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1월 7일(토)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靑, 우크라 ‘韓 러시아 지원’ 주장에 “사실과 달라…부적절”

청와대는 7일 한국이 러시아의 연료난과 정제능력 상실에 따른 영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줬다는 취지의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관계자 발언에 대해 "사실과 다르며 부적절하다"고 반박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우리 정부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국제사회와 긴밀히 공조하며 대러 제재와 수출통제를 일관되게 이행해 왔고, 이러한 우리 정부의 기본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최근 한국발 대러 유류 운송을..

靑 "李대통령 SNS, 국민과 적극 소통하겠다는 의지"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 글이 최근 급격히 늘어나는 것에 대해 "국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의지"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7일 이 대통령의 잦은 SNS 활동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는 지적에 이 같이 말했다.이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SNS를 활발히 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성남시장·경기도지사 시절에도 꾸준히 국민들과 소통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이 현 상황을 절박하게 보고 있는 측면도 있는 것..

李 "민단, 재일동포 버팀목…최선 다해 지원"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정부는 한일 양국 역사의 산증인인 재일동포들이 삶의 터전에서 불편함 없이 생활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 열린 재일본대한민국민단 창단 80주년 기념 간담회에서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에는 조국의 앞날을 걱정하며 힘을 보태주신 재일동포 여러분과 선대의 피와 땀이 서려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전 세계에서 일본에만 재일동포들이..

李, 누리호 발사 생중계로 시청…"우리 힘으로 우주 개척"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5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이뤄진 모습을 청와대 집무실에서 생중계로 지켜봤다.김성완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7일) 오후, 청와대 집무실에서 비서실장, 정책실장, AI미래기획수석과 함께 누리호 5차 발사 장면을 실시간으로 시청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누리호의 발사를 기다리며 이 수석에게 발사 준비 및 진행 상황, 탑재 위성의 종류와 기능 등을 상세히 물..

'녹색 대전환'에 10년간 1000조 투입…李 "녹색시장 선도자 돼야"

정부가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에 10년간 1000조원을 투입한다. 철강·석유화학·반도체 등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는 업종은 탈탄소 공정으로 전환하고, 전기차·배터리·태양광 등을 '국가대표 10대 녹색산업'으로 키운다. 녹색 대전환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동시에 녹색 산업을 신성장동력으로 키워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이재명 대통령은 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형 녹색 대전환 전략 및 민간 투자계획인..

李 "녹색대전환은 확실한 미래 전략…녹색시장 설계자·선도자 돼야"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녹색대전환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국제경쟁력을 확보하는 동시에 기후 위기로부터 국민의 삶과 터전을 지키는 확실한 미래 전략"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한국형 녹색 대전환(K-GX) 전략 및 민간 투자계획인 'K-GX 시그니처 프로젝트' 보고회를 주재한 자리에서 "남을 뒤따르던 추격자 관행에서 벗어나 이제 우리가 직접 판을 짜는 녹색시장의 설계자, 선도자가 돼야 한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녹색대전환이란..

李, 재일민단 靑 초청…"80년 헌신에 감사"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재일동포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재일본대한민국민단(민단)을 청와대로 초청한다. 청와대는 이 대통령이 이날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민단 80주년을 기념해 민단 관계자와 재일동포를 초청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민단이 지난 80년간 재일동포의 권익을 지키고 우리말과 문화를 다음 세대에 전하는 동시에 한일 양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데 대해 감사를 전할 예정이다. 재일동포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도 직접 듣..

李 "정치 권력 의해 수사·공소 기능 악용 안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다시는 정치 권력에 의해 수사·공소 기능이 악용되거나, 휘둘리거나, 원래의 역할을 제대로 못 하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검찰청의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에 대해 "국민의 역사적 결단"이라고 하며 이 같이 말했다. 회의에는 중수청장 직무대행인 전종민 차장과 공소청장 직무대행인 이정현 차장이 처음 참석했다.이 대통령은 검찰을 두고..

李, 내일 '국감 출석' 박진영에 "합당한 예우 못 해 미안해"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에게 "대한국민들이, 대한민국의 문화 역사가 박진영님의 헌신과 노고를 기억할 것"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 "박진영 위원장님께 죄송하다. 보수도 없이 시간 내고 자비 지출해가며 대한민국 문화 수출을 위해 그렇게 애쓰고 계시는데 합당한 예우를 해 드리지 못해 못내 안타깝고 미안하다"며 이같이 썼다.이 대통령은 "..

李 "CPTPP, 결론 정하지 말고 원점에서 다시 대화하라"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정부가 추진하는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동반자협정(CPTPP)과 관련해 "결론을 정해놓고 서두르지 말고 원점으로 다시 대화하라"고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정책 추진은 농어민들의 신뢰 및 공감대를 전제로 국익을 따져서 해야 한다"며 이 같이 주문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브리핑으로 전했다. 이 대통령은 "국제 통상 질서의 격변기에 CPTPP의 전략적 가치가 중요하다는 의견과 농수산업계..

