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0월 29일(목)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靑, 우크라에 “北포로 비공개 합의 어겨…공식 사과하라”

청와대는 27일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공개를 둘러싼 우크라이나 정부의 대응에 대해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했다. 28일 청와대에 따르면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입장전날 문을 통해 "우크라이나 정부 측의 합의에 위반한 일방적 공개와 이에 이은 비공개 합의 사실이 없다는 허위 공보에 대해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며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청와대는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논의하는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측이 먼저..

굵직한 현안 산더미… 李, 이제 '내치의 시간'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연휴와 맞물린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다시 '내치의 시간'을 맞는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사의와 정책실장 공석에 따른 청와대 핵심 인선부터 조희대 대법원장과의 대법관 재제청 갈등,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사고까지 굵직한 국내 현안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다.27일 청와대 등에 따르면 이 대통령이 우선 풀어야 할 과제는 청와대 핵심라인 재정비다. 강 실장은 순방 출국 당일인..

李, 트럼프와 '30분 대좌'… 전작권·핵연료 등 韓美현안 물꼬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답보하던 한미 현안을 정상급 협상 테이블에 올린 뒤 5박7일간의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27일 귀국했다. 예정에 없던 한미 정상회담에서 대미 전략투자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핵추진잠수함 건조 협력과 농축·재처리 등 굵직한 현안을 논의하며 후속 협의의 물꼬를 텄다. 멕시코에서는 7년간 이어진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했다.이날 청와대에 따르면 이번..

李, 북중미 순방 마치고 귀국길…앵커리지서 기자들과 차담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방문으로 이어진 5박7일간의 북중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예정에 없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성사시키고 멕시코에서는 투자보장협정 개정 협상을 타결하는 등 외교·경제 분야의 후속 협력 동력을 마련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공군 1호기를 타고 멕시코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을 출발해 한국으로 향했다. 귀국길 경유지인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는 순방에 동..

북중미 순방 마친 李 귀국…외교 성과 안고 ‘국내의 시간’

이재명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유엔총회 참석과 멕시코 국빈방문으로 이어진 5박7일간의 북중미 순방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25일 멕시코 현지 브리핑에서 이번 순방에 대해 "세계 최대의 다자외교 무대인 유엔총회에 정상이 2년 연속 참석해 국익 증진을 위한 종합 외교의 기회로 적극 활용했다"고 했다. 미국 일정의 주요 장면은 22일 뉴욕에서 전격 성사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었다. 양 정상은..

李, 멕시코서 스트레이키즈 공연 관람..."문화, 국가와 국가 연결"

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 내외가 25일(현지시간) 멕시코 청소년들과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키즈의 공연을 함께 관람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공연에 앞서 멕시코 청년 10명을 만난 자리에서 "K팝을 사랑해 주시는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문화는 사람과 사람을 연결할 뿐만 아니라 국가와 국가도 연결해 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어릴 때 꿈이 대형 공연장에서 이를 즐기는 것이었지만 이루지 못했다. 청소년기에 저도..

靑, 우크라 北포로 공개 논란에 "일관된 원칙 대응"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것을 두고 야권을 중심으로 정부에 대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는 26일 "일관된 원칙에 따라 대응하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는 언급을 내놨다. 비공개가 적절했다는 정부의 기존 입장에 더해 '일관된 원칙'을 언급하며 야권을 중심으로 제기되는 북한군 포로 비공개 비판을 반박한 모양새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방문 계기 멕시코시..

李 “한·멕 무역협정 논의 조속 재개해야”

멕시코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한국과 멕시코 간 무역 협정 논의를 조속 재개해 협력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멕시코시티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린 '한-멕시코 비즈니스 포럼' 축사에서 "양국 간 투자와 첨단 산업 공급망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며 "양국 상호보완적 산업 경제 구조를 감안할 때, 양국 간 무역 협정은 경제협력을 한 단계 더 고도화하는 견고한 기반이 될 것이 분명하다"고 밝혔다.그..

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려와"

청와대는 24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송환 사실을 공개한 것과 관련해 "(사전에) 양해를 구해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순방을 수행 중인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멕시코시티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우크라이나에서 (공개) 전에 우리한테 알려왔다"며 이같이 말했다.이 관계자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연설을 들은 것은 아니다"며 "외교..

李대통령 "국민삶에 환한빛 비추도록 힘껏 뛰겠다"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김혜경 여사와 함께 추석 인사를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유튜브 채널 이재명TV 등을 통해 "어떠한 자격이나 조건 없이, 의견이나 생각의 차이도 가리지 않고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환한 빛이 고루 비춰질 수 있도록 더욱 힘껏 뛰겠다"고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세상 어디에 있든 같은 보름달을 만날 수 있는 한가위"라며 "유례없는 폭염으로 유난히 힘겨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한가위를 맞았다"..

[청와대 B컷] '인뮤페' 만든 李대통령, 홍대 인디신 살린다

"사실 이재명 대통령은 BTS보다 인디밴드에 더 관심이 많아요."이재명 정부가 인디음악 육성을 위해 내년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160억원은 내년 문화·예술에 배정된 전체 예산 5조9372억원 중 0.1%에도 못 미치는 아주 적은 금액이다. 하지만 정부가 인디음악 발전에 쓸 전용 예산을 배정한 것 자체가 처음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매우 의미 있는 금액이라 볼 수 있다. 160억원의 예산 상당 부분은 인디 뮤지션 전용 공연장 조성과 지역..

