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3일(토)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李, 13일 美베센트·中허리펑 접견…미중회담 앞두고 정세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일 미·중 정상회담 사전 조율 차원에서 방한하는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를 각각 접견한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2일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내일 베센트 장관의 예방을 받아 접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어 청와대는 허 부총리와의 접견 일정도 공개했다.청와대에 따르면 베센트 장관과 허 부총리는 오는 14~15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정상회담..

李 "장기 추심, 약탈 금융" 직격에… "상록수 채권 매각" 백기든 금융사

이재명 대통령이 2003년 카드대란 수습 과정에서 만들어진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의 고금리 추심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제도 개선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의 공개 질타 직후 주요 금융사들은 상록수 보유 지분을 정부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카드대란 당시 발생한 장기 연체 채권 문제를 거론하며 "필요하면 입법을 해서라도 해결 방안..

靑경청수석, '피살 고교생' 유가족 위로…"못 지켜드려 죄송"

청와대가 '광주 고교생 흉기 피살사건' 사망 피해 학생 유가족과 부상 학생을 만나 위로했다. 청와대는 전성환 경청통합수석이 전날인 11일 사망한 고교생 A(17)양의 자택을 방문해 유가족을 만난 뒤, 사건 현장 인근의 피해자 추모 공간을 찾았다고 12일 밝혔다. 전 수석은 A양의 유가족을 만난 자리에서 "못 지켜 드려 죄송합니다"라며 국가를 대신해 깊은 사죄의 뜻을 전했다. 또 A양의 남동생에게는 "힘을 내 누나 몫까지 열심히..

원유·물가불안 차단 고삐… 野공세 돌파 나선 靑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된 HMM '나무호' 사건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부의 외교안보 위기관리 능력을 가늠할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국민의힘이 정부의 은폐·축소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 수위를 높이는 가운데 청와대는 공격 주체를 예단하기보다 원유 수급과 물가 불안 등 국내 파장 차단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다.12일 청와대에 따르면 정부는 나무호 피격 사건을 국제 해상 안전과 국민 보호 차원의 중대 사안으로 보고 대응하고 있다. 위성락 국가안..

靑, 김용범 ‘국민 배당금’ 제안에 "내부 논의와 무관한 개인 의견"

청와대는 12일 김용범 정책실장이 제안한 '국민 배당금' 구상과 관련해 청와대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정책실장이 소셜미디어에 게재한 내용은 청와대 내부 논의나 검토와 무관한 개인 의견"이라고 밝혔다.앞서 김 실장은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차원이 다른 나라: AI 시대 한국의 장기 전략'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인공지능(AI) 시대 한국 경제의 구조적 변화 가능성과 새로운 분배 원칙의 필요성을..

李, 성착취물 운영진 강제귀국에 “해외 숨어도 반드시 엄벌"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 운영진 추가 검거와 관련해 "이런 짓을 하고 해외로 숨어도 강제 귀국시켜 반드시 엄벌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성범죄와 국정 관련 허위정보 유포를 모두 사회 공동체를 훼손하는 중대 범죄로 보고, 수사와 차단 조치를 강화하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불법 촬영물 유통 사이트 운영진 검거 관련 내용을 공유하며 "불법 성착취물 사이트를 폐쇄하고 운영진을 해외에서..

李대통령, 상록수 '원시적 약탈금융' 질타에…금융사, 지분 일제 매각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2003년 카드대란 당시 부실채권을 정리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가 막대한 이자로 채무자들을 집요하게 추심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필요하면 입법해서라도 해결 방안을 찾아보라"고 주문했다.'원시적 약탈금융'이라고 한 이 대통령의 강한 질타에 KB국민은행,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신한카드, 우리카드 등은 이날 자사가 보유한 상록수 지분을 '새도약기금'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각각 밝혔다. 새도약기금은..

李 "죽을 때까지 이자 10배 20배…사람 어떻게 살라는 거냐"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2003년 카드대란 당시 부실채권을 정리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의 폐해를 지적하며 "필요하면 입법해서라도 해결 방안을 찾아보라"고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카드 이용자 중에 연체된 사람들은 지금까지 20년이 넘도록 이자가 늘어서 몇천만 원이 몇억 원이 됐다고 하더라. 사람이 어떻게 살라는 거냐"라고 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당시 연체 채무자들, 가입..

李 "투자로 잠재력 키울 시기…적극재정으로 경제 대도약 발판 닦아야"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지금은 투자를 통해 잠재력을 키울 시기이며, 투자를 하면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며 "정부는 적극 재정을 통해 국민 경제 대도약의 발판을 닦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겸 비상겨제점검회의에서 "이런 기조를 바탕으로 하반기 경제성장 전략 수립과 내년도 예산 편성에 임해달라"며 이같이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은 위기다. 이런 위기 시대에는 아끼는 것도 중요..

李 “계곡 불법시설은 쌓여있는 적폐…국민에 바가지 씌우는 것"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하천과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재조사와 관련해 "계속됐다는 이유로 잘못이 잘못 아닌 건 아니다"라며 여름 행락철 전 정비 속도를 재차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제21회 국무회의 겸 제8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행정안전부의 계곡 정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정부 수립 이후 계속 방치돼 왔던 것 아닌가. 말이 안 되는 일인데 과거부터 해왔던 일이라는 이유로 당연한 것처럼 여겨졌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

김용범 "AI 과실 전국민에 환원돼야"…삼전노조 운명의 날 '국민배당금' 띄웠다

정부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따른 초과이익을 사회와 공유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에 곧 착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시민운동가 시절부터 설파한 '기본소득' 개념이 AI(인공지능)로 촉발된 반도체 기업의 역대급 호황과 맞물리며 정부의 관련 논의가 본격화될지 주목된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전날인 11일 저녁 페이스북에 '차원이 다른 나라: AI 시대 한국의 장기 전략'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AI 시대 기업 초과이윤의 사회적 분배 방..

