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1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대통령 지지율 50%…"李, 개헌 시 불출마해야" 63% [NBS]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50%로 집계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나왔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24∼26일 만 18세 이상 100 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 평가한 응답 비율은 2주 전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높은 50%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 응답은 43%로, 지난 조사와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 대통령 지지율은 2주 전..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실종…李, 수보회의 순연하고 긴급 점검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네팔 북부 지역 홍수로 우리 국민 9명이 실종된 것과 관련해 예정된 수석·보좌관회의를 순연하고 긴급 점검회의를 열기로 했다. 이 대통령은 실종자 수색 상황과 현지에 고립된 우리 국민의 구조 여부를 직접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예정된 수석·보좌관회의를 순연하고 네팔 홍수 피해 관련 긴급 점검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외교당국에 따르면 네팔 북부..

李, 오늘 민선9기 시장·군수·구청장과 오찬…균형성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민선9기 시장·군수·구청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나누며 지방 주도의 균형성장 방안을 논의한다.청와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전날 청와대에서 16개 시·도지사들과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진행했다.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국민 삶의 개선과 국가의 지속적 발전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함께 짊어진 동반자이자 운명공동체"라며 "균형발전은 선택이나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

李, 이재용과 비공개 만찬…메가프로젝트·대미투자 논의한 듯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비공개 만찬 회동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이 대통령과 이 회장의 만남은 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서밋' 이후 약 한달 만이다.이 대통령과 이 회장은 이 자리에서 800조원 규모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골자로 한 '3대 메가프로젝트' 후속 논의와 미국의 현지 반도체 추가 투자 압박 등에 관해 논의했을 것으로 관측된다.특히 이 회장은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필..

네팔 홍수로 한국인 1명 실종…李 “수색·구조 총력 대응”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네팔 누와코트 지역 홍수로 한국인 1명이 실종됐다는 보고를 받고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 대응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네팔 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 중이던 우리 국민이 실종됐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실종자 수색·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李대통령 지지율 첫 30%대…빨라진 '개각 시계'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30%대로 떨어졌다. 한때 70%에 육박했던 지지율이 5개월여 만에 주저앉으면서 개각과 청와대 참모진 교체 등 인적 쇄신 카드로 민심 회복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26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2~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38.9%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조사(8월 8~..

靑 "국가 채무 비율 상당 부분 줄어들 것"

청와대는 26일 "국가 채무 비율이 상당 부분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추가 세수로 국가 부채 상환이 아닌 150조원 이상으로 추정되는 '미래대응기금'을 만드는 것에 대한 우려가 나오자 청와대가 직접 설명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실제 국가채무 수준은 예산안이 9월 1일 공개되면 알겠지만, 상당히 많은 수준으로 채무 비율이 줄어드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이 관계자는 "작은..

김민석, 인요한 적십자회장 재고 요청…청와대 "검토 예정"

청와대는 26일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을 대한적십자 회장으로 임명하지 않는 게 좋겠다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요청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청와대는 이날 "김민석 대표의 건의가 청와대에 전달돼 이에 대해 검토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인 전 의원은 지난 6월 22일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재취업 심사도 전날 통과해 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이 대통령의 인준만 남은 상태다.인 전 의..

李 “중앙·지방은 운명공동체”…3대 메가프로젝트 협력 당부

이재명 대통령은 26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는 국민 삶의 개선과 국가의 지속적 발전이라는 시대적 소명을 함께 짊어진 동반자이자 운명공동체"라며 지방정부에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 협력을 요청했다. 수도권 과밀과 지방 소멸 위기를 함께 풀기 위해 중앙과 지방이 '원팀'으로 균형발전 전략을 실행해야 한다는 취지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를 주재하고 "균형발전은 선택이나 시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생존, 또 지속 성장..

실무직원이 기관장에 직접 쓴소리…대통령경호처, ‘소통참모단’ 출범

대통령경호처는 26일 기관장 직속의 내부 소통·비판 기구인 '소통참모단'을 구성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실무직원들이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과 대안을 직접 제시해 수평적 조직문화를 강화한다는 취지다.경호처에 따르면 소통참모단은 실무직원들로만 구성된다. 이들은 조직 운영 전반에 대해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소통참모단은 수시로 기관장과 공식·비공식 간담회를 갖고 조직 발전에 필요한 개선 사항과 전략적 대응 과제 등 현장의..

李지지율, 취임 후 첫 30%대…모든 연령대 '부정' 우세[조원씨앤아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취임 후 처음으로 3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가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지난 22~24일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이날 공개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직전 조사(42.9%, 8월 8~10일)보다 4%포인트(p) 떨어진 38.9%를 기록했다. 부정평가는 3.8%p 오른 57.9%로 집계됐다.해당 조사에서 이 대통..

지명직 최고위 논란 뒤 첫 회동…李, 정기국회 앞 與 결속 고삐

이재명 대통령이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후유증 수습과 정기국회 전열 정비에 속도를 냈다. 김민석 대표 등 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불러 만찬을 함께하면서다. 지명직 최고위원 인선을 둘러싼 친정청래계의 반발로 지도부 출범 초반 잡음이 불거진 상황에서 당내 갈등을 조기에 봉합하고 당청 '원팀' 체제를 다지려는 행보로 풀이된다.25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만찬에는 김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신임 최고위원단, 한정애 사무총장, 권칠승..

