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갤러리 플러스서 뉴욕 최대 미술관 작품 본다…LG전자-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파트너십 체결
LG전자가 일상에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아트 콘텐츠 서비스 'LG 갤러리 플러스'를 통해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명화들을 제공한다.25일 LG전자는 최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매년 700만여명이 방문하는 뉴욕 최대 미술관으로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에드가 드가 등의 200만점 작품 컬렉션이 있다.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LG 갤러리 플러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