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6일(목)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밀라노 출장 이재용 회장, IOC 만찬서 밴스 미 부통령 등 만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현지시각)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현지 출장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최근 현지에서 커스티 코벤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JD 밴스 미국 부통령 등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전날 서울김포항공비즈니스센터(SGBAC)를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으며, 출..

[시승기] "패밀리카에 입힌 프렌치 감성"…한층 진화한 '푸조 올 뉴 5008'

푸조가 프렌치 감성을 입힌 프리미엄 패밀리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올 뉴 5008'을 국내 시장에 야심차게 선보였다. 10년 만에 3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돌아온 해당 모델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모든 과정이 프랑스에서 이뤄졌다.지난 2일 김포에서 열린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언론 공개 행사에 참여해 왕복 약 60km를 시승해봤다. 코스는 시내, 고속도로, 국도를 주행하며 저속 주행 시 전기 모드 중심의 효율적인..

현대차그룹, 글로벌 판매·평가 동반 상승…상품성·경영 전략 ‘복합 효과’

미국의 고율 관세 여파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그룹이 전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은 그만큼 기술적 완성도와 가성비 등을 포함해 실력적 측면에서 인정받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지난해 현대차·기아는 글로벌 시장에서 727만 4262대를 판매하며, '매출 300조 클럽'에 진입했다. 연초에도 현대차그룹은 55만3256대의 판매량으로 전년 동월 대비 0.4%의 상승을 이뤘고, 미국 자동차..

네이버, 연 매출 12조 시대… AI 에이전트·핀테크 '수익화' 승부수

네이버가 커머스와 핀테크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사상 첫 연 매출 12조 원 시대를 열었다. 쇼핑과 검색에 AI 기술을 도입하며 내실을 다진 네이버는 올해 초개인화 'AI 에이전트'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두나무와의 전략적 결합을 통해 핀테크 생태계를 재편한다는 계획이다.6일 네이버는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5년 연간 매출액 12조 350억원, 영업이익 2조 2081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12.1%,..

포스코도 'AI'가 대세…장인화 "전환 빨라야 이긴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임직원을 직접 만나 신속한 인공지능(AI) 전환을 강조했다. AI가 사회적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회사 차원의 교육 프로그램을 가동해 직원들의 적응을 돕겠다는 전략이다.포스코그룹은 6일 장인화 회장이 포스코센터에서 올해 첫 소통 행사인 'CEO 공감토크'를 열고 임직원 70여 명과 함께 그룹 경영철학에 관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날 장 회장은 "앞으로 지능형 자율제조, 최고 수준의 업무 역량, 새로운 가치..

HD건설기계, '신흥시장' 효과로 매출 10% 쑥…통합 출범 순항

HD건설기계가 통합 원년을 맞아 글로벌 수요 회복을 발판으로 두 자릿수 성장에 시동을 걸었다. HD현대그룹 산하 HD현대건설기계와 HD현대인프라코어를 통합해 출범한 HD건설기계는 지난해 양사 합산 매출이 약 8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최대 9조원 매출을 목표로 신흥시장 공략과 엔진사업 확대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6일 HD건설기계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이 글로벌 수요 증가세에 따라 전년 대비 약 1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HD건설..

SKT, 올해 영업익 1조8000억대 복귀하나…전략 보니

SK텔레콤이 지난해 1조원을 간신히 넘은 영업이익을 발표한 가운데 올해 다시 1조8000억원대의 실적을 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SKT는 지난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가입자 이탈이 발생하고 보상안 시행 등의 이유로 실적이 급감했다. 이에 올해는 인공지능(AI) 활성화 전략으로 이를 다시 회복할 것이라는 계획을 내놓은 가운데, 투자은행 업계에서는 점진적인 회복과 배당 정상화를 기대하고 있다. 6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KT의 올해 예..

