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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 1일(월)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한화, 우주 꿈나무와 NASA 전 부국장 만남의 장 마련

국내 우주 꿈나무들과 세계적인 우주 탐사 리더인 파멜라 멜로이 전(前) NASA 부국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멜로이 전 부국장은 한화 '우주의 조약돌' 특별 프로그램에서 수료생 및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우주 탐사 경험과 미래 비전을 직접 전했다.22일 한화에 따르면 전날 21일 대전 KAIST 본원에서 열린 우주의 조약돌 특별 프로그램에 멜로이 전 부국장이 참석했다.우주의 조약돌은 한화그룹의 우주 사업 협의체인 '한화 스페이스 허브'와 KAIS..

에어메터, 공기 중 미생물 감지 '소형 센서화' 성공

국내 스타트업에서 공기 중 미생물(세균·곰팡이·바이러스 등)을 실시간 탐지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하고 이를 소형센서화하는데 성공했다. 미생물 입자는 인류에 치명적인 감염병의 원인이거나 호흡기 질환자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조기 발견이 중요하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에어메터가 개발한 미생물 센서는 자외선 단파장 광원을 이용해 미생물 입자에서 나오는 극미량의 형광을 실시간으로 광학검출한다. 에어메터는 그동안 군수용 생물학전 방어무기로 활..

한미정상회담에 재계 총출동…조선·반도체·원전 전방위 협력

한미정상회담에 경제사절단으로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인들이 동행한다.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이끌 조선업 외에도 반도체, 원전 등 주요 기업 총수들이 경제협력에 나선다. 21일 재계에 따르면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방산업' 베팅 대한항공, LIG와 1.8조 규모 전자전기 출사표

대한항공이 '하늘 위 두뇌싸움'으로 불리는 전자전 분야에 본격 뛰어들었다. LIG넥스원과 함께 공군의 전자기 스펙트럼(EMS) 전력 확보를 위한 '전자전기(Block-I) 체계개발 사업' 수주전에 참여하면서다. 정부가 약 1조8000억원을 투입하는 이번 사업은 공중전에서의 정보 우위를 확보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대한항공은 50여년간 축적한 항공기 개발·정비 역량을 바탕으로 방산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려는 행보에..

최태원 "성과급 많다고 행복해지나… AI 가지고 놀아야 혁신"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천포럼 마지막 메시지는 개개인의 혁신과 행복을 위한 전제였다. AI(인공지능)를 갖고 놀 정도로 친숙해져야 혁신과 성공이 가능하고 당장 5000% 성과급을 받는다고 해서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게 요지다. 예컨대 AI를 철저히 내재화하고 공동체의 행복을 고려하라는 얘기다. 21일 SK그룹에 따르면 전날 마무리세션 'AI 시대 경쟁력 확보 방안'에서 최 회장은 "앞으로는 우리가 하는 업무의 대부분이 AI 에이전트로 대체될..

한미 원전동맹 탄력… K원전 기술력·역량 세계에 알린다

미국 원전 시장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국내 원전 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업계는 향후 한미 원전 동맹을 바탕으로 한국의 원전 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21일 원전 업계에 따르면 다음 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관세협상 후속 논의와 우리 기업들의 미국 투자 및 원전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미국 원전 시장 진출과 관련해 원자력 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와 한수원..

해상풍력 호황 타고… 해저케이블 강자로 뜨는 LS전선

LS전선이 해저케이블을 앞세워 재생에너지 전환의 최대 수혜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대규모 해상풍력 프로젝트에서 성공적으로 케이블을 설치하고, 해외 시장에 진출하는 등 사업 경험을 쌓아가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호남에서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수도권으로 송전하는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 사업에도 LS전선의 초고압직류송전(HVDC) 케이블 적용이 거론되고 있다. 현실화 한다면 재생에너지 생산과 송전 프로젝트라는 두 마리 토끼..

삼성, 애플 안방 美 점유율 맹추격… 갤럭시 존재감 심상찮다

삼성전자가 애플의 안방인 미국을 포함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빠르게 확대 중이다. 폴더블 시리즈의 판매 호조와 지역별 프리미엄 시장 공략 성과가 겹치면서 '갤럭시' 브랜드의 존재감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21일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미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전년 대비 8%포인트 증가한 3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애플은 56%에서 49%로 떨어지며 양사 격차는 1..

제2회 사회적가치페스타…올해는 AI가 '핵심'

AI·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을 활용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려는 기업과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인다.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꾸려진 국내 최대 민관 협력 행사 '사회적 가치 페스타'에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더 확대된 규모로 개최될 사회적가치페스타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하에 재난부터 질병까지 예방하는 신기술이 총망라될 전망이다. 20일 대한상공회의소는 오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사회적..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AI로 일하고 성장하는 기업 되자"

노태문 삼성전자 DX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이 AI로 일하고 성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노 부문장은 이날 'DX 부문의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열린 타운홀 미팅 '2025 DX 커넥트'에서 "AI를 중심으로 비즈니스의 근본을 혁신하고, AI로 일하고 성장하는 'AI 드리븐 컴퍼니'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이번 행사는 노 부문장이 지난 4월 직무대행에 오른 뒤 처음 참석한 부문 타운홀이다. 노 부문장은 행사에..