李 “원시적 약탈 금융 서민 목줄 죄…돈이 최고지만 과유불급”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카드대란 당시 부실채권 정리를 위해 설립된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의 장기 채권이 정부의 새도약기금 대상에 포함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과 관련해 해결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보도를 공유하며 "아직도 이런 원시적 약탈 금융이 버젓이 살아남아 서민의 목줄을 죄고 있는 줄 몰랐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관할 당국은 왜 이런 부조리를 발견조차 못하고 있었을까요"라..

"비거주 1주택 토허 예외"...李 매물잠김 해소 승부수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이후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토지거래허가 예외 방안 추진에 힘을 실었다. 최근 시장에서 '매물 잠김' 우려가 커지자 세입자가 있는 비거주 1주택자에게도 매도길을 열어 시장 안정을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11일 청와대에 따르면 정부는 세입자가 있는 비거주 1주택자에게도 토지거래허가 예외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앞서 정부는 다주택자 매물을 무주택자가..

靑 "초기 파공 있단 보고 못 받아…판단 어려웠다"

청와대는 11일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 HMM 나무호 폭발에 대해 초기에 피격 가능성이 낮다고 본 것에 대해 "당시 파공이 있었다는 보고를 받지 못했고, 침수가 없어 전체적으로 어떤 판단을 내리기 어려웠다"고 밝혔다.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래서 그때 우리가 판단을 잘못 내린 건 아니고 판단을 내리지 않았던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앞서 외교부는 지난 10일 나무호 폭발 원인이 외부 공격에 따른..

靑 "나무호 공격 '강력 규탄'…이란 관련 여부는 '미지의 영역'"(종합)

청와대는 11일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 HMM 나무호가 '미상의 비행체'로부터 공격을 받은 데 대해 "민간 선박에 대한 공격 행위는 정당화되거나 용납될 수 없다는 입장으로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다만 공격 주체가 아직 특정되지 않은 만큼,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적절한 수준의 대응에 나서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일각에서 이번 피격 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주도하는 다국적 연합체 '해양자유연합'(Maritime Freed..

李 “대선 결선투표 도입 땐 선호투표제도 논의될 것”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장 후보 선출 과정에 선호투표제가 도입된 것과 관련해 "우리나라도 대선 등의 선거에서 결선투표제를 도입할 경우 선호투표제 동시 도입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자신의 엑스(X·구 트위터)에 민주당이 차기 국회의장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에서 선호투표제가 왜 도입됐는지 묻는 글을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이 대통령은 "선호투표제는 제가 민주당 대표일 때 결선..

강훈식 “물가와의 전쟁 이제부터…국제유가 빌미 가격 인상 차단”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일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불안 가능성과 관련해 "물가와의 전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각오로 국제유가 상승을 빌미로 한 과도한 가격 인상을 차단하라"고 지시했다.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강 비서실장이 이날 오후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서민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하라고 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강 비서실장은 "중동전쟁 발발 이후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유류세 인하, 추가 원..

靑 "나무호 폭발 이란 관련 여부, 현재로선 미지의 영역"

청와대는 11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HMM 나무호' 폭발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됐지만 공격 주체를 예단하지 않고, 조사 결과가 나오면 이에 따른 적절한 수위의 대처를 하겠다고 밝혔다.우리 선박 피격에 따라 미국이 주도하는 다국적 연합체 '해양자유연합'(Maritime Freedom Construct·MFC) 참여 가능성이 일각에서 거론되는 것에 대해서는 "꼭 그렇게 직접 연결시킬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하며 선을 그었다. 일반 상선..

靑, 나무호 피격 확인에 고심…美'항행자유구상' 참여하나

'HMM 나무호' 폭발 사고 원인이 외부 공격으로 확인되면서 청와대가 후속 대응에 고심하고 있다.청와대는 나무호 공격 주체가 아직 확실하게 규명되지 않은 만큼 정확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우리 선박 26척과 선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리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대응책 마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11일 청와대에 따르면 국가안보실은 전날인 10일 오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회의를 열고 나무호 피해 사건과 관련해..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 IFJ 집행위원 선출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이 국제기자연맹(IFJ)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11일 한국기자협회에 따르면 박 회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국제기자연맹(IFJ) 창립 100주년 기념 세계총회에서 3년 임기(2026~2029년)의 집행위원으로 선출됐다. 박 회장은 선거 유세와 정견 발표에서 "언론계까지 포함하는 기술변화와 유튜브, 플랫폼 중심의 정보 환경이 급속한 확산 기류에서 저널리즘의 검증 역할과 공적 책임이 중요하다"며 "허..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조정식 신임 국회의장, 핵심 참모진 진용 완성

李대통령 “韓·伊 최적의 파트너…글로벌 불확실성 함께 헤..

李 경제외교 국빈방문 동행한 이재용…“더 열심히 해야죠”

우재준 “장동혁 사퇴 공감 의원 70~80%…몰아내기보다..

장동혁 “부정선거 외치는 순수한 청년들, 음모론 프레임..

李, 체코전 역전승 대표팀에 “韓 축구 전력 보여주길”

특별 전략적 동반자 된 韓·伊…AI·우주·아프리카 협력..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