"가장 큰 권력 행사에 우려 크다" 강도높은 '경찰 개혁' 다그친 李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경찰이 국가기구 가운데 앞으로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가능성이 있는데, 이에 대한 국민 우려가 매우 크다"며 '경찰 개혁기구' 설치를 포함한 강도 높은 개혁 방안 마련을 지시했다.최근 '광주 장윤기 사건'과 '제주 장미란 실종 사건' 등 경찰의 부실 수사와 기강 해이 논란이 잇따른 데다 검사의 직접수사권 폐지 이후 경찰 권한이 한층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만큼 견제 장치를 마련해야..

李 "KTX·SRT 통합으로 적자 늘고 교통 양극화 심화 우려"…대책 주문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KTX·SRT 통합 계획에 대해 "철도 운영 적자가 늘어나고 지역 간 '교통 양극화'를 심화할 수 있다"고 하며 관련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국무회의에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으로부터 고속철도 통합 추진 상황을 보고받은 뒤 이 같이 지적했다. KTX와 SRT는 오는 9월 1일부터 통합 운행된다. 특히 이 대통령은 KTX·SRT 통합으로 KTX 운임이 SRT 운임에 맞춰 10% 가량 내려가게..

李 “개혁, 선명함보다 실효성…저항·고통 최소화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개혁 추진 방식과 관련해 "목소리 높게, 선명하게 하는 것이 칭찬받기는 좋지만 그렇게 하면 저항 강도를 높이고 고통을 크게 한다"며 실용적이고 실효적인 접근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우리는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 때마다 개혁 얘기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러면서 "민주개혁 진영이 집권하면 개혁에 대한 열망이 크다"며 "개혁을 제시하고 국민에게 권한을 위임받기도 한다"고 말했다...

李 "촉법소년 기준 연령 하향, 신속하게 결론 내야"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촉법소년 연령 하향 문제에 대해 신속하게 결론을 냈으면 좋겠다"고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이 문제가 너무 오래 지연되는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 기준 연령을 강력·중대·반복범죄에 한해 '만 10세 이상 13세 미만' 혹은 '만 10세 이상 12세 미만'으로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이 대통령은 "이에 대해..

李 "지방별 성장축 만들기 위한 국가 전략 마련 속도 낼 것"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수도권 일극체제를 재편하고 지방별로 성장축을 만들려면 보다 과감하고 거시적인 접근도 필요하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국가 전략 마련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대한민국이 가진 핵심적인 문제가 수도권 일극체제"라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균형발전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국민 삶의 질적 변화를 위해 반드시 넘어야 할 관문"이라며 "한편으로는 부동..

李 "앞으로 가도 비난, 뒤로 가도 비난…연연할 필요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국회 정책 심의 과정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데 대해 "너무 연연할 필요가 없다"며 " 정책은 정부가 안을 내고 국회가 심의해 최종 결정하는 것인 만큼, 국회 의견을 반영해 조정되는 과정 자체에 흔들릴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어떤 기사를 가끔 보면 정부 정책이 국회의 의견을 받아들여 수정을 하면 오락가락이라고 비난하고, 국회와 합의가 잘 안 돼서 하면 일방적이라..

李 "경찰, 가장 큰 권력 행사로 국민 우려 커…개혁기구 고민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경찰의 제주도 실종사건 허위 종결·부실 대응 논란을 지적하며 "경찰이 국가 기구 중에서 앞으로 가장 큰 권력을 행사하게 될 것 같은데, 그에 따른 우리 국민 우려가 매우 크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 큰 권한과 책임을 충분히 이행할 만한가 의구심이 생기기 때문에 경찰을 어떻게 개혁할지 경찰 개혁기구에 대한 고민을 해주길 바란다"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권력이 집중되면 문제가..

당정청 '원팀' 가동… 민생·개혁 입법 탄력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체제 출범 이후 정부의 국정 운영에도 힘이 실리는 모습이다. 당정청이 '원팀'을 강조하며 정책 조율에 속도를 내면서 이재명 정부의 민생 정책과 개혁 과제 이행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24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당정청은 전날 고위당정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담긴 '비거주 1주택자' 관련 제도를 보완하는 방안을 논의했다.당초 정부는 비거주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9억원으로 낮추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합참 “北, 정전협정 위반…향후 발생 모든 상황 북한 책..

국정원 “우크라, ‘北포로 송환 비공개’ 선제요청”

유엔사, DMZ지뢰폭발 “北, 정전협정 위반”

성과 알리고 현안 밀착 대응… 지지율 반등 노리는 李정부

통일여론조사...‘北에 무관심’ 70%로 역대 최고수준

‘DMZ 北지뢰’ 軍 발표에…김여정 “서울의 자작광대극”

국군의날 하루 앞두고…범여권 “전작권 시한 안 주면 선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