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4월 25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인간·로봇 협업체계로… 현대차, 제조 패러다임 전환 승부수

정의선 회장이 제시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미래 청사진은 '인간 중심 AI 로보틱스 전략'이다. 인간과의 파트너십 속에서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을 통해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제고한다. 현대차그룹은 연구개발(R&D), 소프트웨어 및 AI, 디자인, 첨단 제조 전반에 걸친 그룹의 역량을 활용해 다음 시대로의 글로벌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1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정의선 회장은 이달 13~17일(현지시간..

“전력감독원, 재원과 법률 마련으로 전문성·독립성 강화해야”

정부가 전력망 전문 감독기구인 '전력감독원'을 신설해 전력망 기술기준(그리드코드) 고도화에 나선다. 계통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투명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선 별도의 전력감독기관 설립이 꼭 필요하지만, 제도의 안착 여부는 초기 단계의 전문성과 독립성 확보에 달려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제언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서울스퀘어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등 유관기관 및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전기화 시대의 그리드 코드와 전력 거버넌스'..

[취재후일담] 포스코, 하청 직고용에서 엿보이는 '국민기업'의 무게

포스코가 최근 약 7000명 규모 하청 인력의 직고용을 추진하면서 노동관련 법규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대승적 결단'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다만 일각에선 우려도 적지 않은데요. 하청노조는 정규직 수준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는 반면, 정규직 노조는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 입장에선 어느 한 쪽도 완벽히 만족시키기 힘든 난감한 상황입니다.포스코가 이런 파장을 충분히 인지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청노조의 직고용 요구에..

AI로 부활한 SK 경영철학… "창업세대 패기·지성 DNA 나누자"

SK그룹이 창립 73주년을 맞아 고(故) 최종건 창업회장과 고 최종현 선대회장의 모습을 인공지능(AI)으로 복원했다. 거시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창업 세대의 '패기'와 '도전' 정신을 되새겨, 주력 사업의 과감한 투자와 고강도 사업 재편(리밸런싱)이라는 투트랙 전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14일 SK그룹에 따르면 두 회장의 생전 어록과 경영 일화를 담은 5분 분량의 AI 영상이 지난 13일부터 사내방송 등을..

'7000명 직고용' 포스코의 상생경영 실험… 기대반 걱정반

포스코의 협력사 직원 7000여 명 직고용은 새로운 노사 관계 실험으로 평가된다.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법)' 시행에 따라 노사 리스크 관리가 중대한 과제로 부상하면서, 포스코는 직고용 카드를 꺼내 선제 대응에 나섰다.이번 결정은 장기간 이어진 노사 갈등에 변곡점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전 관리 강화와 고용 안정성 확대 등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다만 복잡해진 노사 구조 속에서 임금 체계 산정과 '정..

정왕국 SR 대표 "9월 1일까지 철도 통합…마일리지 도입 검토"

정왕국 에스알(SR) 대표이사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의 통합을 다섯달 안으로 마무리지을 수 있다는 의지를 전했다. 다만 통합 이후에도 이전의 경쟁 요소를 유지, 현 체제의 순기능을 지킬 필요는 있다고 강조했다.정 대표는 14일 국토교통부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정부가 정한 로드맵에 따라 9월 1일까지 통합이 어렵지 않을 것"이라며 "(기관 통합을) 공기업 수장으로서의 소임이라 생각하고 정부 계획에 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정부가 지난해 말..

카카오모빌리티-코레일, AI 기반 철도 안전 기술 협력

카카오모빌리티가 한국철도공사와 '인공지능(AI) 기반 철도 안전 및 서비스 혁신을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14일 카카오모빌리티는 한국철도공사와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엔 김태승 코레일 사장과 류긍선 카카오모빌리티 대표이사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열차 운행 데이터와 AI 기술을 융합해 이용자 중심의 지능형 철도 모빌리티를 구현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승차권 예매 정보, 역세권 교통 정보 등..

석유화학특별법 시행령 의결…인허가·공정거래 특례 마련

산업통상부가 석유화학 산업의 구조 개편을 뒷받침하기 위한 제도 정비를 완료했다. 정부는 기업들의 사업 재편과 고부가가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간소화하고 규제 특례를 구체화했다.산업통상부는 석유화학산업특별법 경쟁력 강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볍법 시행령 제정안이 1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시행령은 지난해 12월 30일 제정된 석유화학 특별법에서 위임한 사항을 구체화한 것으로, 사업 재편 과정에서 기업 부담을 줄이고 신속..

르노코리아 CEO "내년 SDV·내후년 차세대 EV…부산공장, 글로벌 허브로"

르노코리아가 국내 시장에서 재도약을 위한 승부수를 띄운다.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도입과 전기차 생산 확대가 중심 축이다. 내년 SDV 출시를 시작으로 2028년 부산공장에서 차세대 전기차를 생산하고, 2029년까지 매년 신차를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사장은 1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를 '퓨처레디' 전략이라고 명명하며 이같이 밝혔다.우리나라가 최근 르노그룹이..

코오롱 소재사업 단일화, 주가 희석 우려…실적으로 정면 돌파하나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자회사 코오롱ENP를 흡수합병하며 소재산업 단일화에 나섰다. 오는 16일 신주 상장을 앞둔 가운데 합병 과정에서 제기된 주주 가치 희석 논란을 향후 실적 성장세가 상쇄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이번 합병을 통해 코오롱ENP 주식 1주당 신주 0.1919531주를 배정하며 총 242만6941주의 보통주 신주를 발행한다. 이에 따라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총 발행 주식 수가 약 3271만 주로..

