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1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2026 신년사]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 "선택과 집중 통한 체질 개선"

LG헬로비전이 고객 관점에서 상품과 서비스 경쟁력을 재점검하고 경영 효율화를 통해 2026년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는 2일 2026년 신년 영상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송구영 대표는 지난 한 해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업 경쟁력과 기본기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병오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신년 영상은 이날 오전 온라인을 통해 전 임직원에게 공유됐으며 송..

데이비드 도니 플랙트그룹 CEO "삼성과 협력해 글로벌 공조시장 리더로 도약"

삼성전자가 독일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을 인수하며 글로벌 공조시장 진출을 본격화한 가운데, 플랙트그룹의 데이비드 도니(David Dorney) 최고경영자(CEO)가 향후 사업 전략과 비전을 밝혔다.데이비드 도니 CEO는 20년 이상 글로벌 HVAC 업계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1909년 설립된 플랙트그룹을 이끌 신임 CEO로 선임됐다.2일 도니 CEO는 삼성전자 뉴스룸 인터뷰를 통해 "플랙트그룹의 공조 기술과 삼성전자의 AI·스마트 기술을 결..

고려아연 "미 정부 등 합작법인 주주명부 등재"

고려아연이 미국 제련소 건설을 위해 설립한 합작법인 크루서블 JV를 대상으로 실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신주발행을 마무리했다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앞서 일각에서 환율 하락으로 주당 발행금액과 실제 발행금액이 달라 신주 등기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지적에 정면 반박한 것이다. 고려아연 측은 이사회 결의 대로 대금이 납입됐고, 전자등록까지 마쳤다는 입장으로 신주 대금납입 직후 주주명부에도 해당 합작법인이 기재됐다고 밝혔다. 2일 고려아연은 전날 제..

AI 훈풍 '반도체·배터리' 날고… 혁신 더딘 '석화·철강' 칼바람

전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열풍이 올해 산업 전반의 지형을 재편할 전망이다. AI 수혜 여부가 산업별 희비를 가르는 이른바 'AI 양극화' 기류가 감지된다. 국내외 빅테크들의 천문학적인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면서 가파른 성장가도에 올라선 반도체를 비롯해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AI 후방산업은 훈풍 기대감을 한껏 키우는 모습이다. 반면 AI 수혜가 미미한 석유화학, 철강 등 전통산업은 중국발 공급 과잉 등 대외 변..

재계, 새해 첫 행보로 중국行… 美中 갈등 속 '협력 복원' 시동

재계가 새해 첫 공식 행보로 중국을 찾는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방중 경제사절단에 4대 그룹 총수를 비롯해 유통·에너지·철강 등 주요 산업 대표들이 대거 참여하면서다. 대한상의 차원의 공식 방중 사절단은 2019년 이후 약 7년 만이다.주요 기업들의 대중 관계는 특히 코로나19 이후 다소 지지부진했다.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지정학적 리스크로 '탈중국' 흐름이 이어진 탓이다. 그럼에도 중국은 여전히 한국의 최대 교역국이자 핵심 생산·소비 시..

새 출발 알린 'HD건설기계'… "2030년 매출 14.8조 목표"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하나로 뭉친 'HD건설기계'가 새해 첫날 출발을 알렸다.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목표로, 기존 사업 간 시너지 창출과 엔진 등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1일 HD현대에 따르면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이날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HD건설기계 출범식'을..

삼성중공업, 12년 만에 최대 영업익에도…성과급 갈등 불씨

삼성중공업이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8000억원대로 12년 만에 최대치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역대급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성과급 지급 규모를 둘러싼 노사 간 시각차는 갈수록 뚜렷해지는 양상이다. 조선업계에서는 성과급 규모와 적용 대상을 둘러싼 논의가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1일 조선업계 및 증권가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의 지난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8713억원으로, 전년 동기(5027억원) 대비 73%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2..