靑, 유시민 ‘국민 속였다’에 “검찰개혁 의지 왜곡 유감…법적 대응 결정 안돼”

청와대는 24일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을 두고 "국민을 속였다"고 비판한 유시민 작가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공개 반박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일부 언론에서 청와대가 유 작가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데 대해서는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설명..

李 "멕시코와 포괄적 경제협정 논의…FA-50 협력 상호 이익"

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멕시코를 "북미와 전 세계 시장에 진출하는 핵심 전략적 플랫폼"으로 규정하고 한·멕시코 경제협정 협상 재개 필요성을 강조했다. 반도체와 전기차, 항공우주 등 첨단산업부터 FA-50을 앞세운 방산까지 협력 범위를 넓혀 양국 관계를 한층 긴밀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멕시코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공개된 현지 일간지 엘 우니베르살(El Universal)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한국..

16년 만에 멕시코 찾은 李…내일 셰인바움과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북중미 순방 두 번째 행선지인 멕시코에 도착해 2박3일간의 국빈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우리나라 정상으로는 16년 만의 국빈방문으로, 이 대통령은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공급망과 미래산업을 중심으로 양국 협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멕시코 펠리페 앙헬레스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멕시코는 인구 1억3000만 명, 국내총생산(GDP) 1조8000억 달러 규모의..

월가 큰손 만난 李 “韓 투자, 나중엔 ‘왜 안했지’ 할 것”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월가의 주요 금융기관 수장들을 만나 한국의 첨단산업과 자본시장에 대한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뉴욕의 한 호텔에서 열린 '대한민국 투자 서밋 2026'에 참석해 "대한민국이 앞장설 첨단산업 대도약의 길에 동참해 주기를 제안한다"며 "과감한 논의와 결정을 부탁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어 "최근 한국 경제가 글로벌 경제질서의 변화 속에서도 복원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젤렌스키 “北포로 2명 한국에 보내”…靑 “신병처리 확인 어려워”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투입됐다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최근 한국으로 보내졌다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공개했다. 지난해 1월 생포된 지 약 1년 8개월 만이다. 두 사람은 그동안 한국행 의사를 밝혀온 만큼 향후 국내에서 이뤄질 신원 확인과 보호·정착 절차에도 관심이 쏠린다.젤렌스키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연설에서 "최근 북한군 전쟁 포로 2명을 대한민국으로 보냈다"고 밝혔다..

李, 미국서 멕시코로…16년 만 국빈방문 ‘경제외교’

이재명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유엔총회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등 뉴욕 일정을 마치고 순방 두 번째 방문국인 멕시코로 향했다. 한국 대통령의 멕시코 국빈 방문은 16년 만으로, 이 대통령은 교역·투자 확대와 에너지·광물 공급망 등 실질 경제협력 강화에 나선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뉴욕 JFK 국제공항에서 공군 1호기를 타고 멕시코로 출국했다. 강경화 주미대사와 차지훈 주유엔대사, 김상호 주뉴욕총영사 등이 이 대통령 부부..

李 “농지투기 막아야…저항·반발에도 전수조사 회피 안 해”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정부가 추진하는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해 "저항과 반발 때문에 모든 정부가 회피했지만 저는 회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농지 투기 방지와 제대로 된 농지 활용을 위해 농지 전수조사는 꼭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경자유전과 이를 지키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헌법, 즉 국민의 명령"이라며 농지 전수조사의 필요성을 강조..

트럼프 "골프 한번 해야는데" …李 "12월 마이애미가 좋겠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22일(현지시간) 30분 정상회담은 예고 없이 갑작스럽게 성사됐다.청와대는 이 대통령의 미국 뉴욕 출국 전까지 한미 정상회담 일정을 잡지 못했지만, 한미 투자협의가 진전되면서 두 사람의 회담이 즉석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기자들과 만나 회담 성사 과정에 대해 설명하며 "상당히 곡절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서울에서 (순방 일정)..

靑, 조희대에 3차 반박…"평범한 시민 관점에서 공문 이해하라"

청와대는 23일 "'제청 과정에 절차적 흠결이 존재한다'는 사유는 수긍하기 어렵다'"고 하며 재제청 요구를 거절한 조희대 대법원장을 향해 "건전한 상식을 가진 평범한 시민의 관점에서 공문 내용을 이해하고 국민들의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조속히 후속 절차를 취해 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다.청와대와 대법원장이 대법관 제청 문제를 놓고 신경전을 이어가면서 갈등이 격화하는 모습이다.청와대는 이날 조 대법원장의 2차 입장문에 세 번째 공지를 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유시민, 대통령 또 비판 “尹 자기 집 다 해체했는데,..

靑 “모자보건법 시행령 개정 추진…더 절실한 산모 공공조..

北, 17일 만에 단거리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군사회담..

李, 與중진과 만찬…“집권 여당 말·행동 책임 있는 모습..

李대통령 또 때리는 유시민…친명 “이 정도면 막 가자는..

진성준 “美 비자 발급 거부…강력한 유감”

한미 안보협의회의, 내년 초로 연기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