엔비디아, 올해 '지포스 RTX 50' 신제품 출시 연기… 창사 30년 만에 첫 공백

엔비디아가 창사 30년 이래 처음으로 올해 신형 게임용 GPU(그래픽처리장치) 신제품을 출시하지 않기로 가닥을 잡았다. AI(인공지능)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공급이 AI·서버용으로 쏠려서다. 엔비디아가 수익성이 월등한 AI 가속기 시장에 올인하면서 게이밍 하드웨어 로드맵의 전면 수정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인다.6일 디 인포메이션 등 외신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당초 올해 출시를 목표로 했던 차세대 지포스 RTX 50 시리즈의 후..

BYD, 중국 판매 감소세에도 신차 앞세워 韓시장 공략 강화

BYD가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차 투입과 판매망 확장을 앞세워 한국을 전략 거점으로 삼겠다는 행보다. 성장의 초점이 중국 현지보다 국내를 포함한 해외 시장에 맞춰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다.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BYD는 지난달 국내에서 1347대를 판매하며 수입차 판매 순위 5위에 올랐다. BMW, 메르세데스-벤츠, 테슬라, 렉서스에 이은 기록이다. 한국 진출 2년 차에 접어든 BYD가 수입차 시장 내 존재감을..

[단독] 독일 RWE 韓해상풍력 사업 중단… 해외기업 '엑소더스' 심화

글로벌 2위 해상풍력 기업인 독일의 RWE가 의욕적으로 확대해 왔던 국내 프로젝트들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베스타스와 에퀴노르 등 국내 해상풍력 시장에 뛰어들었던 글로벌 기업들이 차례로 사업을 중단하면서 정부의 국내 기업 보호 정책이 역효과를 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5일 업계에 따르면 RWE는 충남 태안군 앞바다에 건설 예정이었던 495메가와트(㎿)급 서해해상풍력 사업과, 전남 신안군 흑산면 일대에 예정된 510㎿급 늘샘우이해상풍력 사..

강원랜드, 20년 이상 장기근속자 명예퇴직 추진…3월부터 접수

강원랜드가 인건비 구조 개선과 신입직원 채용 여력 확보 등 인력 순환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정규직 직원 대상 명예퇴직'을 시행한다. 정년까지 3년 이상 남아 있으면서 근속기간이 20년 이상인 직원이 이번 명예퇴직 대상이다. 대상자 규모는 1700명을 웃돌지만, 실제 명예퇴직 규모는 두 자릿수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5일 업계에 따르면 강원랜드는 이달 초 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다음달부터 접수를 시작한다. 이후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4월..

김동관, 태양광 뚝심 15년… 한화솔루션, 美시장 실적 빛본다

한화솔루션의 태양광 사업이 김동관 부회장의 장기 전략을 실적으로 증명하는 국면에 들어섰다. 세계 각국이 자국 중심의 에너지·공급망 전략을 강화하는 환경 속에서 미국 태양광 시장을 중심으로 구조적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미국 통관 지연으로 수익성이 다소 악화됐지만, 올해는 통관 이슈가 해소된 데다 미국 내에서 태양광 전체 가치사슬(풀 밸류체인) 생산이 가시화된 점도 실적 회복 기대감을 키우는 요인이다..

희토류 공급망 전과정 구축… 광업공단 직접투자 재개 추진

정부가 희토류 공급망 안정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으며 글로벌 자원 경쟁 대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특정 국가 의존도를 낮추고 수급 관리부터 해외 자원개발, 생산 내재화까지 전 주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산업통상부는 5일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 3대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자원 확보 단계(업스트림)부터 국내 정제·가공 및 재자원화(미드스트림), 최종 제품 생산(다운스트림)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60조 캐나다전 고군분투… 'K-잠수함' 세계시장 확장 가늠자

국내 잠수함 시장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갖춘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새해 들어 해외시장의 문을 강하게 두드리고 있다. 5년 내 연 50조원 규모로 성장할 글로벌 잠수함 시장에서 독일 등 선진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겠다는 각오다. 올해 총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한다면, 북미·유럽 등으로 영향력을 넓힐 변곡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5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은 컨소시엄을 구성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