올해도 이어지는 '핵심광물 전쟁'에 에너지 안보 위험↑

올해도 총성 없는 '핵심광물 전쟁'이 이어지며 글로벌 에너지 안보에 적신호가 켜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또 글로벌 전기화 및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 등으로 전력 인프라 공급 병목도 지속될 것이라는 해석이다.1일 에너지경제연구원은 '2025년 세계 에너지 정책 이슈와 단기전망'을 통해, 올해 미국과 중국 간 핵심광물 공급망의 지배력 경쟁 긴장이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해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집권으로 글로벌 관세전쟁..

'HD건설기계' 공식 출범…정기선 "조선 이은 글로벌 넘버원 될것"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하나로 뭉친 'HD건설기계'가 새해 첫날 출발을 알렸다. 국내 최대 건설기계 기업 HD건설기계는 2030년 매출 14조8000억원을 목표로, 기존 사업 간 시너지 창출과 엔진 등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1일 HD현대에 따르면 건설기계 부문 계열사인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모든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이날 HD건설기계 울산 캠퍼스에서 'HD건설기계 출범식'을 진행했다.출범식에는 정기..

내연차→전기차 교체하면 최대 100만원 추가 지원 받는다

올해 내연차를 전기차로 교체하면 최대 100만원의 전환지원금을 적용받을 수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매년 100만원씩 인하해 오던 전기승용차 보조금 예산단가를 유지하는 한편, 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내연차를 폐차 또는 판매하고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최대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전환지원금'을 신설한다고 1일 밝혔다.전환지원금은 최초 출고 이후 3년 이상 지난 내연차가 지원 대상이며, 현재 저공해자동차로 분류되는 하이브리드차와 가족 간 증여..

'역대 최대' 韓 수출 …미·중 줄고 신흥국 확대로 수출 지도 재편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은 7097억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초로 7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자동차·선박 등 주력 품목의 견조한 흐름에 더해 전기기기, 농수산식품, 화장품 등 신(新)성장 품목이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하며 수출 외연을 넓혔다. 수출 지역 역시 미국·중국 의존도가 낮아지고 아세안, 중남미, CIS 등 신흥 시장 비중이 확대되는 등 구조적 다변화가 진행됐다. 이에 힘입어 무역수지는 11개월 연속 흑자를..

'원팀 코리아' CES 출격… 역대 최대 범정부 통합관 꾸린다

정부가 '원팀 코리아'를 꾸려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 한국관을 선보인다. 범정부 협업으로 기업·기관 역량을 결집해, 특히 AI를 중심으로 한 한국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각인시키겠다는 구상이다.산업통상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오는 6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범정부 협업으로 최대 규모 한국관을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CES는 IT·..

CES2026에 '원팀 코리아'…산업부·중기부, 최대 규모 '한국관' 구축

정부가 '원팀 코리아'를 꾸려 세계 최대 IT·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역대 최대 규모의 통합 한국관을 선보인다. 범정부 협업으로 기업·기관 역량을 결집해 AI를 중심으로 한 한국 기술 경쟁력을 글로벌 시장에 각인시키겠다는 구상이다.산업통상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오는 6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2026에 범정부 협업으로 최대 규모 한국관을 구축한다고 1일 밝혔다.CES는 IT·가전 등 첨단기술을 선도하는 글로벌..

LG전자, 항공 신소재·자체 AI 탑재한 '2026년형 LG 그램' 첫 선

LG전자가 항공 소재와 엑사원으로 더 강력해진 노트북 '2026년형 LG 그램'을 선보인다.1일 LG전자에 따르면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LG 그램 프로 AI 2026' 2종을 공개한다. 이 제품은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되는 신규 소재를 적용해 내구성을 높이면서도, 초경량 노트북만의 휴대성을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LG AI연구원이 자체 개발한 거대언어모델(LLM) 엑사원 3..

