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3월 12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AI 입은 가전·가구…서울리빙디자인페어 달군 ‘스마트 홈’

매년 2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리빙 전시회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가운데 생활가전·가구 업계가 AI(인공지능)를 접목한 스마트 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섰다.25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코엑스에서 열리며 510개 브랜드가 참가해 가구·생활가전·인테리어·리빙 소품 등을 전시한다. 업계에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스마트 기술이 접목된 리빙 제품이 대거 등장했다는 점에 주목하고..

정부, 올해 수출 7400억弗 정조준…현대차·한화에어로·포스코 등 민관 원팀 가동

정부가 올해 수출 목표를 7400억달러로 설정했다. 역대 최대 수출액을 달성한 지난해를 다시 한번 뛰어넘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민관 합동 수출 원팀을 구축해 품목과 시장 다변화를 추진한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5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에서 열린 '제 1차 민관합동 수출확대회의'에서 "지난해 우리 수출은 글로벌 통상 불확실성 속에서도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7000억달러를 달성했다"며 "올해는 이 모멘텀을 이어나가 7400억달러 이..

HBM '차세대 패키징' 앞장…한화세미텍, 2세대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

한화세미텍이 반도체 패키징 핵심 기술인 하이브리드 본딩 개발에 성공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성능을 끌어올릴수 있는 차세대 기술을 적용한 새 하이브리드 본더를 상반기 내 고객사에 인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HBM생산 효율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5일 한화세미텍은 개발을 마친 2세대 하이브리드본더 'SHB2 Nano'를 올 상반기(1~6월) 중 고객사에 인도해 성능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 'iF 디자인 어워드'서 금상 2개 포함 77개 상 받아

삼성전자가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금상 2개를 포함한 총 77개의 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삼성전자는 '뮤직 스튜디오 5'와 '지속가능한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로 금상 2개를 수상했다. 이를 포함해 제품 39개, UX 14개, 커뮤니케이션 5개, 콘셉트 16개, 서비스디자인 3개 등 전 분야에 걸쳐 디자인을 인정받으며 총 77개의 상을 받았다.금상을 수상한 '뮤직 스튜디오 5'는 구와 점에서 영감..

LG전자 VS본부, 첫 MWC 참가…차량용 통신 기술 선보인다

LG전자 VS사업본부가 처음으로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MWC 2026'에 참여한다.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이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인공지능으로 이동하면서 통신 기술이 모빌리티 경쟁력의 핵심으로 부상한 데 따른 것이다. LG전자는 이번 박람회를 기회로 통신 솔루션을 모색하는 완성차 업체 및 통신사들과 전략적 협업을 꾀한다.25일 LG전자는 다음달 2~5일 열리는 MWC에서 차량 통신용 텔레매틱스 제어장치(TCU..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노사, 취약계층 위해 2억5000만원 전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노사가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지정기탁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상생 활동에 나섰다.25일 고려아연은 온산제련소 노사가 지난 24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정기탁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협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특히 회사와 노동조합이 함께 참여했다는 데에 의미를 더했다.온산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박성웅 고려..

영풍 석포제련소, 주변 대기질 국내 최고 수준 '청정 상태'

영풍 석포제련소 주변 지역의 대기 질이 대규모 환경 투자 효과로 국내 최고 수준의 청정 상태를 유지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신력 있는 공공 데이터에서도 주요 대기오염물질 수치가 법적 기준치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제련소 조업이 인근 대기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25일 한국환경공단이 운영하는 실시간 대기환경 정보망 '에어코리아(Air Korea)' 자료에 따르면 석포제련소 반경 1km 내 위치한 석포면사무소 측정소..

테슬라 전기차 보조금 조기 소진? 무보조 인도 안내도 공지

테슬라코리아의 전기차 보조금 접수 업무를 둘러싼 내부 인력 부담 논란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보조금 조기 소진 안내 메시지까지 공유되며 혼란이 이어지는 모습이다.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테슬라 이제 보조금 신청 못 받는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작성자는 테슬라코리아 소속이며 보조금 접수 업무의 과중한 부담을 토로했다.작성자는 "보조금 서류가 한 번에 2000개씩 들어오는데 이를 하나하나 시..

정대진 전 통상차관보, 제19대 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장 선임

정대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가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5일 정기총회에서 정대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를 제19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신임 회장은 행정고시 37회로 공직에 입문해 산업자원부·지식경제부·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정책, 투자유치, 창의산업 분야 핵심 보직을 두루 거쳤고, 통상정책국장과 통상차관보를 역임하며 우리 산업의 대외 통상 현안을 총괄..

에쓰오일, '문화예술나눔 캠페인' 후원금 2억원 전달

에쓰오일(S-OIL)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통해 ㈜아트로버컴퍼니에 공연예술 후원금 2억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에쓰오일에 따르면 '2026년 문화예술나눔 캠페인 기부금 전달식'이 이날 서울 마포 본사 사옥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오는 9월 공연이 예정된 희극인 장용이 참석해 의미를 더 했다.문화예술나눔 캠페인은 에쓰오일이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2011년 6월 마포 본사 사옥에서 시작한 문화예술공연 후원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본..

AI로 풍력 발전량 예측…LS일렉, 전력중개 사업 속도

LS ELECTRIC(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기반 재생에너지 예측 기술을 앞세워 전력중개 사업에 속도를 낸다. 변동성이 큰 풍력 발전량을 정밀하게 예측하는 기술을 확보하면서 가상발전소(VPP) 사업 확장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25일 LS일렉트릭은 'AI 기반 풍력 발전량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최근 실증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풍력 발전은 재생에너지 중에서도 기상 변수에 따른 발전량 변동폭이 커 정확한 예측이 어려운 분야에 속한다...

