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5월 8일(금)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 “프랑스 혁명, 한국 민주주의에도 영향…'빛의 혁명'서 재확인"

이재명 대통령은 2일 프랑스 혁명에서 비롯된 민주주의 가치가 한국의 현대 정치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하며, 불확실한 국제 환경 속에서 한국과 프랑스 간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하루 앞두고 프랑스 일간지 르피가로에 기고한 글에서 "프랑스 혁명에서 비롯된 국민주권의 이상은 한국 민주주의 발전 과정에 깊은 영향을 미쳤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최근 평화적 '빛의 혁명'을 통해서도 국민 주권..

李대통령 "쓰레기 봉투 구매 수량 제한 말 것"…靑 "제한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쓰레기봉투 수급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구매 수량 제한을 하지 말 것', '지역별 조정 등 역할을 해줄 것'을 지시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청와대 관계자 역시 이날 오후 기자들을 만나 "러시아산 나프타가 2.8만t이 들어오고, 쓰레기 종량제 봉투 구매 제한은 없다"고 밝혔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이날 유튜..

李대통령 "한·인니, 자원 안보 협력 확대"(종합)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1일 양국 관계를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국방·방산 협력 고도화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원전, 에너지, 인프라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양국은 에너지, 조선, 핵심광물 등의 협력 확대를 통해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망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李 "양국 존재 서로에 축복"…석탄·LNG 안정 공급 확보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한·인니 정상회담… 李대통령 "자원안보 협력 확대"

한국과 인도네시아가 1일 양국 관계를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국방·방산 협력 고도화를 비롯해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 원전, 에너지, 인프라 등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양국은 에너지, 조선, 핵심광물 등의 협력 확대를 통해 중동전쟁에 따른 공급망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본관에서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

李 “전 품목 수급 점검·핫라인 구축”…공급망 위기 대응 총력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해 전 부처에 주요 품목을 식별·관리하고 일별 수급 및 가격 동향을 점검하는 등 공급망 관리 강화를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품목별 소관 부처는 관련 업계와 핫라인을 구축해 현장과 상시 소통하고 유통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적시에 시행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특히 이 대통령은 지역 간 수급 불균형 가능성을 언급하며 "국가 전체 공급에는 문..

李, 인니와 ‘특별 포괄적 전략동반자’ 격상…"함께 가면 멀리 간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과 국빈 오찬을 갖고 양국 관계를 '특별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프라보워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빈 오찬에서 "이번 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를 최상의 수준으로 격상했다. 더 깊어진 신뢰와 강력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안보·방산·경제·혁신·문화 등 전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산업·투자 협력..

李 “중동 충격 최소화”…인니와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

이재명 대통령은 1일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중동 전쟁 여파에 대응해 에너지 공급망과 자원안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에서 "중동 전쟁 여파로 에너지 공급망과 역내 경제에 미칠 충격이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양국 경제와 국민 삶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과 자원안보 협력을 강화할 필요성이 크다"고 밝혔다.이어 "인도네시아가 LNG와..

전은수 靑 부대변인, 대변인 승진…강유정은 '수석대변인'으로

청와대는 1일 전은수 청와대 부대변인을 대변인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대변인 직을 유지했던 강유정 대변인은 '수석대변인'으로 직함을 변경해 대변인실을 총괄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인사 내용을 발표했다.이번 인사로 청와대 대변인 체계는 '강유정 수석대변인-전은수 대변인-안귀령 부대변인'으로 재편됐다. 기존 강유정·김남준 대변인 체제에서 김남준 전 대변인이 6·3 국회의원 보궐선..

李, '비거주 1주택자 하소연' 보도에 "일시 비거주 세금 감면 가능"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비거주 1주택' 세제 개편 방침과 관련해 "직장이나 자녀 교육 등 불가피한 사유로 거주하지 못하는 경우는 과세 강화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갭투자용이 아니라 주거용인데 직장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일시 비거주하는 경우는 제외됨이 명백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비거주 1주택에 대한 보유세 및 양도세 혜택 축소 검토 과정에서 실수요자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되는 것..

李대통령, 방미통위 위원 4명 임명·위촉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 4명을 임명하며 위원회 정원 7명 중 6명이 채워졌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방미통위 위원 4명에 대한 임명·위촉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통령이 이 임명·위촉을 재가한 위원은 여당이 추천한 고민수 상임위원과 윤성옥 비상임위원, 야당이 추천한 이상근·최수영 비상임위원이다. 김종철 위원장, 류신환 비상임위원만 있던 방미통위는 이들의 합류로 '6인 체제'가 됐..

李, 美 의원단에 중동 대응 협력 요청…'미래형 전략동맹' 공감대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미국 하원의원단을 접견하고 중동 정세 대응과 관련해 미 행정부와 의회가 긴밀히 소통하며 협력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아미 베라 미국 하원 동아태소위원회 간사 등 공화·민주 양당 의원으로 구성된 미 의회 코리아스터디그룹 대표단을 접견해 최근 중동 전쟁과 한미 관계, 한반도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이 국가 경제와 국민 삶에 미칠 충격을 최소..