李, 8일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공급망·인프라 협력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오는 8일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교역·투자, 인프라, 공급망 등 양국의 경제협력을 논의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6일 이 같은 내용을 서면브리핑으로 전했다. 알시시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국빈 방한한다. 알시시 대통령의 방한은 2016년 이후 10년 만이다.청와대에서 열리는 한·이집트 정상회담은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과 양해각서 서명식, 국빈..

李 "농어촌 상생협력기금 1조원 이상 적립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을 1조원 이상 적립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농어촌 상생협력기금과 관련해 "이는 농어촌을 지원한다는 의미도 있지만, 지방 소멸을 막고 수도권 일극 체제를 완화하는 좋은 장치가 될 수 있다"며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농어촌 상생협력기금이 현재까지 3255억원가량 적립돼 있는데 충분하지 못하다"며 "일단 내년 예산에 2000억원의 재정을..

李 "해킹에 국민 불안… 피해 최소화 위해 인력·자원 집중 투입"

이재명 대통령은 최근 금융기관에서 연이어 발생한 해킹 사건과 관련해 "일부 해킹의 경우 인공지능(AI) 활용 정황이 드러나면서 국민의 우려와 불안이 매우 크다"며 "경위를 신속하고 명확하게 파악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인력과 자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해달라"고 6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AI 기술 발달로 해킹 수법이 고도화되면서 피해 범위도 과거와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전방위로 확산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

李 "다시는 정치 권력에 의해 수사·공소 기능 악용돼선 안돼"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일 출범한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을 향해 "다시는 정치 권력에 의해 수사·공소 기능이 악용되거나, 휘둘리거나, 원래의 역할을 제대로 못하거나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두 기관 출범과 관련해 당부의 말씀 드리겠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사회 질서 유지의 최종 책임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곳이 수사, 공소 기관"이라며 "수사 공..

李, 하루 10개·100분에 한개 꼴…'X 러시' 이유는?

이재명 대통령이 5일 하루에만 10개의 SNS 글을 올렸다.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와 정부의 검찰개혁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피력하는 등 대국민 직접 소통으로 국정 동력 상실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5시 기준 엑스(X·옛 트위터)에 10개의 글을 썼다. 이 대통령의 마지막 X 글이 오후 4시 40분에 게재된 점을 감안하면, 이 대통령은 이날 100분에 한개 꼴로 X글을..

李, 與강경파에 연일 경고…"檢개혁 빙자해 인사 좌지우지 안돼"

이재명 대통령이 여권 강경파들을 향해 연일 경고성 메시지를 발신하며 국정 운영 주도권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청와대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청장 후보자에 대한 입장을 상세히 설명한 이후에도 추미애 경기도지사,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강경파들이 김 후보자를 반대하며 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의심하자, 이 대통령은 직접 의혹에 반박하며 더 분명하고 강경한 어조로 이들에게 경고하고 나섰다. 이 대통령은 5일 엑스(X·옛 트..

李 "부동산, 금세 좋아지기 어려워…조금만 기다려 달라"

이재명 대통령은 5일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실망스러우시더라도 여유를 가지고 조금만 기다려 주시기 바란다. 결과를 보고 판단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정부의 부동산 대책을 비판하는 글을 공유하고 "부동산 문제처럼 수십년간 계속된 구조적 문제는 단기처방 몇가지로 금세 좋아지기는 어렵다"며 이 같이 썼다.이 대통령은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저항과 반발에 밀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개혁조치를 끝까지 관..

李 지지율 37.4%…"인사·지뢰 폭발 등 악재로 소폭하락"[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3주 만에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2일 전국 18세 이상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5%포인트(p) 하락한 37.4%로 집계됐다. 부정 평가는 전주보다 0.3%p 떨어진 59.8%를 기록했고, '잘 모름'은 2.8%였다. 리얼미터는 "공소청·중대범죄수..

李 "무책임 극단주의 경계해야…과격한 주장, 이기심에서 비롯"

이재명 대통령은 4일 밤 "좌든 우든, 전방이든 후방이든, 어디서나 무책임한 극단주의를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거짓에 기초하거나 최소한의 근거도 없이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극단주의자, 일명 '무극파'들의 선동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권한을 가지고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는 경우 주장하기보다는 실행하고 결과에 책임져야 한다"며 "책임지지 못할 과격한 주장, 근거..

李, 잇단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철저 조사·대책 마련" 지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시중은행과 제2 금융권의 잇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최근 발생한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 및 대응 현황을 보고 받고 "사안에 대한 엄중한 인식을 갖고 철저한 조사 및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으로 전했다. 최근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시중은행에서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활용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李, 법무장관에 이용철 방사청장 지명…靑 정무수석 최인호

홍익표 靑정무수석 사의 표명…후임에 ‘친노’ 최인호 거론

李 지지율, 전주比 2%p 오른 41%…2주 만에 40%..

김민석 “상처 입으신 모든 분께 죄송”…‘신천지 개입 의..

‘조작기소 특검법’ 본회의 통과…李정부 7번째 특검

다이빙, 韓中 3대 과제 제시…우종순 “주요국 소통 어느..

친청계, 김민석 공개 사과에도 반발…지도부 내홍 격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