GS칼텍스,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정유사 최초 4대 디자인 어워드 석권

GS칼텍스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서비스, 시스템&프로세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에너지플러스 앱을 통해 주유 고객의 편의성과 디자인·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사용자 경험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으로 GS칼텍스는 전세계 정유사 최초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게 됐다. 회사는 2025년 8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 및 9월 'IDEA 디자인 어워드' 수상, 10월..

정의선 "위험한 현장에 로봇 먼저"… 무인소방로봇 실전 투입

"화재가 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지만, 고군분투하는 소방관분들을 볼 때마다 자동차 회사로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재난 현장에 투입될 무인소방로봇을 직접 소개하며 '안전'에 대한 현대차그룹의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 제조 경쟁력을 넘어, 위험한 현장에 로봇을 먼저 보내 사람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메시지다.현대차그룹은 24일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소방청과 함께 무인소방로..

[갤럭시 언팩] '갤S26' 공개 D-1…철통 보안 속 막바지 준비 한창

삼성전자가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갤럭시 언팩 2026'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언팩 행사를 하루 앞둔 24일, 샌프란시스코의 랜드마크 '팰리스 오브 파인아트' 내 언팩 행사장 인근은 삼성전자 보안 요원들과 관계들의 철저한 통제가 이뤄졌다. 행사장 입구 역시 관계자 외 사진 촬영을 엄격히 금지하면서 긴장감이 감돌았다. 행사장 안으로는 신분이 확인된 인원만 들어갈 수 있었다.삼성전자는 25일 오전 10시, 이 곳에..

KAI, 신임 사장에 '방사청 출신' 김종출 유력…노조는 반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신임 사장으로 김종출 전 방위사업청 무인기사업부장이 사실상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7월 강구영 전 사장이 사임한 지 약 7개월 만이다.24일 방위사업전문가에 따르면 KAI는 오는 25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김 전 방사청 무인기사업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김 전 부장은 공군사관학교 31기 출신이다. 약 20여년간 공군장교로 복무하다 2006년 4급 특채로 방사청에 임용됐다. 이후..

20만전자·100만닉스 넘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AI 확장에 장기화 관측”

삼성전자 주가가 20만원을 돌파하고 SK하이닉스는 100만원을 넘어섰다. 삼성전자는 2018년 액면분할 후 최고가를 달성했으며, SK하이닉스가 100만원을 넘은 것은 사상 처음이다. 삼성전자는 불과 지난해 상반기만해도 5만원 초반대, SK하이닉스는 17만원대에 머물렀지만 블랙홀처럼 메모리반도체를 빨아들인 HBM 시장의 성장 등을 배경으로 실적과 주가가 치솟고 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 대비 3.6% 오른 2..

고려아연-영풍·MBK, 주총서 다시 표 대결…현 이사회 구도 이어지나

고려아연과 영풍·MBK 연합이 정기주주총회에서 다시 한번 맞붙는다. 양측은 이번 주총에서 임기 만료 이사에 대한 선임부터 주주 충실 의무 명문화, 집행임원제 도입 등을 놓고 표 대결을 벌인다. 다만 핵심 사안인 이사회 구성에 대해 고려아연 측이 이미 우위를 점하고 있는 데다 적지 않은 지분율로 과반 유지를 하며 유리한 국면을 이어갈 전망이다.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다음달 24일 열리는 정기주총의 안건을 확정했다...

통신3사, MWC 기대감 높인다…각 사 전시 계획 살펴보니

세계 최대 모바일·통신 박람회 MWC26 개막을 앞둔 통신 3사는 AI 시대에 변화할 통신의 미래를 중심으로 전시를 꾸몄다. 확실한 기술적 성과를 강조하면서도 AI기술이 실질적으로 이끌 사회 변화 또한 핵심적인 주제다. SK텔레콤과 KT는 상생협력을 위한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한 별도 전시관도 꾸려 신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한편, LG유플러스는 그룹사의 역량을 집결한 AI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술을 세계에 알린다. 24일 통신업..

SK스퀘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시총 5위로 우뚝"

SK스퀘어가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 1조 4115억원, 영업이익 8조 7974억원, 순이익 8조 8187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이익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영업이익은 3조 9206억원에서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AI·반도체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과 수익성 중심 경영 전략의 결과로 풀이된다. 24일 SK스퀘어는 종가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5위에 올랐다. 시가총액은 약 81.5조원으로 지난해 1월 초 10.6조원 대비 약..

HBM넘어 D램·낸드까지… "K-메모리 경쟁력 재평가 해야"

코스피 고공행진을 이끄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의 동력은 실적이다. 올해 양 사는 각각 100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점쳐진다. 전년대비 3배 이상 늘어 날 거란 관측으로, 그 전망치는 계속 수정되며 상향 중이다. 내년과 내후년에도 최소 10% 수준의 성장을 거듭 할 것으로 보고 있다. AI 빅테크들이 HBM 뿐 아니라 D램과 낸드플래시까지 활용하게 되면서 혁신을 이끄는 축이 K반도체의 주력인 '메모리'로 향하고..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연봉 박탈감·지방이전 부담… 국책銀, 3년새 8..

국세청, 생계형 체납자 경제적 재기 돕는다…체납액 납부의..

호실적 쓴 증권사들 ‘통큰 배당’… 한국금융지주 ‘증가율..

미샤 웃고 네이처리퍼블릭 울고…1세대 로드숍 희비 가른..

D등급 임원 ‘0원’… 콜마홀딩스 ‘성과주의’로 저성장..

한미약품 신동국vs송영숙 ‘600억원 소송’ 첫 변론…‘..

KT알파, 새 대표 ‘플랫폼 전문가’ 박정민 내정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알립니다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