靑 "李 '긴급재정명령' 언급은 예시…요소 수급 안정됐다"

이재명 대통령이 31일 국무회의에서 '긴급재정명령'을 언급한 것에 대해 청와대는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의 긴급재정명령은 "예시로 든 것"이라고 밝혔다.강 대변인은 "경제 위기나 비상 상황에서는 모든 정책 수단을 동원할 수 있다는 의미"라며 "앞뒤 맥락을 보면 '관료들이 관행에 얽매이지 말고 해결을 위해 적극적이고 자율적인 대안을 내놔라. 그렇게 도출된 대안을 통해 비상한 대응을 위한..

李, 다음달 2일 26.2조 추경 시정연설…10일 본회의 처리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2일 국회를 찾아 26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정치권에 따르면 여야는 전날 추경 처리 일정에 합의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원내지도부는 회동을 통해 "다음달 10일까지 본회의에서 추경안을 처리한다"고 공동 발표했다.합의안에 따라 다음달 2일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3·6·13일 대정부 질문, 7~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정책질의 및 부별..

위급땐 '긴급재정명령'카드 꺼낸다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수급 대응과 관련해 "긴급할 경우 헌법이 정한 긴급재정명령을 활용할 수도 있다. 최대치로 신속하게 과감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대응책을 고민할 때 기존 관행이나 통상적 절차에 계속 의지하는 경향이 있는데, 더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긴급재정명령은 헌법..

李 “중동 상황 조언 듣고 싶다”…美 하원 의원단 접견·한미 관계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중동 정세와 관련해 미국 하원의원단에 협력과 조언을 요청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미국 의회 내 초당적 한국연구모임 소속 하원의원들을 만나 "중동 전쟁으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상황 진전에 대한 의견과 한국에 대한 조언이 있다면 듣고 싶다"고 밝혔다. 이는 중동 상황 장기화로 에너지·공급망 불안이 커진 상황에서 미국의 인식을 공유하고 대응 방향을 모색하려는 취지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한미 관계에..

李 "종량제 봉투값 인상·석유 北반출 가짜뉴스…엄청 대처"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위기 대응 국면에서 확산되는 허위·가짜 정보에 대해 "중대 범죄에 해당한다"며 수사기관의 엄정 대응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 울산 석유비축기지 원유가 북한으로 유입됐다는 부분을 언급하며 "정부의 위기 대응과 관련해 온라인에서 허위 정보가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 최초 유포자를 찾아 신속하고 엄정하게 조치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모두가 대응에 힘을..

李 “보이스피싱 감소·마약사범 송환…범정부 대응 성과"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보이스피싱 감소와 해외 마약사범 송환 사례를 언급하며 범정부 협력 대응의 성과를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 "최근 보이스피싱 전화가 줄어든 것을 체감한다"며 "범정부 통합대응단 출범 6개월 만에 관련 범죄가 감소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송환이 어려웠던 해외 마약사범까지 국내로 데려온 것은 부처 간 긴밀한 협력의 결과"라며 "복잡하게 연결된 사회일수록 국가 간·부처..

李 “재생에너지 전환 속도…안 된다 말고 방법 찾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중동 상황 여파로 에너지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과 관련해 "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며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경제 구조를 방치하면 지정학적 리스크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수밖에 없다. 에너지 전환은 국가적·시대적 과제로, 방향은 이미 정해졌고 얼마나 빠르게 실행하느냐의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전력 수요 관리와 공급..

李 “유류값 상승에도 절제…국민 대응 대단하고 감사"

재명 대통령은 31일 유류 가격 상승 국면에서도 가격 인상을 자제한 주유소와 국민의 소비 절제 움직임을 언급하며 "국민들의 대응이 인상적이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 "유류 최고가격이 조정되면 통상적으로는 곧바로 가격을 올릴 수 있는 상황인데도, 주유소들이 재고 가격 등을 반영해 즉각적인 인상을 자제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법적으로는 일정 범위 내 가격 인상이 가능하..

李 "중동 정세 악화로 경고등…필요시 긴급재정명령 활용"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중동 상황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과 관련해 "기존 관행에 얽매이지 말고 과감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긴급할 경우 헌법상 긴급재정명령까지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13회 국무회의에서 "위기 대응은 통상적인 절차에 의존하기보다 최대한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입법이 필요하면 입법을 하고, 정부가 가진 권한과 역량을 최대치로 활용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최근..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KF-21 ‘전투용 적합’ 판정 획득, K-항공 방산,..

李대통령 “물가안정이 최우선…주요품목 수급 안정에 수단..

李 “개헌 거부 이유 없어”…무산돼도 명분전, 野 책임론..

‘39년 만에’ 개헌 시도 결국 무산…‘우원식의 꿈’ 멀..

이정헌, 12년 묵은 ‘불법건축물 족쇄’ 풀었다…“억울한..

靑, 이란 매체 ‘나무호 타격’ 주장에 “화재 원인 분석..

‘피격이다, 아니다’ 이란 내부도 혼선… 정부 “나무호..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