박리다매는 없다… 삼성, 칩플레이션에 갤S26 프리미엄 승부수

올해 삼성전자 스마트폰 판매 전략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프리미엄'이다. 전례 없는 '칩플레이션(반도체 칩+인플레이션)'에 제조원가 부담이 급격히 커지면서 이른바 '비싸도 잘 팔리는' 제품군에 힘을 싣겠단 복안이다. 수익성 개선의 첨병 역할을 맡은 건 갤럭시S 시리즈 최상단에 자리한 '울트라'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 출시를 앞둔 '갤럭시S26' 시리즈의 울트라 수요를 이끌어내기 위해 출고가 동결 등 구매 부담을 낮추는..

리밸런싱 한창 SKC, ‘글라스기판’으로 반도체싸이클 올라타기 총력전

석유화학업계 불황으로 실적 부진을 겪고 있는 SKC가 올해 글라스기판 중심으로 사업 개편에 나선다. 회사는 글라스기판을 통해 반도체 생태계의 판을 뒤엎겠다는 전략이다. 이와 함께 북미 시장을 공략 중인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등의 판매량을 올리면서 실적 회복의 모멘텀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5일 SKC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조8400억원, 영업손실 3050억원의 실적을 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1조 7207억원)이 6.9%..

[르포] 'AI시대, 현 주소와 미래 비전' 논의의 현장 가다

"AI 시대, 우리는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해야 하나?"제4회 한국최고경영자포럼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질문이다. 4차 산업혁명을 넘어 인공지능(AI) 중심 산업 구조로 전환되는 현재, 한국 산업이 맞닥뜨린 기술적·전략적 과제가 현장에서 생생하게 드러났다. AI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시스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이어졌다.5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는 한국경영..

[취재후일담] 항공업계 통합 가속…현장은 '과도기' 진통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직원들 사이에서는 요즘 '어색한 동거'라는 말이 종종 오르내립니다. 통합을 향해 가고 있지만, 조직과 문화를 하나로 맞춰가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이런 풍경이 특정 항공사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항공업계 전반이 통합과 인수라는 큰 변곡점을 동시에 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연말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목표로 단계적인 통합 작업을 밟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에코프로, 인니 투자 결실에 '흑자 전환'…상반기 내 밸류업 공시도

에코프로 그룹이 전기차 캐즘을 정면 돌파하며 지난해 2332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인도네시아 제련소 투자 성과와 메탈 가격 상승 덕분이다. 에코프로는 올해를 본격적인 성장 궤도 진입의 원년으로 삼고 전 공정 AI 도입과 로봇 소재 개발을 통해 흑자 기조를 안착시킨다는 전략이다.5일 에코프로는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조 4315억원, 영업이익 233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

HL만도, 로봇 신사업 '승부수' 실적 회복 가속화

HL만도가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된 로봇 관련 사업을 확장하면서 본격적인 실적 개선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그간 HL만도는 전동화 부품 확대와 북미 현지 생산 호조 등의 영향으로 2020년 이후 연간 매출 실적의 앞자리 숫자를 바꿔가며 매출 9조원 시대를 열었다.5일 HL만도는 연결 기준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9조4548억원으로 지난 2024년 8조8481억원보다 6.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3571억원으로 전년 대비..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대신증권, 임직원 100명 국내주식 거래 전면..

이중근 부영 회장, 17년 간 외국인 유학생 2847명에..

정부 압박 통했나…서울 강남3구·용산구 아파트값 2년 만..

[르포] 침실까지 들어온 슬립테크…코웨이 비렉스 현장 가..

[먹어보아투] “커피야, 흑맥주야?”…스타벅스, ‘공기’..

[미니인터뷰] “수면 환경 자동 조정”…코웨이, 비렉스..

[단독] 국민연금이 던진 금융사 CEO 반대표… 8건 중..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