기록적 폭염에 단열필름 주목…공공기관·대단지 아파트 수요 급증

기록적인 폭염이 해마다 반복되면서 주택과 상업시설의 에너지 절감 대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공공기관과 대형 아파트 단지 중심으로 고성능 단열필름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건축용 단열필름 전문기업 솔라메이트는 관련 시공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전국 평균 기온이 예년보다 2~3℃ 이상 높아지며 냉방비 부담이 커지고, 실내 쾌적도 관리에 대한 관심이 크게 확대됐다. 전문가들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단순..

고려아연vs영풍·MBK 분쟁 재점화…대외 입지 굳히는 최윤범

고려아연과 영풍-MBK파트너스 연합 간 분쟁이 재점화되고 있다. 영풍-MBK 측은 지난해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벌어진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 등에 대해 최윤범 회장을 비롯, 회사 측 이사진이 손해를 끼쳤다며 소송을 진행 중이다. 반면 최윤범 회장은 최근 재계 활동에 동참하는 등의 적극적 현장 행보로 대외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하반기 이들의 행보와 소송 결과에 따라 내년 고려아연 이사진 선임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21일 업계에 따르..

㈜유클리드소프트, ABC 부트캠프 데이터 탐험가 7, 8기 성과발표회 성료

㈜유클리드소프트는 지난 14일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시사실에서 개최된 ‘ABC 부트캠프 데이터 탐험가 7, 8기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ABC 부트캠프 데이터 탐험가 과정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ESG 지원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여자들이 일주일간 직접 기획하고 수행한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결과와 성장 경험을 나눴다. 이번 성과발표회에는 약 70명의 학생이 참여해 3..

한국수소연합, 칠레와 55조원 규모 '그린수소 공급망' 협력 논의

한국수소연합과 한국무역협회가 칠레와의 청정수소 프로젝트 협력을 위해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21일 한국수소연합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한-칠레 수소에너지 투자 기회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칠레 투자청과 주요 프로젝트 개발사의 방한을 계기로 추진됐다. 양국의 민관 관계자들이 대규모 청정수소 프로젝트 투자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한국 측에서는 정석진 한국수소연합 사무총장과 김기현 한국무역협회..

NC AI '돈 버는 AI' 선례 될까…"외부 매출 확대, 지금부터가 관건"

AI로 돈을 벌 수 있을까. NC AI가 의미 있는 실적을 내며 '수익형 AI'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21일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NC AI는 올해 상반기 매출 136억원, 영업이익 24억원, 순이익 20억원을 기록했다. 순이익률은 약 15%로 적자를 면치 못하는 다수 AI 기업들과는 뚜렷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올해 1분기만 해도 매출 49억원, 영업이익 3억원에 그쳤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셈이다.이 같은 실적 성장에는..

코나아이, 민생소비쿠폰에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 인기 폭발

핀테크 기업 코나아이가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과 연계한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로 거래액 급증 효과를 거뒀다. 지역사랑상품권 기반의 공공생활 플랫폼을 통해 소상공인 수수료를 줄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21일 코나아이에 따르면 소비쿠폰 시행 전후 3주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공공배달서비스는 거래액이 167.6% 증가했고, 전통시장 장보기서비스도 127.5% 늘었다. 커머스 부문 역시 79.1% 성장했다.지역별..

“시민들의 발걸음, 유기견에게 희망이 되다” 생활건강체육진흥회, ‘제1회 유기견 기부런 챌린지’ 성료

생활건강체육진흥회는 ‘유기견을 위한 기부런’을 지난 16일 태평공원과 탄천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에도 시민들이 즐겁게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비교적 선선한 저녁 시간대에 2시간 동안 자유로운 러닝 또는 반려견과의 산책 형식으로 마련됐다. 총 50명이 참여하였으며, 참가자들의 발걸음이 모여 총 348.07km를 달성했다. 특히 이번 기부런은 운동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

티빙,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서 '대탈출' 현장 부스 운영

티빙은 '2025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에 참여해 대표 콘텐츠를 활용한 체험 부스와 극장 상영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시가 공동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코리아국제스트리밍페스티벌이 주관한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과 파라다이스호텔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OTT 어워즈, 콘텐츠 투자 쇼케이스, 시리즈 상영, OST 콘서트 등으로 구성된다.티빙은 22..

[포토]김연아, 쿠첸 '123 밥솥' 출시 기념 행사 참석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국내 최고 2.2 초고압 '123 밥솥' 출시하고 21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신제품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열린 '123 밥솥 출시 기념 미디어데이'에서 전 피겨선수 김연아가 행사에서 광고 모델인 전 피겨스케이트선수 김연아가 신제품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 사의 표명..."청도사고 책임 통감"

한문희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경북 청도군 무궁화호 사상 사고에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21일 코레일은 한 사장이 이번 사고에 책임을 통감한다는 취지로 국토교통부에 사의를 전했다고 밝혔다. 한 사장은 "철도 작업자 사고 발생에 대해 유가족과 국민께 깊이 사과드리고,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고현장에서 사의를 표명했다.윤석열 정부 때인 2023년 7월 취임한 한 사장은 내년 7월 23일 임기가 끝날 예정이었다.앞서 지난 19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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