 만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이 대통령과 룰라 대통령은 정상회담 장소인 대통령궁 앞에서 만나자 마자 포옹을 하며 인사를 나눴고, 공동언론발표가 끝난 후에도 자연스럽게 서로를 안아주며 호감을 표현했다. 이 때 룰라 대통령이 자리를 떠나려는 이 대통령에게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하트를 하자고 제안했고..

李·룰라 "핵심광물·방산 협력 강화…메르코수르 협정 더 미룰 수 없어"

이재명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룰라 다시우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핵심광물 공급망, 항공·우주, 방산, 에너지, 농업 등 경제·식량 안보와 통상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특히 두 정상은 오는 12월 한국에 처음 수출되는 브라질산 대형 수송기 C-390을 기점으로 항공방산 협력을 항공기, 전차, 장갑차, 미래 항공 모빌리티 등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인공지능(AI) 산업에 필수적인 희토류, 니켈 등..

'우리는 식구다'…샌프란 깐부회동에 '클램차우더' 오른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표이사(CEO)들이 지난 24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해변에서 나눈 만찬, 이른바 '샌프란시스코 깐부회동'에 오른 메뉴들이 회동 못지않게 주목받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등 국내 기업 총수와 젠슨황 엔비디아 CEO, 혹 탄 브로드컴 사장 겸 CEO, 라니 보르카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하드웨어 사장 등 해외 기업 총수들은 이날 만찬..

李 "중동 정세 불안… 석유 최고가격제 지속"

브라질 브라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서울을 연결해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국내외 현안을 직접 챙겼다.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동시에 미국 샌프란시스코 순방 성과의 후속 조치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브라질리아 시내 한 호텔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지역 상황이 다시 불안정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출렁이고 있다"며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靑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공식 확인된 바 없어…사실 아냐"

청와대는 정성호 법무부장관이 최근 사의를 표명했다고 알려진 것과 관련해 "정 장관의 사의 표명에 대해서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26일(현지시간) 브라질 브라질리아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이 관계자는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기 때문에 사의 표명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는 정 장관이 이 대통령이나 청와대에 공식적으로 사의를 전달하지 않았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李 "국제유가 다시 출렁…석유 최고가격제·유류세 인하 지속"

브라질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유가 불안이 확실하게 해소될 시점까지 석유 최고가격제를 지속하고 유류세 인하 같은 정책 수단도 최대한 유지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현지에서 화상을 통해 수석보좌관회를 주재하고 "중동 지역 상황이 다시 불안정해지면서 국제유가가 출렁이고 있다"며 이 같이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유가 변동성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국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李, 브라질서 수보회의…"샌프란 AI 선언, AI 선도자 도약 국가적 출사표"

브라질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이번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AI) 선언은 우리 대한민국이 인공지능 시대를 이끄는 대체불가한 선도자로 도약하겠다는 국가적인 출사표"라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현지에서 화상을 통해 수석보좌관회를 주재하고 미국 샌프란시스코 순방을 돌아보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초대규모의 공급 투자 협력 등을 통해 글로벌 빅테크와의 파트너십을 인공지능 동맹 수준으로 격상했고 세계적인 벤처..

李대통령, 브라질 도착…韓 수출 앞둔 수송기 시찰

이재명 대통령이 26일(현지시간) 브라질의 수도 브라질리아에 도착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방문 일정을 마치고 두번째 순방국인 브라질에 도착한 이 대통령 부부는 공군기지에서 브라질 측 외교부 의장대장과 아태국장, 최영한 주브라질대사 부부 등의 환영을 받았다. 이 대통령은 환영행사 뒤 인근에 대기 중인 브라질의 대형 수송기 C-390으로 이동해 내부를 살펴봤다. 브라질 엠브라에르사가 제작한 C-390 수송기는 한국 공군 납품을 앞두고..

"AI 혜택, 전 세계와 공유"… 대체불가 'K이니셔티브' 띄운 李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순방을 계기로 제시한 '글로벌 인공지능(AI) 공급망 핵심국가' 청사진이 구체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이 대통령은 지난달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를 축으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한 뒤 광주와 아산, 진주 등을 잇달아 찾아 이를 지역균형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키우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어 AI 산업의 본산인 샌프란시스코에서 '샌프란시스코 AI 선언'을..

빅테크 밀착해 '3대 메가' 판 키운 李…"대체불가 AI 공급망 핵심국가 도약"

이재명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빅테크 대표들과 회동하며 '3대 메가프로젝트' 사업의 규모와 실행력을 한껏 키웠다.'샌프란시스코 AI(인공지능) 선언'을 통해 "글로벌 AI 공급망 핵심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AI 여정에 글로벌 빅테크들이 함께해 줄 것을 요청했다. 글로벌 빅테크들은 이 대통령 순방을 계기로 삼성전자, SK그룹과 총 9500억 달러(약 1400조원) 규모의 반도체..

李대통령 부부, 샌프란 명소 '피어 39' 찾아 시민들과 소통

미국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김혜경 여사와샌프란시스코의 피어 39(Pier 39)를 방문해 현지 시민들과 세계 각국 관광객들을 만났다.이 대통령 부부를 만난 시민과 관관객들은 반갑게 인사했고, 일부는 이 대통령을 알아보기도 했다고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한 외국인 관광객은 자신의 딸이 한국에서 공부하기를 희망한다며 한국에 대한 관심을 전했고, 이 대통령 부부와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국에서..

李, 애플·엔비디아 키운 투자사와 간담회…"삼성 같은 기업 만들자"

미국을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실리콘밸리에서 활동 중인 벤처캐피탈 기업들을 만나 한국 벤처·스타트업에 대한 투자를 당부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비자 제도 개선, 연기금 등의 민간자본 연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대한민국 정부는 세계에서 가장 투자하기 좋고, 창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현지에서 열린 '실리콘밸리 벤처투자 밋업'에서 "해외 창업 인재의 유입을..

김여사, 美서 한지 행사 참석…"유네스코 유산 등재되길"

이재명 대통령과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순방 중인 김혜경 여사는 24일(현지시간) 한지 홍보 행사에 참석해 한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노력에 힘을 보탰다.김 여사는 이날 오후 주LA한국문화원이 샌프란시스코에서 주최한 '한지로 잇는 시간과 미래' 행사에 참석해 전시와 한지 패션쇼를 관람했다. 김 여사는 "수백 년 동안 우리 역사를 품어온 한지가 예술과 공예, 디자인, 패션 등 새로운 분야로 확장되며 과거와 미래를 잇는 아름다운 가능성을 보..

EU, 러 LNG 제재서 한국 예외 인정…李대통령 “경제에 큰 도움”

이재명 대통령이 유럽연합(EU)이 러시아산 액화천연가스(LNG) 제재 대상에서 한국을 예외로 인정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미국·남미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25일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EU의 러시아 LNG 제재와 관련해 우리 기업이 제재 대상에서 예외로 인정됐다는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며 "국민 일상과 우리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지난 6월 EU 정상들과의 회담 때 우리 에너지 안보를 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 3일부터 사무실 첫 출근

野 ‘김승원 낙마’ 올인… 용혜인, 與조차 부정기류

신속대응팀, 네팔과 합동 수색...“네팔 군 당국, 韓..

李 “전 정권이 만든 ‘성장 보릿고개’…성장 집중해 파이..

李, 부산 오륙도 예인선 전복 사고에 “가용자원 총동원해..

李, 부동산·기초연금 일보후퇴…‘강경돌파’ 이미지 벗나

내년 보훈예산, 8% 늘어난 7.2조…유공자 수당 인상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