유심 교체 첫날 18만명… LG유플러스, '고객 안심' 총력전

LG유플러스가 가입자 식별번호(IMSI) 체계를 정비한 이후 진행한 유심(USIM) 교체 및 업데이트를 진행, 첫날만에 18만명 이상이 새 유심을 발급받았다. 초기에 교체 수요가 몰리면서 일부 처리 지연 등이 있었지만, 예약제 운영 등으로 큰 혼란은 없었다는 설명이다. 첫날부터 많은 인원이 유심을 교체하면서 초기 대응을 효과적으로 진행했다는 평가가 나오는 한편, 가입자 불안 심리도 예상보다는 컸다는 분석이 나온다. LG유플러스는 보안 체계..

BYD코리아, 11개월 만에 1만대 돌파… 수입차 최단 기록

BYD코리아가 수입차 업계 최단 기록으로 국내 누적 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 제품 경쟁력과 네트워크 확장을 동시에 추진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BYD코리아는 3월 기준 국내 누적 판매 1만75대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첫 고객 인도를 시작한 이후 11개월 만으로 기존 수입차 브랜드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이 같은 성과는 공격적인 라인업 확대가 뒷받침했다. 브랜드 출범 이후 소형 SUV '아토3'를 시작으로 중형 세단 '..

중부발전, 보령시와 공공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사업 추진 맞손

한국중부발전은 보령시와 '공공주차장 태양광 의무화 설치 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상생 에너지 모델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전일 보령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은 사업 타당성 검토와 재원 조달, 유지관리 책임을 지고, 주민과 지역 기업이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실행계획 수립을 담당한다. 보령시는 공공주차장 사용 허가와 행정 지원, 인허가 협조·발전소 관리·감독 업무를 맡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대한항공·아시아나, 자선 달리기 행사로 난치병 아동 지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말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양사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선 달리기 행사를 열었다. 14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양사 객실승무원 및 본부 임직원 1500명은 이날 인천 중구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열린 자선 달리기 행사 '위런(We Run)'에 참가했다.행사는 양사 통합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미국 항공기 제작사 보잉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는 순위를 측정하지..

기후부,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 16일부터 시행

낮 시간대 전력 소비를 촉진하는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개편안이 16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 평일 11~15시에 적용되던 최고요금이 중간요금으로, 저녁 18~21시였던 중간요금이 최고요금으로 적용되도록 변경된다고 밝혔다.개편안은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생산 전력이 많은 낮 시간에 전기를 충분히 활용하고 저녁 시간대의 소비를 줄여 에너지 위기를 극복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우선 전력 소비가 많은 산업용과 전기차 충전에 적용..

산업부 "중동과 원유 공동비축 논의"…대체원유 확보 ‘지렛대’로

정부가 중동 산유국들과 우리 석유 비축기지 활용을 위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는 이번 '전쟁 추경'에 기존 비축유 설비 확충을 위한 예산도 추가로 확보했다. 우리나라의 비축유 설비 활용은 중동 국가들과의 대체 원유 확보를 위한 협상 과정에서도 레버리지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양기욱 산업통상부 산업자원안보실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동전쟁 대응본부 일일브리핑에서 "우리나라의 비축기지를 사용하고 싶어하는 나라들이..

에쓰오일, 완도 화재 순직 소방관 유족에 총 6000만원 지원

에쓰오일이 전남 완도 공장 화재 진압 과정에서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을 전달한다.14일 에쓰오일은 완도소방서 소속 故박승원 소방위와 故노태영 소방사의 유가족에게 각각 3000만원씩 총 6000만원의 위로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두 소방관은 12일 오전 8시 30분경 전남 완도군 소재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 작업을 수행하던 중 사고로 순직했다.에쓰오일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희생된 소방관들의 헌신에 깊은 애도를 표..

이노션, 3년째 중랑천 생물다양성 증진 기여

이노션은 지난 11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임직원과 가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야생동물쉼터 조성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중랑천 일대의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서식지 정비에 집중했다. 참가자들은 자라가 보다 안전하게 번식할 수 있도록 모래·자갈을 활용한 산란터를 조성했다. 야생동물쉼터 내 연못 3곳의 노후 울타리를 정비하고, 벌·나비 등 곤충..

한미반도체, 김민현 사장 부회장 승진

한미반도체가 김민현 사장의 부회장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임 김 부회장은 1996년 한미반도체에 입사해 2011년 부사장, 2014년 사장을 거쳐 이번에 부회장으로 승진하며 30년간 회사의 핵심 사업을 총괄해 왔다.한미반도체 이전에는 1986년 삼성전자 해외영업부를 시작으로 반도체 산업에 첫발을 내딛었으며, 1992년 로얄소브린 코리아 지사장을 역임했다.한미반도체는 AI 반도체 시장의 핵심인 HBM(고대역폭메모리)용 TC 본..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로 탄소배출권 사업 확대

LG전자가 고효율 히트펌프를 통해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을 확대한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기 히트펌프를 확대해 제품 사용 단계 탄소배출을 줄이고, 이 효과만큼을 탄소감축 크레딧으로 인정받는 형태다.14일 LG전자는 국제 탄소배출권 인증기관인 골드스탠다드에 '고효율 히트펌프 기술을 활용한 연료 전환 기반 탄소감축 프로젝트' 등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의 탄소인증제를 통해 자발적 탄소배출권 사업을 진행중인 가운데, 국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이진숙 대구시장 불출마 선언…“좌파에 못넘겨, 국힘 후보..

남양주 유흥업소 호객꾼, 10대 흉기로 찔러…살인미수 구..

부산 미분양 해소 나선다…취득세 감면 50%로 확대 추진

미·이란 협상 기대에 유가 하락…5거래일 만에 내림세

청주 자동차 정비업소 불…20분 만에 진화

BTS ‘스윔’, 英 차트서 장기 흥행…5주 연속 톱10..

NH투자증권, 단독대표서 각자대표로…지배구조 전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