최태원 SK 회장 "막 오른 AI 시대, '승풍파랑' 정신으로 도전"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올해 메시지로 '법고창신(法古創新)', '승풍파랑(乘風破浪)'을 내세웠다. 그동안의 노력으로 새로움을 만들고, 글로벌 시장의 거친 파도를 헤치는 도전을 지속하자는 의미다. 특히 지난해 구조재편 및 운영개선으로 기초 체력을 다시 다진 만큼, 이제 본격적으로 막이 오른 AI 시대에서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읽힌다. 1일 최 회장은 그룹 전체 구성원들에게 이메일로 신년사를 전하며, 글로벌 AI 시대의 변화 흐..

[속보] 작년 韓 수출 7097억달러 역대 최대…일 평균 수출도 최대치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은 7097억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초로 70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5년 연간 및 12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은 전년 대비 3.8% 증가한 7097억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앞서 우리나라 수출 최대치는 지난 2024년 기록한 6386억달러였는데, 1년 만에 이를 경신하게 됐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2월 29일 역대 최초로 수출 7000억달러를..

대한항공, 새해 고객맞이…첫 입국 승객에 항공·숙박권 선물

대한항공은 새해 한국에 들어온 첫 승객을 환영하는 '새해 첫 고객 맞이 행사'를 열었다.1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올해 행운의 주인공은 KE864편으로 베이징에서 출발해 이날 새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도착한 20대 중국인 쉬 쑤앙옌(Xu Shuangyan) 씨다.이날 새벽 인천국제공항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는 고광호 여객사업본부장, 송기원 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 이동협 여객운송부 담당 등 대한항공 주요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대한항공은 쉬 씨..

[신년사] 박정원 두산 회장, "준비된 자에게 기회 …AI 전환 가속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전사적 역량을 모아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를 가속화하자"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AI 기반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그렇지 못한 기업은 머지않아 완전히 다른 선상에 있게 될 것"이라며 빠른 AX 추진을 통해 기존 제품의 지능화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창출, 포트폴리오 확장을 도모하자고 당부했다.1일 두산그룹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지난해 어려웠던 경영..

삼성디스플레이, CES서 세계 최초 'V-스트라이프' QD-OLED 첫 선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V-스트라이프' 픽셀 구조의 34형 360Hz QD-OLED를 출시한다.1일 삼성디스플레이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신제품 양산에 착수해 에이수스, MSI, 기가바이트 등 7개 글로벌 모니터 제조사에 공급 중이다. 기존 QD-OLED가 빛의 삼원색인 레드(R), 그린(G), 블루(B) 서브 픽셀을 세모 모양으로 배치하는 구조였다면, V-스트라이프는 세로 줄무늬 형태로 배치된다. 이 픽셀 구조를 적용할 경우 문자 가장자..

[신년사]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 "초격차 기술로 글로벌 시장 압도할 것"

허진규 일진그룹 회장이 2026년 신년사에서 2026년을 '초격차 기술로 세계 시장을 선점하는 해'로 삼고 지난 성과를 발판 삼아 새로운 도약의 기반을 조성해야 한다고 선포했다.허 회장은 1일 신년사에서 "지난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와 미국 및 EU의 관세 정책 강화로 국제 공급망과 무역 환경이 불안정했다"며 "전례 없는 대외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일진전기와 일진제강 등 주요 계열사들이 견고한 성적을 거두며 그룹의 저력을 입증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대법원,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부정채용 혐의 재판 29일..

SKT 초거대 AI 모델 ‘A.X K1’에 국내외 호평

전세 사기 창궐하자…강제경매 개시 결정 집합건물 ‘역대..

삼성전자 쓸어 담은 개인들…‘빚투’ 잔고도 사상 최대

외국인 고객 겨냥 체험형 콘텐츠 확장…롯데免, 명동 ‘스..

NH농협은행, 전남 완도 청해초등학교서 ‘우리 동네 빛나..

올해 보안 트렌드 ‘AI가 바꾸는 보안 패러다임 탐지에서..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