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안전도 공급망 시대…아태 국가들 “규제 협력 강화해야”
기후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미세플라스틱 위험 등 새로운 위해요인이 늘어나는 가운데 각국 식품안전 규제기관장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단순 기준을 넘어 인공지능(AI), 디지털 규제과학, 차세대 위해성평가(NGRA), 글로벌 HACCP 상호인정 체계까지 공동 대응 범위를 확대하는 계획이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 호텔나루 엠갤러리에서 제4회 아시아·태평양 식품규제기관장 협의체(APFRAS·아프라스) 2026을 개최했다. 올해 회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